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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네가 보리라 조회수 : 86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5-03
  첨부파일:   20200503.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네가 보리라

성경

5:15-6:1

일시

20205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더 나은 후대

1. 평상시

다윗이 목동으로 있으면서 돌 던지는 기술을 익혔습니다. 그게 양떼를 지키는 수단이었습니다. 그런데 골리앗이 이스라엘로 쳐들어왔습니다. 이때 다윗이 심부를 갔다가 골리앗이 하나님을 조롱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니까 다윗이 사울 왕에게 가서 제가 이 전쟁에 나가겠습니다. 합니다. 그러니까 사울 왕이 너는 어리고 골리앗을 장군인데 상대가 되겠냐? 이때 다윗의 고백입니다. (삼상 17: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 가면 (삼상 17: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삼상 17: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이렇게 다윗이 돌 던지는 이 일을 양떼를 지키기 위해서 연습했는데 결국 골리앗을 물리칠 때 쓰인 겁니다. 평소에 익혔던 것이 비상시에 쓰임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에서 평상시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윗은 시1편에 보면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평상시 삶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면서 평상시 매일 매일 하나님이 주신 신분과 권세를 누리는 평소에 영적 힘을 얻는 영적인 시간을 갖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공부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이 되어있습니다. 또 사람이 건강한 사람을 보면 평소에 운동하는 것이 습관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어느 날 드러나는 겁니다. 우리가 평상시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평상시 하나님 앞에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가고 평상시 하나님을 찬양하는 깊은 찬양 속에 있는 영적상태가 지속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우리의 영혼 속에 뇌 속에 잘 박힌 못처럼 새겨 지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아무 쓸데없는 생각, 쓸데없는 말, 쓸데없는 행동이 우리 뇌에 각인 된다면 그 인생은 불행한 겁니다. 그냥 낙심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고 상처 받고 이런 것이 평상시가 된다면 자신도 모르게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겁니다. 평상시 영적 삶에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회 개인영적시스템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2. 사탄의 전략

사탄의 전략 중에 전략이 뭘까요?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을 뺏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의 전략은 속이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 먹으면 네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처럼 된다. 속이는 겁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 이게 하나님 말씀인데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속이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 말씀을 의심하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했습니다. 지금도 사탄이 하는 짓은 네가 최고야. 네가 주인이야. 너는 너 마음을 믿어야 해. 너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네 감정대로. 그렇게 사는 게 가장 행복 한 거야. 세상에 살아야 하니까. 세상 방법이 가장 좋은 거야. 세상에 누가 뭐래도 성공해야 해. 이게 사탄이 속이는 방법입니다. 지금도 사탄은 사람들 눈에 그럴듯한 우상을 만들게 합니다. 그 우상 앞에 절하면 네가 원하는 것 들어줄 수 있어. 그래서 우상을 만들고 거기에 절합니다. 종교, 그럴듯합니다. 그래서 종교 만들어 놓고 네 소원 빌면 성취 되는 거야. 그래서 사탄이 우상과 종교를 문화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결국 망하는 길로 끌고 갑니다. 문화는 무서운 겁니다. 우상문화, 타락 문화 되면 거기서 빠져나올 사람이 없습니다.

3. 나의 영혼 싸울 때

그래서 사탄의 전략이 선명하게 보이면 우리가 할 일이 영적싸움을 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됩니다. 오늘 찬송가 356장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영혼 싸울 때 주 나의 대장 되시사 나를 인도하소서. 아담과 하와를 속이고 무너뜨렸던 이 사탄 마귀는 죽는 존재가 아닙니다. 지옥에 끌려갈 때 까지 이 땅에서 활동합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에게는 우상과 종교를 만들어서 섬기게 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속여서 망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불신앙을 심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고백합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그러면 삼킬 자 누굽니까? 불신자입니까? 믿는 사람입니까? 믿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예수 믿고도 무너지는 겁니다. 그 사람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사탄에게 속아서 그럽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하는데 육신이 약하도다. 우리 인간이 영적 힘이 없으면 사탄에게 속는다. 그래서 깨어기도하라. 구원받았지만 영적 힘이 없으면 사탄에게 속고 당하는 겁니다. 결국 사탄에게 속아서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하고 도망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사탄이 구원받았다고 포기합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속여서 잠시지만 무너지게 했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들에게 하나님은 사탄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신 겁니다.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래서 마귀를 대적하라고 했습니다. 그럼 피하리라.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대적하면 어떻게 됩니까? (4: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 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영적권세를 가지고 마귀를 대적하고 싸우게 되면 악인을 밟을 것이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싸우지 않고 권세를 누리지 못하면 이게 왕 노릇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영적인 싸움에 승리자로 쓰임 받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권세를 사용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 믿고도 속습니다. 예수 믿고도 사탄에게 당합니다. 구원은 바뀌지 않지만 속습니다. 인생을 낭비합니다.

4. 더 나은 후대

애굽에 바로 왕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죽이는 전략을 세웁니다. 그게 산파들을 보내서 히브리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다 죽이라. 그런데 산파들이 양심이 있어서 안 죽입니다. 바로 왕이 본색을 드러내서 남자 아이들이 태어나면 전부 나일 강에 던져서 죽여라. 이게 사탄이 하는 짓입니다. 사탄의 앞잡이입니다. 우린 후대들을 나보다 더 나은 후대로 세우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탄은 우리 후대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다 죽이는 것이 사탄의 소원입니다. 우리 후대들을 우리보다 더 크고 나은 후대로 세우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 이니라 후대들에게 계속해서 말하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복음이신 그리스도 언약의 주인공이신 그리스도, 이 복음 언약 주인공이신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으면 후대들은 사탄에게 당한다. 저주와 재장에서 벗어날 수 없고 결국 지옥갈 수밖에 없다. 어느 정도 저주가 임하냐 (1:4) 팥중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아무것도 없이 없어진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도 끊어졌고 제사장들이 슬퍼한다. 그래서 (1:14) 너희는 금식 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 짖을지어다 우리 후대가 망할 수밖에 없는데 이 후대들을 살리기 위해서 금식 일을 정하라. 부르짖으라. 후대를 마음에 담고 후대를 키우는 사람들이 영적 힘을 얻어라. 그래서 피 제사, 절기 회복하고 누려라. 그래서 이것을 후대들에게 각인시켜야한다. 우리 후대들을 어떻게 세우는 것이 하나님 소원일까요? 요셉처럼 엄마가 없다고 형들이 왕따 시킨다고 그 가정에 문제 상처에 메여서 연약한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가 없고 형들이 괴롭히지만 언약 붙잡고 기도 속에서 인도 받는 후대. 그게 하나님 소원입니다. 이런 영적으로 인도받는 후대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살리고 나라도 애굽도 살리는 후대. 교회에 이런 저런 일이 많지만 제사장들이 실수하고 언약궤도 빼앗기고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고 시험 들어 불평합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그 교회를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후대를 사무엘처럼 교회를 세우는 후대입니다. 사울처럼 이상한 기성세대가 많습니다. 이런데 휘둘리지 않고 언약 속에서 기도하고 인도받아 성전을 세우고 사람들을 살리는 다윗같은 후대가 하나님 소원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금식을 선포하고 성전에 모여서 기도하라. 어떤 부모인들 자기 자식이 안 되기를 원하겠습니까? 정상적인 부모라면 내가 힘들고 고생이 되도 내 후대들이 우리보다 나은 후대들로 되어지는 것이 소원 아니겠습니까? 전도자는 나를 통해 복음 받은 후대가 우리보다 더 귀하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그리스도의 제자고 쓰임 받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겁니다.

2- 네가 보리라

1. 가서 일하라

오늘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힘들어서 대표자 몇 사람이 바로 왕에게 가서 호소합니다. 어찌하여 당신의 종들에게 이렇게 하십니까? 벽돌 만드는데 짚도 안 주면서 벽돌을 만들라. 그 벽돌도 더 많아졌습니다. 우리가 만들지 못하니까 애굽 사람들이 채찍질합니다. 왜 이렇게 하십니까? 바로가 말합니다. 너희는 게으르다. 너희가 가서 여호와께 제사지낸다고 한다며? 이제 가서 일이나 해라. 전과같이 벽돌을 만들라.

2. 죽이게 하는도다

그들이 돌아오는 길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있는 것을 봅니다. 그들이 모세와 아론을 향해서 너희가 우리를 바로 왕에게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했다. 우리를 죽이게 하는 도다.

3. 여호와께 돌아와서

이때 모세가 백성들이 원망하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어째서 백성들이 학대를 당하게 하십니까? 어째서 저를 보내셨습니까? 바로에게 가서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한 것 밖에 없는데 이 바로가 백성들을 더 학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백성들을 건지시지도 않고 있습니다.

4. 네가 보리라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으로 바로를 꺾을 때 바로가 보낼 것이다. 보내는 정도가 아니라. 빨리 나가라고 쫓아낼 것이다.

3- 확정된 마음

1. 고통의 문제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면 우연이 아닙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인 것이 안보이니까. 바로에게 가서 왜 이렇게 합니까? 도리어 욕만 먹고 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뭘까요? 잃어버린 피 제사, 잃어버린 절기를 회복하길 원하십니다. 원래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이 백성들 이 땅을 정복하고 지배해야 하는 백성들이 다 놓쳤는데 이것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전했더니 백성들이 언약으로 마음에 담는 것이 아니고 금방 자기 문제가 해결 되서 노예에서 해방되는 줄 알고 했는데 문제가 터지는 겁니다. 이때 누구에게 가야 합니까? 바로에게 가야 합니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약을 먹습니다. 약을 먹으면 그게 회복되는 가정에서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때 몸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몸이 치유되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겁을 먹는 겁니다. 지금 잠잠하게 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개입하셨습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피 제사, 3절기를 회복하도록 하나님이 작업하고 계십니다. 그 과정에서 바로가 발악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보지 못하고 못 참고 있는 겁니다. 그게 이스라엘 백성들 모습입니다. 18장에 보면 가난한 과부가 하나님 앞에 자기 원한을 풀어달라고 부르짖고 호소합니다. 그런데 이 악한 재판관이 말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밤낮 얘기 하니까 악한 재판관이 들어주었다. 18:8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주님이 슬픈 비유를 드시는 겁니다.

2. 복을 받은 사람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복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다르구나! 분명히 문제가 왔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에게 가고 모세는 하나님 앞에 가서 기도한다. 이게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복 받은 사람은 문제가 오면 하나님 앞에 나갑니다. 복을 못 받은 사람은 문제가 오면 사람 앞에 나갑니다. 내가 복 받은 사람인지 알려면 문제가 크고 작고가 문제 아니고 어떤 문제가 와도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 그럼 그 사람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한나가 아들이 없어서 아들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아들 없다고 부르짖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한나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 자식들 많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자식이 없다. 그래서 한나가 기도하다가 깨닫습니다. 나는 자식 없다고 탄식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탄식이 뭐냐? 이땅에 많은 자식이 있지만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자식이 없다. 이게 가슴에 와 닿는 겁니다. 그래서 나실 인을 기도합니다. 오늘 성경에 모세가 기도하는 것을 보면 좋은 기도내용은 아닙니다. 하나님, 어찌 이 백성을 구원하지 못하십니까? 불평 비슷합니다. 그런대도 하나님은 응답을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살면서 어떤 문제가 되었든 하나님 앞에 나온다면 복 있는 겁니다. 이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성경에 보면 야곱과 에서의 차이는 야곱은 하나님 중심이고 에서는 인간중심입니다. 다윗과 사울은 다윗은 항상 하나님 중심이고 사울은 항상 인간중심입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다면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3. 주신 말씀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이 뭡니까?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겠다. 바로에게 분명히 하나님이 하신다. 강한 손으로 바로를 치겠다. 네 백성을 쫓아낼 것이다. 그러면 모세가 할 일이 뭡니까? 아멘으로 믿으면 됩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이 아멘 되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항상 이렇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네게 복을 주어 너를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고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고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겠다. 아브라함이 이 말씀이 마음에 담겼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마음에 담기지 않으니까. 불신앙했습니다. 야곱이 에서를 피해 도망갑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야곱에게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겁니다.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별이 절하더이다. 요셉이 할 일이 뭡니까? 아멘으로 받으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하나님이 성취하십니다. 그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4. 확정된 마음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내 마음에 딱 확정한다면 다 되는 겁니다. 저는 이번 주에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 하리이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내 마음에 확정했다. 하나님 말씀.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겠다. 마음에 확정했다. 우리가 무엇을 확정해야 합니까?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것을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마음에 확정했습니다. 그리고 모였습니다. 결과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베드로가 확정합니다. 나는 정말 기도하리라. 9시 기도시간에 6시 기도시간에 확정하는 순간부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확정해야 합니까? 우리가 어떤 상황이 와도 나는 예배하리라. 나는 어떤 문제가 와도 기도하리라. 나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찬송하리라. 내 인생이 전도자의 삶을 살리라. 확정하면 어떻게 됩니까? 나는 나보다 더 나은 후대를 세우리라. 나 보다 더 나은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리라.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리라. 이것을 확정하면 어떻게 됩니까? (고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마음에 확정되면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 땅 문제는 사탄이 속이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탄을 꺽으신 만왕의 왕되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가 나의 그리스도 되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서 후대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날, 오직 성령 충만 심어서 237나라 살리는데 쓰임 받는 인생이 가장 복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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