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바로에게 축복하매 | 조회수 : 74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2-15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바로에게 축복하매 |
성경 |
창47:7-12 |
일시 |
2019년 12월 1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의 복음
1. 속지마라
▶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절약해서 저축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기꾼의 말을 듣고 그 돈을 투자해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왜 사기를 당했냐? 사기꾼의 말을 들은 겁니다. 그 사기꾼의 말을 듣고 영향을 받은 겁니다. 사기꾼의 말을 듣고 행동에 옮긴 겁니다. 사기 치는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말하면 사기를 당한 자신의 잘못입니다. 돈을 사기 당해도 억울한데 만약 인생을 속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자꾸 다른 말, 틀린 말, 망할 말을 계속 들으면 어느 날 속게 됩니다. 세상적인 말, 육신적인 말, 물질적인 말만 계속 들으면 우리 인생은 어느 날 속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도 자꾸 틀린 말을 하고 틀린 말을 계속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스도 보다 구제가 좋다. 그리스도 보다 선행강조, 그리스도 보다 율법 지키는데 생을 건다. 그건 틀린 말입니다. 그리스도 보다 신비로운 것을 사모한다면 틀린 겁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스도만 우리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재앙을 막습니다. 그리스도만 지옥배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틀린 말, 다른 말, 망할 말을 들으면 내 영적상태가 무너집니다. 우리의 영적상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의 말씀뿐입니다.
2. 하나님의 복음
▶ 그렇다면 정말 복음이 무엇입니까? 복음은 사단에게서 해방되는 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은 저주에서 지옥배경에서 해방된 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겁니다. 이 복음은 우리 자신이 노력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복의 근원으로 삼으신 겁니다. 그래서 나같이 못난 자를 하나님이 살려주신 것이 복음입니다. 우린 지금 계속해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다. 이게 복음입니다. 그래서 애굽에서 400년 종살이 하는데 피를 바를 때 해방되었습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 흑암이 무너졌고 죄의 저주가 해결되었고 지옥배경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게 복음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에 대한 감사가 없다면 사실은 구원의 축복을 모르는 겁니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그 복음만 능력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3. 나의 복음
▶ 문제는 이 복음이 우리에게 지식적이고 교리적인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복음이 나에 것이 안 되면 영적인 힘이 없는 겁니다. 바울은 롬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복음이 나의 복음이라. 이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었다는 것은 복음으로 능히 견고케 한다. 나를 능히 견고케 하고 든든하게 하고 반석 되게 하는 것이 나의 복음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가 된다. 이것을 깨달으면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이 복음 붙잡고 산다. 이게 바울의 인생이었습니다.
4. 오직 그리스도
▶ 그렇다면 왜 우리에게 오직 그리스도 돼야 합니까? 분명히 이 땅에 눈에 안 보이게 사람들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가 있습니다. 이 마귀가 우릴 어떻게 속이는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마귀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우리가 모르게 만듭니다. 마귀가 하는 짓은 속이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을 모르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말하지 못하게 속이는 겁니다. 이게 마귀가 하는 짓입니다. 그래서 일을 해도 육신적인 일만 하게 만듭니다. 돈을 벌어도 육신적인 일에만 쓰게 만듭니다. 이게 마귀가 하는 겁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마귀에게 속고 마귀가 하는 일만 한다면 이것처럼 안타까운 것이 없습니다. 분명히 구원받은 자에게 주님이 약속했습니다. 하늘과 땅에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것이 뭡니까?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주님의 약속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주겠다.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게 되고 증인이 되게 할 것이다. 주님이 주신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이 약속을 붙잡아야 하는데 이 약속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놓치게 만들고 믿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마귀가 하는 일입니다. 우린 사람의 말을 존중하고 참고하면 됩니다. 그러나 사람의 말은 믿을 것은 아닙니다.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입니다. 이것을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이 복음을 사실적으로 깨닫고 내 삶에 적용할 것인가?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이 세상을 한번 보세요. 모든 얘기가 육신적인 얘기입니다. 세상에서 영적인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회사, 학교, 그 어디에서도 영적인 것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육신적이고 세상 적이고 물질적인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는 현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을 해도 육신적인 것, 싸워도 육신적인 것, 생각해도 육신적인 것 이렇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영적인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은 영혼이 있는 영적인 존재다. 영적인 존재인 인간은 영적인 말을 들어야 힘을 얻는 겁니다. 오늘 찬송가 95장을 불렀습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나의 생명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쉬운 마음뿐일세. 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은 오직 주 예수뿐일세.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한다. 우린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 영적인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그래야만 주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바로에게 축복하매
1. 요셉이 야곱을 인도하매
▶ 요셉이 아버지 야곱을 인도해서 바로 왕 앞에 서게 합니다. 바로는 그 당시 애굽에 황제입니다. 최고 왕입니다. 언약을 후대에게 심어준 부모의 영광입니다. 후대를 믿음으로 세운 부모의 영광입니다. 우리 후대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으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그 부모가 영광 되는 겁니다.
2. 바로에게 축복하매
▶ 야곱이 바로를 만나자마자 바로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정을 마치고 바로를 축복하고 나옵니다. 당대 최고 나라에 왕을 야곱이 축복합니다.
3. 내 나그네 길
▶ 바로가 야곱이 묻습니다. 네 나이가 얼마냐? 야곱이 내 나그네 길 세월이 130년입니다. 내 나그네 길 험악한 세월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내가 평탄한 길을 살지 않았습니다. 꽃길만 걷지 않았다. 순간산간 나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살아왔다. 나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살아왔다. 야곱의 고백입니다.
4. 봉양하였더라
▶ 이제 야곱은 돌아왔고 요셉이 마련한 지역에서 살게 되었는데 그 요셉은 아버지와 형제들을 다 봉양해서 먹고 살기에 부족함이 없게 했다.
3- 만나게 하는 다락방
1. 만나게 하는 다락방
▶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몇 가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요셉이 한 일은 아버지 야곱을 바로 앞에 인도했습니다. 만나게 하는 다락방을 했습니다. 야곱의 위치는 목동입니다. 애굽의 왕을 어떻게 만날 수 있겠습니까? 그 아들이 총리로 있으니까 아버지를 모시고 바로 왕을 만나게 한 겁니다.
2. 축복하는 사람
▶ 그러면 야곱은 언약을 붙잡고 인도받는 사람입니다. 야곱은 자기감정대로 자기 고집대로 경험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고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성령인도 받으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야곱은 생을 걸고 후대에게 말씀 언약을 전달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야곱이 바로 왕을 만나서 무엇을 했겠습니까?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일을 했을 겁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 이게 인생입니다. 언약 붙잡은 사람,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사람, 성령인도를 받는 사람, 언약의 말씀을 후대에게 전달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불신앙의 사람, 불평의 사람, 불만의 사람, 불행한 사람을 계속 만난다면 그 영향을 계속 받습니다. 우리에게 축복 중에 축복, 응답중에 응답이 만남입니다. 인생 최고 축복인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최고 축복, 최고 응답이 뭡니까? 만남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사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 언약잡고 기도 속에서 성령인도 받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 언약을 누리면서 후대에게 언약 전달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최고축복입니다. 우리가 인생최고 축복인 그리스도를 만났는데 내 주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달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야곱이 바로 왕을 만나자마자 한 일이 축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축복했습니다. 바로 왕을. 축복은 큰 자가 작은 자에게 하는 겁니다. 야곱은 목동입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입니다. 육신적으로는 비교가 안 되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영적으로는 황제보다 큰 사람입니다. 야곱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은 성도에게는 축복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야곱은 정말 축복을 사모했던 사람입니다. 아버지 축복을 받기 위해서 속이는 일도 했습니다. 그만큼 축복을 사모했습니다. 그 축복은 육신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아버지의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야곱은 늘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야곱이 한 일은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이 필요하다. 내가 아버지로부터 육신적인 것, 물질적인 축복을 물려받은 것은 아닌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더니 모든 것이 되어졌다. 그렇다면 이 땅에 정말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필요하다. 육신적으로는 나이많은 할아버지 목동에 불과하지만 그러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바로 왕을 축복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신분인지 분명히 아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는 축복권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할 권세가 있습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씩 짝 지어서 현장에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마10:12절 이하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을 빌라. (마 10: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현장에 보내시면서 평안을 축복하라. 그 사람들을 축복하라. 복이 있는 사람은 축복하게 됩니다. 은혜가 임한 사람은 축복합니다. 그런데 복이 없는 사람은 축복할 수가 없습니다. 시기, 질투, 원망에 사로잡힙니다. 지금 야곱이 축복하는 겁니다. 복 있는 인생입니다.
3. 하나님의 이유
▶ 아들 요셉이 가족들을 다 봉양했습니다. 집을 마련하고 먹을 것을 공급했습니다. 요셉의 인생은 하나님의 은혜로 죽음의 자리에게 살아났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분명히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왜 나를 살려두셨을까? 왜 하나님은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셨을까? 어린 시절에 엄마 없이 살면서 힘들 때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이것 붙잡았습니다. 요셉 인생은 살리는 사람이구나! 하나님이 나를 축복한 이유는 사람을 살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신 이유는 사람을 살리라는 것이다. 응답 주신 이유는 사람을 살리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이유는 사람을 살리라는 것이다. 이유가 선명한 겁니다.
4. 성령인도 받으면 됩니다
▶ 그렇다면 요셉이 한 일은 아버지와 바로 왕을 만나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형제들을 다 살립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은 성령인도 받으면 다 되는 겁니다. 성령인도가 구체적으로 뭡니까? 성령인도는 살리는 겁니다. 요셉이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요셉이 한 일은 성령인도를 받는 겁니다.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노예 생활을 하면서 보디발 장군 집을 다 살려냅니다. 이게 성령인도입니다. 감옥에 가서 감옥에 사람들을 다 살립니다. 이게 성령인도입니다. 요셉이 총리되어 한 일은 전 세계 사람들을 살리는 겁니다. 이게 성령인도입니다. 요셉은 형들이 미워해서 자신을 팔았습니다. 성처죠. 그런데 요셉은 형제들을 다 살려냅니다. 성령인도입니다. 우리 가족을 다 살리라고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냈습니다. 살리는 인생을 사는 것이 성령 인도입니다. 우리 생각도 말도 행동도 살리는 일이 성령인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능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복음으로만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나는 유일한 길은 복음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로 힘을 얻고 살면 나를 통해서 가족이 살고 가정이 삽니다. 이것이 성령인도입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힘을 얻게 되면 직장도 살리고 현장도 살리고 주변 사람들도 살리는 겁니다. 이게 성령인도입니다. 내가 영적 힘을 얻게 되면 교회도 살립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에게 그리스도를 전해줍니다. 그게 성령인도입니다. 베드로가 피장시몬의 집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고넬료 집에 가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설명합니다. 살아납니다. 그게 성령인도입니다. 바울은 금식하면서 성령인도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데 무속인을 끼고 살 수밖에 없는 총독에게 그리스도 전해서 살려냅니다. 성령인도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는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게 함이라. 복음으로 나를 살리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내가 영적힘을 얻어서 후대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현장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내 모든 생각, 관심, 말, 행동이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살리려고 하니까 영적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살리려고 하니까 기도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사람을 살리려고 하니까 헌신이 필요한 겁니다. 그게 성령인도입니다.
5. 선한 일을 행하시고
▶ 집중신학원 졸업자 포럼을 들었습니다. 렘넌트로 자라서 20년 넘게 다락방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구원의 길, 예수는 그리스도, 마16:16, 요19:30, 행1:8, 렘넌트 7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들이 머릿속에만 있었습니다. 실제 내 삶에는 적용이 안 되고 내 삶에 영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내 삶은 더 눌리고 말 못하는 고통과 고난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자기에게 어느 날 마16:16 그리스도, 요19:30 다 이루었다. 이 말씀이 영혼 속에 새겨진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를 그렇게 괴롭혔던 자기의 영적문제가 치유가 된 겁니다. 그래서 오로지 강단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인도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16:16 그리스도가 사실적으로 고백되었습니다. 요19:30 다 이루었다. 이게 마음에 믿음으로 왔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내 과거문제를 허락하셨고 이런 영적문제를 허락하셨을까? 이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이 말씀이 자기마음에 천명, 소명, 사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중신학원에 오게 되고 포럼을 들으면서 내가 해야 할 구체적인 미션이 깨달아지고 그때 하나님이 만남을 주셨는데 그분이 자기 과거와 똑같은 문제, 자기가 시달렸던 똑같은 문제에 빠진 사람은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자기 얘기를 한 겁니다. 내가 이렇게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 다 끝냈다. 믿어졌는데 이때부터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문제가 해결되었고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게 되었다. 간증한 겁니다. 그런데 이분이 그 말씀이 듣기를 원해서 한주에 3번씩 그리스도를 전해준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치유되고 변화되고 교회화 되고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렘넌트를 돕는 자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이분의 고백입니다. 왜 하나님이 내 과거를 허락하셨냐? 이런 사람 살리라고 허락하셨다. 내 과거는 알고 보니까 정말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구나! 하나님이 나를 세우시려고 허락하신 것이다. 오히려 감사가 되고 내가 과거에 눌리지 않고 사역에 문이 되고 발판이 되었고 오직 그리스도가 되었다. 고백하는 겁니다. 내 과거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붙잡으라고. 이런 증인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복음이 나에게 오직이 되면 승리합니다. 성도에게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할 권세가 있습니다. 성령인도 받으면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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