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는 가라 | 조회수 : 72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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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너는 가라 |
성경 |
출4:10-17 |
일시 |
2020년 3월 2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복음 문화
1. 해방된 사람
▶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세상 끝날 까지 영원히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천국까지 보장을 받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일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믿음이 없다면 구원받았어도 과거에 메일 일들이 많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서 생활을 하던 중에 문제가 옵니다. 그렇게 기적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광야생활에서 문제가 올 때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와 똑같은 생각, 똑같은 말,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보면 주로 먹을 것 때문에 그럽니다. 왜 물이 없냐. 왜 애굽에서 먹었던 것이 없냐. 왜 고기가 없냐. 그들이 노예 생활할 때 언제 편하게 앉아서 먹어 본적이 있었겠습니까? 언제 노예 생활하면서 원하는 만큼 배불리 먹어 본적이 있었겠습니까? 짐승처럼 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자기들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서 해방 받았습니다.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서 조금 문제 온다고 아직도 노예근성이 안 빠지고 노예체질을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이게 성경이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만약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이와 같이 된다면 이건 부끄러운 겁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문제가 없습니까? 어려움이 없습니까? 그런데 이런 문제, 어려움이 어떤 사람에게는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디딤돌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와 어려움이 발판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애물이 되어 거기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우린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어려움이 올수도 있습니다. 문제도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디딤돌, 발판으로 삼는 사람은 조급하지 않습니다. 내가 구원받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천국까지 보장되었기 때문에 난 누리면서 기다리는 겁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2. 복음 정신
▶ 심일섭 목사님이 청년 때 구원을 받았는데 너무 기쁘고 감사한 겁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내가 할 일이 뭘까? 그래서 내가 교회 화장실 청소를 해야겠다. 청소한 겁니다. 그리고 교회 차 세차를 다 한 겁니다. 어느 날은 세차를 하려고 하는데 물 호수에서 물이 안 나오니까 입으로 빤 겁니다. 그런데 기름이 나와서 먹은 겁니다. 그런데도 행복했다고 합니다. 이게 복음정신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 때문에 감사하고 행복하고 구원받은 것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이게 복음정신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가졌냐? 얼마나 많이 응답 축복을 많이 받았냐? 이게 아닙니다. 내가 구원받았는데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내 인생이 어떤 형편에 있던지 나는 어떻게 그리스도를 높일까? 어떻게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자랑할까? 어떻게 그리스도를 전할까? 이게 복음정신입니다. 그냥 복음이 교리, 지식적인 것 말고 실제 복음이 나의 중심되어서 내 삶에 아름다운 것으로 헌신으로 드러나는 것이 복음정신입니다. 지난번에 신학교 목회대학원을 했는데 제가 강사로 부산 브니엘 신학교 총장님을 모셨습니다. 그런데 강의 중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학교에 교수님이 여러분 계신데 한분이 장애를 가진 교수님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그 장애로 그런지 열등감이 많은 겁니다. 그래서 동료 교수들과 관계가 안 좋은 겁니다. 그런데 한번 동료 교수와 문제가 생기면 집요하게 공격을 하는 겁니다. 학생들을 선동해서 다른 교수 한분을 쫓아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장애를 가진 교수님이 쫓아낸 교수님 연구실에 몰래 도청장치를 해서 폭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총장님이 학교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모든 교수님의 의견으로 장애를 가진 교수님도 학교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총장님이 가슴 아프게 교수 두 분을 잃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저는 그 말을 들을 때 장애를 가진 교수님이 왜 저렇게 되었을까? 상처입니다. 그 상처 때문에 그게 치유가 안 돼서 그게 사단에게 이용을 당한 겁니다. 만약 그 교수님이 앞으로도 그 문제가 치유 안 된다면 망하는 길로 갈 것이고 주위 사람들은 그분 때문에 피해를 보게 됩니다. 이 교수님은 신학교 교수입니다. 복음이 지식이지 교리지 당신 삶속에 적용이 안 되니까 자기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겁니다. 정말 그리스도 나의 주인이시고 왕이 되면 우리는 우리 상처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우린 정말 우리가 복음이 내 복음 돼서 내가 살고 남을 살리는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3. 복음 문화
▶ 지금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강국 미국도 동일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학교에서 강의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때 미국에서 10년 동안 공부하고 오신 목사님이 왜 미국은 코로나가 급속도록 확산이 되는가? 하면 문화가 그렇다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는 것은 중환자만 쓴다고 합니다. 대형 약국 아니면 마스크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은 나라가 크고 공기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마스크 쓰는 문화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확산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문화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사람의 문화가 중요하다. 문화라는 것은 익숙하다는 겁니다. 문화라는 것은 친하다는 겁니다. 문화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회를 어떤 문화로 만들어 가야 하는가? 자연스럽고 익숙하고 편안한 문화를 만드는 게 복음 문화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로 하지? 예레미야 엘리야 라고 합니다. 신비, 율법 다 필요하죠. 그런데 만약 그게 문화가 되면 문제가 됩니다. 그리스도가 교회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신비도 인격도 바른 것, 선행, 구제도 있는 거지. 자꾸 율법이 강조되고 신비가 강조 되고 정의가 강조 된다면 그게 문화가 되는 겁니다. 신비 문화로 자꾸 가면 나중에는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우리 교회는 오직 복음을 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게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사는 길을 복음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직 복음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복음 안에 율법도 신비도 선행도 있는 거지. 복음 말고 다른 것이 강조 된다면 교회가 바르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린 혹시라도 잘못된 문화가 있다면 우린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우린 정말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실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교회만큼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겁니다.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이 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를 만들어 가자. 그래서 우린 기도하는 겁니다.
4. 주 너를 지키리
▶ 오늘 찬송가 382장을 선택했습니다. 아무 때나 어디서나 늘 지켜주시리. 우릴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님이 늘 지켜주십니다. 이 고백을 찬양으로 하는 겁니다. 이 찬양을 마틴 목사 부부가 만들었습니다. 이 부부가 일이 너무 많아서 일에 치이는 겁니다. 그러다 사모님이 병이 들어서 병상에 눕게 되었습니다. 간호할 사람이 없어서 목사님이 간호를 하게 된 겁니다. 그때 어느 교회에서 예배 인도 부탁을 한 겁니다. 마틴 목사님이 병든 사모님 때문에 정중히 사양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런데 9살 아들이 그 말을 듣고 아빠, 아빠가 설교하는 동안 하나님이 엄마를 지켜주면 되잖아요. 얘기 한 겁니다. 마틴 목사님이 내가 지켜야 되겠지만 내가 다른 일도 아니고 복음 말씀을 전하는 그 동안에 하나님이 내 아내를 안 지켜주시겠나! 이 생각이 드는 겁니다. 가서 예배 인도하고 온 겁니다. 그때 사모님이 아들의 믿음의 고백을 듣고 기쁘고 행복해서 그때 찬송시를 쓴 겁니다. 그게 오늘 부른 찬송가입니다. 사모님이 찬송을 쓰기고 목사님이 곡을 만든 겁니다. 주님이 어디서나 언제나 늘 우릴 지켜주십니다. 그런데 우린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고 어려워하고 그래서 우린 주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시 91: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시 91: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우리가 어디 있던지 주님은 우릴 지키시고 함께 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이런 고백,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시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정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2- 이제 가라
1. 이제 가라
▶ 출애굽기 4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제 애굽에 가가고 합니다.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 저는 본래 말을 잘 못합니다. 주님이 가라고 명령하신 이후에도 저는 말을 못합니다. 나는 못갑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냐? 내가 아니냐. 그러니까 너는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겠다. 그러니 너는 가서 피 제사 드리겠다고 말해라. 가서 네가 말하면 사람이 살아난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2. 보낼만한 자
▶ 이때 모세가 저는 못해요. 보낼만한 자를 보내 주세요. 하나님이 모세에게 화를 내십니다. 네 형 아론이 있지 않냐? 말 잘하는 아론을 붙여 주겠다. 아론이 지금 너를 만나러 오는데 아론이 너를 볼 때 기쁨이 솟아나게 할 것이다. 그래서 네 말을 듣게 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다.
3. 네 입을 대신할 것
▶ 네가 아론에게 말을 하고 아론이 네 말을 받아서 백성에게 말 할 것이다. 내가 네 입과 아론의 입과 함께 할 것이다.
4. 지팡이를 손에 잡고
▶ 그리고 네가 들고 있는 지팡이를 가지고 가서 이 지팡이로 애굽 땅에서 이적을 행하라.
3- 나의 평생에
1. 덧입혀진 은혜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참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데 모세의 연약함과 무능함과 눌림과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못 가요. 보낼만한 자를 보내 주세요. 저는 안 됩니다. 자기를 정확하게 안 겁니다. 절대 불가능 하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냥 은혜를 덧입혀서 가라고 하는 겁니다. 모세가 평생 내가 했습니다. 자랑할 수 있냐는 겁니다. 평생 모세는 내가 했다고 자랑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가기만 해라. 그래서 간 겁니다. 모세는 드러낼 것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네가 애굽 땅에 가서 이런 일을 행할 것이다. 증거 주시고 다 주셨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보니까 나는 절대 할 수가 없다. 지도자는 말을 잘해서 의사를 정확하게 백성들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나는 그럴 능력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네 능력이 상관없다. 내가 너를 통해서 하겠다. 참 이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뭡니까?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겠습니다. 폼 재고 그런 겁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져서 우리 같이 무능한 자들, 연약한 자들, 실수투성인 우리들을 하나님이 들어서 하나님 자녀 삼으시고 은혜 주셔서 우리를 복음 전하는 이 흐름 속에 있게 하신 겁니다. 이게 덧입혀진 은혜입니다. 우리가 똑똑해서 잘나서 깨달아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가 덧입혀졌습니다.
2. 하나님의 일
▶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내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할 말, 할 일 다 주겠다는 겁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말 잘하는 것과 상관이 없다. 믿음을 원하시는 겁니다. 너는 할 수 없고 너는 부족하고 너는 실패자지만 내가 너에게 말하는 그 사실을 믿어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은 이 믿음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 능력, 똑똑함, 가진 것이 아닙니다. 우린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투성이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것이 나에게 믿어져서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 능력이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겁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린 사는 겁니다. 모세는 자신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너는 다른 것 말할 것 없다. 피 제사 말해라. 피 제사만 말하면 내가 다 한다. 네 능력 말고 네 수준 말고 네 인격 말고 네 열심 말고 복음의 능력만 믿어라. 가서 복음만 말하면 하나님이 하시겠다. 왜 우리가 오직 복음이어야 합니까? 이 복음 때문에 내가 살았습니다. 그럼 내가 살았으면 다른 사람도 살리는 겁니다. 우린 복음을 믿는 겁니다. 내 인격, 내 수준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당하는 어려움은 우리가 하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해주셔야 됩니다.
3. 이적을 행할지니라
▶ 그래서 모세에게 너는 이 지팡이를 가지고 가서 이적을 행하라. 하나님이 하게 하신다. 왜요? 애굽에 있는 사람들은 믿음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이적을 행해야 아는 겁니다. 그들이 무릎 꿇게 이적을 행하게 할 것이다. 이적이 목적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강퍅해서 하나님이 말해도 안 듣습니다. 하나님의 이적을 보여줘도 안 듣습니다. 자식들 다 죽을 때까지도 안 듣습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사단이 그렇게 길들여 놓아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가서 이적을 행하라. 이적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겁니다.
4. 나의 평생에
▶ 저는 이번 주에 시146:2 (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씀 잡고 인도 받으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좋은 일도 안 좋은 일도 일어납니다. 응답도 있고 축복도 있지만 실패도 있고 낙심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떤 일이 있던지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이게 제 가슴에 오는 겁니다. 우리가 답답한 일, 어려운 일, 지금처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없을 때 내가 할 일이 뭔가? 내가 지금 어렵고 답답하고 외로워도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응답의 심부름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경배대상이십니다. 응답의 심부름은 천사들이 하는 겁니다. 우린 잘못하면 하나님으로 경외하고 하나님으로 높이고 예배 드려야 하는데 하나님을 내 심부름꾼으로 내 목적 이루고 내 기도응답을 이루는 심부름꾼으로 사무원, 내 비서로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까? 얼마나 잘못된 겁니까? 예를 들어서 속초시장님이 내 심부름꾼이 아니죠. 그분을 돕는 많은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 직원들은 시장님의 뜻을 받들어서 일을 하죠. 그 시장님은 시 전체를 총괄하죠. 그래서 국가에서 거기에 맞는 예우를 하는 겁니다. 정상적인 생각을 가졌다면 시장으로 세워졌으니까 예우하고 인정하고 존경하고 도와드리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사건건 반대하면 누가 해 먹겠습니까? 어디든지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이게 우리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우린 정말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기도 이게 우리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린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영혼을 살리는 일에 내 인생 방향 맞춰서 내 삶을 드리고 관심가지고 인도받고 쓰임 받는 이게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이게 우리 평생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이게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입니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으시고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저주를 해결하신 그 이름이 영원히 전할 이름이요. 후대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을 전달해서 후대들과 함께 합쳐서 237나라를 살리는 겁니다. 이게 우리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린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피 제사, 복음 이거 말하는 현장에 가야 합니다. 우리 평생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는 예배, 하나님 인도받는 기도, 하나님 소원 영혼 살리는 일이 평생 삶이요. 노래요. 인생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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