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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명령을 전하고 조회수 : 64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5-17
  첨부파일:   20200517.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명령을 전하고

성경

6:10-13

일시

20205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무엇이든지 옳으며

1. 영적인 눈

사람이 눈이 나쁘면 불편한 게 많습니다. 사남이 지식이 부족하면 힘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공부하는 겁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필요합니까? 영적인 눈이 필요합니다. 영적인 눈은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실제 하는 겁니다. 우리가 세상의 노래를 많이 부르면 처음에는 굉장히 좋은데 오래 부르면 나중에는 허무해집니다. 그런데 찬송을 많이 듣고 많이 부르면 나도 모르게 은혜가 되고 힘이 생깁니다. 이건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세상 노래가 좋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허무해집니다. 찬송, 노래입니다. 그런데 은혜가 임하고 영적 힘이 생깁니다. 눈에 안 보이는 일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집안에서 제사를 계속 드리면 눈에 안 보이는 귀신이 역사합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송하면 성령이 우리 가정에 임합니다. 이게 눈에 안 보이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니까 부정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찬양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우리가 가정에서 예배하고 기도할 때 분명히 흑암이 꺾이는 겁니다. 이런 눈이 열려야 합니다.

2. 반복하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계속 반복하실까요? 우리가 분명히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옛날 뭔가 잘못된 각인들이 있습니다. 이게 뽑혀야 되고 새로운 것이 심겨져야 합니다. 새로운 것이 심겨져야 뿌리내리고 체질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속 반복할까요? 가장 근본적인 것은 사람은 알게 모르게 나 중심입니다. 내가 주인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를 봐도 모세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난 못해요. 난 입이 둔해요. 나는 안돼요. 바로는 강해요. 백성들이 내 말을 안 들어요. 그 모세에게 각인 된 것이 있다는 겁니다. 그 각인 된 것이 있으니까 구원받았고 하나님이 부르셨음에도 그게 아직 안 빠진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속 반복하시는 겁니다. 피 제사를 드려라. 가서 절기를 지켜라. 이것을 계속 반복하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진솔하게 나를 내려놓으면 내가 잘못된 것이 많이 각인되어 있구나! 내가 구원받고 복음의 흐름 속에 들어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아직도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것이 많이 각인되어 있구나! 이게 보여야 반복이 이해됩니다. 우리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보면 툭 튀어 나옵니다. 내가. 우리에게 반복하는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3. 속지 마라

우리가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염려도 오고 두렵기도 하고 낙심도 되고 좌절도 합니다. 이거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평생 따라다닙니다. 인간은 근원적으로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이 부분을 사실적으로 봐야 합니다. 능력 있으면 힘이 있으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염려가 생기고 불안하죠? 내가 힘이 없는 겁니다. 내가 해결할 힘이 있으면 되는데 내가 해결할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염려가 오고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주로 어디에 많이 속습니까? 난 힘이 없어. 난 가난해. 이런 겁니다. 이게 실제입니다. 12장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참새가 얼마에 팔리는지 하나님이 아신다고 했습니다. 그러시면서 (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참새가 팔리는데 얼마에 팔리는지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 머리털까지 새신다. 너희는 참새보다 귀하니 두려워하지 말라. 분명히 우린 무능하고 연약합니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 자녀입니다. 이것을 붙잡지 않으면 사단에게 100100패입니다. 우리에게 염려가 들어오고 불안하고 나도 모르게 원망하고 불평하고 있을 때 사단이 역사합니다. 그러니까 혼란에 빠집니다. 그러니까 낙심하고 화가 나니까 남에게 화풀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늘 확인해야 합니다. 염려가 올 때 마다. 두려움이 올 때 마다. 불안할 때 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였습니다. 감옥에 가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였습니다. 이것이 보인다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많은 불안 염려를 뛰어넘을 수 있는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초대교회가 핍박받고 감옥에 가고 죽었습니다. 그럼 망했습니까? 로마복음화했습니다. 이 부분을 봐야 합니다. 오늘 찬송가 370장을 불렀습니다. 그 두려움이 변하여 우리에게는 두려움이 시시때때로 옵니다. 그 두려움이 변하고 내 기도 되었고 전날에 한숨변하여 내 노래되었네.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하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편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우리에게 다가오는 염려 불안을 내 힘으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무능하고 힘이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구나! 이것을 붙잡을 때 사단에게 속지 않습니다.

4. 무엇이든지 옳으며

지난주에 스승의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신학교 졸업생들 재학생들이 문자로 감사함을 보냈습니다. 제가 생각했습니다. 저는 하는 일이 없는데 이런 문자를 받으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이게 옳은 것이다. (6:6)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그 말이 생각났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이 뭡니까?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가지자. 여기에 많은 지성인들이 동조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분명히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구분을 지었고 질서를 만드셨습니다. 1:27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짐승의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개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 아닙니다. 사람과 짐승은 다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격은 같지만 하나님이 남자로 여자로 구분하여 창조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혼동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같은 인격이지만 다릅니다. 구분하고 질서가 있습니다. 선배와 후배, 선생님과 제자, 모세와 아론도 아론이 형이지만 하나님은 모세를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여호수아 갈렙도 똑같은 모세의 제자지만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이 구분하셨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세상 사는데 하나님의 인도를 못 받습니다. (19:32)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연세 드신 분 앞에서 일어서라. 공경해라. 그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옳은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이 성령의 인도입니다.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항상 옳은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성령인도를 받는 것이 옳은 길로 가는 겁니다.

2- 명령을 전하고

1. 보내게 하라

6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애굽에 들어가라.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라.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나오게 하라.

2. 입이 둔한자

모세가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도 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바로가 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저는 입이 둔합니다.

3. 명령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너는 가라. 이스라엘과 바로 왕에게 이 명령을 전하라.

4. 인도하여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신다.

3- 나의 능력

1. 여호와께서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중요할 때마다 여호와께서. 이게 성경전체입니다. 중요한 때마다 여호와께서.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애굽 땅에 가라.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받아야만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주십니다. 왜요? 이 말씀은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이 말씀을 받아야만 삽니다. 왜 문제가 왔을까요? (8:1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죽어간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2.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모세를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모세가 하나님 저와 함께 해주세요. 그랬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너와 함께 하겠다. 그랬습니다. 모세가 제가 가겠습니다. 안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모세에게 한 말이 네가 가서 피 제사 드린다고 말해라. 그럼 하나님이 하신다. 모세가 저는 말을 못해요. 입이 둔해요. 너 입 둔한지 하나님이 아신다. 그래서 말 잘하는 아론을 세우겠다. 하나님이 하신다. 모세의 능력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 말을 안 듣습니다. 바로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 상관없다. 너는 가서 말 하기만 해라. 그럼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을 막을 자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막히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승리하는 겁니다. 그런데 자꾸 사람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저버리는 겁니다. 10명의 정탐꾼들이 우리는 안돼요. 그런데 여호수아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습니다. 누가 옳습니까? 세상 적으로 보면 10명의 정탐꾼들 말이 맞습니다. 우리가 세상적인 말을 많이 들으면 나도 모르게 믿음이 떨어집니다. 세상의 말을 듣고 믿음이 생긴적이 없습니다. 세상의 말이 맞는 말이지만 믿음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3. 전하는 사람

그래서 내 생각에는 안 됩니다. 내 말을 안 듣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가서 말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바로가 꺾어지고 백성들이 애굽에서 빠져나옵니다. 모세의 능력이 아니라는 겁니다. 가서 하나님이 말씀을 전하면 하나님이 하신다는 겁니다. (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지금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이 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전했는데 그 마른 뼈들이 살아나서 큰 군대가 되었다. 이게 말씀의 능력입니다. 베드로가 내게 있는 그리스도 말하니까 이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세상의 능력이 아닌 그리스도의 능력.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내가 뭘 잘해서가 아니라 말씀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가서 전하면 살아날 사람이 살아난다. 그게 복음전도입니다. 지금 모세는 자기능력이 아닙니다. 가서 전하면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4. 나의 능력

그래서 저는 말씀을 확인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린 능력이 필요합니다. 육신의 능력, 지식의 능력, 경제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말 필요한 것이 뭡니까? 세상에 경제, 지식, 육신의 능력이 많아도 사단에게 당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나에게 정말 능력이 필요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모세를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요셉도 하나님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당할 자가 없습니다. 저는 이번 주 이 말씀잡고 인도받습니다. (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사람들이 얼마나 전도자 다윗을 괴롭히는지 모릅니다.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고 사람들이 계속 괴롭히니까. 내가 사람에게 피할까? 고관들을 신뢰할까? 그런데 다윗을 밀쳐서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하나님이 나의 능력이다. 하나님이 나의 능력이면 뭇 사람들이 나를 넘어뜨리려고 해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이 나의 능력이면 된다. 괜찮다. 여호수아 6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돌 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돌아라. 그랬습니다. 일곱 번 돌아라. 우리가 자꾸 불신앙을 내뱉으면 자꾸 불평을 내뱉으면 그게 내 머릿속에 입력이 됩니다. 영향을 내가 받고 결국 내 영적상태가 무너집니다. (118: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우리가 정말 영적상태를 알면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내 영적상태가 영향 받는다. 이것을 알면 불신앙의 말을 안 합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그리스도만 능력입니다. 쓸데없는 말은 능력이 아닙니다. 환경이 맞지만 그건 능력이 아닙니다. 언약을 붙잡은 몇 명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했는데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그 자리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큰일 났네 누가 잡혀 갔데 누가 죽었데. 그거 했습니까? 물론 잡혀간 사람도 있고 순교당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주눅 들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나는 기도해야지. 언약 잡고 기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서 핍박 환경이기고 로마복음화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자기가 해도 해도 안 되서 조카 롯을 떠나보내고 숲속에 들어가서 초막을 짓고 오직 여호와를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가병 318명 하나님이 세우셔서 증인되게 하셨습니다. 이삭이 아버지 돌아가시고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는데 농사 하면 100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샘의 근원을 얻고 르호봇의 경제를 얻습니다. 언제요? 온전히 하나님 바라보았을 때요. 야곱이 에서가 죽이려고 할 때 생을 걸고 얍복강에서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여호와만 나의 힘이 된다. 붙잡고 인도받는데 형 에서가 바뀝니다. 요셉이 엄마도 없고 형들이 왕따 시키는데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합니다. 도망가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송하고 기도한 것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왕으로 세우시고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합니다. 우리에게 능력이 어디에 있습니까? 예레미야가 감옥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때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답답한 일도 많고 힘든 일도 어려움도 많이 옵니다. 이것을 가지고 불평하고 불신앙에 사로잡히고 불만이 가득하면 이게 결국 나를 넘어뜨립니다. 우린 하나님이면 되잖아요.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됩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이런 저런 일들을 하나님이 모르십니까? 문제는 내가 지금 주님을 바라보고 있다면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지금 주님을 의지하고 있다면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지금 예배, 기도, 찬송하는 자리에 있다면 그 문제가 나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저는 이번 주에 우리가 어려움이 오게 되면 이게 복이 될 수 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움이 오며 내가 죽는 건가? 제가 하나님 앞에 생각했습니다. 제 삶을 볼 때 어려울 때는 절대 교만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절대 나를 의지하지 않습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일단 다른 생각 안하고 하나님께 집중하고 진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러면 어려움이 어떤 의미에서 나에게 복입니다. 습관적으로 신앙생활 할 수 있는데 어려움을 당하면 진짜로 합니다.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맞습니까? 정말 나는 하나님 자녀가 맞습니까?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가 맞습니까? 그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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