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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 아이들 대신하여 조회수 : 78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1-24
  첨부파일:   20191124.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 아이를 대신하여

성경

44:29-34

일시

2019112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기도의 축복 받은 사람

1. 본질을 놓치지 마라

예수님께서 사람을 불러서 나를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할 것이냐?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나를 따라오너라. 그랬습니다. 이게 신앙생활의 본질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레미야, 엘리야, 세례요한, 선지자 중에 한명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예레미야처럼 동정심을 바라고 세례요한처럼 바르게 살 것을 말씀하시고 또 엘리야처럼 신비한 일을 보여주셨고 선지자 중에 한 사람처럼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게 본질입니다. 제자들이 본질 되신 그리스도를 알게 되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본질이라는 겁니다. 또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갔습니다. 모세도 보이고 엘리야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본질이 아닙니다. 놀라운 신비를 보고 율법을 잘 지키고 필요한 건데 그게 본질은 아닙니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그게 본질입니다. 예수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본질입니다. 예수만이 영원한 진리 본질입니다. 예수만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본질입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정말 모든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 겁니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산다. 그리스도만 하나님을 만나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를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결하셨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은 왕이시다. 이 땅의 문제가 뭡니까? 사람들은 먹고 사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경제. 정치가 문제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이 땅의 문제는 하나님 떠난 문제입니다. 죄로 인한 저주입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혀서 결국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성경은 본질을 놓치지 마라는 겁니다. 우리에게 축복도 오고 응답도 오고 많은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본질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의 본질은 그리스도 바라보는 겁니다. 우리의 본질은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겁니다. 이게 신앙의 본질입니다.

2. 빛의 경제

지난주 기도수첩에 보면 빛의 경제 메시지가 있습니다. 류목사님 모친께서 남편 일찍 잃고 어린 아이 4명을 길렀습니다. 참 가난하죠. 그런데 엄마가 월급 조금 받아오면 제일 먼저 십일조 떼고 감사헌금 떼고 그리고 사는 겁니다. 자식들에게 용돈을 줄 수 없을 만큼 어려웠는데도 헌금부터 하나님께 드렸다. 그런데 살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살았고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지금 이렇게 세계복음화 하면서 다닐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셨다. 그런 간증을 했습니다. 제가 아는 두 명의 청년이 있습니다. 한명은 일을 해서 수입을 얻으면 제일먼저 십일조 하고 부모가 흐뭇해합니다. 한 청년은 부모님 생신이 되었습니다.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데 부모님이 식사비를 냅니다. 그런데 이 자식이 부모님 생신이 되면 내가 식사 대접할 형편이 안 된다면 양만 하나라도 선물할 수 있는데 밥만 얻어먹고 아무런 선물도 없는 겁니다. 그 부모가 마음이 아파하는 것을 봤습니다. 어제 저는 렘넌트 데이에서 요6:9절에 한 아이가 자기가 가진 떡5개 물고기 2마리를 예수님께 드립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도시락을 받고 기도하는데 그곳에 모인 사람이 5천이 되는데 그것을 먹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 그 말씀을 렘넌트 들에게 전했습니다. 이 아이는 어리지만 은혜를 받은 아이입니다. 그 광야에 예수님 말씀을 듣고 싶어서 그곳에 간 겁니다. 아이들이 할 일도 많고 재미있는 것도 많은데 이 아이는 예수님 말씀을 듣고 싶어서 어른들과 함께 광야에 간 겁니다. 어린 아이 중에도 은혜 받는 아이가 있습니다. 말씀 듣기를 원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렘넌트들이 이런 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자기에게 있는 도시락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이 아이가 예수님이 누군지 알았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누군지 모르면 자기의 소중한 것을 못 드립니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신 분이야. 그리스도야. 이 아이가 자기가 아는 만큼 그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도시락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한테 그런 얘기를 했고 제 마음에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은혜를 받고 예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의 높고 깊고 넓은 그 사람을 아이들이 알기를 원합니다. 자기 것을 주님께 드릴 줄 아는 아이. 이게 분명 복 있는 아이입니다. 은혜를 받아서 그럽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은혜를 받고 주님께 드릴 줄 알고 이게 바른 겁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소중한 것이 생기면 저축할 줄도 알고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드릴 줄 알고 부모님께 고마워할 줄 알고 선생님을 존경할 줄 알고 그게 아이가 바르게 자라는 겁니다. 애들이 돈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돈 많이 씁니다. 사탕도 사먹고 과자도 사먹고 그럽니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용돈을 받았다면 십일조 하는 게 바른 겁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그리스도를 알면 알수록 하나님 앞에 내가 뭘 드릴까? 생각이 듭니다. 은혜 받은 거죠. 성경에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은 사람 루디아는 바울이 복음 전하는데 끝까지 돕습니다. 그 말은 하나님이 루디아에게 그런 은혜를 주시고 응답을 주셨다는 겁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 같은 사람은 바울을 도울 뿐 아니라 많은 교회를 도왔습니다. 많은 교회를 도울 만큼 그들에게 경제축복을 주셨다는 겁니다. 가이오는 전도를 도울 뿐 아니라 여러 교회를 돕는 식주인이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축복하셨다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저와 성도님들은 한 선교사 한 목회자 섬길 만큼 빛의 경제 응답을 받아야 된다고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빛의 경제는 와야 합니다. 우리 후대들이 이렇게 자라야 되는 거 아닙니까?

3. 기도축복 받은 사람

저번에 집중신학원을 할 때 박수현 목사님이 오셔서 포럼을 하는데 가장 부러운 사람이 누구냐? 가장 멋있는 사람이 누구냐? 가장 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가장 축복받은 사람이 누구냐? 기도축복 받은 사람이다. 저는 아멘 했습니다. 이 목사님이 사람은 참 좋은데 기도가 안 되는 사람의 특징이 말이 많다고 합니다. 자기 생각이 많고 예배가 안 되고 기도가 안 되니까 자기 생각밖에는 없고 기도가 안 되니까 자기도 모르게 불신앙에 잡히고 기도가 안 되니까 교회, 목사님과 방향도 안 맞고 기도가 안 되니까 마음이 허해지고 그래서 이사람 저사람 찾아다니고 그런 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를 하고 기도를 말하는 전도자를 만난 나는 너무 감사하다. 우리에게 이런저런 일이 생긴다고 해도 내가 정말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면 그건 문제 될 것이 아닙니다. 왜 문제가 될까요? 기도할 수 있는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내게 어떤 문제가 와도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면 그건 문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강단에 마침표를 찍어라.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끝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날마다 순간마다 질문해라. 그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계획을 분명히 알려 주신다. 우리는 우리 인생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쉼표를 찍어라. 내가 하던 일 멈추고 하나님만 전적으로 바라보는 이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나는 강단을 통해서 마침표를 찍고 이 말씀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 인도를 받을까? 질문을 하고 하나님 앞에 쉼표를 찍고 하나님을 집중적으로 바로보고 있었더니 하나님이 일을 이루셨다. 역사하셨다. 정말 교회 안에서 일으켜야 할 운동은 기도운동이다. 현장에서 일으켜야 할 운동은 현장에서 기도운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우리는 전도대상자를 놓고 하나님의 계획을 놓고 기도 운동하는 것 이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먼저다. 기도가 행복하고 가장 소중하고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멋있는 사람, 교회에 기도의 불길을 일으키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주님이 주신 말씀,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 언약을 잡고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그때 성령이 역사하셨고 자기 수준을 뛰어넘어서 전도의 문을 열었습니다. 베드로는 과거에 실패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어린 양을 먹이라. 베드로가 제9시 기도시간에 제6시 기도시간에 기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믿음도 주시고 보는 눈도 열어 주십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저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뭔가?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가 이 사람에게 필요하구나!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그리스도를 말했더니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피장 시몬의 집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고넬료 집에 가라. 그에게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그 가족 전체가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린 정말 무엇을 잘해야 합니까? 바울이 크게 쓰임 받은 이유는 무시로 하나님 인도 받기 위해서 기도한 겁니다. 기도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4. 오늘의 승리

우리는 오늘, 말씀 붙잡고 인도받으면 그게 내 미래와 연결됩니다. 43: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왜요? 우리 과거가 자랑할 만한 것이 있습니까? 내 과거 드러낼 것이 있습니까? 어떤 의미에서 실패뿐이고 고통뿐이고 아픔뿐이고 상처뿐이잖아요. 그래서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속상해하고 우리 과거를 돌이켜보면 사단에게 속은 것 밖에는 없잖아요. 우리 과거를 돌이켜 보세요. 내가 이렇게 사단에게 속았구나! 거기서 하나님이 건져주셨습니다. 우리 과거를 들추면 창세기3장 밖에는 없습니다. 사단에게 속은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거 붙들고 있으면 그게 속는 겁니다. 과거에 속은 것도 억울한데 또 속을 필요가 없습니다. 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우리 과거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자꾸 기억해내고 또 생각내서 속상하고 또 생각나서 화나고 눌리고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것이 되었습니다. 내 감정 내 기분은 진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입니다. 선포해야 합니다.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야. 하나님은 내 과거 기억하지 않아. 이전 것 생각나지 말라고 했어. 사단이 자꾸 속이는 겁니다. 너 과거이랬잖아. 그래 맞습니다. 나는 망해야 하고 죽어야 합니다. 저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내게 오신 겁니다. 오늘도 우리는 새 은혜 받지 않으면 내 과거로 돌아갑니다. 내 옛날로 가버립니다. 그런데 오늘 은혜를 받으면 그 과거가 전부 발판이 되고 사역의 문이 됩니다.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 이로다 오늘 새 은혜를 받으면 내가 저렇게 망했었구나! 나에게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고백이 나옵니다. 내가 그리스도 몰랐다면 지금도 그 속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과거가 전부 발판이 돼서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용서하고 수용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겁니다. 은혜가 크게 임하면 문제가 끊임없는데 그 문제가 문제가 안 됩니다. 문제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상관이 없게 됩니다. 왜 화가 납니까? 화나는 일이 있으니까 화가 나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화나는 일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그게 화나지 않습니다. 내가 은혜 받으면 문제가 오는데 그게 나에게 영항이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은혜를 받습니까?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그 말씀을 계속 들으면 은혜가 임합니다.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찬양하면 은혜가 임합니다.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고 주님을 바라보면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마귀에게 잡혀있었습니다. 지옥 갈 운명에 메여있었습니다. 죄로 인한 저주 가운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내가 받아야 할 모든 저주 재앙을 완전히 영원히 단번에 해결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지옥가야 할 운명 사주팔자에서 건져내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이 은혜가 임하면 우리 과거가 발판이 됩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내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그 아이를 대신하여

1.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요셉이 형들을 식사대접하고 형들 몰래 청지기에 부탁합니다. 곡식을 다 싣고 특별히 베냐민 자루에 은잔을 넣으라고 합니다. 형들은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요셉을 섬기는 청지가가 급히 옵니다. 요셉이 쓰는 은잔을 누가 가져갔다. 확인해보자. 그런데 베냐민에게서 잔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다시 요셉에게 다 옵니다. 그러니 자기들이 한 일이 아닌데 해명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베냐민이 집에 가야할 이유를 얘기합니다. 동생은 아버지와 생명이 하나로 묶여 있기 때문에 이 아이가 가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가 죽습니다.

2. 내 아버지에게

우리가 아버지가 절대 베냐민을 데려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총리께서 지난번에 왔을 때 막내 동생을 데리고 오라고 해서 아버지를 설득해서 이 막내를 데려온 겁니다. 그래서 내 아버지에게 내 아들을 담보로 맡기고 왔습니다.

3. 그 아이를 대신하여

유다가 얘기 합니다. 막내 동생은 집에 보내 주시고 제가 대신 종이 되겠습니다.

4. 재해가 미치리이다

막내 동생이 아버지께 돌아가지 못하면 재해가 미치리이다.

3- 살리는 다락방

1. 살리는 다락방

요셉이 한 일은 자기 정체를 밝히지 않고 은밀하게 치밀하게 계획을 세웁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가족들을 다 실릴 계획을 세웁니다. 그래서 이런 술수를 쓰는 겁니다. 왜요? 아버지가 절대 가나안을 안 떠날 것을 요셉은 잘 압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아버지와 형제들을 다 살리기 위해서 그럽니다. 요셉에게 오지 않으면 살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오게 하는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요셉의 관심을 딱 하나 어떻게 사람을 살릴까? 예수님께서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의 모든 생각은 어떻게 하면 사람을 살릴까? 어떻게 하면 내 가족을 살릴까? 전 세계를 살릴까? 이게 요셉의 인생입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고전15:45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우리가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은 살리는 일입니다. 요셉은 살리는 다락방을 한 겁니다.

2. 형들의 변화

형들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형들은 과거에 형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고 왕따 시켰습니다. 아버지를 속이고 빼돌리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형들은 자기 동생 베냐민을 자신보다 더 사랑합니다. 아버지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이렇게 바꾸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사람이 바뀝니다. 그래서 형들이 서로 종이 되겠다고 합니다.

3. 생명의 담보

그중에 유다는 곡식을 구하러 가려면 베냐민을 반듯이 데리고 가야 하는데 아버지는 절대 안 보냅니다. 그러니까 유다가 아버지에게 아들들을 담보로 맡깁니다. 만약에 베냐민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내 자식들에게 어떤 일을 해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아들들을 생명의 담보로 맡긴 겁니다. 그런데 베냐민을 잡고 종으로 삼겠다고 하니까. 형제들이 특히 유다가 저를 대신 종으로 삼고 자기 생명을 담보로 맡깁니다. 유다가 아버지에게 생명을 담보로 맡기고 지금 총리 앞에서 동생을 생명을 걸고 보호합니다. 생명을 걸고 보호합니다. 나는 죽어도 좋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봅니다.

4. 생명을 걸면 됩니다

제가 아는 사모님 한분이 부산에 사시는데 부산에서 서울로 오는 비행기를 타고 오게 되었습니다. 옆에 한 자매가 있어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개가 병이 들어서 개를 데리고 서울에 갑니다. 우리 개를 부산에서는 고칠 수 없어서 서울 큰 동물병원에 갑니다. 그럼 돈이 들겠네요. 500만원 듭니다. 그러면 그 개다 이분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죠. 사람은 우습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 사람에게는 개가 생명처럼 소중하다. 그거죠. 우리가 생명 걸가치를 발견했다. 그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떠나보내고 마므레 상수리 숲에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뭘 알았다는 겁니다. 롯에게 좋은 것 다 양보하고 하나님께 무릎을 꿇습니다. 아브라함이 뭘 알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가병 318명을 붙이십니다. 훗날 100세에 아들을 낳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번제로 드려라. 아브라함이 조금도 의심 불신앙 근심 없이 사흘 길을 걸어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막습니다. 그래서 숫양의 비밀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의 특징을 보세요.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오는데 형 에서가 장정 400명을 끌고 옵니다. 그때 야곱이 생명을 걸고 얍복강에서 기도합니다. 뭔가 알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을 바꾸십니다. 에스더가 모든 유대인이 죽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에스더가 동족들에게 나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 3일 금식 기도합니다. 그리고 왕 앞에 나갑니다.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뭔가 알았다는 겁니다. 뭔가 본 사람은 생명을 겁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가면 뻔히 죽을 줄 알면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창문을 열고 감사하면서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했다. 뭘 알았다는 겁니다.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바울은 생명 걸가치를 발견한 사람입니다. 나에 생명도 기꺼이 드릴 수 있다. 우리 인생에 생명 걸가치가 발견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가장 힘 있는 사람, 가장 멋있는 사람, 가장 축복받은 사람은 기도의 축복을 아는 사람입니다. 가치를 알면 자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관심 생각 말 행동이 살리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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