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원한 이름 | 조회수 : 71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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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영원한 이름 |
성경 |
출3:13-16 |
일시 |
2020년 3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노인 섬기는 문화
1. 불행한 사람
▶ 지난주에 이웃교회 집사님과 우리 교회 권사님을 만났습니다. 전에 이웃교회 집사님이 신천지에 있었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우리 교회 권사님이 신천지 사람을 만나게 된 겁니다. 그런데 신천지 사람이 권사님한테 어디 교회 나가냐? 해서 속초하나로교회 나간다. 그랬더니 목사 허물, 부족한 것, 실수한 것을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권사님을 그런데 별로 관심이 없다. 제가 권사님한테 그 사람이 저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묻지 않았습니다. 저는 부끄러웠습니다. 내가 창세기3장 안에서 지금도 살고 있구나! 그러니 내가 허물이 많고 실수가 많구나! 그래서 저는 정말 나에게 필요한 것이 뭔가? 정말 나는 복음이 필요하구나!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겠나? 저를 변호하는 게 아니고 우린 정말 허물이 크고 실수가 크기 때문에 우린 오직 그리스도 붙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다. 깨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신천지 그 사람이 권사님한테 목사님 실수, 허물 이런 것을 말한 이유가 뭘까요? 목적은 권사님의 믿음을 떨어뜨릴 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웃 교회 집사님이 깨닫게 된 겁니다. 자기에게 우연히 다가온 것처럼 했는데 알고 보니까 전부 계략이었구나! 그래서 나는 이제 더 이상 당신 안 만나겠다.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지금까지 교양 있고 지성미 있고 그런 사람이었는데 사람이 돌변해서 저주를 하고 악담을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집사님이 그러는 겁니다. 저는 그 말을 들으면서 신천지 그 사람은 분명히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있구나!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주일학교 예배 때 김 목사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친구를 만났는데 2시간 동안 얘기하는데 친구들 허물, 험담만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험담하는 사람은 더 못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그 주변에 친구가 없다.
2. 재앙의 시작
▶ 카톡에 올라왔죠. 신천지에 빠졌던 전도사님과 목사님의 대담을 봤습니다. 이 친구에게 친구가 접근을 해서 사람을 소개해서 신천지에 빠지게 된 것을 얘기했습니다. 그 사람이 자신은 기자라고 소개하고 만났다고 합니다. 자기도 거기에 빠져서 신천지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배운 그대로 자기는 기자도 아닌데 기자 행세 하면서 다른 사람을 속이고 끌어들이는 일을 했다고 합니다. 양심의 가책도 없이 한 겁니다. 하나님 은혜로 자신은 빠져나왔는데 그곳에는 자신과 같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건져내겠다. 이게 내 사명이다. 재앙의 시작이 어디서 오는 겁니까? 그리스도 결론 안 나니까 다른 것을 찾다가 결국은 걸려드는 겁니다.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로 결론 안 나면 평생 혼란에 빠지고 그리스도로 결론 안 나면 사단을 이길 수 없고 세상에 결국 종노릇합니다. 그리스도로 결론 안 나면 결국 세상 풍습 따라 살고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닙니다. 내가 최고야 돈이 최고야 성공이 최고야 붙잡다가 어느 날 허무하게 무너지고 마는 겁니다. 잘못된 사람들이 꼭 하는 얘기가 요한계시록을 알아야 한다. 요한계시록 모르면 구원 못 받는다. 그럽니다. 그건 신학에 신자도 모르고 하는 얘기입니다. 바울과 베드로가 구원받았습니까? 못 받았습니까? 바울 베드로는 60년대에 순교 당했습니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80년대 90년대 기록이 된 겁니다. 그럼 바울 베드로는 요한계시록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무식한 말들이 사람들에게 먹힙니다. 이게 사단의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 모르면 결국은 재앙의 시작입니다. 결국 망하는 길로 갑니다.
3. 깊은 시간
▶ 그렇다면 정말 그리스도가 나에게 누구냐? 그리스도 깊이 생각하고 의미를 찾고 그래야만 우린 바른 인도를 받습니다. 죄송하지만 화투치는 사람들은 닭만 봐도 똥광 그럽니다. 늘 생각이 거기에 마음이 늘 거기에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집중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릇을 놓을 때 소리 안 나게 놓아야겠다. 그러면 조심스럽게 천천히 놓습니다. 그것을 집중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마음을 담고 이렇게 해야지 그게 집중입니다. 사람이 집중이 안 되면 결국은 자기도 모르게 다른 것에 집착하고 생각이 많아서 분열되고 그러다가 엉뚱한데 잘못된데 중독됩니다. 술이나 마약, 화투만 중독됩니까? 아닙니다. 부정적인 생각, 못된 생각, 타락하는데 중독된 사람, 신천지처럼 거짓말 하는데 중독된 사람, 사기 치는데 중독된 사람처럼 중독도 여러 가지입니다. 중독된 사람의 특징은 그것 밖에는 모릅니다. 정말 내 인생이 하나님의 소원인 복음전도와 관계가 없다면 그 인생은 실패하는 겁니다. 잘먹고 잘살았다. 그거 정말 행복인가요? 성공인가요? 자기를 위해서 살았을 뿐이지 하나님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좀 어려워지면 하나님 부르다가 나아지면 하나님 필요 없습니다. 나 잘 먹고 나 잘살고 좋은 옷 입고 나 건강하고 내 문제나 해결해주는 하나님, 그거 복된 겁니까? 혹시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는 아무 상관없는 인생입니다. 세상에서는 부유했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드려지지 않는 인생이라면 그 인생은 분명히 실패한 인생입니다. 우린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거기에 끌려가는 겁니다.
4. 노인 섬기는 문화
▶ 저는 우리 교회 노인 섬기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신학교 졸업예배 때 최정웅 목사님이 권면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나오셔서 졸업생들은 일어나라고 하시는 겁니다. 권면을 받는 사람은 일어서라. 일어선다는 것은 윗사람에 대한 자세고 태도다. 섬긴다는 것은 행위도 필요하지만 자세와 중심이다. 노인이라는 말은 연세 드신 사람입니다. 레19:32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분명히 성경은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그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라. 그것이 자세고 중심이다. 신학교에 78세 신현웅 장로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2월 21일에 서울대학교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국제정세와 대한민국 미래로 강의를 했습니다. 이분은 미국에 있는 한국인 시민권자 연맹 전국 의장, 독도 지킴이 세계 28개국 총재입니다. 대단한 분입니다. 이분이 21날 서울대학교에서 강연을 한다고 제게 카톡을 보내면서 교수님, 기도해주세요. 제가 신현웅이라고 보내셨습니다. 나이로나 하시는 일이나 저와 비교가 안 되죠. 이분이 자기는 학교에서는 학생일 뿐입니다. 사람이 그릇이 큰 사람이라는 겁니다. 생각이 큰 분입니다. 신5: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공경한다는 말은 무겁게 여긴다는 말입니다. 귀하게 여긴다. 자녀를 기르는 부모, 참 어깨가 무겁습니다. 어떤 때는 자식만 없으면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 그런데 자식이 있으니까 어깨가 무겁습니다. 자식이 있으니까 참고 양보하고 그럽니다. 어떤 때는 부모가 외롭습니다. 어렵습니다. 지도자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제대로 된 사람은 윗사람도 잘 알고 아랫사람도 잘 품고 옆 사람과도 같이 가고 그게 바른 사람입니다. 정말 바른 사람은 윗사람을 섬길 줄 알고 아랫사람을 따뜻하게 대하고 옆 사람과 같이 갈 수 있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노인이 되면 육신이 약해지고 육신이 약해지니까 마음도 약해집니다. 그래서 노인들을 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세상에서 이것을 못한다면 교회에서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후대들이 어른 섬길 줄 아는 후대로 키워야 합니다. 그게 바른 겁니다. 강릉 최원철 집사님이 서울에 있을 때 나갔던 교회 사모님을 제가 만났습니다. 은퇴하시고 연세가 많으십니다. 목회하실 때 목사님이 중풍으로 4년 동안 누워계셨습니다. 감사하게 교회가 4년 동안 뒷바라지를 다 한 겁니다. 그런데 소천하게 되시고 사모님이 살아가라고 퇴직금을 줬는데 사기를 당하신 겁니다. 그런데 사모님이 목사님도 돌아가시고 안 계신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산 겁니다. 몇 년 후에 시어머니가 사모님한테 혼자 살지 말고 좋은 사람 봐 두었으니까 결혼해라. 그래서 재혼을 해서 산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그 사모님이 참 바른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노인을 무시하고 보살피지 못한다는 것은 도리도 아니고 옳은 것도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노인센터를 주시면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매일 후대들이 가서 인사하는 것. 그것만 해도 다 되는 겁니다. 이게 사실은 모든 겁니다. 요즘 애들이 버릇이 없습니다. 부모들은 애들 편만 듭니다. 그래서 퇴직하겠다고 신청한 교사가 7천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부모도 사표내고 싶은 부모 많습니다. 노인도 사표 내는 제도가 있다면 사표 내는 노인 많습니다. 렘넌트가 교회 나온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보배입니다. 그럼 이 렘넌트에게 무엇을 보여주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보여주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어른이 소중하구나! 이것을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른을 공경하고 공경해야 할 것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 의지하고 천국소망가지고 살게 하는 게 최고의 공경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은혜 생활하고 돕는 겁니다. 그래서 육신적인 것을 돕는 겁니다. 이분들이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송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육신적인 것을 도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노인센터를 허락하시면 노인들의 육신적인 것을 잘 도와드리고 이분들이 은혜생활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사시면서 교회 중보기도하고 기도제목 부탁해서 기도하고 얼마나 복된 겁니까? 이런 노인센터를 하자는 겁니다.
2- 영원한 이름
1.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 출애굽기 3장에 보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를 보낸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이렇게 질문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 묻는 겁니다.
2. 스스로 있는 자
▶ 하나님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스스로 있는 자가 보냈다고 말해라. 나는 나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포도나무다. 사람들이 증명해서 있는 분이 아니다. 나는 원래부터 하나님이다. 우리가 믿어주면 하나님이고 안 믿어주면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 분이 아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아주지 않으면 그냥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우리가 믿던지 안 믿던지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말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입니다.
3. 영원한 이름
▶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4. 확실히 보았노라
▶ 그래서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아라. 그들에게 조상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서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돌보아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확실히 보았노라
3- 항상 소망을 품고
1. 변화된 사람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람, 완전히 변화되었구나! 목동 생활하고 있는데 시간표가 되니까 하나님이 불렀습니다. 네 신발을 벗어라. 사람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변화되었습니다. 이제 내 생각, 내 방법, 내 열심히 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셨고 하나님이 하시는 데로 하겠다. 부름받은 것은 내 실력이 아니고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부르신 겁니다. 모세를 불러서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셨고 말씀 주셨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자기 방법대로 삽니다. 하나님이 없으니까요. 우리는 정말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이래야 변화됩니다. 아브라함, 이삭, 바울,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은 다 변화되었습니다. 베드로가 과거에는 큰소리쳤습니다. 그런데 형편없이 깨졌습니다. 그때서야 주님이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이 아십니다.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우리를 하나님이 전도의 대열 속에 있게 하신 겁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 겁니다.
2. 영원한 축복
▶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택한 것은 영원하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은 영원한 겁니다. 그래서 우린 영원한 축복을 받은 겁니다. 없어지는 것, 일시적인 것, 사라지는 것을 붙잡으면 어느 날 같이 사라지는 겁니다. 내 인생이 없어질 것에 투자했다면 그 없어질 것이 없어질 때 나도 같이 없어지는 겁니다.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우린 영원한 영생의 축복을 가졌습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동일하신 예수님이 나를 부르셨고 나와 함께 하시고 나의 길을 인도하신다.
3. 확인하라
▶ 그럼 우린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모세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확인을 안 하고 믿는 것을 보고 맹신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확인해야합니다. 하나님이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라고 합니까? 확인하라는 겁니다. 맹신, 맹종이 아니라는 겁니다. 행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말씀을 받을 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고 이 말씀이 그러 한가 성경을 계속 확인했다는 겁니다. 확인을 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확인을 해야 그렇구나! 맞구나! 나를 누가 불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나를 보내신 분이 누군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하지 않으면 문제, 사건, 사람 앞에 무너지는 겁니다.
4. 항상 소망을 품고
▶ 오늘 찬송가 445장을 선택했습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리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네. 참 어려운 일을 지금 당하고 있습니다. 사업도 안 되고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그럼 이때 나도 모르게 불신앙, 염려가 들어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시71: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 이다 불신앙을 누가 심습니까? 염려를 누가 심습니까? 두려움을 누가 심습니까? 그런데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일은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이다. 왜? 우린 항상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까?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미래까지 보장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 소망을 품고 내가 할 일이 뭡니까? 계속 염려, 계속 불신앙, 계속 근심이 아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 이다. 왜요?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없겠습니까?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마 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마 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마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딤후 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딤후 3: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이런 일이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 있다. 이때 나는 무엇 하겠냐?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다. 왜요? 예수만이 길이기 때문입니다. 왜요? 예수만이 진리,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만이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부를 노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이 사단의 대가리를 깨뜨리신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와 재앙을 해결하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깨뜨리고 천국소망을 주신 그리스도, 이것을 영원히 전할 이름입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그리스도, 오직 성령 충만. 그래서 237 세계복음화. 여기에 인생 드리고 하나님께 가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노인 섬기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영원한 이름 그리스도,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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