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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네 손에 있는 것 조회수 : 82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3-22
  첨부파일:   20200322.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네 손에 있는 것

성경

4:1-9

일시

202032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성전 세우는 문화

1. 시민의식

우한폐렴으로 전 국민, 전 세계가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가 피해가 큽니다. 외국 언론에서 한국의 높은 시민의식을 평가하는 보도를 봤습니다. 내용은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정부가 권고하고 있는 대규모 행사, 축제를 다 취소하고 거리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부분 건물에는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한 국회의원은 한국에 가서 검사를 받고 싶다. 이렇게 확산을 막기 위해서 시민의식을 높게 평가하고 한국 사람들은 전염병이 왔지만 공황상태에 빠지지 않았다. 그리고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신앙이 성숙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신앙이 약한 사람들은 이런 저런 일 때문에 상처받고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그러나 성숙한 성도들은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을 더 깊이 바라보는 기회로 삼습니다. 또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성숙한 신앙인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조금 어린아이 같은 철없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 은혜로 성숙한 신앙의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2. 영적 해방

요셉이 살아있는 동안에 형들은 요셉 때문에 많은 해택을 받고 살아갑니다. 가나안땅은 낙후된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애굽은 당시에 최고로 문명이 발달된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총리가족이니까 물질적으로 풍요로웠습니다. 흉년이 지나고 농사할 수 있을 때는 가나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야곱에 애굽에서 죽으면서 유언을 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이 묻힌 가나안에 선조와 함께 장사 지내 달라. 요셉도 살아있는 동안 유언을 합니다. 내 해골을 메고 가나안에 가서 조상들이 묻힌 가나안에 묻어 달라. 우린 이 애굽에서 사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겁니다. 고향 땅 가나안으로 우린 민족을 가야 한다. 그것을 강력하게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가족들은 가나안에 갈 생각도 준비도 없었습니다. 애굽 땅에 살기 좋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애굽에 노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보면 애굽에 노예되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상의 노예, 물질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이미 마음과 생각이 노예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갑자기 애굽에 노예 된 것이 아닙니다. 오래된 겁니다. 병도 오래된 것이 시간표 되어 쌓여서 병이 온 겁니다. 갑자기 재앙이 온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먼저 흑암의 노예가 되어 있다가 결국 재앙이 임한 겁니다. 요셉이 살아있는 동안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실제는 이 백성들이 이미 애굽의 노예가 된 겁니다.

3. 은혜의 복음

영적으로 노예가 된 사람들은 문제가 오면 낙심하고 포기하고 극단적으로 자살합니다. 문제는 이미 상처의 노예가 되어 있고 이미 과거에 노예가 되어 있고 죄의 노예가 되어 있고 이미 타락의 노예, 이미 중독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다.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니고 있었다. 세상 풍습에 메여 살고 있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고 그러다가 결국 멸망 받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마땅히 죽고 마땅히 멸망해야 할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켜 세우셨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혀 주셨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렇다면 교회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교회는 내 주장, 내 뜻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전하는 겁니다. 구원을 행하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베푸신 하나님을 말하라. 하나님은 우릴 돕기 위해서 천사를 파송하신다. 그 천사들의 활동을 말해줘라. 분명히 하나님은 지금도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주신다. 그것을 말하라. 지금도 사단이 개인, 가문을 무너뜨리고 가정을 깨고 후대를 무너뜨리고 있는데 이 흑암 세력을 꺾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이 말씀을 전하라. 이게 교회의 사명입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라. 왜요? 우리 행위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4. 성전 세우는 문화

그래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라. 교회의 사명은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것을 안다면 우린 성전 세우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바울은 알지 못해서 복음 전하는 마가다락방 교회를 생의 걸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부활하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납니다. 그리고 한 일이 그는 가는 곳곳마다 일꾼이 세워지면 반드시 일꾼으로 하여금 지속해서 복음 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교회를 누가 세웠습니까? 예수님이 세우셨습니다. 이 반석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웠다고 했습니다. 바울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교회 직분자는 하나님이 자기 피 값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는 것이 직분자입니다. 바울의 한 가지 고민은 (고후 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바울이 염려하는 것은 세상 염려가 아닙니다. 육신적인 염려가 아닙니다. 물질적인 염려가 아닙니다. 교회가 그리스도 운동해야 되는데 이 교회가 흔들리까봐. 교회가 오직 그리스도로 든든히 서게 하기 위해서 사는데 이게 흔들릴까봐 염려한다. 그리스도 운동만 마귀가 꺾입니다. 그리스도 운동만이 죄의 저주가 무너집니다. 그리스도 운동만 지옥권세가 꺾이고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그리스도를 지속해서 전하는 제자 세우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은 교회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사랑하면 교회가 소중해 집니다. 복음사랑하면 교회를 아낍니다. 인생이 교회 중심됩니다. 복음사랑하면 교회가 가정만큼 소중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가 제 안식처였습니다. 제 가정에 저주 재앙이 밀려오는데 교회가 네 안식처였습니다. 친구도 친척도 저에게는 진정한 소망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만 나의 소망이었습니다. 교회는 언제든지 갈 수 있었습니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교회로 달려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나와 우리 가정에 임한 저주 재앙을 안타깝게 호소 할 수 있는 곳이 교회였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아무리 울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춤추고 찬양해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소리 높여 울기도 하고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세월이 지났습니다. 어느 날 우리 가정에 저주 재앙이 무너졌습니다. 이게 교회입니다. 저는 우리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 문화를 만들기를 기도합니다.

2- 네 손에 있는 것

1. 그러나 그들이

모세가 하나님, 내가 이스라엘 땅으로 가면 사람들이 믿지 않으실 겁니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책임지신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나를 안 믿을 겁니다.

2. 네 손에 있는 것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네 손이 있는 것이 뭐냐? 그 지팡이를 땅에 던지니 뱀이 됩니다. 그 뱀의 꼬리를 잡아라.

3. 조상의 하나님

네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런 말을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복의 근원, 이삭에게 르호봇의 경제축복을 주지 않았냐? 야곱에게 벧엘의 축복을 주지 않았냐? 하나님이 내게 나타났다.

4. 표증은 믿으리라

그런데도 모세가 갈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또 말씀하십니다. 네 손을 품에 품어라. 문둥병이 됩니다. 다시 품으니 다시 본래대로 돌아옵니다. 이런 표증을 보면 백성들이 믿을 것이다. 그래서 안 믿으면 나일 강에 가서 물을 좀 퍼 와라. 그것을 땅에 부으면 피가 될 것이다.

3- 마땅하니라

1. 믿음의 축복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믿음은 참 축복이구나! 애굽에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을 것이고 내 말을 믿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이 나에게 나타나지 않았다. 할 겁니다. 모세가 계속 염려가 생깁니다. 안 믿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믿어진다는 것은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어느 날 예수가 그리스도. 이게 믿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구나!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내 모든 죄를 해결하셨구나! 예수님이 지옥권세를 깨뜨리셨구나! 어느 날 그리스도가 믿어졌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5장에 보면 12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하는 한 여인이 나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써봤습니다. 좋은 의사, 좋은 약 다 먹어봤습니다. 그래도 고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예수님을 전해준 겁니다. 그런데 이 여인에게 믿음이 들어온 겁니다. 내가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구원받으리라.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살짝 만졌습니다.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 할지어다 이 여인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을 뿐 아니라 운명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풍랑을 만나면 유능한 선장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진짜 장군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 보면 믿음의 사람을 보게 됩니다. 여호수아 갈렙 같은 그런 믿음의 사람들이 보입니다.

2. 믿을 만한 증거

백성들이 믿지 않을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증거를 주십니다. 지팡이를 던져라. 뱀이 됩니다. 손이 문둥병이 되고 다시 돌아옵니다. 나일 강 물을 땅에 부으니 피가 됩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계속 믿음만한 증거를 주는 겁니다.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우리는 그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찬송가 542장을 선택했습니다. 받은 증거 많도다. 믿음 더욱 주소서. 세상의 문명은 발전하는데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영적으로 고갈상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3. 반복하시는 하나님

기독교 역사에 칼빈 목사님이 있는데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은 28가지 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병원 저 병원 수많은 병원을 다녔습니다. 종합병원 목사님. 식사를 하고 나면 2시간은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소화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칼빈 목사님은 그 2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게 집중하는 습관이 된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아팠으면 낙심하고 좌절하고 신세 한탄했을 겁니다. 그런데 칼빈 목사님이 그 2시간이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되고 체질이 된 겁니다. 똑같은 환자인데 발판이 되고 도구가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이게 저주고 낙심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우리 안에서 진정한 감사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인한 감사가 없다면 이미 영적으로 큰 문제가 온 겁니다. 우리가 사실은 감사를 안다면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 예물을 드려야합니다. 우리가 마음이 닫히고 감사가 없으니까. 더 은혜를 못 받습니다. 내가 마음이 열려서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참 감사하다. 그러니까 날마다 은혜가 충만한 겁니다. 하나님은 반복해서 여러 번 표증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아십니다. 사단이 우리에게 각인시켜 놓은 잘못된 불신앙 이게 얼마나 뿌리 깊다는 것을 하나님은 아시기 때문에 표증을 계속 보여주시는 겁니다. 왜 우리가 반복해서 지속해서 일심 전심 지속해야 합니까? 사단이 심어놓은 것들이 완전히 각인 뿌리 체질 되어 있습니다. 내가 만약 60년 살았다면 60년 동안 각인 뿌리 체질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게 한번 들으면 이해는 되지만 뿌리는 안 바뀝니다. 증거로 조금만 문제 생기면 옛날로 돌아갑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처음 부르실 때부터 함께 하기 위해서 불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계속 반복합니다. 제자들이 알아듣지 못하니까 예수님이 계속해서 말하는 겁니다. 마지막까지 또 얘기하는 겁니다. 사단이 각인 시켜놓은 불신앙이 뿌리깊이 있으니까 반복해서 하지 않으면 잃어버리는 겁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 망하는데 하나님이 구원해 놓습니다. 완전히 망해서 구원해 놓으면 조금 지나고 또 망합니다. 잃어버려서요. 또 구원합니다. 또 잃어버리고 망합니다. 그게 구약전체입니다. 계속 불평하고 원망하고 애굽에서 노예생활하고 빠져나왔으면 바뀌어야지. 홍해를 건넜으면 바뀌어야지. 요단을 건넜으면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그럼 바뀌어야지. 그런데 원망 불평 낙심 좌절. 왜요? 사단이 길들여 놓아서 그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반복하시는 겁니다. 왜 반복해서 말씀을 들어야 합니까? 나를 알면 반복해야 합니다. 왜 우린 복음소식을 반복해야 합니까? 나를 알면 반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 복음이 잘 박힌 못처럼 새겨져야 합니다.

4. 마땅하도다

147: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마땅하다는 것은 당연하다는 겁니다. 직장인은 직장에서 당연히 할 일을 하고 학생은 학생의 당연한 일을 하고 그럼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일 뭡니까? 평소에 마땅히 예배하고 기도하고 전도에 방향 맞추고 이게 우리에게 마땅한 일입니다. 우리가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해서 인도받는 것이 마땅한 일 아닙니까? 바리새인들이 사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이름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사람의 말을 들으랴 하나님 말씀을 들으랴. 우리가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냐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냐. 왕에게 하는 말입니다.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마땅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마땅하지 않도다 왕이라고 해서 포도주 마시고 독주 마시고 마땅하지 않다.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후대에게 마땅한 것을 가르쳐라. 특별한 것 말고. 14:22 너는 마땅히 매 년 토지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마땅한 것을 하라. 우린 선한 일을 찾고 아름다운 일을 찾고 이것이 마땅하다. 그게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을 높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우린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게 영원히 부를 이름입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을 후대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그래서 237나를 살리는 일에 우리 인생이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성전 세우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운동을 지속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손에 있는 것을 사용하십니다. 우린 하나님 앞에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 마땅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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