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리스도 주시니라 | 조회수 : 85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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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그리스도 주시니라 |
성경 |
눅2:8-14 |
일시 |
2019년 12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의 성탄절
1. 하나님의 약속
▶ 여자의 후손이 와서 인간을 속이고 죽이고 망하게 하는 뱀의 머리를 깨버릴 것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처녀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 예수님이 우릴 구원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그리스도다. 이게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2. 약속하신대로
▶ 이렇게 성경에서 약속하신대로 예언한대로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베들레헴에 오셨습니다. 눅2:1 가이사 아구스도, 곧 아우구스티누스 때 오셨습니다. 로마 초대 황제 때 예수님이 오셨다. 역사 현장에 마리아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셨는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장소에 하나님이 보내신 시간표에 오셨다. 이게 성탄절입니다.
3. 나의 성탄절
▶ 그럼 이 성탄이 뭐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멸망 가운데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럼 멸망이 뭡니까? 하나님 없는 게 멸망입니다. 멸망은 하나님 떠난 게 멸망입니다. 멸망은 마귀에게 집힌 것이 멸망입니다. 멸망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그래서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여시고 그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분을 보내시고 마귀를 멸하실 분을 보내겠다. 그래서 이 사실이 믿어져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할 때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게 나의 성탄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찾아오신 주님은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절대 우리를 떠나지 않고 우릴 멸망시키는 사단이 별별 짓을 다하지만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다. 그래서 그리스도과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이 나의 성탄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를 시작할 때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구나!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구나! 이게 나의 성탄입니다. 그래서 매일이 성탄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너희가 구원을 받으려면 일생동안 천억을 헌금해라. 그럼 우리 중에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속입니다. 속습니다. 선행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인간이 뭔가 잘 하게 되면 구원받을 수 있다. 속는 겁니다. 롬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게 나의 성탄절입니다.
4. 예배하는 날
▶ 성탄절을 크리스마스라고 합니다. 크리스는 그리스도, 마스는 예배입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나를 구원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우리가 최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겁니다.
2- 그리스도 주시니라
1. 주의 사자
▶ 눅2장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의 사자 천사가 그들 곁에 서서 주의 영광이 그들을 비추었습니다. 그러니까 목자들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때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무서워하지 말라. 그리고 천사천군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보면 천사들의 활동이 나옵니다. 히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2. 큰 기쁨의 좋은 소식
▶ 그런데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해준 소식이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그러면 그 천사들이 전해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뭡니까?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 결국은 멸망 가운데 있다. 그래서 큰 기쁨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겠다. 멸망 받지 말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으라. 이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인간의 문제가 뭡니까? 하나님 떠난 죄로 인해서 저주 받고 있는 게 인간의 문제입니다. 왜 하나님을 떠났습니까? 마귀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마귀에게 속아서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마귀에게 속고 이용당하다가 인생을 마무리하는 날 마귀가 갈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하나님 없는 인간은 근원적으로 불안합니다. 하나님 떠나 인간은 근원적으로 외롭습니다. 하나님 없는 마귀 자녀는 근원적으로 소망이 없습니다. 이땅을 살면서 보면 문화,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그래서 삶이 편리해졌습니다. 그런데 더 불안해졌습니다. 더 외로워졌습니다. 더 괴로움이 많아졌습니다. 사람들이 더 노력합니다. 노력한 만큼 더 가졌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러면 만족하고 평안하고 행복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뼛속까지 스며드는 허무를 이길 길이 없습니다. 내 영혼이 참 안식, 평안이 없습니다. 내 인생을 불꽃같이 태울 것을 찾지만 끝없는 불안이 나를 붙잡고 있습니다. 내가 최선을 다해서 달려왔고 살아왔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허상을 향해서 달려왔습니다. 나 자신과 내 후손을 내 소중한 사람들을 맡길 곳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결국 마귀에게 속았습니다. 결국 마귀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한 인생입니다. 남은 것은 마귀에게 끌려가는 지옥밖에는 없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하나님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3. 그리스도 주시니라
▶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인 그리스도가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해서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바로 여인의 후손이 와서 마귀의 머리를 깨뜨릴 그리스도가 오셨다. 지옥권세를 깨뜨릴 그리스도가 오셨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릴 천국까지 인도하실 그리스도가 오셨다. 그래서 기뻐하라. 왜 기쁩니까? 세상적인 것을 얻어서 기쁩니까?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그리스도가 오셨다. 영원히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고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실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오셨다. 그 어떤 것도 이 축복을 우리에게 줄 수 없습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물질도 줄 수 있고 명예도 성공도 줄 수 있습니다. 건강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것은 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가져도 성공해도 건강해도 결국 인간은 외롭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만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그것도 항상 함께 하십니다. 바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신 겁니다. 그래서 우린 기뻐하는 겁니다.
4.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 그래서 이 목자들이 어떻게 합니까? 너희는 가서 강보에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3- 영원히 전할 이름
1. 성탄을 맞이한 사람들
1) 목자들
▶ 성탄을 맞이한 사람들이 어떻게 했냐? 목자들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 그리스도 주시니라. 이 말씀을 듣고 15절에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 (눅 2: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그리고 자기들에게 아이에 대해 말한 것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목자들은 이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면 돌아갔습니다. 목자들은 천사들의 말을 가서 확인했습니다. 천사들이 전달한 말씀을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된 모든 일을 인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도리고 찬송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 성탄절을 맞아서 오늘 받은 말씀을 성경에서 그러한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말씀이 실제로 나에게 확인돼야 우린 믿음이 오는 겁니다. 이 말씀이 확인돼야 남에게 전해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확인돼야 스스로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겁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확인돼야 내 입술로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억지로 예배하고 찬송하고 전하고 그건 손해 보는 겁니다. 목자들은 확인했습니다. 확인하니까 확인된 말씀을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찬송했습니다. 이 성탄이 나의 성탄이 돼야 합니다. 나의 복음이 돼야 합니다. 목자들은 자기생각 자기사상을 전하는 게 아닙니다. 들은 말씀, 받은 말씀을 확인했습니다. 확인하니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 문제가 뭡니까? 암8:11 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이 땅의 문제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입니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 그리스도 주시니라. 이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셔서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영원히 단번에 완전히 해결하신 그리스도,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마귀를 꺾을 권세를 주신 그리스도 이 말을 들을 때 우린 사는 겁니다. 이 말씀 붙잡을 때 우린 승리하는 겁니다. 이렇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 그리스도가 주시구나! 이것을 전하는 목자들의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름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리스도만 드러내지 자기 이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이 땅의 문제가 뭡니까? 소돔과 고모라 성이 왜 망했습니까? 죄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 말해주는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지금 가정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교회가 힘을 잃고 있습니다. 후대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리스도가 우리 가정에 주인 되면 되는데 그리스도가 주인이 아니고 내가 주인입니다. 교회가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왕 되셔서 그리스도가 풍성하게 되면 교회는 힘을 잃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롬 10: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이 목자들이 들은 말씀 받은 말씀을 실제로 확인하고 힘을 얻으니까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군요! 하나님께 영광돌이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모세는 평생 피 제사를 드리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전한 것은 피 제사 하나인데 모세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바로가 꺾이고 애굽은 항복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살아났습니다. 피 제사. 모세 인생을 하나님이 완벽하게 책임지셨습니다. 모세가 실수했어도 하나님이 지켜주셨습니다. 딱 한 가지 피 제사.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꺾어버릴 것이다. 그림자가 아닌 실체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천국이 보장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이게 성탄을 본 목자들이 한 겁니다.
2) 동방박사들
▶ 동박박사들이 동방에서 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습니다. 마2: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 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예수님을 왕으로 경배했습니다. 예배하러 그 먼 동방에서 거기까지 온 겁니다. 예배가 뭡니까?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예수님이 내 인생 주인이요. 예수님이 내 인생 왕이십니다. 이 고백입니다. 그래서 예배 승리는 인생승리입니다. 예배가 안 된다는 말은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 아니고 내가 주인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왕이시면 사단이 꼼짝 못합니다. 그런데 내가 주인이니까 사단에게 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 실패는 인생 실패가 되는 겁니다. 동방박사들이 먼 길을 오면서 감사하다. 예물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2. 영원히 부를 노래
▶ 목자들이 성탄을 이렇게 체험했구나! 보면서 다윗의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시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시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다윗은 어려움을 당했어도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왕이 돼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게 다윗의 인생입니다. 제가 어릴 때 우리나라에는 금지곡이 있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부르면 안 되었습니다. 로마시대에 금지곡이 있었습니다. 로마 황제 외에는 누구도 왕이라고 노래하지 말라. 그게 로마시대 금지곡이었습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교회는 그리스도는 나의 왕이십니다. 그래서 로마 사람들에게 잡혀가고 감옥가고 죽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감옥에 가서도 주는 그리스도 나의 왕이십니다. 고백했습니다. 오늘날 사단이 금지시킨 노래가 뭡니까?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십니다. 나의 주인이십니다. 이것을 사단이 금지시키는 겁니다. 영원히 부를 노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내가 영원히 부를 노래는 예수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3. 영원히 부를 이름
▶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 예수 그리스도.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예수는 하나님 만나는 길,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선지자, 예수는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셨고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제사장이다. 예수는 마귀를 멸하시고 꺾어버릴 권세를 주신 왕이시다.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 그리스도 이것을 저는 붙잡았습니다.
4. 영원히 전할 이름
▶ 그리고 우리가 영원히 전할 이름이 뭡니까? 미국 명문대 총장을 지낸 분이 이 시대는 4가지가 없는 시대다. 함께 불러야 할 노래가 없다. 함께 흔들어야 할 깃발이 없다. 생명을 다해 따를 지도자가 없다. 목숨 바쳐 지켜야 할 신조가 없다. 예기 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영원히 부를 노래가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흔들 깃발이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영원히 따를 지도자가 있다면 내 목숨을 바쳐서 지킬 신조가 있다면 우린 문제 될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불러야 할 노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우린 흔들어야 할 깃발이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있습니다. 우리가 따를 지도자가 있습니다. 영원히 부를 이름 그리스도. 우리에게는 목숨 바쳐서 지켜야 할 신조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 그리스도는 죄 문제 해결하신 분, 그리스도는 마귀를 멸하신 분이다. 우린 이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영원히 노래할 수 있습니다. 영원히 부를 이름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우린 이것 전달하고 사는 겁니다. 이번 주도 야곱이 가슴속에 맺힌 것이 있습니다. 그 후손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가나안 땅, 메시야 오실 땅. 그것을 자손들에게 각인시키는 겁니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노아는 평생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평생 전달할 겁니다. 모세는 평생 피 제사. 마가다락방은 예수는 그리스도만 말했습니다. 성탄절을 맞아서 목자들이 동방박사들이 이렇게 했군요! 영원히 부를 노래, 영원히 부를 이름, 영원히 전할 이름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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