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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조회수 : 82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01
  첨부파일:   20191201.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성경

45:1-8

일시

201912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기본 회복

1. 그리스도의 교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질문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이 반석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그리스도의 교회를 그리스도께서 세우신다. 이 말입니다. 교회는 윤리 운동하는 윤리교회 아닙니다. 윤리적으로 부족해도 교회 와서 그리스도로 변화되는 겁니다. 우린 늘 실수투성 이었습니다. 만약 우리 중에 윤리적으로 부족하다고 잘라 내고 속아내고 버린다면 살아남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옛날에 김익두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동네 깡패 중에 깡패였습니다. 어느 날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목사가 돼서 한국에 큰 부흥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교회는 정의 운동하는 정의교회가 아닙니다. 불의한 사람도 교회 와서 은혜 받고 회개하고 치유 받고 변화돼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성경에 오네시모라는 못된 사람이 있습니다. 주인에게 큰 손해를 끼치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전도자 바울을 만나고 회개하고 바울에 신복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귀하게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나쁜 사람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쓰임 받을 거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교회는 율법 운동하는 율법교회가 아닙니다. 사람을 정죄하고 심판하고 죽이던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시대적인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교회는 신비 운동하는 신비교회가 아닙니다. 우린 과거에 성경도 모르고 기도도 몰랐던 우리에게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린 과거에 육신적이고 세상 적이고 물질적인 것밖에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영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내 인생 이유가 영혼 살리는 일, 여기에 우리의 관심과 중심이 드려지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 운동하는 곳입니다.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우리가 다 부족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았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조금 알고 보니까 참 평안하고 나를 구원하신 은혜에 감사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시대를 잘 보세요. 그리스도는 점점 약해지고 윤리가 강조되고 정의가 강조되고 신비가 강조되고 율법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우린 바르게 살고 헌신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혹시 그렇게 하지 못해도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켜서 어떤 일을 하게 할지 우린 모릅니다. 우린 정말 기다리면서 기도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십니다. 내 수준으로 내 시간표로 조급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개개인에게 하나님의 시간표가 분명 있습니다. 우리가 내 체질대로 사는 것은 성령인도가 아닙니다. 내 기준대로 내 취향대로 하는 것은 분명히 성령인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우리 교회의 목적은 그리스도 중심이 되는 겁니다. 우리 교회는 그리스도가 반석입니다. 교회기준은 그리스도입니다. 우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았습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행복하고 힘을 얻고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고 우린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로 삽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2. 그리스도의 이름

마가다락방 교회는 딱 하나 그리스도 이름을 전했습니다. 베드로가 유대인들에게 여러분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가 살아나셨다. 우린 이 일에 증인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이 말을 듣고 성령의 역사로 마음이 찔립니다. 우리가 어떻게 할꼬? 성령이 깨닫게 하십니다. 이때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했습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에게 다른 것 얘기 안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말했습니다. 그 일로 유대인들이 베드로를 대단하다고 쳐다봅니다. 이때 베드로가 나를 쳐다보지 말라. 여러분이 죽인 그리스도가 살아나셔서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앉은뱅이를 살렸습니다. 우리가 이 일에 증인입니다. 여러분은 이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베드로가 종교재판을 받는 자리에서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이 일 때문에 베드로와 사도들은 채찍을 맞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한 일이 날마다 성전에 있던지 집에 있던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는 것을 그치지 않았다. 빌립집사님이 핍박을 받아서 사마리아 성으로 갑니다. 가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했습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중풍병자가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 가서 한 일이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고넬료 집에 성령이 임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그리스도 이름에 생을 걸고 그리스도 이름만 말했습니다. 바울이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그리스도 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3. 기본 회복

제가 우리 아이를 키울 때 아파서 의사한테 가면 세 가지를 묻습니다. 잘 먹나요? 잘 싸나요? 잘 자나요? 이게 가장 중요한 기본이구나! 이게 건강의 기본이구나! 건강에 이상이 오면 못 먹고 못 싸고 잘 못잡니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는 게 건강한 겁니다. 제가 바닷가를 가는데 애들이 모래로 성을 쌓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오는데 바닷물이 들어왔습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이 땅에 모든 것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기초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3: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기반이요 나의 반석입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했습니다. 모래위에 짓는 집, 반석위에 짓는 집, 평상시는 모릅니다. 바람이 불고 물이 들어오면 모래위에 집은 사라집니다. 그러나 반석위에 집은 그대로입니다. 우리의 기본, 반석은 그리스도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입니다. 그리스도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알아 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4. 하나님의 소원

그리스도로 은혜 받으면 하나님의 소원이 나의 소원이 되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그 다음에 축복을 받고 그리스도를 믿고 응답을 받고 그래서 나를 위해서 사는 겁니까? 경건하게 살고 인격운동, 헌신하는 것, 수준운동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까? 그리스도로 구원받고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고 치유를 받고 변화되고 힘을 얻으면 하나님의 소원이 나를 통해서 영혼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것이구나! 여기에 방향 맞추게 됩니다.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렇다면 이 땅에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알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소원이 여기에 방향 맞추는 것이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구원입니다.

2-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1. 애굽에 판자라

요셉의 형들이 베냐민을 보호하고 아버지를 정성으로 사랑하는 것을 요셉이 봅니다. 그 정을 억제 못하고 신하들을 물러가게 하고 형들에게 나는 요셉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계십니까? 형들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합니다. 당신들이 애굽에 판 요셉입니다.

2.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형들이 날 팔았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근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형들보다 먼저 여기에 보내셨습니다.

3. 하나님의 큰 구원

하나님의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과 형들의 후손, 우리 가족을 세상에서 살게 하려고 하나님이 나를 먼저 이곳에 보내셨습니다. 형들이 나를 이곳에 보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이곳에 보내신 겁니다.

4.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살리시려고 통치자로 삼으셨습니다.

3- 포럼 하는 다락방

1. 하나님이 인도 하셨습니다

지금 요셉은 고백합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나는 망했어야 했는데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세우셨습니다. 죽었어야 했는데 하나님이 나를 오늘까지 이르게 하셨습니다. 이게 요셉의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여기까지 오늘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이게 은혜의 복음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와도 어떤 시련을 당해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을 인도하십니다. 형들이 나를 보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겁니다. 살리시려고. 우린 어떤 문제, 어떤 사건을 당할 때 어떤 눈으로 보느냐? 이게 모든 것입니다. 요셉이 똑같은 사건을 놓고 얼마든지 미워하고 원수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다. 우린 하나님의 인도를 믿는 것이 모든 것입니다.

2. 믿으면 됩니다

그런데 요셉의 형들이 한 일은 뭡니까? 요셉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하다가 결국 팔아버립니다. 그런데 그 요셉이 애굽에 총리가 되어있는 겁니다. 형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두렵고 불안하고 후회스럽겠습니까? 그럼 요셉의 형들은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요셉의 말을 믿어야 합니다. 요셉을 살리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요셉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요셉을 총리되게 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요셉의 형들은 지식적이고 교리적인 하나님을 믿었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이 자리에 이렇게 역사하시고 인도하시고 이렇게 은혜를 베푸신 그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형들은 분명 잘못했고 망할 짓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릴 살리시려고 먼저 요셉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믿으려고 하니까 형들 마음에 너무 뻔뻔하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릴 살리시려고 이 모든 일을 허락해서 하나님을 알게 하셨구나!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게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행한 것이 뭡니까? 망할 짓만 했습니다. 죄짓는 것밖에는 없었습니다. 틀린 일만 했습니다. 우린 속지 말아야 합니다. 내 양심에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셨군요! 아멘하면 사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군요! 그래서 이루셨군요! 뻔뻔하고 부끄럽지만 아멘하면 사는 겁니다. 내가 행한 것이 없는데 내 양심에 걸리고 난 망할 짓만 했는데요. 속지 마세요. 예수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예수님이 법적으로 십자가상에서 우리 모든 죄를 영원히 단번에 완전하게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마귀의 일을 박살내셨습니다. 이게 믿어져야 구원받는 겁니다. 내 양심을 믿어서 구원받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형들에 생명을 보존하고 형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형들 앞서 보내셨습니다. 이 사실이 믿어져야 구원받습니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내 동생 요셉을 살리셨구나! 전 세계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요셉을 부르셨구나! 이게 답이고 사는 길입니다.

3. 포럼 하는 다락방

우리는 전도를 사실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영혼을 살리라고 나를 구원하셨구나! 이론가지고 되는 게 아닙니다. 실제야 됩니다. 실제로 살아계신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행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행하셨구나! 나를 구원하시려고 이것을 실제로 붙잡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그냥 잊고 지나가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요셉이 한 일은 45장을 읽어보면 15절에 요셉이 또 형들과 입 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 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요셉이 두렵고 무섭고 떨리고 미안하고 죄송하고 할 말이 없는 형들을 안고 웁니다. 그때서야 형들의 마음이 안정되고 풀립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구나! 하나님은 우릴 살리시려고 이렇게 하셨구나! 하나님은 우릴 다 살리시려고 요셉에게 이렇게 하셨구나! 믿어집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셨구나! 우리가 한일은 망할 짓, 못된 짓, 죽을 짓을 했는데 하나님은 우릴 살리려고 이런 일을 하셨구나! 이게 믿어졌습니다. 그때 요셉이 형들에게 한 일이 아버지를 살려야 합니다. 아버지를 모시고 오셔야 합니다. 아버지를 이곳에 모시고 와야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5년이나 흉년이 됩니다. 이일을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포럼하고 있는 겁니다. 살리는 포럼을 하는 겁니다. 살리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우릴 먼저 구원하셨습니까? 잘 먹고 잘살라고요? 나를 통해서 살릴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자기자랑을 안 합니다. 요셉 인생은 사람을 살리는 일, 하나님을 높이는 일, 이게 살리는 포럼입니다.

4. 말씀을 따라서

요셉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그에게 언약으로 비전으로 주신 말씀만 붙잡고 살았습니다. 다른 도움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노예입니다. 요셉이 살 수 있는 길은 딱 하나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이 주신 비전, 그 말씀 붙잡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 말씀 붙잡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나를 살릴 뿐 아니라 내 주변 사람을 다 살렸습니다. 요셉은 핑계 댈 수도 없었습니다. 원망 할 수도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통해서 들은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이 축복과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자기주도형 학습이 있습니다. 후대들을 가르쳐야 하지만 자기 스스로 공부해 나가도록 도와야 합니다. 요셉의 아버지 야곱이 요셉에게 가르쳤는데 혼자서 이 말씀 잡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신학교 졸업식 때 한 공무원이 포럼을 하는데 이분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제 공무원 사회 속에서는 나를 움직이는 것이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 뿌리깊이 박혀 있었던 육신적인 체질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적인 것이 나를 움직였다고 합니다. 구원받았기 때문에 교회는 옵니다. 훈련은 교회에서 하라고 하니까. 중요성도 모르고 의무적으로 참석만 했습니다. 그런데 집중훈련을 하는데 우리가 하나님게 집중하지 않으면 옛날로 돌아간다. 이 말씀이 마음에 새겨진 겁니다. 내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하지 않으면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밖에 없구나! 이 말이 들렸습니다. 증인들이 포럼을 하는데 이분들이 신앙의 새 틀이 뭔지를 포럼을 하는데 이게 마음에 자꾸 담기는 겁니다. 특별한 것이 아니고 오직 강단 말씀 붙잡고 묵상하고 또 읽고 듣고 하는데 말씀이 현장에서 성취돼서 내가 말씀의 인도를 받더라. 이게 공통적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도의 최고 헌신이 뭐냐? 하나님께 대단한 것을 한 것이 아니고 강단 말씀을 잘 붙잡고 인도받는 게 최고 헌신이구나! 새겨진 겁니다. 그러니까 잘 들리지 않았던 강단 말씀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집중해서 듣게 된 겁니다. 또 듣고 또 듣게 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 중심이 교회가 참 중요하구나! 그래서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에 강단 말씀 들으면서 내 주변에 어떻게 하면 복음을 전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날 자기를 통해서 영접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현장에서 내가 다락방을 하고 있고 나를 통해서 복음 받은 사람이 교회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한 일은 대단하고 특별한 일이 아니고 강단 말씀 붙잡고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 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영접도 되게 하고 다락방도 열어주시고 교회화도 되게 하셨다. 포럼을 하는 겁니다. 저게 가장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알 때 더 깊이 높이 넓게 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살리려고 우릴 먼저 구원하셨고 인도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 땅에서 강단말씀 붙잡고 살리는 포럼 하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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