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을 섬기리니 | 조회수 : 78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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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하나님을 섬기리니 |
성경 |
출3:9-12 |
일시 |
2020년 2월 2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다락방하는 문화
1. 영적 후대
▶ 지난주일 오후에 네팔에서 오신 목사님들 강의를 했습니다. 신학교를 운영하는 목사님들은 저희 신학교 출신입니다. 작은 교회 목사님 10여명이 네팔에 신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들이 저에게 손자를 보는 기분이 어떠세요. 그러는 겁니다. 그분들은 저희 신학교 출신이니까. 제가 선생님이라는 거죠. 그런데 네팔 목사님들은 그분들의 제자니까 손자가 된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기쁘고 부끄럽고 그랬습니다. 네팔 목사님들이 자기 나라에서 그리스도 깃발 들고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세울 것을 생각하니까 마음이 벅차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 신학교 졸업예배가 있었습니다. 이분들은 과정을 마치고 전 세계 현장에 전도자로 가는 겁니다. 그분들이 그곳에서 그리스도 운동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울 것이기 때문에 참 감사했습니다. 바로 오후부터 신입생 영성훈련을 했습니다. 이분들이 앞으로 더 그리스도 운동을 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세울 겁니다. 제 마음에 참 영적후대들을 마음에 담고 기도하고 있는 것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뭘까? 영적후대들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기에 마음 담고 기도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지난해 노회 재직세미나 때 부산에 하충식 목사님이 한 교회에서 4대 중직자 기도응답을 받으라. 성경적 근거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이 야곱을 낳고 야곱이 요셉을 낳았습니다. 이렇게 4대가 한 교회에서 중직자 운동을 일으켜라. 그런데 저는 그 말씀을 받으면서 4대 영적후대 운동을 일으켜야겠구나!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바울의 제자가 디모데입니다. 디모데를 통해서 충성된 사람들을 세우려고 하는 겁니다. 그럼 그 충성된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람들을 세울 것 아니냐. 이렇게 영적 4대 운동이 성경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 기도제목입니다. 나를 통해서 복음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 전해서 그 사람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그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세우고 이것이 결국 가문복음화, 지역복음화,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입니다. 저는 이 기도제목이 저와 우리 교회 기도제목이 되면 좋겠습니다.
2. 하나님이 하십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사람, 그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약속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먼저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셉이 그 말씀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하나님 시간표가 되니까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애굽에 총리가 돼서 애굽을 살리고 전 세계를 살렸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그 말씀 잡고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오순절이 왔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성령의 충만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 잡고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을 주십니다. 반드시 승리하는 그날이 옵니다. 롬9: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 참된 평화
▶ 오늘 찬송가 182장을 선택했습니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 많습니까? 우리에게 이 평화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세계최고 호텔에서 잠을 잔다. 기쁘고 자랑할 일이죠. 주변 사람들은 부러워하겠죠. 그런데 그 좋은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한숨도 못 잔다면 문제는 달라지죠. 반대로 허름한 오두막에서 잠을 잔다면 불편하죠. 주변 사람들은 안타까워 할 수 도 있죠. 그런데 그 오두막에서 편안하게 깊이 잠이 들 수 있다면 더 좋은 거죠. 만약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 불안하고 두려운 시대, 이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은 이 평안을 주시는 겁니다. 사람이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내 마음에 가득하면 감정을 다스리는 힘이 생깁니다. 사람이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지면 내 감정을 추스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평안한 생각을 주시면 어떻게 됩니까? 그 평안한 생각이 내 뇌를 다스리게 됩니다. 생각이 복잡해지면 뇌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뇌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생각이 복잡해져서 그럽니다. 우리가 성령 충만하다는 것은 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다는 겁니다. 내 마음 생각이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으면 당연히 오는 것이 평안함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을 받으라고 하는 겁니다. 세상 생각이 많으면 우리 뇌가 복잡해져서 머리가 아픕니다. 세상 고민이 많고 세상에 복잡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 이것 자체가 복입니다.
4. 다락방하는 문화
▶ 우리 교회는 다락방 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다락방은 내 집, 내 일터에서 말씀 운동하는 겁니다. 나를 살리는 말씀 운동하는 겁니다. 내가 살고 내가 살아서 힘이 나니까 내 주변 사람을 살리는 것이 말씀 운동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 만나서 지옥의 저주를 꺾어버리고 운명을 바꾸는 말씀운동입니다. 사람들 누구나 숨겨져 있는 죄의 저주, 그 가문의 저주, 재앙을 막는 운동이 다락방 운동입니다. 우리 가정, 일터에서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고 두려움을 가져다주는 마귀,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고 그리스도 왕 되심을 선포하는 말씀운동 예수생명 운동하는 것을 다락방 이라고 합니다. 내 집에서 내 일터에서 예수 이름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천사를 동원하시고 흑암저주를 무너뜨리게 하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예수 운동, 예수 능력 운동, 예수 치유운동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사단이 잘못된 것, 틀린 것을 심어 놓았는데 이것을 치유 받고 꺾어버리는 말씀운동이 다락방 운동입니다. 이제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고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말하는 제자, 가정을 살리고 가문을 살리고 내 일터를 살리고 이 시대를 살리고 민족 세계를 살리는 말씀운동 이게 다락방 운동입니다.
2- 하나님을 섬기리니
1. 이제 가라
▶ 오늘 성경에 보면 모세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이제 가라. 저 애굽에 내 백성들이 당하는 학대, 괴로움을 내가 봤다. 이제 네가 가라. 내가 너를 보낸다. 애굽에 내 백성을 인도해 내라.
2. 내가 누구입니까
▶ 이때 모세가 하나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갑니까? 제가 누구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냅니까? 저는 무능합니다. 저는 나이도 많습니다. 가난합니다. 살인자입니다. 어떻게 바로에게 갑니까?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냅니까?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3.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니
▶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 가지 약속을 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보낸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이게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부르는 사람에게 약속하셨습니다.
4. 하나님을 섬기리니
▶ 네가 가서 내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이후에 내가 있는 지금 이곳 이 산에서 선 이곳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를 드려라.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다. 이곳에서 하나님을 섬겨라. 애굽 땅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건져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이 백성을 건져내서 하나님 앞에 예배하게 하라. 하나님이 구원하신 목적은 예배 축복을 누리라는 겁니다.
3- 하루 일곱 번씩
1. 하나님의 약속
▶ 모세에게 주신 약속은 한 가지입니다.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이 약속은 눈에 안 보입니다.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눈에 안 보이고 손에도 잡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안 믿으면 나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나에게 아멘이 되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 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지금 네가 도망 나온 그 애굽으로 가라. 너를 잡으려고 했던 바로 왕에게 가라. 너를 배신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라. 나이 80인 모세, 하나님 말씀 가지고 바로에게 가면 바로가 말을 듣겠는가? 백성이 내 말을 듣겠냐? 내가 누구기에 갑니까? 나는 무능하고 가진 것도 없는데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딱 한 가지입니다.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이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모세에게 하나님이 믿음을 주셨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안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 약속이지만 그것을 붙잡았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구원받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뭡니까? 임마누엘 하리라. 우릴 구원하고 함께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실 때 제일 처음 내가 원하는 자들을 불렀다. 함께 하기 위해서 불렀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이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럼 그들이 망했습니까? 내가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너희를 버리지 않겠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뭡니까? 눈에 보이는 것도 손에 잡히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이거 붙잡은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은 일을 하셨습니다.
2. 하나님의 계획
▶ 그러면 모세가 평생 할 일은 뭡니까? 하나님의 계획은 뭡니까?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네가 애굽에 가서 애굽에 내 백성을 건져내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이 백성을 건져내서 바로 이 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라. 그럼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실 때 하나님이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모세를 부르신 겁니다. 이제 네가 할 일이 뭐냐? 흑암에 빠져 죽어가는 내 백성을 건져내는 것이다. 모세가 어머니로부터 80년 전부터 들은 고민하던 문제입니다. 내가 내 힘으로 건져내려고 하다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동족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모세도 내가 실패자구나! 주변 사람들도 모세를 실패자야. 그런데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그 애굽에 내 백성 장정만 60만 명인 그 백성을 하나님이 모세로 하여금 건져내기를 원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부르실 때 분명한 계획을 가지시고 부르셨습니다. 베드로는 사람 낚는 어부로 바울은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그대로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으로 그래도 되었습니다.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계획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3. 예배의 축복
▶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백성을 애굽에서 건져낸 이후에 할 일이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예배를 회복하게 하신다. 하나님 앞에 예배축복을 누리게 한다. 하나님의 목적은 이 백성을 건져내고 인도해내서 이곳에 오게 해서 하나님 앞에 예배하기를 원하신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예배 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최고 축복 속에 들어와 있는 겁니다. 예배가 된 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겁니다. 예배실패 인생실패입니다. 가인, 사울 왕이 예배실패 인생실패 했습니다. 그렇다면 예배가 회복되고 예배 승리한다면 인생 승리의 길로 이미 들어온 겁니다. 예배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회복이 되었다는 것이고 하나님이 내 인생 주인이시고 하나님이 나의 왕이라는 고백입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 근원이 해결된 겁니다. 예배가 되면 결국 내가 예배 속에서 힘을 얻으니까 주변에 깨진 관계도 회복됩니다. 영적인 은혜를 받으니까 경제문제도 사회문제도 해결이 되는 겁니다. 이땅에 문제가 왜 왔습니까? 하나님과 관계가 깨져서 온 겁니다. 누가 이렇게 깨지게 했습니까? 사단에게 속아서 그랬습니다. 사단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 예배를 못 드리게 하는 겁니다. 경배대상을 바꾸라는 겁니다. 이게 사단의 목적입니다. 모세에게 주신 사명은 하나님의 백성을 건져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도록 돕는 자가 되라. 이게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사단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떠나서 예배를 놓쳤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신 목적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존재로 살라는 겁니다. 사43:7 내 이름으로 불려 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하나님이 우릴 지으시고 우릴 만드셨는데 왜 우릴 오게 하셨습니까?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 교회에 아직 등록도 안했습니다. 그분이 교회를 오후에 가끔 나옵니다. 그분이 헌금을 하셨는데 기도제목을 적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자녀삼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성령 충만이 지속되게 하시고 마음 놓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남편이 교회 옷가게 합니다. 남편이 구원받게 해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와 주세요. 제 마음에 정말 기도가 되었습니다. 저렇게 예배를 사모하고 있구나!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은 눈에 보이는 예배생활이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예배가 있습니다. 그분은 교회 나오지는 못하지만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예배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4. 하루에 일곱 번씩
▶ 시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하루 일곱 번이 쉬운 일입니까? 뇌 과학자들의 연구를 보면 뇌는 시키는 대로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면 그 말이 뇌에 저장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무의식, 의식 중에 하는 모든 말이 전부 뇌에 담겨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부정적이고 쓸데없는 생각을 계속하고 쓸데없는 말을 계속하면 이게 뇌에 각인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름답고 행복하고 선하고 믿음의 말을 하면 뇌에 입력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우리 뇌에 입력해야 합니까? 우리가 듣는 것,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이게 전부 뇌에 각인된다고 한다면 우린 무엇을 해야 합니까?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고 그러면 이게 우리 뇌에 영향을 주고 각인되는 겁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미운 생각, 쓸데없는 생각, 세상적인 생각, 육신적인 생각만 잔뜩 하면 어떻게 됩니까? 원망하고 미워하고 부정적인 말, 비판적인 말을 하면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손상을 받습니다. 늘 생각이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을 다른 사람이 볼 때는 똑똑하다고 할지 몰라도 그의 뇌는 이미 무너지고 있고 영적상태를 힘을 잃는 겁니다. 우리 신학교에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분은 미술학원 원장을 했습니다. 그 가정이 우상숭배를 많이 하던 가정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영적으로 시달리고 고통을 당하다가 복음을 받았습니다. 어렵게 살다가 딸 하나 데리고 사는 분인데 이분은 내가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8번씩 예배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분은 신학교에서 공부하면서도 하루 8번씩 예배를 드립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는 늘 예배 집중하지 않으면 옛날로 돌아간다. 그런데 예배도 그냥 예배가 아니고 예배드리고 자신이 붙잡은 말씀을 기도문으로 적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드리고 기도문 가지고 생각하고 또 예배드리고 기도문 가지고 생각하고 이것을 지금 몇 년째 하루 8번씩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 경제 문제 해결되고 가문의 영적문제 해결되고 이런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분을 통해서 많은 전도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분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긴 영혼들은 자기 같이 예배인생 되도록 하루8번씩 예배드려라. 어떤 사람은 영적문제가 있으니까 하루에 24번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만들어줘서 매시간 기도문 가지고 기도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치유 받고 이 사람이 제자 되어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생각 속에 무엇을 담느냐가 모든 겁니다. 자꾸 불안하고 염려가 생기고 두렵고 뭔가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뇌가 복잡해집니다. 그런데 늘 하나님 말씀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찬송하면 우리 뇌가 그렇게 발전하는 겁니다. 그러다 어느 날 내 문제, 내 상처는 없어지고 내 영적문제 치유되고 충만하니까 또 다른 사람을 살리게 된다. 우리가 그렇다면 영원히 부를 노래는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지옥 운명을 꺾고 하나님의 자녀의 소망을 주신 선지자 그리스도 이게 영원히 부를 노래입니다. 우리 후대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것을 심어서 237나라 살릴 증인 이게 영원히 부를 노래, 영원히 전할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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