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나를 섬기게 하라 조회수 : 91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4-05
  첨부파일:   2020040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나를 섬기게 하라

성경

4:10-17

일시

20204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적 문화

1. 풍랑 만난 시대

프랑스에 이광식 선교사님이 계신데 사모님과 두 아이가 코로나에 걸려서 의료 해택을 받지 못해서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프랑스인 목사님 사모님이 코로나로 지난주에 소천 했습니다. 이분은 저희 신학교 학생회장인 프레디의 모교의 사모님입니다. 아마 전 백성이 어렵고 불편합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사람들이 시민의식이 높아져서 묵묵히 따르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노력은 존경할만합니다. 공무원들 담당자들이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이 참 고맙습니다. 우린 이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까? 우리 신학교도 개학을 할 수 없어서 교수님들이 수.목요일 학교에 오셔서 동영상으로 강의를 찍어서 학생들이 집에서 듣게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대구에 천세호 목사님이 계신데 강의를 녹화하다가 못했습니다. 왜냐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서 강의를 하는 겁니다. 반응이 없으니까.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도저히 안돼서 교인들을 앉혀놓고 찍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우리가 잘못하면 낙심하고 원망하고 불평할 수 있는데 이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 마음을 갖는 것은 영적생활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프랑스에 93세 되신 할아버지가 병이 나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며칠 동안 산소 호흡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병이 회복되어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산서를 보니까 특별히 치료한 것은 없고 산소치료를 받았는데 50만 유로가 나온 겁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6천 만원이 됩니다. 할아버지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겁니다. 의사선생님이 돈이 너무 많이 나와서 할아버지가 힘들어 하는구나!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위로를 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계속 우시는 겁니다. 의사선생님이 왜 그러세요. 물으니까 할아버지가 내가 93년을 살면서 산소 공급을 받았는데 며칠 동안 산소 공급을 받았는데 6천만 원이 나왔다. 내가 93년을 살면서 무료로 산소를 공급받았다. 내가 하나님 앞에 한 번도 감사한 적도 없고 이런 생각도 없이 살아왔던 것이 하나님께 너무 부끄럽고 죄송해서 눈물이 난다. 나는 돈이 많아서 치료비 걱정을 없는데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모르고 이렇게 살아왔던 것이 부끄러워서 이렇게 눈물을 흘린다. 그 말을 듣고 의사선생님도 그렇구나! 우리가 평소에 일상적인 일이 얼마나 감사한가? 이게 별로 생각을 못해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려움을 당해보면 이렇게 일상적인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점검해 봅니다. 저는 풍랑 만나 이 시대에 정말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점검하고 확인하고 인도 받는다면 분명히 발판이 되고 디딤돌이 되리라 봅니다.

2. 변하지 않는 것

하나님은 절대 변하지 않는데 변하지 않는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 주신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야곱에게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그 약속대로 야곱은 어디에 있던지 하나님이 함께 하며 인도하셨습니다. 모세에게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그 약속대로 모세 평생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여호수아에게 (1: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분명한 사실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왜 부르셨냐?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고 함께 하시기 위해서 불렀다. 주님이 승천하시면서 마지막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린 변하지 않는 것을 붙잡는 것을 보고 믿음이라고 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붙잡는 것이 믿음입니다. 우린 사람의 말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의 약속을 붙잡는 것을 보고 믿음이라고 합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영원한 약속입니다.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 하나님이 주신 영생,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것을 붙잡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다 담당하시고 해결하셨습니다.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다. 이건 변하지 않는 겁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한번에 십자가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다. 이것을 믿는 겁니다. 내가 세게 믿는 것이 아니고 이 사실을 믿는 겁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자에게 반석 같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을 붙잡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을 뿐 아니라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 세력을 박살내시고 결국 인간이 열심히 살다가 가는 곳이 지옥인데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셨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통해서 영혼이 구원받았다면 그 영혼은 영원한 존재입니다.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우리가 전한 복음을 통해서 영혼이 구원받은 그 사람은 영원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3. 말씀 받은 사람

그래서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의 특징은 말씀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이해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가로등이 밝지 않았습니다. 시골에는 가로등이 없어서 밤이 되면 깜깜했습니다. 부모님이 어디 갈 때면 등불을 들고 가셨습니다. 늘 다니던 길은 익숙하니까. 밤에도 가지만 새로운 길을 갈 때면 등불을 들고 갔습니다. 말씀은 어두운 길을 가는데 등불과 같다. 럼 어두운 길을 가는데 등불이 없으면 얼마나 위험합니까? 말씀이 바로 우리가 가는 길에 등불입니다. 19:14에 롯이 사위들에게 말합니다. 지금 이 성이 유황불에 망한다. 빨리 피하자. 그런데 롯의 사위들은 말씀을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이 망할 때 사위들도 다 망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을 보면 야곱에게 말씀이 임합니다. 벧엘을 향해서 가고 있을 때 하나님이 야곱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그런데 에서는 한 번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게 다른 점입니다. 쓰임 받는 사람 야곱은 인격적으로 부족하죠. 그런데 야곱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에서는 말씀이 임한 적이 없습니다.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말씀이 임했습니다. 그런데 형들에게는 말씀이 임하지 않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말씀이 임합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에게는 말씀이 임한 적인 없습니다. 우리에게 말씀이 임하고 말씀이 들린다는 사실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받았다. 인도를 받았다. 베드로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서 고넬료 집에 갔습니다. 고넬료가 얼마나 말씀을 사모했는지 자기 집에 베드로가 왔을 때 무릎을 꿇고 베드로 앞에 있습니다. 베드로가 행10:44에 이 말을 할 때 이 말은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셔서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해결하셨다. 이 말을 할 때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왔다. 그래서 고넬료와 그 가족이 다 구원받았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의 특징은 말씀이 임한 겁니다. 그런데 쓰임 못 받는 사람은 말씀 받은 적이 없습니다.

4. 영적 문화

우린 이 땅에 살면서 문화를 벗어나서 살수가 없습니다. 문화가 되었다는 것은 익숙하고 편하고 거부감이 없다는 겁니다. 저는 과거에 우상문화에 잡혀 있었습니다. 당연히 우리 집에서 제자 지내고 당연히 절하고 아버지가 제사 하니까. 당연히 저도 했습니다. 그게 우리 가정에 문화였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하는 거다. 절을 하면서 저도 모르는 신 앞에 복 달라고 빌었습니다. 지식인이던지 서민이던지 그냥 문화라고 하면 당연 편한 익숙한 겁니다. 또래 문화, 군사 문화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 시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 사명입니다. 우리가 모이면 말씀 듣고 은혜 받은 것, 깨달은 것, 기도제목, 응답 받은 것, 하나님이 함께 하신 일, 이런 것을 포럼 하는 영적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이면 세상 얘기, 정치 얘기하고 그럽니다.

2- 나를 섬기게 하라

1. 나로 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가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애굽에 가기로 결단합니다. 그런데 모세가 가장 먼저 한 일이 장인에게 가서 제가 애굽으로 가려고 합니다. 저를 가게 해 주세요. 장인이 평안히 가라. 장인의 허락을 받고 가는 내용입니다.

2. 애굽으로 돌아가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너는 애굽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네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다 죽었다. 그래서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말씀대로 애굽으로 가게 됩니다. 갈 때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간다.

3. 나를 섬기게 하라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에 가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알려 주십니다. 네가 애굽으로 가면 내가 행한 이적을 바로 앞에 다 행하라. 그러나 바로가 백성으로 보내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때 바로에게 네 아들을 보내서 나를 섬기게 하라. 바로가 보내주기를 거절하면 장자를 죽일 것이다. 전하라고 주십니다.

4. 죽이려고 하신지라

모세가 말씀 따라서 애굽으로 가는 길인데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모세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때 모세 아내가 돌칼로 모세 아들의 모피를 베면서 당신은 나의 피 남편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를 놓아줍니다. 모세 아내가 아들에게 할례를 행해서 놓아주었다.

3- 나의 노래

1. 올바른 성도

오늘 말씀을 보면서 올바른 성도가 보였습니다. 모세의 신앙과 인간성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순종합니다. 이제 애굽으로 갑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모세가 한 일이 장인에게 가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말합니다. 장인의 동의를 구합니다. 이때 장인은 모세의 말을 듣고 축복하면서 보냅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결단하는 것은 올바른 성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기 전에 먼저 한 일이 뭐냐? 장인의 허락을 받는 일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만 윗사람에 대한 태도, 모세의 인간성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나와 같은 비슷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또 아래 사람은 돕고 격려하는 사람은 훌륭합니다. 그런데 윗사람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결단하는 것은 믿음의 사람에게서 나오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런데 윗사람에 대한 태도는 인간성에 대한 겁니다. 윗사람을 섬기고 인정하는 사람은 반드시 세상에서 지도자로 쓰임 받습니다. 윗사람에 대해서 무례하고 비판적인 사람은 절대 세상에서 쓰임 받지 못합니다. 인간성이 잘못된 겁니다. 모세의 장인은 지금까지 도와 준 사람입니다. 인생에 중요한 선배로써 장인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인간성이 같이 가고 있는 겁니다. 저는 정말 올바른 성도는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믿음의 있어야 하지만 사람에 대한 인간성도 바른 사람입니다. 어느 한쪽이 없다면 잘못된 겁니다. 훗날에 장인이 모세에게 중요한 조언을 합니다. 모세가 출애굽을 해서 광야로 가는데 얼마나 많은 문제가 일어납니까? 이때 장인이 모세에게 백성들 중에서 능력 있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세워서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서 일을 나누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장인의 말을 듣고 동역할 사람들을 세웁니다. 이게 출애굽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입니다. 이렇게 믿음이 있고 인간성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인간성이 안 된 사람은 당신이 뭔데 나한테 잔소리야 내가 다 할 거야. 이건 잘못된 겁니다.

2. 하나님의 보장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애굽으로 돌아가라. 너를 죽이려고 했던 자들은 다 죽었다. 겁내지 말라. 네가 애굽에 가거든 내가 준 이적을 다 해라. 너를 당할 자 없게 하겠다. 바로가 네 말을 안 들을 것이다. 그때 하나님이 바로와 애굽의 모든 장자를 다 죽일 것이다. 결국 바로가 항복할 것이다. 하나님이 완전히 보장하시고 이미 승리한 싸움을 싸운다. 우린 이미 하나님이 승리하신 싸움을 싸우는 겁니다.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3. 하나님의 영광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을 합니다. 네가 바로에게 가서 말해라. 네 아들들이 나를 섬기게 하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라. 애굽에서 나와 피 제사 드리게 하라.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서 애굽에 가고 있는데 하나님이 나타나서 모세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때 모세 아내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돌칼을 가지고 아들에게 할례를 행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멈추셨다. 무슨 얘기 입니까? ? 하나님께서 모세를 죽이려고 했을까요? 모세를 혼자 가는 것이 아니고 아내와 아들들을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남자들은 할례를 받게 됩니다. 언약의 백성인 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17:9절 이하에 (17: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17: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그런데 모세 아들이 할례를 안 받은 겁니다. 언약의 백성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모세를 죽이시려고 하는 겁니다. 이것을 모세 아내 십보라가 안 겁니다. 그래서 아들의 할례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언약의 싸움을 하는 겁니다. 또 하나 하나님은 우리 생명을 주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불러 가시면 누구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어떤 영웅, 정치가도 경제인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 앞에 언약을 회복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4. 나의 노래

저는 이번 주에 사12:2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제가 과거에 허무했을 때 저도 모르게 허무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구원받고 보니까 사명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사명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노래는 내 인생을 말하는 것이구나! 노래는 내 중심을 말하는 것이구나! 그럼 내 노래는 내 미래를 볼 수 있는 겁니다. 우리에게 어떤 노래가 필요합니까? 노래는 각인이 됩니다. 모세는 피 제사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 평생에 부를 노래가 뭡니까? 찬송가 265장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 유월절 그 양의 피, 십자가의 피로 저주 재앙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 유월절 양의 피가 모든 저주를 꺾어버립니다. 이 노래를 우리가 부르는 겁니다. 그 노래가 내 미래, 인생, 중심입니다. 저주 재앙을 넘어가게 하시는 예수. 우린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노래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임을 노래합니다. 사단을 이기시고 지옥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노래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적 문화, 말씀 듣고 포럼하고 기도하고 영혼 살리는 포럼, 영적문화. 하나님은 내 백성으로 하여금 나를 섬기게 하라. 예배 회복하는 문화를 만들라. 우리의 노래, 유월절, 피 제사, 그리스도가 우리 노래되기를 바랍니다.

 "

  이전글 : 너는 가라
  다음글 : 그리스도 안에서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