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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이 이르시되 조회수 : 78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08
  첨부파일:   20191208.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하나님이 이르시되

성경

46:1-4

일시

20191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오직 그리스도

1.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가 않고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어릴 때 저희 아버지 모습을 봤습니다. 가난하고 제 형이 사고로 병이 들었습니다. 자주 수술을 받아야 해서 병원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제가 봐도 일밖에 모르는 분이었습니다. 부지런하고 검소해서 돈을 조금 모아서 땅을 사서 슈퍼마켓을 했습니다. 돈이 부족해서 아는 분한테 돈을 빌렸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가끔 저희 가게를 올 때면 아버지가 그 사람에게 90도로 절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마음에 사람이 빚지면 안되는구나!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아버지가 슈퍼를 하면서 가게에 있는 맥주 한 병이라도 안 드시는 것을 봤습니다. 어머니가 담근 술을 대접하고 가게 것은 전혀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게에 먹을 것이 많아도 안 먹었습니다. 이유는 돈을 빨리 벌어서 형 병원비 만들고 빚도 갚아야 하니까 먹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제 여동생이 병이 났습니다. 제가 아버지께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 나가야 합니다. 그전까지는 내가 열심히 살면 되지 하셨는데 제 여동생까지 아프니까 한계를 넘어선 겁니다. 그래서 저희 제 아버지는 새벽기도부터 나가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하나님 제 딸을 살려 주세요. 고쳐주세요. 눈물을 흘리는 아버지를 봤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눈물을 봤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면서 세상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이 땅 모든 사람들은 위로가 필요하구나! 40: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천한 사람이든 귀한 사람이든 성공했던 연약했던 모든 사람에게 위로가 필요합니다. 이땅에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2. 먼저 각인 된 것

오늘 찬송가 288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이 찬송은 크로스비라는 눈먼 여자가 지은 찬송입니다. 크로스비는 어릴 때 아버지가 안계셨습니다. 가난합니다. 어머니가 남에 집에서 새벽부터 남늦게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크로스비는 늘 혼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옆에 할머니가 있어서 할머니가 성경을 읽어주었습니다. 크로스비가 앞을 보지 못하니까. 그 말씀이 잘 들린 겁니다. 그래서 말씀이 어린 크로스비 영혼에 각인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단을 꺾으신 분, 인간에 그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분이 그리스도구나! 인간은 이렇게 살다가 운명에 메여서 지옥에 가게 되는데 지옥의 운명을 꺾으신 그리스도구나! 어릴 때 크로스비에게 먼저 각인된 겁니다. 그래서 그분의 찬양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찬양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각인 되었는가? 이게 모든 것입니다. 모세가 80년 동안 발버둥쳤지만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희생 제사를 드려라. 이게 그의 영혼 속에 각인되었습니다. 각인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데 되니까 하나님이 그를 쓰셨습니다. 우리에게 꼭 이 부분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사단은 그리스도외에는 겁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둠을 물리친다고 발버둥 쳐도 어둠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금방 사라집니다. 우리 영혼 속에 뭐가 먼저 자리 잡는가? 이게 중요합니다. 그리스도는 희미한데 말씀대로 살겠다고 하는 것을 율법주의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는 잘 모르는데 말씀대로 살 거야. 하면서 남 정죄하고 심판하고 자기 속이는 것을 보고 율법주의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누림보다 뭐가 체험, 능력 받겠다. 발버둥치는 것을 보고 신비주의라고 합니다. 모든 종교는 다 신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놓치고 누리지 못하면서 뭐가 체험하려고 하는 것을 신비주의라고 합니다. 사단이 웃습니다. 그리스도는 증거 하지 않고 바르게 살아야 돼. 그것을 정의주의라고 합니다. 사람이 바르게 살면 자기만족도 있고 사람한테 인정도 받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는 전하지 않고 바르게 착하게 진실하게 사는 것은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그리스도 없이 열심히 살 거야. 성공할 거야. 돈 벌 거야. 그것을 보고 인본주의라고 합니다. 잘못된 것이 각인 되서 그럽니다. 그리스도는 없고 다른 것이 먼저 들어와 있어서 그럽니다. 이게 교회문제요. 이시대의 문제입니다. 정말 예수가 나의 구주돼서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고 주인이시구나! 이것이 안 된 상태서 다른 것을 하는 것을 보고 종교생활이라고 합니다.

3.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시선이 지금 이 순간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의 관심이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고 왕되셔서 이 땅에 정말 필요한 것이 뭐냐? 그리스도. 이것을 알고 누리고 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모든 관심이 다 있습니다. 이 땅에 참된 소망이 그리스도구나! 이 땅에 그리스도를 전해야겠구나! 여기에 관심가지고 생각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모든 시선이 집중되어 있습니다.(13: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나는 갈 길을 간다. 갈 길이 선명한 사람은 방황하지 않습니다. 갈 길이 선명하지 않으니까 이사람 저사람 말 듣고 흔들리는 겁니다. 왜 세상 사람들이 방황하고 잘못된 길을 갈까요? 갈길을 몰라서 그럽니다. 나는 오늘도 이 길을 가고 내일도 이 길을 가고 모레도 이 길을 가리라. 선명한 사람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왜 이땅에 오셨습니까?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을 우리에게 생명을 주려고 오셨고 이 생명을 더 풍성하게 누리고 이 생명 증거 하라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우리가 응답받으면 참 좋습니다. 축복받으면 감사하죠. 그런데 응답, 축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이 나에게 믿어지고 이 말씀이 나에게 성취되는 겁니다. 언제 선장이 유능한지가 드러납니까? 평상시는 유능한 선장인지 모릅니다. 풍랑이 오면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위대한 장군인지 알 수 있습니까? 평상시는 잘 모릅니다. 전쟁이 나면 알 수 있습니다. 평상시는 잘 모릅니다. 어려움을 당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은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구나! 알 수 있습니다.

4. 오직 그리스도

우린 살면서 혹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나를 바꿔야지 하나님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참 어리석은 겁니다. 18장에 보면 어느 날 성전에 바리새인이 기도하러왔습니다. 그리고 새리가 기도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은 하나님 저는 나쁜 일 하나도 안 했습니다. 일주일에 2일은 금식을 하고 십일조를 합니다. 그런데 새리는 한쪽 구석에서 눈을 들어 하늘을 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면서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기도합니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바리새인은 자기자랑입니다. 새리는 나에게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성경은 무엇을 얘기합니까? 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합니까? 그것을 지금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니라 예수가 오늘도 나에게 정말 오직입니까? 이 땅에 모든 문제 근원은 사단에게 속아서 옵니다. 아무리 인간이 발버둥 쳐도 죄로 인한 저주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착각하고 속입니다. 결국 어느 날 지옥으로 끌려갈 운명에 메여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누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외에는 없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분명히 복음 받고 하나님 자녀지만 우리 삶에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주눅 듭니다. 어떤 때는 복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데 사람 눈치 봐야 할 상황이 옵니다. 사람들이 나를 평가할 때 속상하고 상처받고 좌절하고 낙심하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는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합니까? 물론 노력해야지요. 그런데 해결됩니까? 우리가 부를 이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주눅들 때 붙잡아야 될 이름은 그리스도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평가할 때 부를 이름 그리스도.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부를 수 있는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밤낮 불러도 되는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영원히 부를 이름 그리스도. 상처받을 때 부를 이름 그리스도. 누가 내 문제를 해결해 줍니까? 그리스도. 영원한 이름 그리스도.

2- 하나님이 이르시되

1. 희생제사

46장에 야곱이 애굽으로 가기 전에 브엘세바에서 희생 제사를 지냅니다. 야곱이 왜 애굽으로 갑니까? 먹을 것이 없어서 그럽니다. 우리 인간이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먹는 겁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애굽으로 가야 합니다. 비참합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시급한 겁니다. 그런데 그 길을 가면서 야곱이 한 일이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지냈습니다. 희생제사는 피를 뿌려서 지내는 겁니다. 내 인생 전체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내 인생 하나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는 내 힘으로 내 방법으로 해도 안 되는 것을 야곱은 잘 압니다. 내 인생은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만이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의 고백으로 드리는 것을 희생제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했습니다. 아브라함아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그때 아브라함이 조금도 의심도 주저하지 않고 모리아 산에서 번제를 드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완전히 하나님께 내 인생을 맡긴다. 완전 하나님의 다스림 받겠다. 그것을 번제라고 합니다.

2.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때 하나님이 이르시되 야곱아, 이때 야곱이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희생제사를 지내고 있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3.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야곱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애굽에 가면 네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야곱이 애굽에 가야할 이유입니다. 네 후대를 세워서 세계복음화하겠다.

4. 인도하여 다시 올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다.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 것이다. 네가 죽는 날, 네 아들 요셉이 네 눈을 감겨 주리라.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분명한 말씀 확실한 말씀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미래까지 완전히 보장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천국까지 완전히 보장하셨습니다. 이게 구원의 축복입니다.

3- 홀로 다락방

1. 홀로 다락방

야곱의 인생은 홀로 다락방 인생입니다. 야곱은 인본주의 극치를 달리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형 에서의 미움을 받아서 부모와 같이 살 수 없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형 에서를 피해 도망합니다. 혼자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도망가다가 두려워서 벧엘에서 잠이 들었는데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이 말씀을 받고 하나님 앞에 어머니가 길가다가 주신 기름 즉 돈을 돌 베게에 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28: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 말씀대로 되어졌습니다. 야곱이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자식들을 얻고 물질을 얻었습니다. 삼촌이 시기 질투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31:13)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 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야곱의 서원을 기억하시고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야곱이 고향에 돌아오는데 형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장정400명을 이끌고 돌아옵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생을 걸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기쁘게 야곱을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또 자식들이 잘못을 해서 그 지역에서 살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그래서 야곱이 그곳에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성경은 야곱의 인생 고비마다 하나님을 향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응답하셨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그 말씀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이게 홀로 다락방입니다.

2. 부르시는 하나님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우리에게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나는데 하나님의 말씀 들으면 사는 겁니다. 말씀이 저에게 힘을 주시고 인도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항상 말씀을 주셨습니다. 야곱은 늘 하나님 말씀 듣는 일에 귀가 집중되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찾아오셔서 그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우리 인생은 완전 보장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야 부를 때 모세를 당할 자 없습니다. 베드로를 부를 때 베드로를 당할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셨습니다.

3. 말씀을 붙잡으면 됩니다

야곱이 한 일은 그 말씀을 딱 붙잡았습니다. 야곱 인생은 항상 고비마다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한 일은 딱 한 가지 하나님 주신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처음에는 하나님 말씀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지키십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아브라함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해와 달과 열한별이 너에게 절 하리라. 요셉이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당할 자가 없습니다.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하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것 붙잡으면 승리합니다. 붙잡지 못하면 속는 겁니다. 붙잡지 못하면 염려 근심 걱정이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평생 염려 근심 걱정 하고 살다가 천국 가는 겁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내 확신, 내 감정을 붙잡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듣고 약속 붙잡고 마가다락방에서 기도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겁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역사하십니다.

4. 우선순위

야곱의 인생은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하나님이 우선순위입니다.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모든 우선순위가 예배입니다. 집중 신학원 졸업자 중에 중국 여자선교사님이 집중 신학원 훈련을 받는데 전도가 되어 진다. 들었는데 나와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훈련 속에 있다 보니까 포럼 하는 분들의 공통점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전도문을 열어 가셨다. 훈련이 끝나갈 때 서수복 장로님이 훈련 받고 돌아가서 뭘할려고 하지 말고 매일 말씀을 정리하고 있으면 서론인생에서 본론인생으로 들어가는 시간표가 올 겁니다. 이게 마음에 담겼습니다. 매일 강단 말씀을 정리하고 기도한 겁니다. 생각나는 전도대상자를 놓고 기도한 겁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구원받을 사람을 붙여주시는 겁니다. 생명운동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서론인생에서 본론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데 틀린 뿌리들이 점점 바뀌었다. 포럼을 하면서 옛 틀이 깨지면서 갈2:20절이 마음에 담겨졌다. 내가 치유를 받고 제대로 돼서 전도해야지! 그럼 얼마나 치유 받고 얼마나 갖춰져야 합니까? 치유 받고 갖춰지면 천국 가겠죠. 지금 못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지금 못하면 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해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됩니다. 내가 뭔가 된 다음에 한다는 것은 교만한 겁니다. 평생이 되어지는 과정입니다. 치유되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겁니다. 이게 인도입니다. 완벽하게 치유 받아서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내가 치유 받지 못하고 아직도 문제투성이지만 그래서 내 주변에 나에게 임한 그리스도를 들을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 조금 집중하는데 하나님이 일 하시네. 그리스도면 되네. 낙심도 하고 상처도 받지만 하나님 말씀 붙잡으면 되네. 이런 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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