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생명을 구원하게 조회수 : 112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29
  첨부파일:   20191229.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생명을 구원하게

성경

50:15-21

일시

2019122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적 사실을 아는 사람

1. 복을 받은 자로다

한해를 보내면서 제가 저를 한번 점검해 봤습니다. 제가 때때로 환경 앞에서 문제 앞에서 약간씩 흔들리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 나는 부족하구나! 나는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니구나! 그래서 저는 오늘도 나에게 정말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내가 능력이 많고 믿을 만 하고 내가 어떤 문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면 저는 은근히 저를 믿을 것이고 제 인격을 믿을 것이고 은근히 제 실력을 믿을 것 아닌가? 이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 내가 능력 있고 전혀 흔들림도 없었다면 내가 오직 그리스도 고백하겠는가? 오직 하나님 나라를 내가 소망하겠나? 오직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겠는가? 생각하게 되면서 참 천만다행이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왜냐면 제 연약함, 부족함, 흔들림과 상관없이 저는 복을 받을 사람이구나! 깨달았습니다. 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복을 주셨습니다.

2. 은혜의 하나님

사막지대에 두 종류의 새가 있다고 합니다. 한 새는 죽은 동물의 시체를 찾아다니면서 먹이를 구하는 새가 있고 또 한 새는 꽃을 찾아다니면서 그 꽃 속에 있는 꿀을 먹고 사는 새가 있다고 합니다. 똑같은 새인데 시체를 찾아다니고 꽃을 찾아다니고 전혀 다릅니다. 저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죽은 시체와 같은 어두운 세상을 말하고 어두운 세상의 얘기를 듣고 세상 얘기 속에서 불평하고 불만스럽고 원망하고 시기 질투 경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우린 이 세상에서 똑같이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의 사람들 포럼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들을 더 좋아하는 이런 자리에 있는 겁니다. 이것 자체가 축복이고 은혜구나! 결론을 내렸습니다. 벧전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하나님이 우릴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인도하시는데 잠깐 고난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릴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고 터를 견고케 하실 거라 약속하셨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한 베드로에게 반석 같은 축복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천국열쇠를 주겠다고 말씀했습니다. 벧후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를 굳게 붙잡아라. 왜요? 우릴 인도하시고 함께 하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입으로 부르게 하라

저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31:19)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쳐 그들의 입으로 부르게 하여 이 노래로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노래를 만들어서 입으로 부르게 하라. 그럼 어떤 노래를 만들라는 겁니까? 구원의 노래를 만들어서 불러라. 구원받은 자에게 있는 영원한 신분과 영원한 권세를 노래로 만들어서 불러라. 왜 노래로 만들어서 입으로 불러야 할까요? 이게 각인되는 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면 우리에게 뿌리내리고 체질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은 뭡니까?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이게 우리가 부를 노래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를 이름이 뭡니까? 사단을 꺾으시고 우릴 자유케 하신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권세를 꺾어버리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우릴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천국의 축복을 누리게 하는 선지자 그리스도 이게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입니다. 우리 자신이 불러야 하고 우리 후대에게 전할 이름 영원한 이름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게 마가다락방 교회의 노래였습니다. 저는 이 노래가 우리 교회 노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게 나의 노래요, 후대의 노래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게 뿌리내리고 체질되어서 내 인생을 이끌어 가기를 바랍니다.

4. 영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

구원받은 사람이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뭘까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께 할 수 있는 최고 소중한 것이 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겁니다. 그게 예배입니다. 나를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사는 것은 이 사람은 영적인 사실이 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있다는 것은 영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찬양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흑암이 무너지고 천사들이 활동하는 것을 믿는 것은 영적인 사실을 아는 사람만 아는 겁니다. 이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예배가 뭐구나! 기도가 뭐구나! 찬양이 뭔지를 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최선을 대해서 살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은혜를 주셔야만 된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저는 어릴 때 저희 부모님이 배운 것도 없는데 한 가지 장점이 열심히 성실하게 사십니다. 그런데 결정적일 때 안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희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고 새벽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영적인 사실이 깨달아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가정의 문제들이 하나씩 풀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구나! 하나님이 풀어 가셔야 하는구나! 그래서 제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됐다. 이 말이 뭔지를 알았습니다.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이 나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가장 필요하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아버지의 약속을 붙잡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부족한 그들이 로마를 복음화 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에게 이 은혜가 임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고후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의 역사가 임하기를 원하십니다.

2- 생명을 구원하게

1.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오늘 창세가 50장에 보면 야곱이 이제 하나님 나라갔습니다. 그 요셉의 형들이 혹시라도 내 동생이 총리이기 때문에 우리 과거 때문에 혹시 미워해서 우리에게 악으로 갚지 않을까? 두려움에 잡혔습니다. 그래서 형들이 요셉에게 우리 죄를 용서해달라고 합니다.

2. 두려워하지 마소서

요셉은 울면서 말합니다. 형님들 제가 어떻게 하나님을 대신하겠습니까? 두려워하지 마세요. 간청합니다. 형들이 나를 해하려고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3. 생명을 구원하게

오늘 같이 많은 생명들을 살리게 하려고 이렇게 바꾸셨습니다. 그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두려워 마세요. 제가 형님들과 형님 가족들을 다 책임지겠습니다.

4. 위로 하였더라

그렇게 간곡한 말로 형들을 위로했다. 오늘의 말씀입니다.

3- 과거를 풀어주는 다락방

1. 복음의 사람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참 복음의 사람들이구나! 원래 요셉의 형제들은 화목하지 않았습니다. 자기중심적입니다. 형들은 동생이 못마땅해서 시기 질투했습니다. 죽이려고 하고 노예로 팔았습니다. 반면 요셉은 아버지 사랑을 형들보다 더 받아서 우쭐해서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한테 고자질했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형제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내가 잘못한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동생한테 자기 잘못을 눈물로 잘못을 빕니다. 그런데 요셉은 형들이 잘못을 회개하니까 형들과 같이 울면서 하나님이 이 일을 허락하신 것이다. 형들을 위로하고 세워줍니다. 우린 누구나 과거가 있습니다. 그 과거를 1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 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잘못은 자기가 잘못을 인정하도록 하는 겁니다. 그게 자백하는 겁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자기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죄를 끌까지 감추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죄를 다른 사람에게 책임전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악한 겁니다. 이게 세상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베드로가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분이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다. 그러니까 유대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우리가 몰라서 죽였다. 어찌할꼬. 이때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회개하라 잘못을 인정하라. 그리고 세례를 받으라. 그럼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 요셉의 형들이 어떻게 합니까? 분명 요셉을 죽이려고 했고 노예로 팔려고 한건 사실이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선으로 바꾸셨다고 요셉은 생각하는 겁니다. 생명을 살리라고 이 일을 허락하셨다. 그러니까 형님들과 같이 눈물 흘리면서 형들을 용서하고 위로합니다. 이게 복음 가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2. 과거를 풀어주는 다락방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은 과거를 가장 아름답게 해결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과거 때문에 평생 고생하다가 그 과거에 메여서 죽는 겁니다. 그런데 복음의 사람들은 과거를 가장 아름답게 만듭니다. 누구에게나 과거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요셉이 그 과거를 풀어줍니다. 과거 문제를 가장 아름답게 풀어주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이 들어가게 되면 복음이 들어가게 되면 그 모든 죄를 해결할 뿐 아니라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도 않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갈 때 17세입니다. 총리 될 때가 30입니다. 그리고 야곱이 같이 산 기간이 17년입니다. 그러면 30년 정도 흐른 시간입니다. 그동안 죄책감에 형들이 사로잡혔습니다. 30년 전 일이 잊혀지지 않는 겁니다. 우리 과거가 잊혀 집니까?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느 날 나도 모르게 기억이 납니다. 내가 고행한다고 내 옛날의 죄가 없어집니까? 내가 선행한다고 땜빵이 됩니까? 안 없어집니다. 사람들은 그 죗값을 갚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갚을 길도 방법도 없습니다. 여기 보면 요셉이 그 과거의 아픈 상처를 그 죄책감을 복음으로 다 풀어줍니다. 이게 다락방입니다. 우리 모든 과거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으로 바꾸셔서 그 과거를 생명 살리는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이게 복음의 방법, 다락방입니다.

3. 살리는 일을 하면 됩니다

요셉의 인생을 보면 하나님이 왜 나를 총리로 세우셨을까? 이유는 딱 한 가지 생명 살리라고. 요셉 인생전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살리는 일을 한 사람입니다. 지금 형들이 와서 우리가 잘못했다. 회개하고 눈물로 용서를 구하는데 요셉이 같이 울면서 슬퍼하고 위로하고 용서하면 살려냅니다. 요셉이 노예로 보디발 장군 집에서 일을 하면서 그 가정을 다 살립니다. 부인이 유혹해서 누명을 쓰는데도 말하지 않고 감옥에 갑니다. 왜 갑니까? 살리려고요. 감옥에서도 다 살려냅니다. 애굽에 총리가 돼서 전 세계를 살립니다. 세상의 영웅은 사람 죽이고 영웅 됩니다. 세상의 성공자는 사람 짓밟고 성공합니다. 그런데 요셉은 평생 살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요셉이 억울하고 힘든 일을 했는데 요셉이 망했습니까? 한 번도 요셉은 망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내 주변 사람들을 살리는 일을 한다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우리 관심이 어디에 있어야 할까? 내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살릴까? 그게 가장 복 있는 인생입니다.

4. 교회에서 주신직분

우린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또 한 해를 맞으면서 헌신하는 교회 직분 자들을 세웁니다. 교회 직분은 교회 안에서만 통용됩니다. 사회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교회에서 직분을 주신 것은 교회 살리라고 주신 겁니다. 교회 안에서 목회자가 있고 장로, 권사, 안수집사, 집사, 교회 부서에서 헌신하는 직분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직분자들을 세워서 교회를 든든하게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복음 전하는 일을 해라. 후대를 살려라. 이게 교회 직분을 주신 이유입니다.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저는 우리 성도들을 좋아합니다. 우리 성도들을 보니까 목사님, 내가 자격이 있으니까 이것을 할 겁니다. 이런 분들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부분 제가 만나서 집사님, 이것 좀 하셔야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어떻게 합니까? 대부분 그렇습니다. 주님이 능력을 주셔서 하는거지.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정말 이 마음을 가지고 평생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11: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또는 즉시 돌려보내리라 하라 하시니 주님이 내 연약함을 아십니다. 우리 부족함을 잘 하십니다. 우리 실수를 잘 아십니다. 그런데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면 내 부족함 알고 인정하고 주님, 제가 주님이 쓰시는 데로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저는 오늘 찬송가 461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우리는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실수도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 이니라 교회 직분은 행6장에 보면 마가다락방 교회에 문제가 많아졌습니다. 불평불만이 생깁니다. 사도들이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부족이구나! 아무리 돌봐도 소외된 사람이 있고 잘해도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그러니까 사도들이 우리가 기도가 부족하구나! 우린 말씀과 기도하는 일에 전무하고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세웁시다. 그래서 그 성도 중에 직분을 세운 겁니다. 우리가 같이 힘을 합해서 교회를 세우고 후대를 세우고 현장을 살리자. 그래서 직분을 세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목회하면서 성도들이 실수한 것에 대해 책망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책망하지 않습니다. 실수는 제가 제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연약하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실수가 많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부족, 연약함, 실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우릴 쓰시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 나의 연약함을 감당할 힘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리스도로부터 힘을 얻어서 이 일을 하는 겁니다. 집중 신학원 졸업생 포럼을 보니까. 그 집사님이 참여하면서 보니까 모든 포럼 하는 분들이 그리스도는 완전하고 충분하고 모든 것이구나! 이런 포럼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말씀 붙잡고 인도받았는데 하나님이 문을 여셨다. 이게 공통점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그 포럼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집사 직분을 주셨는데 이 직분을 잘 감당하는 것이 복음 전하는 것이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붙잡은 말씀이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그런데 나도 모르게 내 인생이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는 겁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교회직분을 어떻게 감당할까? 생각하고 기도하는데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겁니다. 그러면서 현재 다락방 4곳을 뛰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여러 명이 교회화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기와 똑같이 다락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분의 평생 기도제목 로마서16장에 나는 절대 제자가 되고 나를 만나는 사람을 절대제자로 세우는 것이 내 평생기도제목이다. 이게 교회 직분자입니다.

 "

  이전글 : 그리스도 주시니라
  다음글 :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