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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조회수 : 84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05
  첨부파일:   2020010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성경

1:4-5

일시

20201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의 기도

1. 시간표를 아는 사람

한해를 시작하면서 지금이 어떤 시간표인줄 아는 것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13: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지금 우리 시간표는 자다가 깰 때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우리가 아무 생각도 없이 시작한다면 올 한해는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갈 겁니다. 그러나 2020년에 하나님이 분명히 우릴 통해서 하실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린 말씀을 잡고 하나님 시간표 따라 새로운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2. 받은 응답

그렇다면 우리가 한해를 시작하면서 먼저 해야 할 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받은 응답이 무엇인가? 내가 받은 응답이 무엇인지 선명할 때 앞으로 인도받을 방향을 잘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받은 응답 중에 응답이 뭘까요? 우리가 받은 응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구원의 축복을 받은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축복은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를 주셨구나! 우리가 받은 구원의 축복은 영원한 겁니다.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변질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구원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사단에게 속지 않고 사단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또 우린 어떤 응답을 받았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실수도 많고 연약하지만 전도자의 대열 속에 있구나! 이게 받은 응답입니다. 지금 우리가 예배하는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바로 응답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사단에게 속아서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시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도 사단에게 속아서 사람들이 싸우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상처받고 눌리고 이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아서 헛수도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있습니다. 지금도 참된 소망이 없어서 육신적인 것 세상적인 물질적인 것에 생을 걸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를 받았습니다. 또 우린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전도자의 흐름 속에 대열 속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응답입니다

3. 받을 응답

그렇다면 우리가 받을 응답은 뭘까요? 저는 기도하면서 내가 받을 응답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에 내가 쓰임 받는 것이다. 내가 받을 응답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를 사모하는 것이다. 이것이 받을 응답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생각,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자리가 뭘까? 하나님이 가장 관심 있는 곳이 어디냐? 교회다. 왜요? 교회는 온전히 그리스도를 전하는 곳입니다. 세상에 그 어떤 곳도 사단을 꺾는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곳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곳도 지옥권세를 깨뜨리는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육신적인 것을 물질적인 것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곳은 교회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 교회를 통해서 인간의 모든 문제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린 교회가 가장 소중한 곳입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를 올해도 우린 만들어 가는데 인도받아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나 개인이 영적으로 힘을 얻는 1. 개인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살 수 있고 내가 은혜받고 내가 힘을 얻을 영적충전 받는 개인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2. 우리교회는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겠다. 우리가 모이면 하는 말들이 정말 가치 있는 얘기인가? 말씀 듣고 말씀포럼하고 은혜포럼, 말씀 듣고 갱신, 말씀 인도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드는 문화를 만들자. 3. 기다리는 문화 - 하나님이 우릴 오랫동안 기다려주셨습니다. 실수도 연약도 불신앙도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기다리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어떤 사람도 기다릴 수 있는 여유를 갖고 그 사람이 영적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고 옛 체질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구원하셨다면 하나님이 바꾸실 겁니다. 그렇다면 그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4- 후대를 키우는 문화 - 우리 후대들이 복음 앞에 서야 하고 복음으로 각인되어야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센터, 선교원, 공부방도 힘에 부치지만 후원해서 후대를 살리는 일을 하자. 5. 함께하는 문화 - 이 모든 일을 한 사람 영웅이 나타나서 합니까? 다 같이 마음을 담고 함께하자. 6. 다락방 문화 - 우리 교회는 다락방 교회입니다. 7. 노인을 섬기는 문화 - 지금 이 시대의 문제가 보입니다. 노인을 무시합니다. 교회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노인센터. 8. 치유하는 문화 - 이 땅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병들었습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이 병든 사람들을 도울까? 치유센터를 놓고 기도합니다. 9. 선교하는 문화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 몰도바 선교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10. 성전 세우는 문화 이게 우리가 받을 10가지 문화, 응답입니다. 교회는 주인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안다면 교회는 우리 가정만큼 소중한 곳입니다. 자식처럼 사랑스런 곳입니다. 왜요?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를 말하고 누리고 전하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실 때 가장 소중한 것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세우는 응답을 올해 받아야 합니다.

4. 나의 기도

2020년 저는 나의 기도를 붙잡았습니다. (62:6)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62: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결국 나는 24 복음에 집중할 수 있는 기도. 24 내가 기도할 수 있도록 24 내가 전도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이것을 해야겠구나! 그래서 저의 기도가 집중입니다. 복음에 집중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하고 이 집중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제목은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고 또 나와 관계된 사람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일이 2020년 저의 기도제목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노래로 만들어서 성도들이 노래 부르게 해야겠다. 집중, 그리스도의 제자, 노래. 이것을 제가 2020에 붙잡고 있습니다.

2-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1. 그들에게

오늘 말씀 4절에 보면 그들에게. 그들은 택함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자들입니다. 주님이 감람산으로 부른 자들입니다. 그럼 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앞으로 다락방 운동할 사람들입니다. 주님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 40일 동안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면서 개인에게 네가 해야 될 일이 뭐냐? 개인미션을 준 사람들이었습니다. 현장으로 가야 할 사람들이었습니다. 앞으로 로마복음화 할 사람들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이 필요로 한 사람이라면 가장 복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이 나를 쓰시겠다고 한다면 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마귀에게 쓰임 받는 사람 얼마나 불쌍합니까. 우린 부족하고 허물투성이지만 주님이 쓰시겠다고 합니다. 주님이 쓰실 사람으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다락방 운동에 쓰임 받을 사람으로 부른 겁니다. 이게 복된 겁니다.

2. 떠나지 말고

그들에게 주님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그랬습니다. 왜요?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 너희가 급한 일이 뭐냐? 급하게 가지 말라. 먼저 해야 될 것을 하고 가라.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일이 먼저가 아니다. 사역이 먼저가 아니다. 먼저 해야 될 일이 있다.

3.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내게서 들은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그러면 들은 것이 뭔지 확인해라. 너희가 들은 것이 무엇인지 점검하라. 그렇다면 내가 붙잡을 것이 뭐고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될지 확인하고 점검하고 인도받아라.

4.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아버지 약속하신 내용이 요한은 물로 세례를 받았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성령 충만을 받을 것이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영적 힘을 받게 될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세상 나가기 전에 먼저 영적 힘을 얻고 나가라. 왜요? 세상은 쉽지 않습니다. 지금 제자들이 나가는 현장은 핍박현장입니다. 누명 쓰고 있는 현장입니다. 사단이 장악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사단이 정사를 붙잡고 있습니다. 사단이 문화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넘어뜨린 사단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겁니다. 정치를 장악하고 있고 문화, 종교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가야 하기 때문에 너희는 먼저 영적 힘을 얻어라.

3- 노래를 가르쳤더라

1. 먼저 할 것

그럼 먼저 할 것이 뭔가? 붙잡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앞으로 다락방 운동을 해야 할 사람들, 로마 복음화를 해야 할 사람들에게 먼저 할 것이 있다. 먼저 영적 힘을 얻어야 한다. 먼저 은혜를 받아야 한다. 우리가 아는 대로 세상이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있다가 학교에 가면 충격이 옵니다. 학교가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학교가면 갈등이 있습니다. 친구관계도 쉽지 않습니다. 공부, 학교 환경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도 가야할 현장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어른이 돼서 직장에 가면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학교보다 더 힘듭니다. 눈치보고 경쟁하고 분위기도 이상합니다. 지금 이 제자들이 현장에 나가면 지금은 핍박상황입니다. 이단누명을 쓰고 있습니다. 국가법을 어기는 겁니다. 감옥에 가야 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영적 힘을 얻지 못한다면 영적비밀을 모른다면 전도는 그 다음이고 그 현장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현장은 영적전쟁현장입니다. 기도하고 영적 힘없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우리가 하루를 시작할 때 영적 힘을 얻고 시작해야 우리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우린 먼저 영적 힘을 얻어야 현장에서 성령인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말씀을 붙잡으면 됩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지금 말씀을 붙잡으라는 겁니다. 약속을 붙잡아라. 어떤 상황에서도 이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아라. 어떤 문제 앞에서도 이 말씀을 붙잡아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너희가 혹시 죽음의 자리에 있을지라도 이 말씀을 붙잡아라.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의 약속은 우리가 신뢰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주신 약속은 주님이 주신 약속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것이다. 그 말씀대로 죽으셨고 내가 장사된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 날것이다. 말씀대로 살아나셨습니다. 제자들은 그것을 봤기 때문에 조금도 의심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조금도 의심 없이 마가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핍박, 누명이 상관이 없는 겁니다. 약속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을 믿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가다가 죽어도 좋다. 이런 사람들을 보고 성도라고 하고 제자라고 하는 겁니다. 11:15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이렇게 했는데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제자는 제자를 낳습니다. 충성된 자는 충성된 자를 낳게 됩니다.

3. 새 술에 취하였다

이렇게 이 사람들이 말씀 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이게 되었는데 시간표가 되니까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경건한 유대인들이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보니까 자신과 똑같은데 뭔가 다릅니다. 그래서 그들이 놀라고 당황합니다. 어떤 사람은 조롱하고 어떤 사람은 새 술에 취했다. 말합니다. 뭔가 다른 게 있었다. 술에 취했다는 것은 자기 힘이 아닙니다. 술 힘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보고 말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밖에 모르고 일에 빠진 사람을 보고 일에 취했다고 합니다. 지금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새 술에 취했다. 그중에 베드로는 과거에 예수님 버리고 도망갔던 사람입니다. 그 베드로가 새 술에 취하니까 유대인들 앞에서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증거 합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가 그리스도다. 그런데 놀랍게 그 많은 유대인들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죽이다니 그럼 우리가 어찌하면 되는가? 성령의 역사죠. 유대인들에게 베드로가 회개하고 예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그럼 우리와 똑같이 성령의 세례를 받고 죄 사함 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습니다. 그가 기도하러 가다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보는데 이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뭔가? 내게 있는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사람이 치유 받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베드로를 주목하니까 베드로가 우리 경건의 능력으로 저 사람이 일어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저 사람을 일으켰습니다. 우리를 쳐다보지 말고 우리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베드로가 성령의 사람입니다. 그 일 때문에 무서운 종교재판을 받습니다. 그들 앞에 천하인간에 구원을 주신 다른 이름이 없다. 그리스도를 설명합니다. 계속 역사가 일어나니까 바리새인들이 베드로를 불러서 다시는 예수 얘기 하지 마라. 감옥에 간다. 겁을 줍니다. 베드로가 겁먹지 않고 우리가 사람의 말을 듣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까?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한 것밖에는 없습니다. 담대히 말합니다. 또 잡혀서 죽도록 얻어맞습니다.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성령이 베드로를 사로 잡아서 쓰고 계시는 겁니다.

4. 노래를 가르쳤더라

오늘 찬송가 191장을 선택했습니다. 정말 성령이 계시고 주의 영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저는 2020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정말 나에게 성령의 역사가 임하면 우리 가정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면 우리 후대에게 성령의 역사가 임하면 우리 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면 다 됩니다. 하나님 정말 나에게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게 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창조의 영이신 주의 성령께서 역사해 주옵소서. 저는 2020년 맞이하면서 마가다락방에 임한 성령의 역사가 베드로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가 우리에게 임해야 우린 살 수 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다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 취하면 다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31:21 그들이 수많은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의 자손이 부르기를 잊지 아니한 이 노래가 그들 앞에 증인처럼 되리라 나는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기 전 오늘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아노라 그래서 31:22 그러므로 모세가 그 날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쳤더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했는데 이 모세가 그 말씀을 듣고 노래를 만들어서 가르쳤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2020에 부를 노래가 있습니다. 세상에 노랜 부르다보면 실증 납니다. 처음에는 좋지만 나중에는 허무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적 힘을 얻는 노래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부를 영원한 노래는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은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고 우릴 해방하신 만왕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깨뜨리고 우릴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우리 주인 되시고 이끌어 가시는 선지자 그리스도 이게 영원히 부를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원히 전할 이름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게 우리 교회 노래, 나의 노래, 우리 후대들에게 불려 지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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