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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경배하였더라 조회수 : 78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4-19
  첨부파일:   20200419.hwp(25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경배하였더라

성경

4:27-31

일시

20204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를 살려라

1. 언약궤 옆에

어린 사무엘이 언약궤 옆에 누웠습니다. 언약이 없어진 시대에 언약 속으로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언약을 마음 중심에 담았다는 겁니다. 우리 신앙중심이 언약궤 중심이냐 성막 중심이냐 예배 중심이냐 하나님 중심이냐? 이 말입니다. 이 세상은 나 중심이고 물질중심이고 성공중심입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마귀중심이 되버리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 중심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 은혜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사무엘이 살았던 시대는 교회를 떠나는 시대였습니다. 교회를 비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왜냐면 언약이 희미해졌고 제사장들이 말씀이 희귀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상처를 받아서 영적 힘을 잃어버렸습니다.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언약궤는 블레셋에게 빼앗겼습니다. 완전히 영적으로 무너진 시대였습니다. 그때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 있었다는 겁니다. 바로 그 시대에 휩쓸리지 않았고 분위기에 메이지 않았고 상처에 메이지 않았습니다. 세상 풍습 속에 메이지 않는 나실인 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드린 자였습니다. 시대마다 언약이 각인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무엘, 다윗, 사무엘이 한 일은 그 시대 언약궤를 회복합니다. 그 시대 백성들과 함께 미스바 운동 곧 회개운동을 합니다. 이런 사무엘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후대를 붙여주셨습니다. 다윗입니다. 그래서 다윗에게 언약궤를 모실 성전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이 일 때문에 하나님은 너를 왕으로 세울 것이다. 이 시대를 보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를 봐야 합니다. 교회가 힘을 잃고 정말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때 사무엘이 했던 일이 언약회복운동을 했습니다. 우린 이 시대 언약회복운동 흐름 속에 있는 겁니다.

2. 가치 발견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의 특징은 정체성이 분명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가 분명했습니다. 복음에 가치가 선명했습니다. 내가 이 땅에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했습니다. 사무엘은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나는 교회 살릴 자야! 나는 언약궤 회복할 자야! 다윗은 나는 시대 살릴 자야! 나는 언약궤 모실 성전을 지을 자야! 베드로는 나는 사람 낚는 어부야! 나는 왕 같은 제사자이야! 바울은 나는 이방인의 사도야! 나는 로마 살릴 자야!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최고의 지식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추구하고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그 모든 과거를 배설물로 여길 만큼 그리스도가 최고 가치야! 우린 정말 가치를 발견하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우리가 생명 걸가치를 발견했다. 그러면 복있는 겁니다. 나는 이 일을 하다 죽어도 좋다. 복 있는 인생입니다. 우리에게 진짜 가치가 뭡니까? 나는 이것을 위해서라면 내 모든 것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 그렇다면 그 인생은 복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나는 이 복음 말하다가 죽어도 좋다. 거기서 다른 얘기하면 안 죽습니다. 그런데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이유가 선명하니까 조금도 두려움이 없는 겁니다.

3. 회복된 교회

유대인들이 훌륭한데 왜 망했을까요? 잘못된 사상에 메여있었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 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이 뭡니까? 유대인들은 우리 민족, 선민의식이 강했습니다. 그 사상 때문에 그 훌륭한 사람들이 망한 겁니다. 메시야는 우리 민족 해방을 위해서 오셔야 한다. 그래서 망한 겁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율법으로 구원받는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망했습니다. 변화와 변질은 다른 겁니다. 유대인들은 전부 성경을 변질시킨 겁니다. 그래서 망한 겁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변질이 아니고 변화 되어야 합니다. 평생 우상 숭배하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불렀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살 거야. 이게 아브라함이 변화되었습니다. 그 인생이 말씀대로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망한 것은 복음을 변질시킨 겁니다. 아브라함이 부족해도 하나님께 쓰임 받은 것은 변화된 겁니다. 우리 과거가 별 볼일 있습니까?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그런데 우린 복음 안에서 변화되면 사는 겁니다. 우리 과거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상관없게 되는 겁니다. 방주 안에 들어온 사람들은 다 살았습니다. 피 바른 사람들은 다 살았습니다. 그 과거가 어떠했던 간에 상관없었습니다.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새로운 살길을 그리스도께서 열어놓으셨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우리는 어떤 교회를 이루어 나가야 합니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레미야, 엘리야, 세례요한입니다. 그게 그리스도 변질된 겁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변화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예레미야처럼 아무리 양심적으로 살아도 구원의 길은 아닙니다. 엘리야처럼 열심히 특심해도 구원의 길은 아닙니다. 세례요한처럼 정의를 외쳐도 구원의 길은 아닙니다. 선지자처럼 종교생활 열심히 해도 구원의 길은 아닙니다. 주는 그리스도. 고백될 때 반석 같은 축복이 임하는 겁니다. 주는 그리스도. 고백할 때 만 음부의 권세가 꺾이는 겁니다. 주는 그리스도. 고백할 때 만 천국열쇠가 주어지는 겁니다. 이 시대 하나님은 정말 변화된 회복된 교회를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4. 나를 살려라

그렇다면 우리는 이 시대를 살면서 사무엘처럼 언약궤 옆에 있으면 됩니다. 다윗처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나를 살리면 된다. 시대가 어떻고 분위기가 어떻고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교회가 어떻고 맞는 말이지만 나를 살리면 다 됩니다. 야곱처럼 문제 있을 때마다 벧엘.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요셉처럼 엄마 없고 형들이 괴롭혀도 해와 달과 열한별이 절 할 것이다. 기도의 비밀만 있으면 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그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그 힘든 시대를 살면서 약속 붙잡고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사도의 가르침을 따라서 기도에 힘쓰더라. 그들이 승리했습니다. 우리는 나를 살려야 할까요? 다른 사람도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왜 감사해야 되죠? 우리에게 하나님이 복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린 이 복음 때문에 감사하고 우릴 구원하신 이 은혜 때문에 사람을 긍휼이 여길 수도 있고 용서할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이 돌에 맞아죽으면서 이를 갈고 저주하고 죽은 것이 아닙니다. 저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고 자니라. 그랬습니다.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이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나는 십자가 아래 죽었고 복음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고 고백한 바울처럼 우리에게 절대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 어떤 방법 어떤 노력으로도 재앙을 이기지 못합니다. 저주를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이 시대를 보고 있습니다. 학문 과학 의학이 대단한데 속수무책입니다.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입니다.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 땅 그 어떤 사람에게도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똑똑해도 하나님도 모르고 그리스도 모르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흑암에 메여 있습니다. 그 자체가 저주입니다. 우린 나를 살려서 이런 사람들을 살리는 겁니다.

2- 경배하였더라

1. 모세를 맞으라

하나님께서 애굽에 있는 아론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론아 광야에 가서 동생 모세를 맞아라. 아론은 하나님 말씀대로 광야에 모세를 찾아가서 만나고 입을 맞춥니다. 아론은 모세 형입니다. 동생이 아니라 형이 가서 인사하는 겁니다. 아론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2. 아론에게 알리니라

아론을 만났을 때 모세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형 아론에게 다 말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 앞으로 되어 질 일을 전합니다. 아론이 그 말을 다 받아들입니다.

3. 백성이 믿으며

두 사람이 백성들에게 나가서 장로들을 모읍니다. 그 앞에서 모세를 통해 들은 말씀을 백성들에게 다 전했습니다. 이 백성들이 이 말씀을 믿었습니다.

4. 경배하였더라

하나님이 우리를 찾으셨고 우리 권한을 살피셨다. 이 말을 듣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배했다.

3- 마땅히 할바로다

1. 함께하는 문화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을 하시는구나! 아론은 동생 모세를 광야까지 가서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동생인 모세를 지도자로 모십니다. 하나님이 내 동생을 지도자로 세우셨음을 믿은 겁니다. 백성들 중에 장로들을 아론이 불렀습니다. 그리고 아론이 모세를 통해서 들은 말을 그대로 전합니다. 이게 형제가 같이 함께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일을 같이 하는 겁니다. 형제라고 해서 한 마음이 됩니까? 하나님의 은혜, 역사가 아니면 이렇게 안 됩니다. 형제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릅니다.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 맞춰서 영혼 살리는 일, 민족 살리는 일을 같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기도제목 중에 함께하는 문화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사람들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살려야 되니까. 같이 헌신하고 이해도 하고 수용하고 기다리고 배려하고 그러는 겁니다. 사람 살려야 하니까요.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정도 살리고 가족도 살리고 후대도 살리고 내가 일하는 현장, 교회도 살리고 이 시대, 민족, 세계도 살리는 축복이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2장에 보면 중풍병자가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주변에 4명이 예수님 앞에 오기 위해서 들고 오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 주변에 너무 사람이 많아서 갈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지붕으로 올라가서 지붕을 뜯고 4명이서 줄로 내려서 예수님 발 앞에 중풍병자를 내려놓습니다. 2:5절에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이 중풍병자는 4명이 도와줘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이게 함께하는 문화입니다. 아름답고 복된 일입니다.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했습니다. 사람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2. 하나님이 하시는 일

하나님이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대로 하십니다. 약속하신대로 하십니다. 아론을 네 대언자로 세울 것이다. 아론이 너를 볼 때 하나님을 본 듯할 것이다. 백성들은 아론에게 한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너는 가서 전하기만 하면 된다. 말 잘하는 아론을 붙여 주겠다. 그래서 장로들을 불러서 아론이 말씀을 전했는데 그들이 다 말씀을 듣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이 뭘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일 하십니다. 그렇다면 그 말씀을 우린 내 말씀으로 붙잡으면 되는 겁니다. 백성들이 말씀을 듣고 믿으며 머리를 숙여서 경배했다. 모세는 처음에는 자기 연약함을 아니까. 이유가 많고 핑계가 많았습니다. 맞죠. 정확하게 본 거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하겠다. 아론을 붙이시고 백성들 마음을 움직여서 말씀 듣게 하시고 그랬습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에 인도받으면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뭡니까? 우리 수준, 우리 방법으로 됩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엘리야가 큰 능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이 죽이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불신앙이 들어와서 엘리야가 도망갔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죠. 하나님 난 아무것도 못합니다. 죽고 싶어요. 빨리 데려가세요. 이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엘리야에게 떡을 주고 물을 주고 등을 만져주시면서 일어나라. 이게 하나님 은혜입니다. 그러면서 엘리야에게 너는 7천제 자를 찾아라. 너를 위해서 엘리사를 세워라. 너를 아람 왕을 세워라. 이스라엘 왕을 세워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오늘도 우릴 통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렇다면 우린 말씀을 붙잡으면 됩니다.

3.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찾으시고 그들의 고난을 살피셨다. 말씀을 백성들이 들었습니다. 백성들이 듣고 믿을 뿐 아니라 머리를 숙여서 경배했다. 여기서 보면 하나님의 소원은 뭡니까?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너희를 버리지 않았다. 하나님은 너희를 돌보고 계셨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 잊지 말라. 마음에 담아라. 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모세를 통해서 아론에게 전달된 말씀이 백성들에게 전해지니까. 이 사람들이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이 말씀이 백성들에게 전해지는 겁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전해지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그 말씀이 전해지면 분명히 믿을 자들이 있고 살아날 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백성들이 하나님을 알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머리 숙여 경배하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은 머리를 숙입니다. 예수가 주인이시고 왕 되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자. 이 백성들이 머리 숙여 경배합니다. 이게 하나님 소원입니다.

4. 마땅히 할바로다

애굽에 있는 백성들이 하나님께 머리 숙여 경배한 것은 마땅한 일이었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통해서 이것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땅에서 마땅히 할 일이 뭡니까? 저는 이번 주에 33: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신앙생활이 뭡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 앞에서 마땅히 할 일을 하는 겁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게 아닙니다. 4: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우린 당연히 해야 될 것을 찾는 겁니다. 우리가 자식을 길러보면 잘되는 자식은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못되는 자식은 이유가 많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성도들은 핑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뭔가 문제가 온 사람들은 핑계가 많습니다. 이유가 많고 핑계가 많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왔다는 겁니다. 자기를 정확하게 진단해야 합니다. 뭔가 가슴에 불만이 가득하고 자꾸 불평이 나오고 생각 속에 원망이 많은 것은 이미 영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온 겁니다. 우리가 정말 이 땅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마땅히 해야 될 일이 뭡니까? 선한 행동, 아름다운 생각, 좋은 말, 감사하고 고마워할 줄 알고 협력해서 하나 되게 하는 일에 힘쓰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마땅한 거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린 마땅한 일을 해야 합니다. 14: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 앞에 십일조 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재하고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것이 마땅한 거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이 강단 따라 인도 받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그리스도를 나누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사람들에게 예수 믿는 것 칭송받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16:20 너는 마땅히 공의만을 따르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차지하리라 오늘 찬송가 260장을 선택했습니다. 왜 찬송해야 합니까?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마땅한 겁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맞습니다. 우린 하나님 자녀가 맞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 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 죄를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꺾으신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이게 우리가 전할 이름입니다.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을 전하는 게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그래서 237나라 살릴 세계복음화 이 일에 우리 인생이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나를 살려서 내 주변을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들을 때 믿을 때 경배가 되어집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자녀로써 마땅히 할 것을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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