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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희가 나갈때에 조회수 : 72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3-15
  첨부파일:   2020031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희가 나갈때에

성경

3:19-22

일시

202031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르호봇 경제

1. 올바른 시작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올바른 시작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장 기본에서 시작하는 겁니다. 일하는 사람이 자기 일을 성실하게 책임 있게 하는 겁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공부를 잘하는 것이 올바른 시작입니다. 올바른 시작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성도의 올바른 시작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예배중심으로 사는 겁니다. 기도가 삶이 되는 겁니다. 내 인생이 전도에 방향 맞춰 사는 것이 가장 올바른 겁니다. 원래 우리는 죽기를 무서워해서 한 평생 메여서 종노릇 하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고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외로움 속에서 살던 자들입니다. 저주 가운데서 눌리고 멸망을 향해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죽음에 세력 잡은자 마귀를 꺾으시고 우릴 건져주셨고 지금도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우리가 노력하고 경건하게 살고 열심히 살고 바르게 살아서 온 것이 아니고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고 축복입니다. 우린 죄로 말미암아 죽어야 할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릴 해방시켰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에게 죄인을 사면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법으로 해방되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축복입니다. 그래서 우린 올바른 시작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완전히 영원히 단번에 해결하셨구나! 우린 우리 능력과 상관없이 예수님께서 죽음의 세력 잡은 자 마귀를 꺾어버리시고 지금도 우리를 붙들고 인도하고 계시구나! 이게 올바른 시작하는 길입니다. 이 사실을 놓치면 신앙생활 많은 부분에 손해를 봅니다.

2. 정체성 확인

그러면 우린 누구입니까? 정체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난 하나님이 택한 족속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하나님의 눈에 우리가 보배롭고 존귀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예수를 아무나 믿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축복 중에 축복,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이 그리스도구나! 믿어졌습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구나! 믿어졌습니다. 예수님이 길, 진리, 생명이구나! 믿어졌습니다. 어느 날 내 인생 주인이 그리스도구나! 믿어진 겁니다. 마귀로부터 완전 해방되고 자유자구나!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의 영적인 정체성을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3. 정신적 나병

어떤 믿는 신경정신과 선생님이 강의를 하는데 제가 강의를 들어보니까 정신적 나병환자들이 있다. 말씀하는 겁니다. 신경마비가 돼서 통증을 못 느끼는 환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어느 날 갑자가 오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오다가 신경이 마비되는 환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정신적으로도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폭주족들은 속도를 즐깁니다. 두려움이 없습니다. ? 이 사람들은 신경이 마비가 돼서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빠른 속도로 달린다고 합니다. 영적으로는 (딤전 4: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죄를 못 느낍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에서 시작했다가 점점 대담해지고 그 다음에는 양심의 가책을 전혀 느끼지 못 합니다. 그래서 중증 환자가 됩니다. 신천지 추수꾼 요원 훈련에 보니까. 교회를 무너뜨리는 전략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전도를 당해서 그 교회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교회에 신천지 사람들이 여러명 들어가서 교회 중요한 사람들과 가까이 하면서 제일 먼저 부교역자를 쫓아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사람들을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교회 중요한 중직자들에게 목사님의 허물, 실수를 얘기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아니다가 결국 목사님을 쫓아낸다고 합니다. 신천지 사람들의 얘기로 목사는 개니까 쫓아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다른 것이 들어간 겁니다. 그래서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고 양심에 화인을 맞아서 교회를 무너뜨립니다. 이런 사람도 우린 살려내야 합니다. 어떻게 살려낼 겁니까? 완전한 복음이 아니면 절대 살려낼 길이 없습니다. 완전 그리스도로 잘못된 각인을 바꾸지 않으면 영원한 페인이 되는 겁니다.

4. 선교하는 문화

저는 우리 교회가 선교하는 문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적지만 몰도바 선교를 하고 있고 신학교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경제축복을 주시면 더 많은 선교를 해야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선교사님들이 오시면 선교비를 개인적으로 드립니다. 왜 드릴까요? 그 분들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5. 르호봇의 경제

그래서 저는 전도 선교 후대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이 르호봇의 경제 축복을 받아야겠다. 기도합니다. 류목사님이 어머니 헌금에 대한 간증을 많이 하십니다. 적은 월급 가지고 살면서 제일 먼저 십일조 헌금 떼고 나머지 가지고 생활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돈이 없었다고 합니다. 돈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교회가 건축할 때 어머니가 제일 헌금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린 시절에 그렇게 가난했는데 내가 못 먹어서 병들었냐? 그러면 우리 가정이 망했냐? 하나님이 완전히 책임지셨다. 그 복을 지금 내가 받고 있다. 들었습니다. 부산에 있는 제가 아는 여자 목사님이 계신데 그 목사님이 어느 곳에서 강의를 하시는데 그런 고백을 하는 겁니다. 자기 시어머니가 옛날에는 가난해서 점심을 못 먹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심을 못 먹을 만큼 가난했어도 하나님 앞에 십일조 감사 등 헌금하는 것은 최선을 다 하셨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린다는 것을 참 복된 것이다. 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 학교에서 저축을 했습니다. 졸업 때 아이를 설득해서 하나님 앞에 헌금하자. 네가 하나님께 헌금하면 하나님이 너의 인생을 책임지시는 거다. 그래서 헌금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후대들에게 올바른 헌금을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이 용돈을 받으면 적지만 십일조 헌금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가난해도 믿음의 예물을 드리면 되는 겁니다. 헌금은 미래 경제와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 빛의 경제를 움직일 중직자, 후대들이 나와야 된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독자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산으로 갑니다. 번제를 드리는 시간 하나님이 네 손을 멈춰라. 보니까. 숲속에 양 한 마리가 걸려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양으로 번제를 드립니다. 그럼 이삭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나는 번제로 드려진 자였다. 나는 죽어야 되는데 양의 피로 살았다. 나는 죽어야 되는데 하나님 은혜로 덤으로 사는 자다. 나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는자다. 이런 이삭에게 하나님은 어떤 축복을 주셨습니까? 이삭이 농사할 때 백배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시기해서 이삭은 샘을 찾았는데 샘의 근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르호봇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시기하던 사람들이 항복합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반드시 이 축복을 받아서 전도 선교 후대 키우는 일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다윗은 그가 성전 지을 것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대상29:14 (대상 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내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것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사람이 돈 쓰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입니다. 성경은 십일조 하지 않는 것을 도둑질이라고 했습니다. 헌금이 안 되는 것은 가난이 아니고 믿음의 가난한 겁니다. 헌금은 미래와 관계됩니다.

2- 너희가 나갈 때에

1. 내가 아노니

오늘 성경에 보면 애굽 왕이 강한 손으로 칠 때까지 절대로 안 보낸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2. 내가 내 손을 들어

하나님이 애굽 중에 여러 가지 이적을 행한 이후에 보낼 것이다.

3. 너희가 나갈 때에

그리고 너희가 애굽 땅을 나갈 때 빈손으로 가게 하지 않을 것이다.

3- 주의 이름을

1. 하나님은 아십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아시고 계시구나! 모세가 바로에게 가서 말할 때 하나님은 이미 모두 알고 계십니다. 그 말은 우리 인생의 과거 오늘 미래를 하나님은 모두 알고 계신다. 우리가 앉고 일어서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은 모두 알고 계신다. 참새 한 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면 우린 하나님께 내 인생을 드릴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예수님이 길이시고 주인이시기 때문에 우린 우리 인생을 맡길 수 있는 겁니다.

2. 하나님은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하나님이 강한 손으로 애굽을 치겠다. 여러 가지 기적을 베풀고 이스라엘을 건지겠다. 하나님의 계획은 선명합니다. 구원하시겠다는 겁니다. 바로가 아무리 발악을 해도 하나님이 구원하시겠다는 겁니다. 모세와 이스라엘의 능력으로는 불가능 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십니다. 하나님이 해방시킵니다. 우리는 사단을 절대 못 이깁니다. 죄의 저주를 절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옥권세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절대불가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리스도 보내주셔서 이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셨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지옥권세를 꺾어버리시고 하나님 자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그렇다면 우린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겁니다.

3. 하나님은 책임을 지십니다

하나님이 어느 정도 책임을 지십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너희가 나갈 때 빈손으로 나가지 않게 하겠다. 그들의 집에 가서 은도 구하고 금도 구하라. 필요한 것 다 구해라. 다 주게 하겠다. 놀라운 일입니다. 노예가 달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이게 일방적인 은혜요. 축복입니다. 평생 우상숭배만 하던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그랬습니다. 아무 힘도 없는 이삭에게 르호봇의 경제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의 필요를 다 책임지시고 채워주셨습니다. 그들이 물이 없을 때 하나님은 물을 주셨고 먹을 것이 없을 때 메추라기 만나를 주셨습니다.

4. 주의 이름을

저는 오늘 찬송가 539장을 선택했습니다.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이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인생을 보았습니다.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다윗이 왕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게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그런데 이런 축복과 응답은 과정입니다. 목적은 뭡니까? 왕이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성전 짓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리 이다. 이게 목적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응답도 받고 축복도 받고 성공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과정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응답도 아니요. 축복도 성공도 아닙니다. 과정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목적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송축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원히 불러야 할 노래가 뭡니까?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이게 영원히 부를 노래입니다. 우리를 속이고 망하게 하는 저주 받을 마귀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신 그리스도, 우리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죄를 십자가상에서 영원히 완전히 단번에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어버리시고 하나님 자녀 삼으시고 천국소망을 주신 선지자되신 그리스도가 영원히 부를 이름입니다. 그래서 우리 후대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그리스도만 소망입니다. 길입니다. 진리입니다. 생명입니다. 나와 우리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노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위로부터 주시는 영적힘을 받아서 사는 겁니다. 이것을 후대들에게 영원히 전할 이름 그리스도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전도와 선교와 후대를 키울 르호봇의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지십니다. 우리의 모든 응답 축복 성공은 전도자의 여정입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주의 이름을 높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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