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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내게 맹세하라 조회수 : 74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22
  첨부파일:   20191222.hwp(47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내게 맹세하라

성경

47:27-31

일시

2019122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천국의 비밀

1. 세례

세례는 내 과거는 죽었고 이제는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예식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이제 새것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마귀의 자녀였지만 지금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마귀가 내 인생 주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고 나의 왕입니다. 이 사실을 고백하고 선포하는 것이 세례식입니다.

2. 성찬

성찬예식은 주님이 처음 시작하신 예식입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가 전날 밤에 제자들을 불러서 떡을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서 찢기는 내 살이다. 잔을 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해 흘리는 피다. 그러면서 나를 기념하라.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성찬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이구나!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구나! 이것을 확인하는 예식입니다.

3. 생명의 씨앗

농부가 밭에 가서 씨를 뿌립니다. 씨가 어떤 것은 돌밭에도 떨어지고 가시밭에도 떨어지고 길가에도 떨어집니다. 그리고 옥토에도 떨어집니다. 돌밭, 길가, 가시밭에 떨어진 씨는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그런데 농부는 그런 것에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옥토 밭에 떨어진 많은 씨에서 농부가 기대하는 수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씨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농부는 한 알의 씨가 옥토에 떨어지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한 사람이 내가 이 복음을 받았다는 것은 생명의 씨가 나에게 그에게 심겨진 겁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일어날 하나님의 역사는 대단합니다. 제 아내가 어릴 때 예수를 믿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식구들이 한명 두 명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한 달 전에 처가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저는 렘넌트 데이 때문에 가지 않았습니다. 식구들이 30명 정도 모였는데 다 예수님을 믿습니다. 감사하죠. 한 사람을 통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럼 앞으로 그 후대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실까요? 지금 당장 응답이 안 온다고 해도 세월이 지나고 완벽한 응답이 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농부에게는 분명한 확신이 있습니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반드시 수확한다. 믿음이 있습니다.

4. 천국의 비밀

13: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천국의 비밀에 대해 아는 것이 우리에게 허락되었다. 천국의 비밀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야 믿어지는 겁니다. 비밀은 들어도 안 들리는 겁니다. 봐도 안 보이는 겁니다. 비밀은 하나님이 알게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전에는 가끔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며칠 밥을 안 먹고 금식을 하고 밥을 먹으면 그렇게 밥이 맛있고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평상시에는 몰랐는데 내가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약 밥 먹는 것 때문에 불평이 많고 불만스럽다면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을 알았습니다. 며칠 금식하면 밥맛이 꿀맛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었고 또 많은 예배를 드렸는데 어느 날 그리스도가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말씀을 늘 들었는데 지나가는 말이었는데 어느 날 제 가슴에 와서 말씀이 부딪히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고 비밀입니다. 사람이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로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은 어느 날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은 영원한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입니다. 이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비밀 중에 비밀입니다.

2- 내게 맹세하라

1. 죽을 날이 가까우매

오늘 성경에 보면 야곱의 나이가 많아졌습니다. 야곱이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제 하나님 나라 갈 때가 가까웠구나! 그래서 요셉을 불렀습니다. 아들에게 유언을 하는 겁니다. 야곱은 천국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천국 갈 소망이 있기 때문에 인생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때를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 땅에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느 날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분명히 옵니다. 그래서 우린 어떻게 정리해야 합니까?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그래서 야곱은 인생을 이렇게 정리하는 겁니다.

2.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아들 요셉에게 유언을 합니다.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이렇게 인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3. 내게 맹세하라

요셉은 아버지 말씀하신대로 가나안 땅의 조상의 묘지로 아버지를 모시겠습니다. 야곱은 요셉에게 또 다시 말을 합니다. 아들아 내게 맹세하라. 이때 요셉이 내가 반드시 아버지 시신을 모시고 가나안에 있는 조상들의 묘에 모시겠다고 맹세를 합니다.

4. 하나님께 경배하니라

이때 야곱은 요셉이 내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 앞에 경배를 드립니다. 내가 해야 할 마지막 사명을 다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3- 언약을 가진 시키는 다락방

1. 예배하는 인생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야곱을 인생을 봤습니다. 야곱의 인생은 한 마디로 예배하는 인생입니다. 원래 야곱은 저기 꾀대로 자기 방법대로 살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그의 모든 삶은 예배중심이 되었습니다. 형 에서를 피해서 도망가던 야곱이 지쳐 쓰러졌을 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를 반드시 이곳으로 다시 오게 할 것이다. 너와 네 후손을 통해서 모든 족속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을 들은 야곱이 (28: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그리고 삼촌 라반의 집으로 갔습니다. 20년 동안 일하면서 하나님이 복을 주셨습니다. 12명의 자식을 주셨고 하나님이 복을 쏟아 부어 주셨습니다.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런데 삼촌 라반이 잡으려고 쫓아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너는 야곱을 손대지 마라. 하나님이 막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삼촌과 야곱이 화친을 하고 그곳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31:54 야곱이 산에서 제사를 지냅니다. 그리고 야곱에 고향땅이 가까워졌습니다. 형 에서가 장정 400명을 데리고 자신을 잡으려고 온다고 합니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생명을 드리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을 바꿔주셨습니다. 그래서 서로 반가워하면서 가나안땅에 들어갑니다. 그때 야곱이 거기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야곱의 인생은 어떤 일을 만나든지 예배하는 인생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딸이 또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두렵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벧엘로 올라가라. 하나님 앞에 벧엘에서 야곱이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야곱의 인생을 완전히 책임지시고 가나안 사람들이 야곱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막아주셨습니다. 훗날에 가나안 땅에 흉년과 기근이 들어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요셉이 애굽에 총리가 된 것을 듣고 애굽에 가는데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약속하십니다. 그때 야곱이 (46: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리니 이게 야곱의 인생입니다. 이렇게 예배하는 야곱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처음에는 야곱이 자기가 자기방법대로 자기노력으로 뭔가를 해보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의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온전히 하나님을 의존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28장에 보면 야곱이 하나님이 여기 계시는데 내가 몰랐구나! 그러면서 완전히 하나님을 의존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완전히 의존하는 야곱의 인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셨고 보장하셨고 인도하셨고 축복하셨고 응답주셨고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찬송가 446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음성외에는 참 기쁨 없도다. 야곱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야곱이 고백할 수 있는 것이 뭘까요? 내가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인생을 살았는데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내 인생을 인도하셨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승리하게 하셨다. 이게 야곱의 고백입니다. 야곱의 인생은 예배 승리하는 인생이었습니다. 야곱은 인생 승리했습니다. 그렇다면 예배실패는 인생실패입니다.

2. 언약을 각인시키는 다락방

지금 야곱이 요셉을 불러놓고 마지막 유언을 합니다. 지금 성경에 보면 이 백성들이 애굽에 사는데 거기서 생육하고 번성했다. 잘살게 되었습니다. 그 생활에 익숙해졌습니다. 잘 먹고 잘 삽니다. 이때 야곱은 요셉을 불러서 얘기합니다. 요셉아 내가 죽으면 나를 가나안땅에 묻어다오. 그 요셉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니까 맹세해라. 그럽니다. 아들에게 언약을 각인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 말은 우리의 모든 식구들은 애굽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애굽에 삶은 잠시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곳은 가나안이다. 반드시 너와 네 후손들은 가나안에 가서 살아야 한다. 애굽이 좋으니까 거기서 살고 싶을 겁니다. 그런데 야곱은 후손들이 반드시 가나안으로 가야 한다고 유언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우리 가족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가나안은 메시야가 오실 땅이다. 우리 민족, 우리 가족은 메시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 야곱의 소원은 내 후손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가나안을 잊지 않기를 소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셔야한다.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인도하셔야한다.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승리하게 하셔야한다. 세상에 성공은 잠시일 뿐입니다. 세상의 풍요는 잠시 일뿐입니다. 야곱은 끝을 아는 자입니다. 정말 가장 필요한 것이 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후대에게 전달해야 하는 것이 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후대에게 반드시 심어야 될 것이 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뭡니까? 꼭 내가 해야 할 일이 뭡니까? 세상 적이고 육신적이고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야곱의 말이 아무가치 없는 말로 들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는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 이게 우리 자신과 우리 후대들에게 언약으로 각인되는 다락방.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3. 후대를 세우면 됩니다

지금 야곱이 요셉에게 말을 하니까 요셉이 믿음 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야곱이 확인합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 그러니까 요셉이 하나님 앞에 맹세를 합니다. 이런 후대를 세우면 됩니다. 언약이 뭔지를 알고 가나안이 뭔지를 알고 인생이유가 뭔지를 아는 후대를 세운다면 됩니다. 우리 후대에게 심어야 할 말, 남겨야 할 말이 뭡니까? 영원히 사는 길, 영원히 인도받는 길, 언약의 비밀을 알고 기도의 비밀을 아는 야곱의 인생 전체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고 야곱은 영적축복이 뭔지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축복을 사모했던 사람입니다. 기도의 축복을 아는 사람입니다. 가나안의 비밀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후대에게 반드시 올바른 언약, 올바른 지식을 심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후대에게 이런 언약, 이런 믿음을 심으면 이런 기도의 비밀을 심으면 되는 겁니다. 우리 자식뿐 아니라 우리를 통해서 복음 받은 후대들에게 복음을 심으면 되는 겁니다.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겁니다. 영적인 세계의 비밀을 몰라서 망하는 겁니다. 요엘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우리 후대가 영적인 지식을 모르면 망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영적인 비밀만 모릅니다. 다른 것은 다 아는데 가장 중요한 영적비밀만 모릅니다. 이게 성도의 비극입니다. 세상은 발전하는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 모릅니다. 세상에는 없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영혼에 대한 영적인 지식만 모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소원을 알고 하나님의 인도받는 길을 모르는 겁니다. 우리는 자신과 후대에게 무엇이 전달되어야 합니까? 영적인 축복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세상은 성공을 향해 달려갑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런데 성공하고 나면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어떻게 됩니까? 야곱은 이것을 알기 때문에 유언으로 언약을 전달합니다. 왜 우리가 말씀 운동해야 합니까? 왜 나를 복음 앞에 세워야 합니까? 야곱은 언약이 있는 땅, 메시야가 오실 땅, 이것을 절대 후대가 놓치지 않기를 소원하는 겁니다. 애굽에 취하지 않고 세상에 취하지 않고 물질에 취하지 않고 육신에 취하지 않고 세상의 축복과 세상의 응답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원했습니다. 이게 후대에게 심겨지면 승리하는 겁니다.

4. 복음 개인화

야곱에게 이 복음이 개인화되기 까지는 여러 사건이 있었고 세월도 흘렀습니다. 28:16에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 하였도다 엄마 아빠로부터 수없이 들었는데 몰랐습니다. 안 들었습니다. 그런데 벧엘에서 고난과 두려움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니까 과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내 인생을 인도하시는구나!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내 길을 인도하시는구나! 나를 보장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승리하게 하는구나! 이게 사실로 온 겁니다. 복음이 개인화된 겁니다. 복음이 내게 체험되고 확인된 겁니다. 집중신학원 졸업생 포럼을 보는데 이분이 어느 날 자기 마음속에 내가 이 말씀을 집중해야겠다. 예배에 집중해야겠다. 생각하면서 집중신학원훈련을 받는데 금방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어느 날 남편이 불신자인데 복음을 받은 겁니다. 자기는 강단 말씀 따라 인도받고 기도만 했는데 강팍하던 남편이 복음을 받은 겁니다. 저녁 930분에 퇴근을 하는데 자기 집에서 다락방을 하게 된 겁니다. 그 다락방을 통해서 남편의 동생, 여동생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가문이 복음화된 겁니다. 또 그 식구들을 통해서 다락방 문이 열리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가? 말씀듣고 말씀에 집중한 것 밖에는 없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다. 그래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요즘 사회는 빠른 성과를 기대합니다. 기다리는 것을 못합니다. 그런데 이분이 하나님의 은혜로 자기에게 아무런 역사도 안 일어나는데 말씀붙잡고 예배집중하는데 시간이 지나고 하나님이 문을 여시는 겁니다. 그렇구나! 기다리는 것, 사람들은 금방 응답이 안 온다고 금방 축복이 안 온다고 하는데 이분은 말씀 붙잡고 예배 속에서 집중했는데 하나님이 문을 여셨다. 다윗은 25: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 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이게 복음이 개인화된 사람입니다. 주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 붙잡고 예배에 집중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시간표 따라 하시는 겁니다. 내가 안 된다고 조급해하는 것은 속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천국의 비밀을 하나님이 은혜로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정말 자신과 후대에게 언약을 각인시키면 승리합니다. 후대를 믿음으로 세우면 다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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