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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학대를 받을수록 조회수 : 87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12
  첨부파일:   20200112.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학대를 받을수록

성경

1:8-14

일시

202011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1. 새로운 시작

우리가 새해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너희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이게 바른 시작입니다. 네가 주인 된 것 물질 따라 살고 성공을 향해서 살았던 자리에서 떠나라. 우상을 벗어버리라. 왜요? 이제 너는 하나님의 자녀다.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네 인생을 네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책임지겠다. 네가 살아가려고 발버둥치지 않아도 내가 너를 승리자 되게 하겠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생명 살릴 자로 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에게 할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할 일은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이것이 아브라함이 해야 할 일입니다.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듣고 아직 옛체질이 바뀌지 않아서 불신앙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 아브라함은 말씀을 따라 갑니다. 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 복을 받을 사람, 쓰임 받을 사람은 내 생각, 내 감정, 내 경험대로 살지 말라는 겁니다. 정확한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라. 왜요? 하나님의 약속은 말씀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혹시 불신앙 하는 동안은 나도 모르게 속고 실패하고 부끄러움을 당하는 겁니다. 우리가 약속을 말씀을 생각하고 붙잡을 때 우리가 믿음을 회복할 때 마다 하나님은 한 번도 변함없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린 말씀 따라 사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붙잡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준비입니다. 그렇다면 준비할 때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뭡니까? 우리가 받은 응답이 뭔가? 이것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전도자의 대열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린 예배하는 자리, 승리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응답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받을 응답을 준비하면 됩니다. 우리가 정말 어떤 응답을 받아야겠습니까? 저는 2020 이렇게 붙잡고 있습니다. 내가 복음 집중하고 기도 집중하고 전도 집중해야겠다. 이게 내가 받을 응답이다. 내가 먼저 그리스도의 제자로 나를 드리고 나를 만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것 이것이 내가 받을 응답이구나! 그리고 아직도 나에게 남아있는 옛것이 있기 때문에 정말 나는 노래를 불러야겠구나! 영원히 부를 노래를 불러야겠다. 그래서 우리 교회 10문화. 이게 우리 교회에 나의 기도제목이고 내가 받을 응답이다. 그래서 2020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를 사모합니다. 저는 이렇게 받을 응답을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2. 인생의 준비

우리가 정확하게 받을 응답을 생각하고 그리고 이것을 놓고 할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준비하고 기도하는 것이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우리가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 준비를 합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빠진 것이 없는지 생각하고 그럽니다. 저는 목회대학원을 준비할 때 체크리스로 확인하고 점검합니다. 또 기도합니다. 모든 일을 할 때 그렇게 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확인하고 점검해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준비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깨어 기도하라.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 도다 하시고 시험들일이 온다. 미리 기도로 준비해라. 그런데 제자들은 마음은 원하는데 육신이 약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기 전에 베드로가 모두 주를 버려도 나는 결코 주님 버리지 않겠습니다. 예수님이 오늘밤 닭이 울기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제가 주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절대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제자들도 고백했습니다. 진심이죠. 그런데 실제 상황이 닥치니까 그들의 결심, 의지는 흔들렸습니다. 우리가 정말 준비하지 않으면 실제상황에서 내 결심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먼저 영적으로 무장해라. 먼저 영적으로 힘을 얻어라. 그래서 먼저 영적으로 충만해라. 영적 힘이 없으니까 실제로 문제가 오니까 당황하게 됩니다. 실제 죽음 앞에 닥치니까 제자들이 무서워서 도망갔습니다. 이런 일을 제자들이 경험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이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이때는 제자들이 그래 우리 결심 안 돼. 우리 의지로는 안 돼.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성령으로 세례 받지 않으면 안 돼. 이게 각인된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다락방에 모여서 정말 기도하기 힘썼습니다. 새 술에 취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적 힘이 그들에게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현장에서 증인되고 승리했습니다.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정말 가장 먼저 준비할 것은 나를 영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이게 안 되면 실제문제 앞에서 당황하고 넘어집니다.

3.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핍박을 받고 이단 누명을 썼는데 망했습니까? 핍박했던 로마가 망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망했습니다. 이 사실을 붙잡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실수했다고 망했습니까? 실패한 베드로에게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양을 먹이라 새로운 사명을 줍니다. 불신앙에 빠져서 하나님, 저는 더 이상 못합니다. 저를 불러가 주세요. 낙심하고 좌절에 빠진 엘리야가 망했습니까? 하나님은 그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왕상 19: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왕상 19: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그래서 숨겨진 7천제 자를 찾아낼 힘을 주십니다. 엘리사를 세워라.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을 세워라. 성경은 언약의 백성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야곱은 에서를 피해 도망갑니다. 자신이 잘못해서 빈손으로 아무도 도와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야곱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야곱보다 더 어려운 사람 요셉은 노예, 감옥,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망했습니까? 하나님은 언약의 사람들을 증인으로 세우신 겁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잠깐, 어떤 시간 동안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잘못하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안 되는구나! 나는 망했다. 난 소망이 없다. 다른 사람들은 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망했습니까?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습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문제가 문제 아니고 하나님을 안 믿는 불신앙이 문제입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면 하지 않아도 될 염려 속에 빠져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낙심하고 있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문제가 있다면 하나님께 집중하면 되는데 집중하지 못하고 고민하고 슬퍼하고 낙심하고 있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십니다. 저는 어려움 당할 때 마다 붙잡고 있는 몇 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그중에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정말 우리 도움이 어디서 옵니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겁니다. 사울 왕에게 쫓겨 다닙니다. 3천 군사가 잡으려고 옵니다. 얼마나 불안하고 두렵습니까? 그때 다윗의 고백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4. 개인 영적 시스템

우린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나를 살리는 시스템을 가져야 합니다. 나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처럼 새 술에 취하는 은혜가 임하면 됩니다.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면 되는 겁니다. 나에게 응답이 오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용해서 전도문이 열리면 되는 겁니다. 왜 우리에게 문제가 될까요? 왜 나에게 상처가 될까요? 왜 나에게 낙심아 찾아올까요? 안 되서 그럽니다. 뭐가 안 되니까 상처가 되고 낙심이 되고 그러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고기 잡는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베드로가 주님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십자가 지시기 전에 깨어 기도하라. 여기서 실패합니다. 이 베드로를 예수님께서 감람산에 불러서 예수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베드로가 어떤 심정으로 마가다락방에 있었겠습니까? 내가 옛날에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갔던 나, 절대 내 결심으로 안 된다는 것을 압니다. 절대 내 의지로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생을 걸고 기도했을 겁니다. 나는 안 됩니다. 내 결심, 내 능력 안 됩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의 세례가 아니면 나는 절대 안 됩니다. 이게 베드로가 인생입니다. 생명을 걸었습니다. 그러니까 새 술에 취합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 그리스도 설명합니다. 제 구시기도 시간에 앉은뱅이에게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6시 기도시간에 고넬료 문을 하나님이 여십니다. 베드로에게 개인영적시스템이 각인 된 겁니다. 예수님이 늘 새벽에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눅6:12에 산으로 가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어떤 중요한 일을 놓고 밤이 새도록 기도했습니다. 예수님도 개인영적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이거 없으면 우린 현장에서 실제 문제 앞에서 무너지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영적 힘을 얻는 시간, 하나님과 깊은 시간을 가지는 이 시간,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는 시간, 하나님께 쑥 빠지는 이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영적존재입니다. 나를 이렇게 살려서 영적 힘을 얻게 되면 우리 에게 문제, 상처가 상관없어지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같이 모여서 힘을 얻는 시간이 있어야 하고 나 혼자 하나님께 받은 영적 힘이 있어야 현장에서 승리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혼자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야곱은 문제 생길 때마다 벧엘로 들어갔습니다. 모세는 호렙산에 갔습니다. 나를 살리는 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2- 학대를 받을수록

1. 새 왕이 일어나

출애굽기 1장에 보면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났습니다. 세월이 흘렀다는 겁니다. 상황이 바뀌고 사람들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영적인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2.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새 왕이 자기 백성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다. 우리가 그들에게 지혜롭게 대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전쟁이 나면 어떻게 되겠냐? 사울 왕이 감독들을 그들 위해 세워라. 그리고 무거운 짐을 지게 해라. 괴롭게 해라. 그래서 성을 짓는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사단이 주는 생각이죠.

3. 학대를 받을수록

이렇게 왕이 이렇게 핍박을 하고 학대를 하고 괴롭게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굽이 근심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창대하고 번성하게 되었습니다.

4. 모두 엄하였더라

학대를 해도 많아지니까 이들이 근심합니다. 자손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학대하고 어려운 일을 시켜서 괴롭게 해서 후대를 번성하지 못하도록 하는 겁니다.

3- 모세의 노래

1. 사탄에게 잡힌 자

이게 사탄에게 잡힌 자들의 모습입니다. 이 사단에게 잡혀서 속고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그래서 분별력과 판단력을 잃어버립니다. 사단이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시기심을 발동하고 비교의식에 사로잡히게 하는 겁니다. 비참한 겁니다. 사단에게 완전 100%잡히는 겁니다. 시기심, 질투, 비교의식.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는데 아벨은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안 받으셨습니다. 그러면 가인은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재물을 드려야겠다. 그래야 하는데 시기심이 작동해서 아벨을 죽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승리했습니다. 백성들이 너무 기뻐서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고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다. 사울 왕이 이 노래를 들으면서 비교하기 시작하고 사로잡힙니다. 사단이 주는 생각이죠. 그래서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결국 자기 악신 걸립니다. 이게 사단이 하는 짓이 뭡니까? 사람들에게 시기심을 심고 질투를 심고 비교의식을 심고 그래서 사람을 완전히 망하게 만듭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사람들을 완전히 비참하게 추하게 만듭니다.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싫습니다. 이게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이게 이 시대의 문제입니다.

2. 하나님의 약속

사단이 발악한다고 하나님의 약속이 힘이 없어집니까? 핍박할수록 학대할수록 계속 많아집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말씀하신대로 되는 겁니다. 사단에게 잡힌 사람들은 이것을 막아보려고 별별 짓을 다 합니다. 발악합니다. 방해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의 약속이 변합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이삭에게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되게 하겠다. 야곱에게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게 하겠다. 이렇게 약속한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번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합니다. 방주 안에 들어오면 산다. 피 제사 드리면 산다. 약속 붙잡았습니다. 이게 아멘 되고 믿어지면 승리하는 겁니다.

3. 말씀 따라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서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겁니다. 핍박 상관없게 되는 겁니다. 말씀이 우리에게 성취되는 겁니다. 말씀 따라 가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습니다. 내 감정 때문에 내 경험 때문에 내 이익 때문에 말씀을 놓치면 결국은 어느 날 속는 겁니다. 성경은 모세에게 피 제사를 드려라. 그 피 제사를 붙잡은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이들이 광야에 나와서 주신 말씀이 언약궤를 따라가라. 언약궤를 바라봐라.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봐라. 그 말입니다. 말씀을 따라가라. 사단이 두려워하는 것은 율법, 착함. 진실, 열심, 부자, 공부 지식, 권력, 성공을 하면 사단이 두려워할까요? 사단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그 모든 것을 한순간에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두려워합니다. 우린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때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4. 모세의 노래

오늘 찬송가 560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발자취를 따르니 어찌 즐거운 일이 아닌가. 어찌 행복한 일이 아닌가 어찌 든든한 일이 아닌가. 이 찬송을 부르면 즐겁고 행복하고 흥겹습니다. 그런데 (이 찬송을 지은 사람은 아버지가 전쟁터에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람 구실을 못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2살 때 하나님 나라 갔습니다. 엄마도 없고 아버지는 병들어서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살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얻어먹고 살고 살기 위해서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러다 19살 때 어느 집회에 참석해서 목사님 말씀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고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어렵게 학교를 다니게 되고 신학을 공부해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 분이 지은 찬송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힘들게 살았다면 그분에게 있는 상처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지은 찬송을 보면 이런 상처 흔적이 안 보입니다. 어찌 그리 기쁘냐 어찌 그리 즐겁냐 찬송하는 겁니다.) 복음이 사람을 바꾸는 겁니다. 이분의 상처가 복음 받고 치유를 받으니까 이런 즐거운 찬양이 나오는 겁니다. 복음이 나의 모든 과거를 바꾸는 겁니다. 저는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문제없는 사람 없고 상처 없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상처에 메여서 사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우리 교인들이 이분처럼 어렵게 자란 분이 계실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이 찬양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또 붙잡습니다. (31:30) 그리고 모세가 이스라엘 총회에 이 노래의 말씀을 끝까지 읽어 들리니라 노래했다. 모세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노래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의 축복을 노래했다. 왜 우리가 노래를 불러야 합니까? 우리가 세상에서 잘 부르는 노래를 18번지라고 합니다. 편하고 쉽다는 겁니다. 어색한 것은 내것이 아닙니다. 불편한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가장 편안하고 익숙한 것이 내 것입니다. 저는 세상에서 제집이 제일 편합니다. 내 집이 나에게 익숙해서 그럽니다. 내 몸에 맞는 옷이 편합니다. 저는 2020년 영적 힘을 얻는 노래를 불러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부를 노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사단을 꺾어버리고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왕,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죄로부터 자유케 하신 제사장,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고 하나님 만나게 하고 천국축복을 주신 선지자. 이게 영원히 부를 이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할 이름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입니다. 이게 나의 노래, 우리 후대들의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복음이 나의 복음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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