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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이 부르셨다 조회수 : 76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2-09
  첨부파일:   20200209.hwp(32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하나님이 부르셨다

성경

3:1-4

일시

20202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후대 키우는 문화

1. 재앙시대

제가 아는 목사님이 커피숍에 손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곳이 유명한 곳인데 손님이 목사님과 만난 두 분 밖에는 없는 겁니다. 물어보니까 우한 폐렴 때문에 사람들이 안 온다는 겁니다. 지난주에 제가 교수님을 모시고 식사대접을 하는데 평소에 그 식당에 사람이 가득한데 그날은 절반도 안 되는 겁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우한 폐렴 때문에 사람들이 식당에 잘 안가는 겁니다. 가뜩이나 어려운데 가게들이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폐렴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지금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갔다 온 사람은 사람들이 멀리합니다. 또 해외여행을 자제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해자기 될지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독감으로 죽은 사람이 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세계최고 강대국 미국, 최고로 의술이 발달된 미국에서도 독감을 해결 못하는 겁니다. 지금 이시대가 재앙시대가 아닌가? 날아오는 총알보다 더 막기가 어려운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소리 없이 재앙이 지금 이 시대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파수꾼의 수고가 헛됩니다.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정말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오늘 찬송가 538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 앞에 나아가 네 마음을 쏟아 노라. 늘 은밀히 보시는 주님 큰 은혜를 베푸시리.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 사정이 절박해졌을 때 사람들은 외로워집니다. 사업이 안 되고 공부도 안 되고 몸은 아프고 일이 풀리지 않으면 사람은 외로워집니다. 염려와 근심이 물밀 듯 밀려옵니다. 91: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이 시대에 우리의 거주지가 어디입니까? 그리스도 안입니다. 청와대에 주소를 보면 청와대로 1번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국가에서 모든 것을 동원해서 청와대를 보호합니다.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국가에서 다 지켜줍니다. 그런데 우리의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영적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사단이 결코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이 천군과 천사를 보내셔서 지켜주십니다. 이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3. 후대 키우는 문화

저는 우리 교회 후대를 놓고 기도합니다. 우리 후대들이 알게 모르게 많은 상처가 있습니다. 그 상처 중에도 가정에서 일어난 상처는 굉장히 힘듭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친구와 자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 누나가 있었는데 가끔 자취방에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눈이 나빠져서 누나가 올 때 눈에 좋다는 소의 생간을 가져왔습니다. 비싼 겁니다. 그런데 친구는 그것을 하나도 안 먹습니다. 할 수 없이 제가 먹었습니다. 그 뒤에도 누나가 몇 번을 생간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가 누나한테 오지 말라고 함부로 말을 하는 겁니다. 친구 누나가 눈물을 흘리면서 갔습니다. 친구한테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친구가 누나가 숨기는 것이 있는데 돈 많은 유부남과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에게 돈을 받아서 비싼 소 생간을 사오는데 내가 어떻게 먹을 수 있냐고 우는 것을 봤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누나가 불행하게 약을 먹고 자살을 했습니다. 저희 신학교에서 작년에 학생 한 명이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다행히 일찍 발견해서 생명을 건졌습니다. 그 부모가 교회는 가지만 집안에서 부모가 전혀 대화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부모님을 회복시켜보려고 하는데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살을 시도한 겁니다. 다행히 지금은 회복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후대들이 가정에서 사회에서 상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다 죽일 거야 말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상처를 받은 겁니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세상에서 그 어떤 상처를 받아도 상처에 잡히지 않는 후대를 키우고 싶습니다. 상처는 모르는 사람에게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받습니다. 요셉은 가장 가까운 형들에게 왕따를 당합니다. 보디발 장군 아내에게 성폭행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갑니다. 요셉은 모든 주변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은혜를 받아서 자기에게 상처를 준 모든 사람을 다 살려냅니다. 저는 이런 후대를 키우고 싶습니다. 사무엘은 어린 시절 성전에 제사장들이 성적으로 타락한 것을 봤습니다. 영적으로 무지하고 물질로 타락한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교회를 떠났습니다. 제사장, 성도들한테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그 교회에서 언약궤 붙잡고 있었습니다. 훗날 그는 미스바 운동을 통해서 교회를 완전히 회복시키는 일을 했습니다. 다윗은 장인이 그를 죽이려고 3천 군대를 이끌고 쫓아옵니다. 다윗은 끝까지 도망 다닙니다.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종을 내가 손을 대겠는가! 끝까지 사울 왕을 죽이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후대들은 가정과 교회와 시대를 살리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정에서 상처받고 사회에서 상처받고 교회에서 상처 받아서 주저앉는 후대들 말고 요셉처럼 사무엘처럼 다윗처럼 살리는 후대로 키우고 싶습니다. 세상에 어른들 부모님들 중에는 신앙의 모델, 삶의 모델이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떤 부모는 전혀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교회를 비난하는 후대 말고 교회 살리는 후대, 부모를 원망하는 후대 말고 부모를 살리는 후대, 사회를 비판하는 후대 말고 사회를 살리는 후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후대 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후대, 세상을 따라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타락의 길을 가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후대를 키우고 싶습니다. 다윗은 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 하시리 이다 우린 이 시대가 이 세상이 공정한 시대가 아닌 것을 잘 압니다. 불법이 많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고 우리 후대들이 어른을 무시하고 세상에 부정적인 후대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14: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우리보다 나보다 더 크고 강한 후대 이런 후대를 키우는 것이 우리 교회가 해야할 일이요. 우리 인생이 이유입니다.

4. 다른 힘

정말 우리는 부족하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단을 쌓았던 것처럼 영적 힘 곧 다른 힘을 얻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린 우리 힘으로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만 가능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만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만 내 힘이 됩니다. 이런 다른 힘이 있는 나 자신, 우리 후대.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다른 힘이 있었습니다. 똑같은 사람들, 똑같은 상황, 로마는 법적으로 더 핍박하고 유대인들은 이단 누명을 씌었습니다. 그러나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다른 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구나! 그 말씀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우리는 복음이 지식이 아니고 사실이고 능력이고 나에게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지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이 부르셨다

1. 양떼를 치더니

오늘 성경에 보면 모세는 장인의 양떼를 치고 있었습니다. 왕궁에 있을 때 내가 히브리 사람이구나! 내가 바로 왕의 공주 아들 보다는 내 민족을 살리는 사람이구나! 인생결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다가오는 일은 실패입니다. 그래서 왕궁에서 쫓겨나고 도망해서 미디안 광야에 왔습니다. 그럼 그곳에 와서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처가살이를 합니다. 내것도 아니고 처갓집 양떼를 치는 목동이고 나이는 80입니다. 인생이 다 끝날 때입니다. 비참한 겁니다. 나이 들었는데 자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2.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양을 치는 중에 산속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습니다. 나무가 타는데 그 나무가 불타면 사그라지는데 안 그러는 겁니다. 가까이 가서 보입니다. 이때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3. 하나님이 보신지라

하나님이 다가오는 모세를 보고 계시는 겁니다.

4. 하나님이 부르셨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십니다. 모세야. 모세는 하나님, 제가 지금 여기 있습니다.

3- 내가 노래하리라

1. 하나님의 시간표

모세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양을 치면서 살고 있습니다. 40년의 세월이 외롭고 쓸쓸한 시간입니다. 인간적으로는 답답한 시간입니다. 공주의 아들이라는 어마어마한 부귀영화를 버리고 나는 히브리인이야 나는 하나님 자녀야. 나는 애굽의 우상을 섬길 수 없어. 어릴 때 어머니가 말씀하신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자기에게 오는 것은 4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고 응답이 없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완전 망한 겁니다. 이제 인생 끝난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세를 찾아오셨고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모세는 40년동안 외롭고 쓸쓸했지만 40년동안 어머니로부터 받은 그 언약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간표가 왔습니다.

2. 영적 세계

이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하나님의 일을 모세에게 알려주신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중요한 일들이 일어날 때마다 하나님은 반드시 여호와의 사자를 보내셨습니다. 이건 세상 사람들은 들어도 이해가 안 되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태어날 때 천사들이 활동하는 것을 봤습니다. 다윗은 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103: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다니엘이 기도할 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셔서 다니엘을 보호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성경에 나오는 천사들의 활동을 믿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에게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3. 하나님의 구원

힘없는 자, 양 치는 자, 나이 많은 자 모세를 하나님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앉고 일어서고 생각하고 말하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셨고 모세의 모든 일을 보셨고 모세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하나님은 지금도 우릴 지켜주시고 그분의 날개 아래 우릴 감춰주신다. 이게 우리가 받은 구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정말 영원히 부를 노래가 무엇입니까? 1960년대 미국에 최고 미녀 배우가 2명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마를린 먼로고 또 한 사람은 에반스 콜린입니다. 한번은 마를린 먼로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 앞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는데 대통령이 너무 행복해서 내가 이제 대통령을 그만둬도 여한이 없다. 그랬습니다. 이분은 많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고 인기를 얻고 돈도 엄청 벌었습니다. 얼굴이 예쁘니까 이분과 불륜을 맺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과 그 동생, 그 시대 수많은 유명 남자들과 불륜관계였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행복했냐? 그분은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사람이었지만 그 내면에 밀려오는 허무, 고독, 공허함을 이기지 못하고 끝내 자살했습니다. 똑같은 시대 쌍벽을 이뤘던 에반스 콜린은 어느 날 배우를 그만두게 됩니다. 사람들이 왜 그만 두냐? 그러니까 에반스 콜린은 저는 지금 깊은 사랑에 빠져있습니다. 저는 이 깊은 사랑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당신이 깊은 사랑에 빠진 그 남자가 도대체 누구냐? 제가 그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고 그분이 나를 선택했습니다. 그분이 누구냐?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내가 그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제부터 그리스도 예수님을 전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를 떠나서 아프리카에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잠깐 돌아왔는데 빌리 그레함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자매님, 혹시 그 영화로운 연예계를 떠나서 오지인 아프리카에 가서 복음 전하고 있는데 후회되지 않습니까? 정말 행복하십니까? 에반스 콜린이 목사님, 후회가 무슨 후회입니까? 제가 하고 있는 이 일은 영국 여왕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미국 대통령 자리와도 바꿀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 땅 살면서 믿음의 영향을 주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믿음은 위대합니다. 한 사람은 나를 위해서 삽니다. 나를 위해서 살다 보니까 그 많은 것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많은 사람과 불륜을 저질러서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주님을 위해서 사는 이 사람은 세상 사람들은 위대하게 보지 않아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 선함 인생의 가치가 뭔지를 보여 줍니다. 복음은 아름다운 겁니다. 믿음은 귀한 겁니다.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정말 참 행복이 뭘까요? 나를 위해서 살았던 마를린 먼로가 한 말입니다. 나는 여성으로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나는 젊고 예쁩니다. 돈도 많습니다. 내 주변에는 나를 사랑한다는 많은 남자들이 있습니다. 나는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나는 미래에도 이렇게 살 겁니다. 그런데 나는 너무 공허하고 나는 외롭고 너무 불행합니다. 어느 날 밤 나의 인생은 파장하여 문 닫은 해수욕장 같습니다. 글을 남기고 자살했습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다 가진 것 같아도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4. 내가 노래하리라

다윗은 시57:7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 이다 정말 우리 마음에 확정하고 확정해야 할 것이 뭡니까?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정말 우리 마음에 확정하고 확정하고 영원히 부를 노래가 뭡니까?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지옥의 권세를 꺾으신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 이게 우리 마음에 확정하고 확정해야 할 겁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것 전하는 것이 확정하고 확정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저는 우리보다 더 나은 후대를 세우는 것이 인생이유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찾아오셨고 우리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릴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마음에 확정하고 확정하고 노래해야 할 것은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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