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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의 이름 모세 조회수 : 70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26
  첨부파일:   20200126.hwp(46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의 이름 모세

성경

2:1-10

일시

202012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주 예수 보다

1. 위기 앞에서

어떤 중요한 분이 저에게 지금이 위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의 말을 들으면서 여러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도시락을 싸서 다녔는데 점심 도시락을 못 싸오는 친구들이 절반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양실조, 배가 고파서 죽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런 어려운 시대에도 살아왔습니다. 우리 동네에 가장 부잣집이 제 친구 집이었습니다. 우린 단칸방에 좀 살면 방 2개에 살았는데 그 친구 집은 방이 10칸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 아버지는 고려대 상대를 졸업하시고 대학에서는 축구부 활동을 한 분이었습니다. 똑똑하고 공부 잘하고 부자고 건강하고 그래서 우리 동네에 자랑이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 집에서 가끔 밥을 먹는데 색다른 반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어릴 때 이해가 안되는 게 부잣집에 잘 먹고 잘살고 건강한데 보통 사람은 더 오래살고 친구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시는 게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 IMF가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IMF 때문에 돈 번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기 그러면 분명 위기가 맞는데 그게 모든 사람에게 해당될까? 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셉을 보면 위기가 아니고 완전 망했습니다. 물론 과정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면 요셉이 당하는 위기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어떤 문제들, 하나님이 허락 없이 되는 일을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알고 보니까 요셉이 이런 위기를 당하고 어려움을 당한 것은 축복의 과정이고 승리의 과정이고 인도의 과정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똑같이 어려움 당하고 위기를 당하는데 요셉은 비밀이 있었다는 겁니다. 요셉은 그 위기 어려움 속에서 분명한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 자녀구나! 그리고 요셉은 기도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엄마도 없죠. 어려움 당하죠. 그가 바라볼 분은 오직 여호와 한분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의 자녀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의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셨습니다. 그리고 요셉에게 있었던 또 한 가지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살리겠다. 이것 밖에는 없습니다. 억울하고 힘들지만 나는 살리는 일만 하겠다. 그런데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고 증인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고 위기가 있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 우리가 뭘 해야 합니까? 정말 나는 하나님의 자녀고 기도의 비밀을 가지고 나는 사람 살리는 일만 하겠다. 결단하면서 인도받는 겁니다. 벧전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2. 언약의 대열

우리는 분명히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언약의 대열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큰 축복입니다. 내가 어떤 대열에 있는가? 사람들 죽이고 망하게 하는 대열에 있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언약의 대열에 있냐? 이게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우리가 예수 믿고 시간표가 되면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는 나는 죽고 내안에 그리스도가 내 주인으로 사시는 겁니다. 주인이 바뀌는 겁니다. 그러니까 언약의 대열에 있다는 것은 주인이 바뀌어 나는 주님의 인도를 받고 있다. 벧전1: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우리의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는 이 사람. 이게 언약의 흐름 속에 있는 겁니다. 우리가 이 축복 속에 있습니다.

3. 교회로 오는 사람들

그렇다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의도적으로 교회를 와야 합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교회로 와 지면 그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늘 가던 길은 쉽고 편안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길을 가면 복잡합니다. 제가 이맘때가 되면 그 생각이 납니다. 설악산 교회 있을 때 이맘때 눈이 많이 옵니다. 제 맘속에는 눈 치워야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눈이 오면 성도들이 삽 하나씩 들고 교회로 오는 겁니다.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와서 눈을 다 치우는 겁니다. 저는 겨울이 되면 그 생각이 납니다. 감사하죠. 우리가 혹시 어려움을 당한다고 교회가 멀어지면 문제 있는 겁니다. 그런데 어려워도 늘 교회 와서 기도하고 교회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반드시 그 문제들이 발판이 되는 것을 저는 봤습니다. 제가 청년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새벽이고 밤이고 제가 틈만 나면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만이 저의 안식처이고 피난처였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어려움 당하고 힘든 일 당하면 술집가고 친구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제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새벽이고 밤이고 교회로 갔습니다. 그게 복이었습니다. 살면서 가정에 이런 저런 일도 있을 수 있고 자녀에게 문제가 올수 있고 경제 문제가 올수도 있고 건강에 문제가 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어려움이 올 때 마다 내가 교회 와서 기도하고 부르짖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우리 마음 중심에 교회가 담기면 됩니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 앞에 나오면 하나님이 가장 복되게 하십니다. 아이들도 잘못해서 부모한테 꾸지람을 당하면 어떤 아이는 맞으면서도 엄마를 껴안습니다. 그럼 엄마가 빨리 화가 사라집니다. 그런데 계속 엄마 피해 도망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엄마가 화가 더 납니다. 인간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품으로 파고들면 교회로 오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4. 주 예수 보다

저는 오늘 찬송 95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를 선택했습니다. 이 찬송을 만드신 분은 조지 비벌리 쉐아라는 분인데 이분이 미국사람입니다. 미국에 경제공황이 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웠습니다. 이분도 똑같이 어려움이 와서 대학을 다닐 수 없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중퇴하고 직장에 들어갔는데 월급이 너무 적으니까. 너무 생활이 어려운 겁니다. 그런데 이분이 찬양하는 기질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시골 교회 목사님인데 거기서 주일마다 찬양을 드린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지역 방송국에서 노래를 하게 되었고 흑인연가를 불렀는데 방송을 타고 유명인사가 된 겁니다. 여기저기서 와달라고 하는 겁니다. 콩클에서도 최고상을 받게 되고 인기가 급하게 올라가는 겁니다. 돈도 따라오고 출세를 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일날 교회 가서 찬양하는 것이 안 되는 겁니다. 엄마가 내 아들이 저렇게 인기 있고 돈을 버는 것은 좋은데 아들의 신앙에 영적문제가 온다. 그래서 사모님이 자기가 아는 분이 시를 하나 준 겁니다. 그것을 아들에게 주었는데 그게 오늘 찬송가 가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아들이 그 시를 계속 묵상한 겁니다. 인기도 끌고 돈도 벌지만 영적으로 피폐해지는 자신을 본 겁니다. 그래서 이 찬송시를 가지고 피아노를 치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 곡이 나온 겁니다. 하나님 앞에 서원을 합니다. 내가 성공을 하고 인기를 끌고 이것 보다는 내가 평생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이 돼야겠다. 결단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찬양하는 사람이 된 겁니다. 그 당시 빌리 그레함 목사님 찬양 단에 들어가서 찬양을 하게 됩니다. 빌리 그레함 목사님이 한국에 왔을 때도 같이 와서 찬양을 하게 됩니다. 70 나이에도 찬양을 하게 되었는데 전 세계 전도자 수천 명이 모이는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 집회에서 그분이 찬양을 한 겁니다. 모든 사람이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그때 이분의 고백입니다. 저같이 부족한 자에게 이렇게 찬사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 찬사, 이 박수도 그리스도와는 바꿀 수 없습니다. 나이가 102세때 음악인으로 최고 영애의 상을 받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 상도 그리스도와는 바꿀 수 없습니다. 고백한 겁니다. 이분이 104세 까지 살면서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습니다.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정말 우리의 자랑이 뭐가 되어야 합니까? 우린 돈 좀 벌면 자랑하고 공부 잘하면 자랑하고 건강하면 자랑하고 자식이 잘되면 자랑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우리에게 참된 자랑이 뭐가 되어야 합니까?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그래서 바울은 세상 자랑할 것이 많은데 나는 다 배설물로 여기고 내가 그리스도를 얻을 것 이것만 자랑한다.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2- 그의 이름 모세

1. 아들을 낳으니

오늘 출애굽기 2장에 보면 한 가정에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우리가 자식을 낳으면 축하해줍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아들이 태어나면 불행입니다. 히브리 사람 중에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전부 나일 강에 던져라. 그게 법입니다. 그러니까 그 시대 남자 아이가 태어난 것은 저주입니다. 불행입니다.

2.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래서 그 부모가 아들을 숨깁니다. 그런데 더 이상 숨길수가 없게 됩니다. 한계가 왔습니다. 그래서 갈대상자를 만들어서 그 안에 아이를 놓고 나일 강에 떠나보냅니다.

3. 그를 불쌍히 여겨

그런데 바로 왕의 공주가 나일 강에 목욕하러 왔다가 갈대상자를 발견합니다. 아이가 히브리 사람인줄 압니다. 그런데 공주가 불쌍한 마음이 든 겁니다. 그때 모세의 누나가 공주한테 혹시 아이를 기를 마음이 있으면 유모를 구해 드리겠습니다. 공주가 구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해서 젖을 먹이라. 그래서 엄마가 유모가 된 겁니다. 놀라운 일이죠.

4. 그의 이름 모세

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젖을 뗄 떼. 공주에게 아이를 가져다줍니다. 공주는 물에서 아이를 건졌다. 그래서 이름을 모세로 짓습니다.

3- 노래하라

1. 인간의 한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인간의 한계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모세를 태어나게 한 부모가 모세를 키우기 위해서 숨기지만 한계가 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누구도 예외 없이 한계가 옵니다. 내 한계를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물질이 필요하지만 물질은 한계가 있습니다. 건강이 소중하지만 건강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자식이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착각합니다. 인간이 인간의 한계를 알 때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어떤 것도 완전한 것이 없고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사단이 인간을 속입니다. 네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어. 너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능력 있어. 너는 할 수 있어. 너를 믿어야 돼. 이게 사단의 고도의 속임수입니다. 인간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한계를 금방 압니다. 그런데 사단은 한계 없다. 네가 하나님처럼 되면 돼. 하나님 필요 없어. 네 능력으로 살 수 있어. 사람들이 사단의 말을 들으면 그럴듯합니다. 실제는 아닌데 인간은 한계를 알 때 하나님 없으면 난 소망이 없다. 깨닫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주권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는 거구나! 모세가 이 땅에 태어나서 더 이상 부모 도움으로 살수가 없어서 나일 강에 던져집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때 공주가 목욕을 하러 옵니까? 하나님이 그 공주를 그곳으로 가게 하신 겁니다. 거기에서 또 갈대상자를 발견합니다. 우연이 아니죠. 히브리 아이는 죽여야 되는데 불쌍한 마음이 든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이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키우겠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는 겁니다. 저는 지난주에 한 사모님을 만났는데 이 사모님이 저한테 목사님, 하나님이 저를 훈련시켰어요. 이분에게 아들형제와 딸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내를 자기 마음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막내가 나는 돈 벌어야지.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회 나가서 되는 게 없는 겁니다. 낙심하고 타락하게 된 겁니다. 사모님 가슴이 늘 아픈 겁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내가 왜 이러지. 내 인생도 내 마음대로 못하는데 저 막내를 내 기준으로 키우려고 하는구나! 이게 아니구나! 하나님께 맡겨야겠다. 그때부터 하나님께 기도한 겁니다. 하나님 저는 못합니다. 할 수 없습니다. 저 아들을 죽이던지 살리던지 하나님이 맡아주세요. 그리고 기도만 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 아들이 변화가 되는 겁니다. 엄마, 나 신학교 가고 싶어요. 목사가 돼서 대학원까지 공부하고 이번에 박사과정에 들어갑니다. 사모님이 저를 만나서 너무 감사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내가 막내를 붙들고 하려고 할 때는 절대 안 되었는데 하나님께 다 맡겼더니 하나님이 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 내가 붙들고 있는 게 참 많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바꾸셨어요. 벧전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우리에게 맡길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왜 맡길 수 있죠?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우린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린 자만할 것도 없고 눌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 손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3. 레위 사람

세 번째로 레위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레위 여자에게 장가를 들었습니다. 그럼 레위 사람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성전에서 제단을 쌓는 사람들입니다. 매일 피 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피 제사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피 제사를 사단을 꺾으신 왕,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피 제사는 하나님 만나는 길 선지자. 이것을 레위 가족들은 매일 확인하고 매일 누리고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레위 가족 중에 아들이 태어난 겁니다. 그러면 모세의 부모가 젖을 먹이며 키우면서 시간이 없으니까 절박하게 한이 되도록 피 제사 언약을 심었습니다. 이 모세가 어릴 때 엄마, 아빠로부터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피 제사. 그게 평생 간 겁니다.

4. 노래하라

그래서 결국 우린 각인 시키는 일을 해야 합니다. 각인 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노래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계속해서 해라. 절대 각인 안 된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다윗의 평생 소원은 언약궤를 모시는 겁니다. 다윗이 언약궤를 왕궁에 모신 후에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후에 온 백성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을 세워서 언약궤를 돌보게 하고 항상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불게 합니다. 늘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대상16:9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고 그의 모든 기사를 전할지어다 노래하라. 그렇다면 우리가 부를 영원한 노래가 뭘까요?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그러면 우리가 붙잡을 이름은 사단을 꺾으신 왕,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하나님 만나는 길 선지자. 그 유일한 이름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후대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게 우리 교회 노래, 우리의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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