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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 조회수 : 78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1-01
  첨부파일:   20200101.hwp(64K)

분류

송구영신 예배

제목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

성경

28:18-20

일시

2020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1. 새로운 시작

누구나 새해를 맞이하면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 삶을 뒤돌아보면 하나님에 은혜고 감사할 것밖에는 없죠. 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처음 가는 길을 가기 때문에 반드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베드로는 지금까지 어부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를 따라 오너라. 그랬습니다. 너에 노력과 수고와 열심히 필요하지만 정말 이 땅에 모든 사람은 주님을 바라봐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합니까? 내가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지 다 중요하지만 정말 주님이 원하는 것은 주님을 바라보고 살라는 겁니다. 우리 인생은 밥만 먹고 사는 인생이 아니고 사람을 살리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우상숭배하고 있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시고 하나님 없는 인생, 내가 주인인 인생을 아브라함이 살아왔습니다. 이게 우상숭배입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하시면서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야한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을 높이는 인생을 살아야한다. 그렇다면 새해를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라. 이게 새로운 시작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는 겁니다.

2.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이렇게 살았던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어떻게 살았습니까?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성도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현장에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리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 말씀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고 있는데 약속하신대로 성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들이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 속에 인도받으면서 주님은 승천하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예배하면서 살지만 일상생활 속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일상으로 돌아가서 뭐했냐? 딱 하나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살았습니다. 내 감정 내 계획 내 동기 내 방법으로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살았다. 이게 마가다락방 교회입니다. 결국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통해서 로마복음화가 일어났습니다. 그게 우리가 붙잡아야 할 내용이고 모델입니다.

3. 구원 받은 사람

그런데 이런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이 뭘까요?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이렇게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말씀 따라 사는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들을 통해서 구원받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해갔다. 우린 이 시대 마가다락방 교회와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우린 마가다락방 교회와 성도들을 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내 인생이 내 삶이 전도와 상관이 없다면 그건 하나님과 나와 관계가 없는 겁니다. 내 인생 내 일이 전도와 관계있다면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입니다. 내 인생을 통해서 구원받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것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우리 인생이 구원 얻는 것과 관계된 것이 복 있는 인생입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오신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려 하심이라.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4. 집중시대

우린 지금 어떤 시대를 살고 있습니까? 흐름을 타야 합니다.

마가다락방성도들은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고 그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서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집중시대를 살았습니다. 우리가 한해를 시작하면서 내 인생이 정말 복음에 집중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하는 삶을 산다면 우린 가장 복 있는 한해를 사는 겁니다. 우리가 어디에 집중하느냐? 이게 미래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에 집중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죠. 이 땅을 살면서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하지 않으면 어떻게 그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집중하지 않으면 분산됩니다. 분산되면 내 삶을 통해서 열매를 거둘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어디에 집중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만약 내가 잘못된 것에 집중하면 그 응답이 옵니다. 그러나 내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집중한다면 하나님의 응답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020년을 맞으면서 복음에 집중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집중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했다. 그 결과 오는 응답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가 정말 가장 바른 복음에 집중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하게 되면 그 열매가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올해 붙자고 인도받아야 할 내용입니다. 내 인생을 어디에 집중하고 어디에 올인 하고 살아야 합니까? 복음에 집중하고 기도에 집중하고 전도에 집중하고 사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2- 너희는 가서 제자로 삼으라

1. 너희는

저는 2020년 맞으면서 또 마28:18-10을 붙잡습니다.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너희는. 나는 누구냐? 나는 분명히 택함 받은 자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 창세전에 나를 택하시고 나를 지명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명하고 부르셨는데 어떻게 지명하고 부르셨습니까?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우릴 예정하셨습니다. 내가 원해서 주님이 부르신 것이 아니고 주님이 우릴 원해서 부르셨습니다. 주님이 보시는 우리는 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우리는 하나님이 보실 때 보배롭고 존귀한 자입니다. 내가 볼 때 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나를 정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했습니다. 이게 정체성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자신을 학대합니다.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평가 한 것을 놓고 삽니다. 정확한 평가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다고 했습니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린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이게 우리 정체성입니다.

2. 가서

왜 가라고 합니까? 지금 우리 현장은 어떤 현장입니까? 세상에 사단이 왕 노릇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육신적으로는 잘 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좋은 옷, 좋은 차, 좋은 집 육신적으로 좋습니다. 풍요롭습니다. 그런데 영적으로는 죄와 허물로 죽어있습니다. 영적으로는 세상 풍속을 쫓아 살고 있고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겁니다. 영적으로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숨기고 있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있습니다. 결국 마귀가 가는 곳 지옥으로 끌려가는 운명에 메여 살고 있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딱 한 가지 누군가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럽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애굽에 가라고 합니다. 왜요? 지금 내 백성에 사단에게 노예가 되어있다. 종노릇하고 있다. 피 제사를 몰라서요. 그래서 모세에게 너는 가서 내 백성에게 피 제사 바르라고 해라. 이 피 제사를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애굽에 노예가 되었습니다. 모세는 생각합니다. 나는 나이가 많고 힘이 없고 애굽은 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상관없다. 네가 나이 많고 능력 없고 애굽이 강해도 상관없다. 가서 피 제사만 말해라. 그래서 모세가 애굽에 가서 피 제사를 말했는데 바로가 꺾였습니다. 출애굽하고 광야로 갔습니다. 딱 한지. 지금 현장에는 다 있는데 딱 한 가지 그리스도가 없어서 마귀에 종노릇하고 있다. 그래서 가서 피 제사 말해라. 베드로가 피장 시몬의 집에 갔습니다. 갔는데 고넬료는 로마 백부장입니다. 구제도 기도도 많이 합니다. 종교 생활합니다. 딱 하나 그리스도만 모릅니다. 베드로가 가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설명했습니다. 10:44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그리스도 말했는데 성령이 임했습니다. 다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왜 가라고 했습니까? 이럼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찾아내라.

3. 제자로 삼아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우리가 현장에 가게 되면 분명히 하나님이 예배해 놓은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현장에 있으면 그리스도 말씀을 듣는 사람이 있고 반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마가다락방 시대는 핍박시대입니다. 감옥에 가고 순교당하는 시대입니다. 그런 시대에 그리스도 말씀을 듣고 반응하고 생을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런 시대에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이게 정상입니다. 엘리야가 탄식했습니다. 하나님 나 밖에 없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엘리야, 내가 7천 제자를 숨겨놓았다. 그 말은 바알 앞에 우상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제자들이 있다는 겁니다. 너보다 큰 사람이 있다. 엘리사를 세워라. 이런 제자들이 있다. 저는 2020년을 맞으면서 하나님께 이런 제자들을 찾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제자는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이익과 동기를 따라 살지 않습니다. 제자는 말씀 따라 삽니다. 그리스도가 왕 되시고 주인 되시는 삶을 살아갑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제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제자들을 하나님은 붙여주신 겁니다.

4. 세례를 베풀고

그리고 그들에게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세례는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주인 되는 겁니다. 내 과거는 죽고 그리스도가 나의 왕으로 사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는 똑같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입니다. 뭐가 다릅니까? 우리에게는 예수생명이 있습니다. 그 예수생명이 있기에 다른 겁니다. 예수생명이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내 과거는 쓸모없는 인생을 살았을지 몰라도 이제는 교회를 유익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여자와 어머니는 다릅니다. 똑같이 교회 다니는데 교회를 마음에 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사무엘이 살던 시대에 교회가 타락하고 제사장들이 타락하고 성도들은 상처받고 그런데 그 어린 시절에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자는 사무엘이 있습니다. 언약을 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게 제자입니다. 우린 이런 사람을 세우는 것이 인생 목표고 기도제목입니다. 세례는 받는다는 것은 교회를 회복하고 세우는 사람입니다. 바울이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고후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바울에게 염려는 딱 하나 교회입니다. 우리에게 교회가 가장 중요한 곳이 되면 가장 정상입니다.

5. 가르쳐 지키게 하라

무엇을 가르쳐 지키라고 했습니까? 지금까지 사도들이 예수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전달하라. 그럼 예수님이 무엇을 가르쳤습니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모든 종교가 기도합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물었습니다. 기도를 가르쳐 주세요. 예수님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종교기도가 아닙니다. 육신적인 기도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우린 그 기도를 가르쳐 주라. 복음 누리는 기도,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 맞춘 기도 이 기도를 가르쳐라. 땅에 것만 바라보고 살지 말고 위에 것을 바라보고 살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사람들은 함부로 남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비판하지 말라. 이것이 가서 전해라. 이 복음이 반드시 땅끝 까지 전파된다. 이것을 전해라. 그리고 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우리 자녀들을 영적이 후대로 세우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를 통해서 복음 받은 영적인 후대들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은 이삭을 남겼다. 이삭은 야곱을 남겼다. 야곱은 12지파를 모세는 여호수아 갈렙을 엘리야는 엘리사를 바울은 디모데와 디도를 남겼습니다. 바울은 롬16장에 주역을 남겼습니다. 이런 후대를 세우고 남겨라. 정상적인 부모는 자식이 나보다 더 나은 후대로 남깁니다.

3- 영원히 부를 노래

1. 하늘과 땅의 권세 가진 자

임금님이 말씀하신 것을 어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우린 천명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너에게 주었다. 예수님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 그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지옥권세를 깨뜨리시고 천국 가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합니까? 사람들이 사람들의 말을 무시합니다. 그러면서 그 말을 따라 삽니다. 그까짓 것 하면서 그 말을 따라 삽니다.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는 아멘 하는데 하나님 말씀은 안 따라갑니다. 누가 이렇게 하는 겁니까? 성경에 보면 정말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말을 존중하고 들을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은 진리가 아닙니다. 사람의 말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생을 걸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2. 세상 끝날 까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 축복이 임한 겁니다.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붙잡고 사는 겁니다. 우린 이 말씀을 붙잡고 언약의 여정을 가는 겁니다.

3. 10가지 교회 문화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향한 소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교회 10가지 문화로 붙잡고 인도받고 있습니다. 개인 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매일 매일 개인 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만들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포럼 문화가 있어야 합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응답받고 이 포럼을 하자는 겁니다. 세상적인 포럼은 그렇게 잘하는데 말씀 포럼은 왜 못합니까? 기다리는 문화 하나님은 지금까지 나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실수하고 넘어지고 부족한 것 때문에 정죄 받는다면 한명도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릴 기다려 주시고 우릴 보살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사람을 좀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그 사람이 실수했어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은 함부로 평가하지 말고 기도하면서 기다리자는 겁니다. 후대 살리는 문화 하나님이 아동센터 선교원 공부방을 주셨습니다. 후대 살리는 일을 하자는 겁니다. 후대를 살려야 합니다. 함께 하는 문화, 이런 일을 영웅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같이 함께 하자는 겁니다. 다락방 문화를 만들자. 노인을 섬기는 문화 우리 교회는 노인을 섬기는 문화를 만들자. 노인센터.

치유하는 문화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병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치유를 하자. 치유센터. 선교하는 문화 몰도바 선교. 성전건축 문화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 우리 후대에게 성전을 남기고 가자.

4. 영원히 부를 노래

저는 새해는 맞으면서 31:21 그들이 수많은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의 자손이 부르기를 잊지 아니한 이 노래가 그들 앞에 증인처럼 되리라 나는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기 전 오늘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아노라 잊지 않을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합니까? 노래를 만들라는 것은 각인시키라는 겁니다. 구구단, 알파벳을 노래로 하면 각인되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후대에게 영원히 부를 노래, 각인시켜야 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나는 하나님의 자녀 이게 영원히 부를 노래입니다. 사단을 꺾으신 왕,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하나님 만나는 길 선지자 이게 영원히 부를 이름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것이 각인 뿌리 체질 되어야 내가 삽니다.

5. 듣고 행하는 자

그리고 우린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사도바울은 고백했습니다. (고전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바울은 다른 사도보다 더 수고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 은혜다.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우리가 복음을 위해서 한 수고는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고전 16:18) 그들이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하게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사람들을 알아주라 복음을 위해서 수고하고 헌신하는 사람을 알아주라. 우리에게 한해를 시작하면서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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