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데려가려 하노라 | 조회수 : 67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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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데려가려 하노라 |
성경 |
출3:5-8 |
일시 |
2020년 2월 1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함께하는 문화
1. 전염병 시대
▶ 우한 폐렴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지금도 고생하고 많은 피해가 생기고 있습니다. 다락방에도 지난주에 세계선교대회를 해야 되는데 여름으로 미뤄졌습니다. 해외 집회도 여러 곳 취소가 되었습니다. 저희 해외 신학교가 30군대 되는데 전체를 모아서 집회를 하려고 했는데 미뤄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선교대회를 하면 미리 비행기 티켓을 예약을 하는데 취소하면 손해를 보고 취소도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한국에 수백 명 들어와 계십니다. 그런 중에 네팔에 있는 목회자들이 수십 명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네팔이 우리 신학교가 있고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네팔에 와서 강의 부탁을 했는데 제가 형편이 안 돼서 미루고 있었는데 네팔에서 목사님들이 와계시는 겁니다. 네팔 담당 목사님이 부탁을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서 꼭 오셔야 되는 이유를 얘기하는 겁니다. 네팔은 너무 가난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소득은 2만5천불인데 네팔은 6백30불정도입니다. 우리나라 보다 40배나 못살고 북한보다도 못삽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네팔은 80%가 힌두교입니다. 10%가 불교고 기독교는 1.4%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복음 받고 그 나라에서 목사로 복음운동 하는 겁니다. 많은 핍박이 있는데도 이 운동을 하는 겁니다. 제가 도저히 거절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일 저녁과 내일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 선교사님도 한국에 오셔서 3월 초에 교회에 초대를 했습니다.
2. 영적 면역력
▶ 이번 주에 신학교 졸업식이 있는데 우한 폐렴 때문에 가족은 못 오게 하고 학생들만 교수들만 졸업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참 전염병이 무섭습니다. 그런데 전염병이 아무리 강해도 내가 면역력이 강하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어떤 병균,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내 몸에 백혈구가 강하면 병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은 웬만큼 덥고 춥고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약한 사람은 조금 춥고 더우면 감기 걸립니다. 약해서 그럽니다. 음식도 건강한 사람은 조금 맛이 가도 거뜬하게 소화시킵니다. 그런데 약한 사람들은 음식이 조금 이상해도 금방 몸에서 반응을 합니다. 약하다는 겁니다. 암이라는 바이러스도 내 몸이 건강하고 면역력이 강하면 안 걸린다고 합니다. 약한 사람은 어느 날 발병을 하는 겁니다. 신앙생활도 영적인 힘이 있는 사람은 상처 받을 일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갑니다. 교회가 어떻고 사람들이 어떻고 해도 내가 영적 힘이 있으면 그럴 수 있지 하면서 넘어갑니다. 그런데 영적 힘이 없는 사람은 사람 말 한마디에 넘어지고 교회가 마음에 안 들고 그럽니다. 영적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약해서 그럽니다. 저는 어제 렘넌트 데이를 하면서 기도제목으로 후대들에게 목사님은 우리 렘넌트들이 우리보다 더 크고 강대한 나라, 우리보다 더 강한 사람 되기를 기도한다. 요셉은 어머니가 안 계신 치명적인 가정의 문제가 있는데 형들이 그렇게 괴롭힙니다. 그런데 요셉은 기도의 비밀이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자살하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훗날 총리가 돼서 자기와 관계된 모든 사람은 살렸습니다. 영적 힘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사무엘, 그 시대 교회가 시험받고 상처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그 성전에서 언약궤 붙들고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상관이 없었습니다. 사무엘은 성장해서 미스바 운동을 일으켜서 그 교회를 살리는 사람으로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 이런 영적 힘이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어린 시절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얼마나 힘듭니까? 왕이 준 진미를 안 먹겠다고 했습니다. 우상 앞에 드려진 재물 나는 안 먹겠다. 그 말은 정말 우리 민족은 우상숭배 때문에 망했기 때문에 나는 절대 우상 앞에 절할 수 없다. 이 세상에서는 누가 잘되면 시기 질투합니다. 다니엘이 총리 되었을 때 사람들이 중상모략해서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흔들이지 않고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영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살아계신 증거를 드러냅니다. 우리 후대들, 우리가 영적 힘, 영적 면역력이 있으면 이런 저런 일들이 상관없습니다. 우린 정말 그런 은혜, 축복 속에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3. 전염병 같은 자
▶ 바울이 과거에 마가다락방 교회를 없애려고 하고 감옥에 가두는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그 예수가 그리스도다. 그 예수가 하나님 만나는 길이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사단을 꺾으시고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다. 이 복음을 전하니까 많은 유대인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온 겁니다. 그러니까 유대인 지도자들이 이게 뭐야? 그래서 바울을 총독에게 고소합니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전염병 같은 자다. 저는 이 말씀 묵상하면서 전염병은 급속도로 퍼지는데 사람을 죽이는 전염병이 있고 사람을 살리는 전염병 있습니다. 바울은 영혼을 살리는 복음을 전염병같이 퍼뜨렸습니다. 전염병처럼 막을 수 없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전염병자가 되자. 이 일 때문에 이단 누명을 쓴다면 당연히 쓰는 겁니다. 사람들이 치유 받고 변화가 일어나고 영적으로 시달리던 사람들이 복음 받고 치유 받아 증인되고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복음 받고 치유 받아서 많은 정신병자들을 살리고 육신의 병든 사람이 복음 받고 치유 받고 힘을 얻어서 증인으로 사람들을 살려내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후대를 살리는 영적인 소요를 일으키는 사람, 영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전염병 같은 사람. 이런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일 때문에 유대인들이 바울에게 이단 누명을 씌웁니다. 그런 누명이라면 우린 써도 됩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오직 그리스도 제자, 오직 전도 이것만하면 되는 겁니다.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던지 이 일만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4. 함께하는 문화
▶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혼자 살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 세상을 살면서 많은 문제가 있지만 가장 현실적인 문제가 인간관계 문제입니다. 함께 간다는 것은 평생 우리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상처가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의 상처는 우리와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서 함께 하는 사람으로 우릴 만드셨는데 서로 돕고 서로 격려하고 서로 위로하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아껴주면서 살게 하셨는데 실제 우리 삶은 그렇지 못합니다. 가정, 형제, 사회, 교회 안에서 그렇지 못합니다. 저는 복음을 들으면서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뭔가? 세상을 보니까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부터 시작해서 창세기 3장에서 출생했습니다. 나밖에 모르는데서 출발했습니다. 제가 어떤 때 제 자신을 보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형님과 저 밑으로 4명 동생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살기 힘드니까 밥이 부족한때가 있습니다. 저와 동생 5명이 먹어야 하는데 밥은 2공기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면 김치죽을 만듭니다. 한 냄비에 먹으라고 주십니다. 그러면 저는 전투태세가 됩니다. 제가 많이 먹고 싶어서요. 제 동생들인데 너희 많이 먹어라. 이게 형인데 막 먹는 겁니다. 내가 창세가 3장에서 출발했구나! 내가 알고 보니까 나 밖에 모르는구나! 이게 사단이 나를 이렇게 각인시켜놨구나! 내가 사단에게 이렇게 당하고 있고 당하고 있었구나! 보이는 겁니다. 정말 복음을 계속 들으면서 그래, 나를 정말 바꿀 분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 내 속에 깊이 숨겨져 있는 그것은 안 바뀝니다. 제가 조금 복음을 듣고 영적으로 조금 힘을 얻고 은혜를 받고 보니까. 그래, 사람을 살려야겠구나! 사람은 다 나와 같구나! 그래서 기다려야겠구나! 사단이 우리 마음속에 무엇을 심어 놓은 지 아십니까? 자꾸 사람을 싫어하게 만듭니다. 경쟁의 상대로만 보게 합니다. 그런데 조금 내가 은혜를 받고 보 니까. 사람이 너무 소중하게 보이고 내 옆에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인 것이 보였습니다. 내 옆에 사람이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내가 이것을 모를 때는 사람이 싫었습니다 다 경쟁 대상, 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조금 은혜를 받고 보니까. 그래, 저분은 저런 문제가 있지만 또 이런 부분은 나보다 났구나! 저분이 내 옆에 있구나! 이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나 밖에 모르는 무인도에서 살아야지요. 은혜를 조금 받고 성령 충만을 조금 받고 보니까. 사람이 소중하게 보이고 사람이 좋아지고 사람이 이해됩니다. 사람을 볼 때 자꾸 부정적이고 비판적으로 보이면 내가 죽는 겁니다. 물론 그 사람의 실수, 잘못된 것이 보이죠. 압니다. 그러나 그게 나에게 더 크게 보이면 내 인생은 망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보다 내가 먼저 영적으로 무너지는 겁니다. 우리가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고 사람에게 힘을 주는 말을 하기도 바쁩니다. 그런데 의도적으로 사람을 괴롭히고 의도적으로 사람에게 상처주고 그건 정말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겁니다. 류목사님이 그런 말을 하십니다. 교회 안에서 자꾸 남 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에 말을 하는 사람은 사단의 심부름꾼이다. 그랬더니 3개월 정도 조용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남의 말 하는 사람은 사단이다. 그 뒤로부터 덜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도 그게 다같이 사는 길이고 내가 사는 길입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가정을 살려야 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사회를 살려야 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교회를 살려야 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마음을 같이하여 날마다 성전에서 함께했다. 그러더니 3천 제자가 세워지고 기사 표적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특별히 전도운동은 함께 해야만 합니다.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함께 해야만 영혼을 살립니다. 그것을 보고 함께하는 문화라고 합니다. 함께해서 사람을 살려내는 겁니다. (갈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미국에 유명한 링컨이라는 사람이 대통령 출마 때 이 말씀 붙잡고 노예해방을 했다고 합니다. 교회는 가난한자나 부자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깨끗하고 거룩하고 착한 사람이나 부족한 사람이나 실수하는 사람이나 배운 사람 못 배운 사람이나 함께 예배하고 인도받는 겁니다. 그런 중에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사람들이 치유 받고 변화되고 증인되는 겁니다. 처음 믿는 사람, 오래 믿은 사람, 복음을 깊이 누리는 사람, 아직도 복음이 희미한 사람과 같이 가는 겁니다. 그래서 헌신, 양보, 수고가 필요한 겁니다. 유대인이 왜 망했습니까? 유대인들은 우리만, 선민의식에 사로잡혀서 망한 겁니다. 엡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전쟁터에서 전우가 살아서 돌아오면 온 군인들이 다 같이 서로 안고 합니다. 서로 격려하고 살았구나! 이렇게 할 겁니다. 우린 지금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남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배부른 소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피투성이 같이 이 시대에서 구원받고 하나님 전에 나와서 믿음 생활한다는 것은 보통 결단이 아닙니다.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교회 나오게 되면 이 사람을 따뜻하게 품어서 믿음 안에서 자라도록 먼저 믿은 사람들이 헌신하고 수고를 하는 겁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보화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에 전도자는 많지 않습니다. 그 전도자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만나면 서로 안아주고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2- 데려가려 하노라
1. 신을 벗으라
▶ 모세에게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가까이 오지 마라.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2. 얼굴을 가리매
▶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다. 그러니까 모세가 얼굴을 가립니다.
3. 애굽에 있는 내 백성
▶ 하나님이 지금 내 백성이 애굽에서 저렇게 고통을 당하고 저렇게 시달리고 탄식하고 있다.
4. 데려가려 하노라
▶ 내가 내려가서 내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데려가겠다.
3- 영원까지
1. 가장 낮은 곳
▶ 오늘 말씀에서 모세에게 네 신발을 벗으라. 모세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바로 공주의 자녀 칭호를 버리고 지금 미디안 광야에 있습니다. 세상말로 완전 망한 자리. 실패한 자리에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있습니다. 이거,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그곳에 가게 하셨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왕따 당하고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이거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한 겁니다. 이것 때문에 원망하고 낙심하고 상처받고 그게 아닙니다. 다윗이 계속 쫓겨 다녔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쓰시려고 준비하고 계신 겁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모세만큼 많은 응답을 받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나오는 모세는 처가살이 합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난합니다. 나이도 많고 능력도 없습니다. 왜 이런 일을 허락하셨을까요? 오직 하나님만 바라봐라. 내가 무엇인가? 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실패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모세에게 신발까지 벗으라고 했습니다. 그게 모세의 마지막 자존심입니다. 노예가 신발을 벗습니다. 너는 노예다. 가난한 것도 나이든 것도 처가살이 하는 것도 응답 못 받는 것도 세상으로 보면 서글픈데 하나님은 신발까지 벗으라고 하는 겁니다. 철저하게 내려놔라. 완전하게 내려놔라. 완전히 죽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에 못 박여 죽었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내가 살아서 마가다락방 성도들 죽이려고 감옥에 가게 했습니다. 내가 살아서 마가다락방 교회 없애려고 했습니다. 복음 깨닫고 보니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않았구나! 바울은 복음 운동하면서도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내가 죽지 않으면 내가 살아서 내 의로 내 방법으로 내 노력으로 산다. 사단이 무엇을 우리에게 각인시켜놓았습니까? 네가 주인이야. 네가 할 수 있어. 네가 해야 해. 이것을 심어놓았습니다. 이게 사단이 구원받은 자를 끝까지 공격하는 포인트입니다. 내가 완전히 죽어야 주님이 완전히 주인이 되는 겁니다. 내가 무엇인가? 조금이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 우리가 교육받은 것이 바로 네가 해야해. 네가 노력해야해. 네가 성공해야해. 그겁니다. 그러니까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그래서 오직 돈, 물질, 먹는 것, 성공입니다. 바울도 과거에 그랬습니다. 그리스도를 깨닫고 보니까. 아 그게 배설물이구나! 세상의 것이 필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몰랐다는 겁니다. 바울이 오직 그리스도 되니까. 과거에 가졌던 모든 것이 도구로 쓰임 받았습니다. 우리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너의 마지막 자존심, 마지막 자아가 버려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쓰실 수 가없다. 그럼 모세가 망했습니까? 가장 응답받았습니다.
2. 아시는 하나님
▶ 하나님이 분명히 애굽에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부르짖음을 듣고 근심을 알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완전히 구원하십니다.
3. 하나님의 계획
▶ 하나님의 계획은 내가 땅에 내려가겠다. 그랬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성육신 하신 겁니다. 예수님이 오신 겁니다. 그것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오셔서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는 내 백성을 내가 건져내겠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모세에게 맡기시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왜 망했습니까? 하나님의 계획은 유대인들을 선택해서 전 세계를 살리라고 하신 겁니다. 유대인들은 우린 선민이야 저것 들은 짐승 같애. 그러니까 망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방향이 안 맞아 망했습니다.
4. 영원까지
▶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기 위해서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땅의 문제는 계속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하시는 겁니다. 뭐가 각인 뿌리 체질되어야 합니까? 복음이 오직 그리스도가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이 완전 각인 뿌리 체질되도록 일심 전심 지속해야 합니다. 무의식, 꿈속에서도 복음이 나와야 합니다. (시 115:17) 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그러나 (시 115: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영원한 축복을 받았다. 영원한 가치를 발견했다. 영원한 것을 붙잡았다. 그러니까 영원까지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368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만 나의 힘 되고 내 만족함 됩니다. 정말 주 예수만이 나의 힘 되고 나의 만족이 되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우리의 영원한 이름은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하나님 만나게 해서 천국가게 하고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선지자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전할 것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입니다. 그래서 237나라 살릴 세계복음화의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함께하는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받게 해서 이 땅에서 축복받게 하고 하나님 나라까지 데려가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직예수, 일심 전심 지속, 영원까지 그리스도 증거 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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