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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호와께 제사 조회수 : 76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3-08
  첨부파일:   20200308.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여호와께 제사

성경

3:17-18

일시

20203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치유하는 문화

1. 새로운 나

우상 숭배하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광야에서 도망자 생활하던 모세를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어부로 고기 잡던 베드로를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핍박자 바울을 부활하신 주님이 부르셨습니다. 공통점은 주님이 원해서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인격과 실력과 배경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인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생에 끝까지 한 번도 버리지 않고 항상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이분들이 충성하고 열심히 해서 부른 것이 아닙니다. 이분들이 충성하고 봉사하고 헌신했기 때문이 함께 하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부르신 자들이기 때문에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들이었기 때문에 축복된 자들이었습니다. 우린 이 부분을 분명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게 새로운 나입니다.

2. 행위 신앙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되면 신앙생활에 혼란이 옵니다. 15장에 보면 초대교회에 일어난 신앙의 혼란입니다. 그게 행위신앙입니다. 15:1에 어떤 유대인들이 형제들을 가르칩니다.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아야 구원받는 것 아니냐? 이게 유대인중에 복음 받은 사람들이 가르친 내용입니다. 이때 베드로가 이 문제에 대해서 답을 내입니다. 15: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너희 조상도 율법을 지키지 못했고 우리도 율법을 다 지키지 못하는 멍에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그 멍에를 또 지라고 하느냐. 그러면서 15: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이지 우리가 모세가 준 율법을 잘 지켜서 율법대로 살았기 때문에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이거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우리는 행위 신앙에 빠집니다. 초대교회에 이런 혼란이 왔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는다. 아닙니다.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 중세 교회가 이것을 또 놓쳤습니다. 루터는 신부이고 교수입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베드로 성당의 계단을 무릎을 꿇고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이렇게 고통스러워하면 내가 구원받겠다. 이렇게 내가 고난을 당하면 내 죄가 없어질 것이다. 이게 그 당시 중세교회 교리였습니다. 루터가 그때 생각이 난 겁니다. 구원이 나에게서 오는 것인가? 구원을 누가 주는가? 교황이냐 내가 이렇게 한다고 오는 것이냐.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내가 뭘 한다고 주는 것이 아니고 교황이 주는 것도 아니다. 구원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보고 믿으라고 한 것이다. 이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루터가 성경을 보니까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래, 믿음으로 구원 받는 거지 믿음으로 사는 거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놓으셨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상에서 죄의 저주를 완전히 해결하셨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상에서 마귀 머리를 깨뜨리셨는데 그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고 그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루터가 이것을 깨닫고 종교개혁을 한 겁니다. 구원은 행위의 결과가 아닙니다.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지금도 행위신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천지에서는 144천명 속에 들어가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시험도 치고 헌신, 전도하고 종합해서 그 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구원이 우리의 행위의 결과라는 겁니다. 그 속에 들어가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쓰는 겁니다. 구원을 교주가 주는 것이 구원입니까?

3. 구원의 은혜

구원은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구원의 확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내가 구원받은 것을 믿는 겁니다. 그런데 사단은 계속해서 우릴 속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겁니다. 구원은 은혜로 오는 겁니다. 9:23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런데 양쪽에 강도가 같이 못 박혔습니다. 한 강도가 예수님을 비난합니다. 다른 쪽 강도는 예수님 당신의 나라가 임하실 때 저를 기억해 주세요. 그때 예수님이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지금 강도는 평생 못된 짓만 하다가 사형당하는 겁니다. 딱 하나 당신의 나라 임할 때 나를 기억하소서. 행위로 구원받는다. 과연 맞습니까? 이 사람이 예수님을 만난 것도 자기가 만나고 싶어서 만난 것이 아닙니다. 죄수로 감옥에 있다가 사형 당했는데 그 옆에 예수님이 계신 겁니다. 누가 이렇게 한 겁니까? 구원은 행위가 아니고 은혜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법입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고 선하게 하는 것은 사회유지와 칭찬 받을 일이지 구원의 기준은 아닙니다. 바울은 고백했습니다.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고 헌신했지만 그것조차도 하나님 은혜다.

4. 치유하는 문화

저는 우리 교회 기도제목 중에 치유하는 문화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금 의술이 참 발달했습니다. 그런데 병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럼 사람이 병들면 어떻게 됩니까? 외로워집니다. 그리고 긴장하고 불안해 집니다. 본인도 가족도 같이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합니다. 돈도 들고 다른 사람 도움을 받아야 하고 고통스럽습니다. 이때 누군가 나를 도울 수 있다면 큰 힘이 됩니다. 사실은 병들기 전에 예방교육이 중요합니다. 우리 교회가 해야 할 일은 병든 사람을 어떻게 도울까? 어떻게 예방을 할까? 병은 태어나면서부터 약하게 태어나기도 하고 건강하게 태어나기도 합니다. 전염병이 있고 사고로 오는 병도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생활습관에서 오는 병이 많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다 감당 못합니다. 저는 저희 가족이 병들어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한이 됩니다. 한 사람의 병으로 온 가족이 고통당하고 병원에 있을 때도 퇴원을 해서도 문제가 됩니다. 이런 제가 이 병 때문에 복음을 받았고 가족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병이라고 하는 것은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분명히 하나님 뜻이 있고 전도의 문이 있습니다. 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그럼 병든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치유를 교회가 감당하라는 겁니다. (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바울은 육체의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간질, 안질. 이것을 놓고 하나님 앞에 깊이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치유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이 고후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내가 이런 병이 들어있는 것은 힘들고 불편한 건데 나는 약하구나! 나는 오직 그리스도만 소망 있구나! 오직 그리스도 붙잡는 도구가 되었다. 이게 바울의 고백입니다. 병든 자가 복음으로 그리스도로 충만하다면 인생 전체를 놓고 보면 그게 고통만은 아니고 복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영적인 부분이 회복됩니다.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내 몸도 회복되고 치유됩니다. 한국이 나은 세계적인 암 박사 김의신 박사가 있습니다. 이분이 강의를 하셨는데 성가대원들은 평균 7년을 더 산다고 합니다. 늘 찬양하니까요. 우리가 찬양할 때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치유 역사가 일어나고 힘이 온다는 겁니다. 의학적으로 증명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것은 영적으로 힘을 얻게 되고 마음에 힘을 얻게 되고 육신에도 힘이 됩니다. 암 환자를 조사해 보면 암보다 영양실조로 죽는다고 합니다. 암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불안하고 염려생기고 그래서 밥맛도 없고 나중에는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고 영양실조로 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린 뭘 해야 합니까? 병든 사람을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2- 여호와께 제사

1. 인도하여 내어

애굽에서 고난 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인도하여 내겠다고 하십니다.

2. 올라가게 하리라

그래서 젖고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올라오게 하겠다.

3. 우리에게 임하셨다

그런데 모세에게 하나님이 네가 가서 말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임하셨다고 말해라.

4. 여호와께 제사

그래서 가서 하나님 앞에 희생제사. 예배드리기 위해서 3일 길 광야로 가게 해 달라.

3- 내가 살아있는 동안

1. 찾아오신 하나님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아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부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구원해 달라고 소리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게 복음과 종교의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모든 종교의 주체는 나입니다. 그래서 내가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복음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시작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고 자격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위에서 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찾아 오신 겁니다.

2. 듣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네 말을 들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듣게 하시는 겁니다. 내가 말을 잘해서 듣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네 말을 듣게 할 것이다. 모세 수준 능력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듣게 하신다. 10:44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가 복음 설명했는데 거기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모든 사람이 들었다. 바울이 빌립보 지방에 가서 기도처를 찾는데 하나님이 루디아의 마음 문을 여셨습니다. 바울의 말을 듣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듣게 하십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자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자를 하나님이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망했습니다. 말씀 듣는 자는 살았습니다.

3. 살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전하게 하는 말씀은 희생제사. 왜 희생 제사를 드리라고 합니까? 하나님이 우릴 살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지금 노예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빠져나오는 길이라는 겁니다. 피 제사입니다. 그 말을 들으면 다 사는 겁니다. 하나님은 살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렸던 예배를 회복하라는 겁니다. 결국 예배가 안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깨졌다. 하나님과 관계가 실패했다. 그 말입니다. 예배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겁니다. 원래 인간이 되는 겁니다. 우린 과거에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 떠난 죄를 지어서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운명 사주팔자에 메여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릴 살게 하시려고 피 제사. 그리스도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알게 됨으로 우린 당연히 하나님 앞에 예배 하는 인생이 되는 겁니다. 15장에 탕자가 다 망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아버지한테 돌아옵니다. 아버지는 책망하지 않고 다 회복시킵니다. 이건 특별한 경우입니다. 우리가 쫄딱 망해서 죽을 뻔 하다가 예수 만나는 것보다 당연히 예수 만나는 것이 좋은 것 아닙니까? 아이들이 공부하고 평상시 운동하고 하나님 앞에 헌신도 하고 헌금도 하고 이게 당연한 것이고 축복인겁니다. 평생 깡패 짓만 하다가 어느 날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두 손 들고 오는 것은 특별한 일입니다. 저는 전에 불면증으로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라디오를 많이 들었습니다. 밤을 잊은 그대에게. 밤새 잠 못자가 해가 뜹니다. 힘들죠. 그러다 잠을 자면 너무 좋은 겁니다. 그냥 누우면 자는 게 당연하거지요. 우리 인생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겁니다. 이게 당연한거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4. 내가 살아있는 동안

오늘 찬송가 391장을 선택했습니다.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는 이번 주 말씀 묵상하다가 104: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일 많이 경험합니다. 참 답답할 때도 있고 억울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면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그게 영적상태입니다. 이북에 김일성씨가 가족들을 모아놓고 총을 하늘에 쏘면서 하나님 없어. 소리쳤다고 합니다. 하나님 없다고 하나님이 없는 겁니까?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 까불면 죽어.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죽는 존재입니까? 만약 하나님이 죽는 존재라면 우린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이용합니다. 내 요구 들어주는 하나님, 내 소원 들어주는 하나님, 내 문제 해결해주는 하나님. 그건 하나님이 내 심부름꾼입니다. 하나님이 내 종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투성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중심은 우리 마음은 주님 사랑합니다. 저는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투성이지만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이게 우리 고백이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영원히 부를 노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정말 사단을 꺾으신 왕 되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으신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이게 전할 이름입니다. 후대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성령 충만, 오직 하나님 나라. 그래서 237복음화. 이게 우리 인생이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 교회 치유하는 문화, 오직 그리스도 붙잡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나를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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