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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흥왕하게 하신지라 조회수 : 73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19
  첨부파일:   20200119.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흥왕하게 하신지라

성경

1:15-22

일시

20201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교회로 오는 성도

1. 반복해야 할 것

운동 시합을 하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습니다. 이때 0패를 당했네요. 0패를 면했네요.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하는 곳에서는 오늘 피박 썼네. 오늘 피박을 면했네.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계속 이런 말을 하니까. 나에게 입력이 돼서 나도 모르게 그런 말을 쓰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무슨 말을 계속 들으면 그게 알게 모르게 우리 마음에 입력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듣는 말이 의식 속에 잠재의식 속에 무의식 속에 담겨져서 나중에는 그것이 영혼에 담겨집니다. 그렇다면 우린 무슨 말을 반복해서 들어야 할까?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귀를 주셨나요? 많은 것을 들어야 하지만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준 겁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안 믿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계속 듣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고 이게 반복해서 듣게 되면 나중에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이건 악한 것도 선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계속 듣게 되면 내 영혼에 새겨지게 되고 이것이 운명이 되는 겁니다. 1만 시간의 법칙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일만 번을 지속해서 반복해서 듣게 되면 그것이 내 것이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의도적으로 계획적으로 우선적으로 말씀을 들어야 우리 영적인 상태가 정상이 됩니다. 그런데 내가 의도적으로 계획적으로 우선적으로 말씀을 듣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세상 말만 듣게 됩니다. 처음에는 세상 말이 싫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그게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말씀 듣는 것이 불편해집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심각한 상태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말씀했습니다.

2. 매일 예배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너희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망설여집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실까? 함께 하실까? 그러니까 염려도 불신앙도 들어옵니다. 어느 날 결단을 합니다. 조카 롯을 떠나보내고 다 양보하고 13: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 았더라 그런데 아브라함이 생각할 수도 없고 계산할 수도 없는 축복과 은혜가 임합니다. 가병318명을 얻게 됩니다. 저는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이런 은혜가 임하고 이런 증인들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도 있고 문제도 생깁니다. 이때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매일 예배를 드려보세요.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증인들이 나와야 합니다. 강단 말씀을 듣던지 읽던지 주신 말씀, 받은 말씀 붙잡고 매일 예배드릴 때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 일에 증인들이 나와야 합니다. 정말 예배가 뭡니까?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주님이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내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우리가 매일 예배드릴 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축복, 응답 이 일에 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성경에 보면 특징이 집중합니다.

3. 교회로 오는 성도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할 정도로 집중합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예수님이 새벽에 한적한 곳에서 밤이 맞도록 습관적으로 감람산에 가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이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집중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더라.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날마다 집에서 성전에서 집중했습니다. 바울은 금식하면서 주님을 섬겼습니다. 이렇게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집중합니다. 이때 임하는 특별한 축복이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성도들과 전교인 수련회를 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 앞에 집중해서 기도하고 부르짖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고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4. 포럼 하는 문화

우리는 사람들과 만나면 대화를 합니다. 남자들이 모이면 주로 정치얘기를 많이 합니다. 여자들은 생활, 일상적인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제가 다녀보면 모든 도시에 커피 집이 참 많습니다. 사람들이 할 말이 많다는 거죠. 만약 우리가 모여서 대화를 하는데 아무런 쓸데도 없는 얘기, 불편, 불신앙 얘기, 과거 얘기를 한다면 영적으로는 나도 모르게 망하는 길로 가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교회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며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날마다 집에서 날마다 성전에서 말씀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우린 어떤 포럼을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할까요? 내가 받은 은혜, 하나님 은혜로 깨달은 것, 나는 이런 부분을 갱신해야 갰구나! 나는 이렇게 기도하면서 인도받아야겠구나! 이런 포럼이 된다면 복된 겁니다. 가정에서도 이런 포럼이 되고 성도들도 모여서 이런 포럼이 되고 이건 복있는 겁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린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런 포럼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2- 흥왕하게 하신지라

1.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오늘 출애굽기에 보면 요셉을 모르는 새로운 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합니다. 아무리 학대를 해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아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산파들에게 은밀히 말해서 이스라엘 아이들이 태어나게 되면 남자 아이들은 다 죽여라. 그런데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아이들을 살려줍니다. 그러니까 애굽 왕이 산파들을 불러서 왜 죽이지 않았느냐? 산파들이 히브리 여인들은 건강해서 우리가 도착하기도 전에 먼저 아이들 낳습니다. 그러니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2. 은혜를 베푸시니

하나님은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더욱 번성하고 강해졌습니다.

3. 흥왕하게 하신지라

산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산파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셨습니다. 산파들은 눈에 보이는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이스라엘 남자 아이들을 살려준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왕의 명령 보다 하나님을 더 경외했다. 하나님이 이들을 축복하시는데 그 축복의 내용이 흥왕하게 하셨다.

4. 바로의 명령

그러니까 바로가 이제까지는 은밀하게 일을 했는데 이제는 노골적으로 얘기합니다. 법을 만들어서 이스라엘 모든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나일 강에 던져 죽여라.

3-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

1. 하나님의 축복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은 언제나 자기 백성이 번창하고 창대해지기를 원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복을 주시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그랬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우리가 풍성하고 충만하고 번성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노아의 홍수 후에도 9: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를 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처음부터 복을 주셨습니다. 야곱이 애굽 땅에 가야 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야곱에게 애굽을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1: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이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3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나님은 인간을 이렇게 축복하셨습니다.

2.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사람

그런데 요셉을 모르는 새 왕은 왕이니까 똑똑하죠. 그런데 이 사람이 하는 일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는 일만 골라서 합니다. 처음에는 학대하고 그런데 계속 늘어납니다. 안되니까 은밀히 산파를 불러서 이스라엘 남자 아이들이 태어나면 다 죽여라. 그런데도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노골적으로 법을 만들어서 이스라엘 남자아이들이 태어나면 나일 강에 던져 죽여라. 권력이 대단한 겁니다. 애굽의 왕과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사단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겁니다. 자기들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사단이 하는 짓은 똑같습니다. 재생산을 막습니다. 전도해서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게 합니다. 성도를 줄어들게 만들고 신앙의 역동성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사단의 방법입니다. 영적인 출산을 막고 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도록 전도를 막습니다. 이게 사단이 하는 짓입니다. 사단이 하는 방법은 다 죽이라는 겁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죽이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여기에 죽이는 일에 같이 협조하고 쓰임 받는 사람들이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7:25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발악합니다. 사단이요. 남자 아이들을 나일 강에 던져 죽여라. 이게 사단이 발악하는 겁니다.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육신을 죽이고 영혼을 죽이는 겁니다.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겁니다.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사단이 하는 짓은 똑같습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학대하고 핍박하는 일을 합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지금도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축복 받고 응답 받고 인도 받는 길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다른 일로 분주하게 만듭니다. 흙으로 벽돌 쌓는 일을 하게 합니다. 괴롭힙니다. 많은 일을 하게 해서 후대를 못 낳게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번성하지 못하도록 막은 사단이 지금도 똑같이 전도를 못하게 하는 겁니다. 전도에 관심 없게 하고 전도를 오해 하게 만들고 전도를 포기하게 합니다. 다 죽여라. 사단이 교회에 하는 메시지는 영적인 재생산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은혜 못 받게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전도 못하게 해고 어떻게 해서든지 응답 못 받게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축복 못받게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주의 복음 위해서 헌신하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응답을 못 받으면 사단에게 당하는 겁니다. 우리가 응답을 받으면 내가 살고 가정이 살고 후대가 삽니다. 안타깝게도 바로가 왕이고 애굽이 대단한 민족인데 사단에게 잡혀서 사단의 앞잡이 노릇만 하는 겁니다. 멸망받을 사람은 반드시 멸망의 언약을 성취시키는데 쓰임 받고 축복된 사람들은 반드시 축복된 일에 쓰임 받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방해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불행하게 멸망 받는 사람들은 멸망 받는 데만 쓰임 받습니다.

3.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

그런데 하나님은 살리는 산파들을 어떻게 하셨죠?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가장 복된 일은 영적 재생산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산파들은 사람 살리는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지만 산파들은 하나님의 실제를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산파들은 왕 명을 어기고 이스라엘 후대들을 살립니다. 왕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살립니다. 산파들은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경외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 집을 흥왕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의도적으로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축복하시면 인도하시면 승리케 하시면 막을 자가 없습니다.

4. 노래를 부릅시다

오늘 찬송가 293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사랑 비칠 때 기쁨 오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성경에 보면 믿음의 사람들 특징, 요셉이 하는 일이 뭡니까? 그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살리는 일을 했습니다. 요셉의 인생은 살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요셉을 모든 사람이 부인할 수 없는 응답과 축복을 하나님은 허락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이 복음이 지식이 아니고 교리가 아니고 나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복음만이 나를 살리고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새 술에 취했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새술에 취한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을 살려냈습니다. 이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32:44)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모세와 여호수아가 노래했다. 무엇을 노래했나요? 우릴 구원하신 하나님을 노래했습니다. (32:47)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이 노래를 부를 때 이게 각인될 때 너희가 그곳에 가서 축복을 받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부를 영원한 노래는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영원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우릴 죄에서 해방하신 그리스도, 지옥갈 수밖에 없는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우린 영원히 붙잡을 이름 그리스도, 우리가 후대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 됨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게 우리가 후대에게 전해야 할 내용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딱 한 가지 그리스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통해서 로마복음화를 이루었습니다. 우리 교회 노래, 나의 노래가 그리스도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무엇에 집중해야 합니까? 복음 기도 전도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흥왕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은 말씀을 노래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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