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리스도 안에서 | 조회수 : 82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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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부활 주일 예배 |
제목 |
그리스도 안에서 |
성경 |
고전15:20-22 |
일시 |
2020년 4월 1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힘이 있는 사람
1. 소중한 이웃
▶ 한 지역에서 생겨난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혼란 속에 몰아놓고 있습니다. 그 위력이 얼마나 센지 선진국 후진국 구분 없이 급속도로 펴졌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작은 미생물이 전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이러스가 전염되면서 우리의 연약함과 연대성을 깊이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모두가 한배에 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이러스 앞에서는 우리가 똑같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염과 죽음의 공포가 모든 사람을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는 같이 살아야 합니다. 미국이 잘돼야 우리도 잘 되고 일본이 잘돼야 우리도 잘 되고 중국이 잘돼야 우리도 잘됩니다. 전 세계는 함께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염병이 확산되면서 우린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안전하고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집만 잘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이웃도 잘돼야 우리도 되는 겁니다. 만약 이웃집이 계속 싸움이 일어나서 한 사람이 너무 화가 나서 집에 불을 질렀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아무 죄도 없는 우리 집도 피해를 봅니다. 우린 지금 이런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2. 영적인 재앙
▶ 세상은 재앙을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재앙이 지구에 올지 모릅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재앙은 영적인 재앙입니다. 영적인 재앙은 하나님이 없고 복음이 없는 겁니다. 사람이 최선을 다해서 뭔가 만들어내면 또 다른 것이 지금까지 왔습니다. 옛날에는 폐결핵에 걸리면 죽었습니다. 사람이 노력해서 이제는 폐결핵에 걸려도 죽지 않습니다. 전에는 에이즈 환자는 죽었습니다. 지금은 의술이 발달해서 죽지 않습니다. 암이 많아지는데 어느 날 암도 정복하겠죠.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병과 문제가 올 겁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전혀 의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관심이 없고 내 영혼에 관심이 없고 영적인 것에 관심이 없고 죽은 이후에 영혼에 처소에 영적문제에 사람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영적인 재앙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아는 것처럼 보이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죽을 고생 속에서 하나님을 찾는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난 하나님 안 믿어 내 주먹 믿으면 돼. 그것 자체가 재앙입니다. 하나님께 관심 없는 자체가 영적인 재앙입니다. 하나님이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을 모른다면 개는 아니지만 개보다 조금 못한 인생을 삽니다. 옛날에는 개들이 할 일이 있었습니다. 집도 지키고 일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개들은 일 안 합니다. 전부 먹고 놉니다. 그러면서도 대우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일을 안 하면 못삽니다. 대우도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개보다 못한 인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안다는 것, 복음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놓칠 수 있습니다.
3. 힘이 있는 사람
▶ 광야 길을 가는데 하나님은 이 백성들에게 명령을 주셨습니다. 네가 가진 것을 가지고 성막을 지어라. 완전복음 회복할 성막을 지어라. 복음 안에서 실제적인 힘을 회복하라. 광야 길을 가고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진짜 영적인 힘을 얻어라. 너에 가진 것을 가지고 물질, 세상적인 것 가지고 성막을 만들어서 진짜 우리에게 필요한 영적 힘을 얻어라. 영적인 힘이 없으면 가진 것을 많아도 바르게 살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힘이 없으면 가진 것은 많아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왜 사람들이 낙심할까요? 원망할까요? 불평할까요? 불만할까요? 왜 사람들이 불신앙에 잡힐까요? 한 마디로 영적 힘이 없다는 표현입니다. 왜 사람들 사이가 불화하죠? 왜 평안이 없죠? 왜 사람 사이에 갈등이 많을까요? 그것을 넘어설 영적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적 힘이 있으면 그게 사실이지만 거기에 사로 잡히지 않습니다. 넘어 섭니다. 영적 힘이 없으면 세상 것 다 가지고도 거기에 사로 잡혀서 넘어집니다. 류광수 목사님이 지난주도 어머니 얘기를 하십니다. 교회에서 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왜 말이 많은가? 사람들이 시간이 많아서 말이 많다. 나는 걱정할 시간도 없다. 영적 힘이 없으니까 쓸데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 가슴에 박히는 말을 하셨습니다. 나는 걱정할 시간도 없다. 남편도 없고 애들도 어린데 먹여 살려야 한다. 그런데 이분이 얼마나 영적 힘이 있었냐. 그렇게 어렵게 살면서도 교회 성전을 건축할 때 그 교회에서 건축 헌금을 제일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영적인 힘이 있었다는 겁니다. 왜 사람들이 싸우고 염려하고 불평하고 불신앙하죠? 불안, 비교의식, 왜 과거에 사로잡히고 왜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인생하고 괴로워하고 한 마디로 영적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증인 되리라. 그랬습니다. 영적인 힘을 사모하기를 바랍니다.
4. 영적 상태
▶ 우린 우리 근본을 잘 봐야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영적상태입니다. 실제적인 영적 힘은 우리의 근본인 영적상태에서 옵니다. 그래서 가만히 보면 저 사람은 근본이 잘되어 있어. 영적상태가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저는 우리 교회 개인영적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자. 이게 기도제목입니다. 우리는 내가 영적 힘을 얻고 유지할 수 있는 개인 영적시스템을 확립해야 합니다. 사람 말, 사람에게 상처받고 왜 그럴까요? 영적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우린 반드시 개인영적시스템을 확립해야 합니다. 그래서 단을 쌓으라는 겁니다. 영적시스템이 될 때까지 하는 겁니다. 반석 같은 축복을 주셨다고 했는데 우리가 흔들리는 것은 문제가 어디에 있는 겁니까? 음부의 권세가 나를 이길 수 없는데 내가 흔들린다는 것은 문제가 어디에 있는 겁니까? 천국열쇠까지 주셨는데 내가 불안하다면 문제가 어디에 있는 겁니까? 우리에게 근본이 되었다. 이것은 영적상태입니다. 개인영적시스템이 내 것이 되도록 도전하고 반복하고 지속해서 이것이 자연스럽게 되어야 합니다. 그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겁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게 되면 가장 바른 증인의 삶을 살게 되는 겁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
1. 다시 살아나사
▶ 오늘 부활절을 맞았습니다. 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까? 죽으시려고요. 십자가 지시려고요. 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셔야 합니까? 우리 죄가 이렇게 심각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사단에게 잡혀 있어서 인간의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결국 우리 인생이 죽어라 살다가 지옥에 끌려가는 운명에 메여 있는데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신대로 메시아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이 저주 운명 사단을 꺾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시고 지옥의 운명을 꺾어버리신 겁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2.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 그래서 우리에게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첫 열매가 뭡니까? 나무에서 첫 열매가 맺어지면 그 다음에 열매를 맺습니다. 이 열매를 하나님이 맺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계속적으로 역사하신다는 겁니다. (롬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마땅히 죽어야 하는데 죽을 몸도 살리신다는 겁니다. 어떻게요?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우리는 마땅히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지옥에 끌려갈 운명이었는데 그 지옥권세를 꺾어버리시고 마땅히 공중 권세 잡은 마귀에게 끌려 다녀야 하는데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3.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 이게 첫 열매가 되어진 겁니다. 아담 한 사람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아담 한 사람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것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건 운명적 원리입니다. 이 운명적 원리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무리 진실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능력이 있어도 그 운명에서 빠져나올 수는 없는 겁니다. 자신의 신분이 노예면 그 자식은 아무 상관없이 노예입니다. 이게 비극입니다. 이게 운명입니다. 아담의 후손은 결국 운명적으로 원리적으로 신분 자체가 마귀자녀입니다.
4. 그리스도 안에서
▶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 한분을 보내주셨습니다.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런데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겁니다.
3- 보장된 인생
1. 성찬에서
▶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 오늘 부활절이기 때문에 성찬예식을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기 전날 밤에 떡을 떼어주면서 이것은 내 몸이다. 잔을 주시면서 이것은 내 피다. 이것을 먹고 마시라. 천국 갈 때 까지 절대 잊지 마라.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매일, 만날 때마다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셨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사단을 꺾었다.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다.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지옥저주 깨버리셨다. 그분이 우리 인생에 주인으로 성령으로 나와 함께 들어와 계십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고 확인하고 살라. 이게 성찬예식입니다. 우리가 육신적으로 살아있는 동안 먹고 마시고 삽니다. 영적생활도 같습니다. 말씀 듣고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이렇게 사는 겁니다. 매일 같이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되심을 확인하면서 사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구나! 그리스도께서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구나! 그리스도께서 지옥의 운명을 완전히 해결하셨구나! 이것을 늘 날마다 순간마다 확인하고 보고 체험하고 살라는 겁니다. 언제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지실 때요. 피 제사 드릴 때 해방되었다. 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 났도다 사주팔자 운명에서 가문의 저주에서 나를 얽매고 있던 상처와 과거에서 벗어났구나! 나는 천국 백성이 되었구나! 그리스도가 내안에 계시구나! 그래서 우린 더불어 먹고 마시는 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이게 성찬예식입니다.
2. 믿을 만한 증거
▶ 주님은 우리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행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그 증거가 부활입니다. 그 증거가 십자가입니다.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하는 비밀이 부활입니다. 이것을 사도들이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요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3. 이 일에 증인이로다
▶ 그래서 이 사실을 체험한 사람들은 증인들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다. 십자가와 부활은 불교에는 없습니다.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에게는 없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무든 종교에는 없습니다. 베드로는 혈기가 많았습니다. 비교의식, 교만도 있습니다. 실수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가 부활을 경험한 이후에 어떤 사람이 되었습니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이 운명에 메여있구나!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보여진 겁니다. 종교재판자리에서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종교로 안 되는구나! 보인 겁니다.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이 예수 이름 말하지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그때 베드로가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채찍을 칩니다. 채찍을 맞았다는 것은 살이 떨어져나가는 고통입니다. 사람들은 누구한테 욕 한마디만 들어도 못 견딥니다. 거기에 뺨 한 대만 맞아도 자살할 일입니다. 그런데 채찍에 맞았습니다. 예수 부활 얘기한다고요. 죽도록 맞고 다시는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것을 도리어 기뻐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성전에 있던지 집에 있던지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전도하기와 가르치기를 멈추지 않았다. 억지로 한 것이 아닙니다. 증인이라는 겁니다. 증인은 자기 자신이 잘 압니다. 증인은 하나님이 압니다. 증인은 사단도 압니다. 증인은 이웃도 압니다. 그게 증인입니다. 증인도 인도도 관심도 소망도 다 바뀐 겁니다. 내가 그리스도가 체험되면 증인의 삶이 쉽습니다. 자연스럽습니다. 핍박자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납니다. 그가 총독과 왕들 앞에 세상 성공자들 앞에서 재판자리에서 고백합니다. (행 26: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놀라운 고백입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참 우리가 부활의 증인이 되면 믿음의 생각을 하게 되고 믿음의 말을 하게 되고 믿음의 행동을 하게 됩니다.
4. 보장된 인생
▶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에 첫 열매가 되셨기 때문에 우리의 부활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가 고백했습니다.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린 택함 받은 족속입니다. 그리스도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책임지시고 보장하십니다. 바울은 허물로 죽은 우리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 주셨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가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데 거기에 우리를 앉히신다. 우린 미래를 완전 보장받았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이 땅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뭘까요? 영적인 힘입니다. 영적인 힘이 있으면 다 넘어설 수 있습니다. 우린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자입니다. 우린 보장된 인생, 택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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