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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희가 알지라 조회수 : 79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5-10
  첨부파일:   20200510.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희가 알지라

성경

6:2-9

일시

202051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개인 응답

1. 영적 존재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영혼을 가진 영적인 존재입니다. 짐승과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인간만 영적인 존재라는 겁니다. 그럼 영적인 존재라는 것은 영혼을 가졌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닮았다는 겁니다. 영혼을 가진 영적인 존재라는 것은 인간은 영원한 존재라는 겁니다. 그래서 인간만 영혼을 사모합니다.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2. 예배 승리

그러면 인간이 영적인 존재이기에 인간만 영원하신 하나님을 알 수 있고 영원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드린 다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구나! 이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예배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구나! 이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인 존재인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예배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예배를 잘 모릅니다. 훌륭하지만 예배 필요성을 모릅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가 주인이니까요. 아담과 하와를 속인 사단이 한 일이 바로 이 일입니다. 네가 주인이야. 네가 주인이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어. 하나님 안 믿어도 살 수 있어. 결국 예배를 뺏어가는 것이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예수님이 40일 동안 금식하면서 기도하실 때 마귀가 와서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배고픈 예수님께 떡과 같은 돌을 가져와서 이것 떡 만들어 먹어라. 또 성전 꼭대기에 데려가서 뛰어 내려라. 마귀의 궁극적인 시험은 천하만국을 다 보여주면서 만일 네가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속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단을 물러가라. 주 너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겨라. 이렇게 마귀를 쫓아냅니다. 마귀가 하는 짓은 예배를 뺏어가고 경배를 뺏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가 된다는 말은 내 인생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게 된다. 예배가 된다는 말은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을 누리게 되는 겁니다. 예배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내 인생 주인이구나! 이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3. 개인 응답

그렇다면 예배 하는 자들에게 오는 응답이 뭡니까? 우리 개인이 하나님이 주신 신분과 권세를 누리게 되는 겁니다. , 나는 마귀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 자녀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구나! 하나님은 지금도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힘주시고 깨닫게 하시는구나! 우리를 속이는 악한 마귀를 꺾을 권세가 우리에게 있구나! 우리를 돕는 천사를 보내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릴 보호하고 계시구나! 우리는 앞으로 가야할 천국이 보장되어 있지만 이 땅에서 천국의 축복을 누리고 사는구나! 그래서 이 땅에서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 개인이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응답을 받게 되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는 겁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소망이 임하는 겁니다.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기쁨이 임하기 때문에 감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바울이 (고전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이 바울이 개인 응답을 받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나타나는 것이 그가 헌신도 하고 봉사도 하고 충성도 하게 되었다. 개인 응답이 오면 증인이 됩니다. 그래서 우린 응답을 사모하는 겁니다.

4. 어른 섬기는 문화

그러면 이렇게 응답받은 사람에게 어떤 응답이 옵니까? 영적 힘이 있기 때문에 섬길 수 있습니다. 아는 게 아니고 섬기는 일을 하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부모를 공경하라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6: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개인응답을 받은 사람들은 옳은 것을 알게 되면 실천하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부모에게 순종하는 아이가 있고 부모가 말해도 자기 고집대로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그 아이의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왜 후대에게 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을 가르쳐야 합니까? 내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다. 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까? 우리 후대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후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정도가 아니고 공경하라고 했습니다. (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공경은 순종한다는 말이 포함돼서 더 앞으로 나간 겁니다. 순종은 마음에 자세입니다. 공경한다는 것은 순종을 포함한 행위를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부모에게 순종하라. 더 나아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공경은 순종을 넘어서 수고와 행동이 따르는 겁니다. 그게 공경입니다.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네가 얻은 재물과 소산물의 첫 열매로 하나님을 공경하라. 그 말은 네가 마음으로 순종할 뿐 아니라 네가 얻은 것을 가지고 행위로 물질로 하나님을 공경하라. 공경이라는 말은 마음과 행동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십계명에도 (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복된다. 복 된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후대들에게 가르쳐라. 우리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참고 해야 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믿고 실천해야 합니다. 왜 하나님은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을까요? 이것은 영적인 질서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충신은 효자 중에 나왔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모를 공경할 줄 아는 사람은 왕에게도 충성하고 나라에도 충성한다. 부모를 순종할 줄 알고 공경할 줄 아는 사람은 가정에서 제대로 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회생활에서 적응 할 수 있고 섬길 수 있고 사회생활에서 충성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순종교육 공경교육이 안 된 사람은 사회생활에 적응이 어렵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후대들은 가정을 아름답게 세워갑니다. 그런 사람이 있는 사회는 아름다워집니다. 그게 성경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3: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3: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이게 우리의 육신의 복도 따라옵니다. 우리는 성경에 말씀을 아멘으로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신앙생활에 가장 기초입니다. 그리고 삶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래서 부모와 바른 관계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지게 되는 신앙의 첫 열매가 되는 겁니다.

2- 너희가 알지라

1. 전능한 하나님

6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라고 설명을 하십니다.

2. 나의 언약

(6: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으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내가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백성들에게 꼭 이 말을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3. 너희가 알지라

(6: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구원하신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4. 맹세한 땅

(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이 말씀을 전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음이 상했습니다. 너무 가혹한 노역으로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

3- 더욱 기쁘시게

1. 나는 여호와라

이 말씀에 보면 나는 여호와라가 다섯 번 나옵니다. 반복합니다. 그 말은 하나님이 누구냐? 이겁니다. 네 조상 야곱과 이스라엘은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지만 나의 이름 여호와를 그 조상들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에게 지금 이 백성들에게 내가 지금 누군지 알려주었다. 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릅니다. 너는 애굽에 내 백성을 인도해내라. 그런데 모세가 자기 자신을 압니다. 제가 누군데 저와 같이 연약한 사람이 어떻게 바로에게 가겠습니까? 나와같이 나이 많은 사람이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겠습니까? 이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모세야.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말합니다. (3:13)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모세가 묻습니다.(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그 말은 여호와는 처음이고 마지막이시다. 모든 것의 시작이요. 모든 것의 마지막이다. 그 여호와는 누구냐? (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 땅의 모든 것을 만드시고 처음이고 마지막이 여호와다. (42: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그 말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만나야 산다. 절대적으로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야 산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만 승리한다. 그래서 우리가

2. 구원의 하나님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해야 할 일이 뭡니까?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정말 이 땅에서 알아야 할 것이 뭡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는 알면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부가 목적 아닙니다. 내가 많이 알면 세상에서 힘이 있고 잘사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적으로 승리하는 길은 하나님을 알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우린 승리합니다.

3. 영원한 약속

그러면 오늘 성경에서 무엇을 알려 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이 땅에서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시다. 어디서 구원하셨냐? (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6: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우리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라. 하나님은 우릴 구원하신 분이다. 사단의 손아귀에서 우릴 구원하신 분이다. 죄의 저주에서 우릴 건지신 분이다. 지옥 가야 할 운명에서 빠져나오게 하시고 천국백성 삼으셨다. 이게 누가하시는 겁니까? 이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셨다. 출애굽기 6장에 보면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한다. 이게 일곱 번이 나옵니다. 계속 반복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알라.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여호와를 우릴 구원하신 분이다. 구원의 하나님이다. 그리고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하는데 무엇을 힘써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은 영원한 약속이다. 그런데 이 영원한 약속을 하나님은 반드시 성취하신다. 성경은 맹세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맹세하셨다면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여 기업으로 삼게 하겠다. 하나님이 맹세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영원한 신분, 절대 잃어버릴 수 없는 권세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약속은 변할 수 있습니다. 지키지 못하는 약속도 있습니다. 사람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우린 약속을 지키고 싶어도 힘이 없어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사람은 전능하지 않습니다. 영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 잊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신분과 권세는 영원한 약속입니다. 천국까지 미래를 완전히 보장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성취하십니다.

4. 더욱 기쁘시게

그래서 이 땅에서 그렇다면 하나님이 여호와시구나! 우릴 구원하셨구나! 우리에게 영원한 약속을 주시고 그 말씀을 성취하시는구나! 이게 우리에게 믿어지면 우린 하나님을 노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번 주 (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69: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할 것이 있다면 우리가 그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게 복 있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436장을 선택했습니다. 영생을 누리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다윗의 고백은 정말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이것을 하겠다. 이것이 얼마나 복된 것이냐. 황소를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하신다.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 이니라 우리가 가진 것이 없습니다. 부족합니다. 그런데 나오라고 했습니다. 돈 없이 먹어라. 너는 들어야 산다. 이것이 하나님을 높이게 하는 것이다. 정말 없지만 빈손이지만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찬송하는 것은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드릴 힘을 주십니다.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찬송하고 그 하나님은 안다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 내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이 위대하시구나! 위대하신 하나님은 전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이 축복을 풍성히 누리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개인이 응답을 받으면 증인의 삶을 삽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구원의 하나님, 약속을 영원히 지키는 하나님,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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