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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조회수 : 97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1-17
  첨부파일:   20191117.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성경

딤후1:9

일시

201911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말씀을 붙잡으라

1. 추수감사절

400년 전에 영국에 믿음의 사람들이 영국 국교인 성공회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복음가진 자들이 신앙생활 때문에 미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미국에서 제일 먼저 후대를 키우기 위해서 학교를 짓고 예배당을 짓고 자기 집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농사를 하고 추수를 했습니다. 늘 하나님을 바라보지만 추수해서 감사하니까 잔치를 하게 된 겁니다. 그것이 추수감사절입니다. 우리가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고 또 후대들을 복음으로 가르칠 수 있고 찬송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집이 있고 추수해서 먹고 살 수 있으니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 고백으로 추수감사절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절기를 지키라고 하십니다. 특별히 세절기인 유월절 오순절 수장절을 지키라고 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종살이를 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도 빠져나올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서 피 제사 드려라. 그 피를 집에 발랐는데 하나님의 역사로 바로가 항복을 하고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것을 절대 잊지 말라. 그래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광야생활을 하는데 40년 동안 하나님은 한 번도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고 추울 때는 불기둥으로 더울 때는 구름기둥으로 백성들과 함께 하시면서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는 오순절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농사를 했는데 많은 곡식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먹을 만큼 먹고 곡식을 보관하게 됩니다. 그게 수장절입니다. 수장절은 우리 미래, 천국을 보장하셨다. 너희가 어떻게 구원받았지? 하나님이 어떻게 너와 함께 하지? 너희 미래를 어떻게 되지? 이 세 절기를 잊지 말라고 가르쳐주신 겁니다. 그럼 왜 우리에게 이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행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우리 미래를 완벽하게 책임지신다. 이것을 잊지마라. 기억해라. 후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서 축복된 삶을 살라. 이것이 절기입니다. 96:7 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96: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을 절대 놓치지 말고 잊지 말고 후대에게 가르쳐라.

2. 망해야 할 사람

저는 지난주에 우연히 제 어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아는 형들이 내가 어느 집에 가서 콩 서리를 해먹었다. 콩 도둑질 했다는 겁니다. 한 형은 난 고구마 서리했다. 다른 한 명은 닭 서리했다. 그러면서 어느 날 저한테 수박 서리를 하자는 겁니다. 제가 따라갔습니다. 자루를 주면서 오라는 겁니다. 저는 얼마나 겁이 나는지 몰랐습니다. 수박 하나를 따서 왔습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잘라서 봤는데 하나도 안 익은 겁니다. 그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 뒤로는 그 형들이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 말은 제가 형들과 안 만났다는 겁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정말 망해야 될 사람이구나! 내가 만약 그런 짓을 계속 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했습니다. 참 나는 망할 사람인데 하나님이 나를 구원했구나! 또 제가 학교를 갔다 오는데 배가 고팠는지 무 밭을 지나가다가 무을 하나 뽑아서 한입 먹으려고 하는데 누가 야 이놈아 하면서 작대기를 들고 쫓아오는 겁니다. 얼마나 그 사람이 발이 빠른지 제 옆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 얼마나 내 발이 빠른지 나도 몰랐습니다. 어른이 쫓아오는데 제가 도망을 갔습니다. 그때 내가 저 사람한테 잡혔으면 작대기로 죽도록 맞았을 텐데. 그런데 내가 맞는 것은 겁나지 않는데 우리 부모님한테 알릴까봐 그게 더 겁났습니다. 또 학교에 알릴까봐 겁났습니다. 제가 무를 보면 그 생각이 납니다. 나는 정말 망했어야 될 사람이구나! 하나님이 나를 죄와 허물에서 건져주셨구나! 저는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3. 속지마라

얼마 전에 우리 교회에 와서 집중신학교 했을 때 박수자 권사님이 포럼을 하는데 정말 영적써밋이 뭐냐? 하나님께 나를 집중하는 것이다. 나의 영적상태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그런 얘기를 하면서 우리의 싸움은 사마귀와 싸움이다. 사단, 마귀, 귀신과 싸움이다. 자기가 훈련을 받다가 전도를 해야 하는데 전도대상자를 놓고 계속 기도하다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만 만나면 기가 죽는 겁니다. 이 사람은 명문대 졸업했지 얼굴 예쁘지 남편 사업 잘돼서 부자지 애들은 말 잘 듣고 공부 잘하지.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자기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 전도하러 갔다가 기죽고 오는 겁니다. 할 말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남편이 자살을 한 겁니다. 뭔가 모르게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뭔가 모르게 속고 있었던 겁니다. 그리스도가 없으면 평안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가 없는 자체가 고통입니다. 그분들은 속고 있는데 모릅니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돈도 많고 애들 공부도 잘하고 그런데 왜 자살을 합니까? 또다른 전도대상자 한 명은 부부가 변호사입니다. 자식도 공부를 잘 합니다. 또 가서 기죽고 오는 겁니다. 그런데 가만히 아이들을 보니까 주변 아이들을 계속 괴롭히는 겁니다. 만나서 얘기하는데 의외로 죽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 부모가 변호사고 공부도 잘 하는데 아이는 죽고 싶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속고 있구나! 사람들이 성공했으면 다 행복한 줄 아는데 속고 있구나! 이것을 봤다고 합니다. 성경에 나아만 장군이 나옵니다. 훈장도 있습니다. 군복을 입고 있을 때 겉모습이 얼마나 당당합니까? 멋있고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문둥병 환자입니다. 겉모습은 대단하고 멋있는데 그 몸은 문둥병으로 썩고 있습니다. 어가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 땅에 모든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뭘까요? 구원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절대 행복이 없습니다. 어느 날 사단에게 반드시 당합니다. 그래서 권사님이 구원받은 것은 모든 것이구나!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구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최고축복이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사단이 나를 속이는 겁니다. 나에게 있는 구원의 축복을 뺏어갈 수 없기 때문에 자꾸 말씀 듣고 은혜만 받았지 실천을 못하게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사마귀와 싸움한다. 나를 매일같이 하나님께 집중하게 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전도의 문을 열어 가시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셔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리고 혹시 조금 이라도 영광이 남아 있다면 그 영광도 동역자에게 영광을 돌린다. 그 권사님의 고백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고 구원받은 나에게 하나님이 전도의 마음을 주셔서 나는 사단 마귀 귀신과 싸우는데 하나님은 전도의 문을 여시더라. 나에게 문제가 왔을 때 강단을 통해서 해답을 받았고 앞으로도 받을 것이다.

4. 말씀을 붙잡으라

성경에 보면 하박국 선지자가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왜 기도응답이 없을까? 왜 악한 사람은 잘되는 것처럼 보이고 연약한 사람은 왜 계속 어려움을 당할까? 그래서 하나님 앞에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 내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는지 저는 기도하고 바라보겠습니다. 계속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 하실까? (2: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기다리 있는데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그러면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 하박국 선지자에게 있는 여러 문제를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고 사모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기록해라.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라.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건 잠시다. 고난당하는 사람들이 계속 고난을 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잠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 그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것을 붙잡아라. 그래서 바울이 이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500년 전에 종교개혁을 일으킨 루터도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하박국 선지자처럼 기다리고 바라보고 있으면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붙잡아라.

2-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 하나님의 구원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딤후1:9을 붙잡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셨습니다. 누구를?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변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를 누가 뺏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디서 우릴 구원하셨습니까? 죄와 허물에서 구원하셨습니다. 흑암의 권세 아래서 종노릇 하던 우리를 건져내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셨습니다. 가문의 저주에 있었던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사주팔자운명에서 우릴 건져주셨습니다. 우리의 상처받은 과거에서 그 가난과 무능과 무기력의 저주에서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셨습니다. 우리의 실수, 부족함, 연약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셨습니다. 이 구원은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2. 하나님의 부르심

그런데 우릴 구원하신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거룩한 소명으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릴 부르셨습니다. 43:1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우리는 평생 죽음이 두려워서 한평생 죽음의 노예, 마귀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데 우리를 (2: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상숭배 하고 있던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그 순간부터 아브라함의 인생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겁니다. 하나님이 보장하십니다. 누구도 아브라함을 넘어뜨릴 수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실수했는데도 하나님이 찾아가셔서 아브라함을 건져내시고 함께 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누가 모세를 대적합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완전히 붙드셨습니다. 모세가 실수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모세를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를 하나님은 놓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를 하나님은 버린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신 자들을 절대 놓지 않으십니다.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구원입니다.

3. 오직 자기의 뜻대로

이 구원은 어떻게 왔습니까? 우리의 행위대로가 아닙니다. 오직 자기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 결심, 우리 결단이 아닙니다. 우리 선생, 우리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그 누구도 막을 수도 바꿀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4.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영원 전부터 계획하셨습니다.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린 전도자로부터 복음을 듣고 어느 날 깨달아졌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영원 전부터 작정하셨구나!

5.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언제요?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린 망해야 되고 지옥가야 되고 사단에게 끌려 다니고 있었던 바로 그때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린 우상숭배하고 죄와 허물로 죽고 못된 짓하고 하고 이상한 짓 하는데 하나님이 우릴 찾아오셔서 우리 행위대로 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의 예수 안에 있는 은혜대로 주신 겁니다.

3- 찾아가는 다락방

1. 아멘하면 됩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린 아무런 공로 없이 받기만 하면 되는구나! 아멘만 하면 되는구나! 우린 아무런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군요. 아멘. 그 고백밖에는 안 나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신 소명으로 우릴 부르셨군요. 아멘이 나옵니다. 우리 행위대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군요. 아멘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구원하셨군요. 아멘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서 영원 전부터 계획하셨군요. 아멘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릴 구원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신 일이군요. 아멘이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셨군요. 아멘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멘 할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할 때 입으로 고백할 때 그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로 선포할 때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다윗은 41: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2. 근원적인 축복

17장에 보면 10명이 문둥병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멀리서서 소리칩니다. 예수님 우릴 불쌍히 여기소서. 그 말을 들은 예수님이 너희는 가서 제사장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그들이 가다가 문둥병이 치료받았습니다. 그들이 치유 받고 기뻐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딱 한명, 그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예수님께 돌아와서 무릎을 꿇습니다. 이때 17: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문둥병은 그 시대에 불치병, 죽을병입니다. 사회와 단절되는 병입니다. 저주받은 병입니다. 이 사람들이 예수님 말씀 듣고 치유 받았습니다. 9명은 돌아가서 예수님과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사람이 받은 은혜를 은혜로 여기는 정도가 아닙니다. 지금 문둥병 걸린 사람 중에 사마리아 사람은 문둥병이 나은 것만이 아닙니다. 문둥병에서 치유 받고 고쳐주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군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발아래 무릎을 꿇었습니다. 내가 문둥병이 나았기 때문에 감사하다. 행복하다. 그 수준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만났다. 그리스도는 왕이시다. 그리스도는 내 인생 주인이다. 문둥병에서 치유 받은 것은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우린 어느 날 죽음을 맞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사마리아 사람은 내 병을 고치신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안 겁니다. 이 그리스도는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이시고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을 다 드려도 아깝지 않은 그리스도를 만난 겁니다. 이 사마리아 사람은 어떤 축복을 받았습니까? 눈에 보이는 문둥병에서 나은 축복 물론 축복입니다. 세상적인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영원한 축복인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근원적인 축복이 있는 것을 마음으로 받기를 바랍니다. (고후 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우릴 구원하신 분은 하나님이 이십니다. 사마리아 사람이 근원적인 축복 그리스도를 만난 겁니다.

3. 선한 일을 위하여

우리가 구원의 축복을 받고 보면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 같습니다. 깨닫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어린 아이 같습니다. 그런데 성장하면 지혜가 자랍니다. 어린 아이의 유치함을 버립니다. 고전14: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이제 구원의 축복을 사실로 받았으면 이제 장성한 사람이 되라. 디도서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릴 구원하신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가 되라. 디도서3:8 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 구원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선한 일, 사람 살리는 일을 하라. 그래서 믿을 것과 내가 힘써야 할 것이 뭔지를 잘아야 합니다.

4. 찾아가는 다락방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찾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럼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사람 살리는 일을 해라. 내 어린 양을 치라. 네가 가서 해야 할 일이 뭔지를 베드로에게 얘기하는 겁니다. 네가 순교할 때 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어린 양을 먹이라.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찾아가셔서 그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럼 베드로가 할 일이 뭡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찾아가서 양들을 먹이고 치는 겁니다. 찾아가는 다락방입니다. 예수님이 몸소 자기에게 찾아오셨고 베드로에게 너는 이 일을 해라. 어린 양.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그 말씀을 듣고 가서 유대인들 앞에서 복음을 증거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세례를 받습니다. 그 베드로가 가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또 베드로가 놓칩니다. 10장에서는 피장 시몬의 집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고넬료 집에 가라고 합니다. 저는 못갑니다. 이방인입니다. 저는 못갑니다. 하나님이 내가 깨끗하게 했다. 왜 네가 깨끗하지 않다고 하냐. 가라. 자기의 옛 틀이 아직 남아 있는 겁니다. 가라고 했으면 가야 되는데 못 간다고 하는 겁니다. 베드로가 마지못해 갑니다. 고넬료가 베드로 앞에 무릎을 꿇고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겁니다.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말하려고 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셔서 그 가족들이 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 앞에 돌아왔습니다. 베드로가 찾아가는 다락방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셨구나! 이것을 본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답입니다. 말씀을 붙잡으면 삽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 은혜가 구원의 축복입니다. 그럼 아멘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 찾아가는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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