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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바로의 낮을 피하여 조회수 : 78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2-02
  첨부파일:   20200202.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바로의 낮을 피하여

성경

2:11-15

일시

20202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기다리는 문화

1. 제단을 쌓으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많은 응답과 축복을 주셨습니다. 100세에 아들을 낳게 하셨습니다. 가장 큰 응답이고 축복이죠. 아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살아 계시구나!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성취되는구나! 보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서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가라. 거기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이삭을 데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모리아 산으로 갑니다. 3일을 가는데 이삭을 묻습니다.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 양을 어디에 있죠? 아들아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실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어준 그곳에 제단을 쌓습니다. 제단을 다 쌓은 다음에 이삭을 결박해서 제단에 놓고 번제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네 아들 이삭에게 손을 대지 마라. 네가 네 아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서 보니까. 숲에 양 한 마리가 걸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들을 대신해서 양을 번제로 드립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런 축복을 약속합니다.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하나님은 제단을 쌓으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더 큰 축복을 아브라함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많은 응답과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제 야곱은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길을 가게 되는데 그의 딸이 그 지역에 추장 아들에게 성폭행을 당합니다. 그래서 야곱의 아들들이 그 추장, 그 족속의 남자들을 다 죽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큰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이때 하나님이 야곱을 불렀습니다. 야곱아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에 거주하면서 제단을 쌓아라.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야곱이 온 가족을 다 데리고 우리가 벧엘로 올라가자 거기서 우리가 거주하면서 우리가 제단을 쌓아야 한다. 그래서 야곱은 그 가족을 다 데리고 벧엘로 올라가서 가족이 다 함께 제단을 쌓게 됩니다. 이때 하나님이 야곱에게 주신 응답입니다. 35: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어려움을 당했던 야곱에게 하나님은 제단을 쌓으라고 했습니다. 왜요? 축복하시려고요. 응답하시려고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제단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응답 주시려고 축복을 주시려고 그럽니다.

2. 늘 찬송하면서

오늘 찬송가 338을 불렀습니다.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제가 오래전에 타이타닉 영화를 봤습니다. 실화입니다. 100년 전에 거대한 유람선이 있었는데 빙산에 충돌돼서 배가 침몰합니다. 1500명이 죽습니다. 이 영화에 보면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내용이 나옵니다. 배에 선원들이 승객들을 살리려고 애쓰는 모습이 나오고 선장은 끝까지 배와 함께 하고 죽습니다. 주인공 남자는 여자를 살리려고 애씁니다. 이 영화 중에 실제 내용이 있습니다. 웰리스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분은 전도하기 위해서 탄 사람입니다. 배가 침몰하는데 웰리스는 그곳에서 찬송을 합니다. 찬송하는데 338을 찬송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 두려운데 웰리스가 찬송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배가 침몰하고 사람들은 죽어가는데 찬송을 하니까 사람들 마음에 위로를 받고 소망을 얻게 되는 겁니다. 웰리스는 소리칩니다. 주 예수를 믿으세요. 우리 인생 마지막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주 예수뿐입니다. 우리가 죽음 앞에서 찬송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죽음 앞에서도 찬송할 수 있는 은혜가 임하면 우리에게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지금 우리에게 일어난 일 때문에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말 죽음 앞에서 찬송할 수 있는 은혜가 임한 사람에게는 아무 염려 두려움 갈등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도 세상에는 믿음의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우리에게는 믿음의 영향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죽음 앞에 장사가 없습니다. 그런데 죽음 앞에서 찬송할 수 있는 은혜가 임하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3. 르호봇의 경제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축복하십니다. 농사를 하는데 100배 결실을 얻습니다. 이렇게 이삭이 축복을 받는데 주변 사람들이 서로 축하해 줘야 하는데 시기심이 생겨서 지역 사람들이 이 지역을 떠나라. 네 고향 아니잖아. 그럽니다. 그래서 이삭이 떠납니다. 다른 곳에 가서 우물을 팠습니다. 물이 나옵니다. 샘의 근원을 얻게 됩니다. 사람들이 또 쫓아와서 나가라고 합니다. 사단에게 생각이 잡혀 심보가 이상해지는 겁니다. 이삭이 그곳을 떠나서 다른 곳에 가서 우물을 팠는데 또 물이 나오는 겁니다. 이삭이 이곳을 르호봇이라고 합니다. 26:22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 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이게 이삭이 받은 르호봇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주십니다. 증인으로 세우셨습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축복을 주셔서 증인되게 하십니다. 저는 성도님들에게 르호봇의 경제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복음 운동해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렘넌트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노회 재직수련회때 부산에 하충식 목사님이 오셨는데 자기는 교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십일조 100만원 이상 하는 성도가 20명 이상 일어나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데 교회에 젊은 집사님 사업에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 목사님의 포럼을 들으면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영락교회 고등부 전도사 때 사역을 하면 예산이 부족합니다. 제가 교사들한테 이렇게 예산이 부족하다. 교사들한테 기도제목을 줍니다. 그럼 그 주간에 누가 저한테 전화가 옵니다. 만나보면 부족한 돈을 감당하겠다고 합니다. 늘 그랬습니다. 얼마 전에 전교인 수련회를 하는데 중직자들이 회비 받지 말고 후원금 받아서 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후원금 받아서 다 하고 돈이 조금 남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되야 합니다. 저는 우리가 교회 성도들이 르호봇의 경제 받기를 기도합니다.

4. 기다리는 문화

하나님은 참 우리를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를 봐도 하나님이 나를 참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잘못하는 경우가 많고 실수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못한 실수를 바로 금방 책망하게 되면 실수하는 겁니다. (고후 2:11) 이는 우리로 사탄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그 계책을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사람이 잘못할 때 용서하라. 실수할 때 용서하라. 그것을 용서하지 않고 책망하면 사단에게 속습니다. 그래서 자꾸 분쟁만 일어납니다. 분란만 일어납니다. 그래서 용서하고 기다려라. 정말 사단은 사람들을 조급하게 만들어서 금방 무슨 일이 안 일어나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속는 겁니다. 주님께서 그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현장에 가는 성도들에게 예수님이 마지막 메시를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게 주님이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주신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기다려라. 무엇을요? 아버지가 약속하신 성령으로 세례를 받기까지 기다려라. 그 말은 곧 너희 힘으로 안 된다. 성령의 힘을 힘입어서 가야한다. 그래서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주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성령이 역사 하실 때 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게 인도받는 겁니다. 그분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일 때 두려워했을까요? 벌벌 떨며 숨어서 다녔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한 확신이 있어서 담대하게 감옥가도 좋아. 죽어도 좋아. 그런 믿음으로 모인 겁니다. 그렇다면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모여서 기도하고 있는 것 자체가 응답이고 행복이고 소망입니다. 우리는 정말 기다릴 줄 아는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바울이 아시아 지방에 복음을 전하러 가는데 예수의 영이 막았습니다. 그때 바울이 그 밤에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놓고 기다리는 겁니다. 그런데 마게도냐 사람들이 도와달라고 손짓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마게도냐로 가라고 하는 거구나! 인도받습니다. 거기서 루디아를 만납니다. 루디아는 평생 바울의 동역자 후원자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 CCC활동을 했는데 그때 성령보다 앞서지 마라. 이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그래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내 조급함 때문에 실수할 때가 많습니다. 성령인도 받는 체질되기를 바랍니다.

2- 바로의 낮을 피하여

1. 모세가 장성한 후

모세가 애굽에서 학술을 배웠고 최고 학문을 배웠습니다. 왕궁에 학교에서 지도자 훈련을 배운 겁니다. 이렇게 장성을 하고 보니까. 자기 동족들이 고생하는 것이 보인 겁니다.

2. 좌우를 살펴

애굽 관리가 동족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좌우를 살펴 관리를 쳐서 죽인 겁니다. 그리고 모레에 숨겼다. 그 다음에 나가서 노니까 이제는 동족끼리 싸우는 겁니다. 모세가 싸움을 말립니다.

3. 모세가 두려워하여

네가 무슨 재판관이냐 오전에는 애굽 사람을 죽이고 이제는 나를 죽이려 하느냐 이렇게 된 겁니다. 모세가 두려워합니다.

4. 바로의 낮을 피하여

이게 바로 왕에게 들린 겁니다. 바로가 모세를 잡으려고 합니다. 모세는 살인자 신분이 돼서 도망갔습니다. 미디안 광야로 갔습니다.

3- 날마다 선포하라

1. 정체성 확인

모세는 왕궁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모세는 바로의 공주 아들이기 때문에 미래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지? 이것을 안 겁니다. 난 히브리인이야 그래서 자기 동족들이 어떻게 사는지를 보기 시작한 겁니다. 나는 잘 먹고 잘살고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데 내 동족들은 노예가 되어있는 겁니다. 나는 히브리인이야. 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모세는 고난이 밀려오는 것이 아니고 고난을 택했습니다. 왜 고난을 택했습니까? 히브리서에서는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이 잠시 세상에서 누리는 낙보다 더 좋다.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받는 그 수모를 애굽에서 누리는 모든 보화보다 더 좋게 여긴다. 내가 누구냐? 우린 이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린 세상 속에 있지만 우린 천국백성입니다.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애굽은 우상숭배하는 나랍니다. 그런데 모세는 우상 숭배하는 나라에서 축복받고 지위를 얻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보다 나는 하나님을 섬긴다. 이게 모세가 가진 정체성입니다.

2. 절제되지 않는 힘

그런데 모세가 아직 젊습니다. 학문과 무술에 능한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기가 배운 힘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애굽 관리를 치고 죽습니다. 내가 가서 하면 된다. 이 생각이 있는 겁니다. 정말 사람을 살리는 일은 단순한 일이 아니다. 내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분명히 힘이 있고 실력이 있지만 그게 절제되지 않으면 사단에게 당합니다.

3. 사탄의 일

사람의 속성이 얼마나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있는지를 봅니다. 지금 모세가 자기 동족에게 가서 화해시키는 것은 좋은 의미에서 하는 겁니다. 선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보세요. 자기가 싸움한 것은 분명 잘못된 겁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해야 되는데 니가 뭐데 그래. 그럽니다. 절대 사람이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 않습니다. 사단이 이렇게 사람을 모질게 만드는 겁니다. 그런데 보세요. 이 사람이 얼마나 모진지 어떻게 바로가 이 일을 알겠습니까? 그 말은 못된 사람이 지금으로 말하면 고소 같은 것을 한 겁니다. 왕궁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거기에 일을 압니까? 소문을 냈거나 고소를 했거나 그래서 바로의 귀까지 들린 겁니다. 바로가 그 말을 듣고 모세를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누가 이렇게 하는 겁니까? 모세는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살릴 사람으로 하나님이 택하셨습니다. 사단이 이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모세를 막는 겁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모세를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오늘도 똑같습니다. 사단은 복음전도만 막습니다. 복음 전하는 사람을 복음 전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복음 전하는 일 때문에 핍박받는다면 아무 염려할 것 없습니다.

4. 날마다 선포하라

우리에게 사단이 길들여놓은 잘못된 것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선포해야 할 것이 뭡니까? 날마다 고백하고 확인해야 할 것이 뭡니까? 다윗은 평생 그의 소원이 있습니다. 언약궤입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야 할 이유는 언약궤를 모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언약궤를 왕궁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서 백성들을 축복하고 레위 사람들을 세워서 날마다 나팔을 불게 했습니다. 그리고 백성들과 같이 노래하자고 합니다. 그런데 대상16:23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 할지어다 (대상 16:25)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대상 16: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이게 다윗이 부른 노래입니다. 이것을 날마다 선포하라. 우리가 날마다 노래하고 날마다 선포해야 할 것이 뭡니까?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지금도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입니다. 이것을 노래하는 겁니다. 그리고 내 인생이 복음에 집중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하고 이게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나를 통해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는 것이 내 것 되도록 각인되도록 노래하라. 벧후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정말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가는 기다림이 우리 문화요 삶이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입니다. 날마다 선포하고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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