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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 조회수 : 81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1-10
  첨부파일:   20191110.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

성경

43:23-34

일시

2019111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지속하는 사람

1. 병든 사회

제 주변에 암으로 투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암이 보편적이다 할 정로로 암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병이 있는데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20%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병으로 20%, 60% 정도는 정신과 관련된 병이라고 합니다. 우울증, 조울증 등, 그런데 암은 본인도 가족도 다 인정합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오직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신과 관련된 병입니다. 이 병은 자신도 가족도 병으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주에 안산 예전교회에서 지역전도집중훈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 다니는 20대 여자 청년이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입니다. 집회 중에 나가서 류목사님 차가 벤츠인데 차 앞 본네트를 돌로 찍어 놨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사역하는 장로님께 문자로 내가 류목사님 차를 돌로 찍고 간다. 이 정신적인 병은 잘못된 생각에 집착해서 오는 겁니다. 왜 우리는 오직 복음 해야 합니까? 암에 걸린 사람은 말씀을 알아듣고 예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신문제가 온 사람들은 상태가 좋을 때는 괜찮은데 상태가 안 좋아지면 예배를 드릴 수 가없습니다. 말씀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의미에서 암보다 더 심각한 병이 정신과 관련된 병입니다. 오직 복음 오직 집중이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조금 나아졌다가 어느 날 또 사로잡힙니다. 그러니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런 병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2. 지속하는 사람

얼마 전에 집중신학원을 할 때 유영순 권사님이 포럼을 했습니다. 이분은 4대독자 아들이 죽었습니다. 그 아들의 죽음으로 불면증, 우울증이 오고 자살충동이 생기고 귀신에게 시달리고 그랬던 사람입니다. 자기 집안이 우상숭배가 많은 집안인데 그 후손들이 이런 저주를 받는 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한 사람입니다. 그중에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겁니다. 정말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이 아니면 나는 안 되는구나! 내가 구원받은 것 너무 감사해서 무속인 사역을 15년 지속했다고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뭔가? 또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뭔가? 이것을 정리하고 늘 말씀에 집중하면서 인도를 받다 보니까 말씀이 성취되고 자기 문제가 치유되고 자기를 통해서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교회화 되고 제자가 되고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자기에게 큰 문제가 왔다고 합니다. 그때 자기가 한일이 뭐냐? 내가 작정하고 구원의 길을 쓰리라. 그리고 구원의 길을 매일 쓰는데 한번 쓰는데 3시간이 걸리는데 매일 써서 카톡에 올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속해서 구원의 길을 쓰는 중에 자기에게 온 흑암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지속해야 할 것이 뭔가? 이런 것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우린 내가 지속해야 할 것이 뭔가? 가능한 것을 찾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3. 염려하지 말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 모아서 말씀하셨습니다.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예수님이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제자들이 염려, 근심하는 것을 보신 겁니다. 그러면 왜 염려하고 근심할까요? 내가 힘이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문제가 있어도 내가 힘이 있고 내가 해결할 수 있다면 염려, 근심 될 것이 아니죠. 왜 사람들이 불신앙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비판적인 말을 할까요? 내가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내가 하는 일이 잘 안되니까 자꾸 불신앙을 말하고 불평을 하고 비판적인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람이 염려를 계속하면 염려 거리가 더 많아집니다. 사람이 불평을 계속 하면 불평 거리가 많아집니다. 사람이 불신앙을 하면 불신앙 할 일이 더 많아지는 겁니다. 문제의 근원이 뭘까요? 영적인 상태에 문제가 온 겁니다. 류목사님이 한번은 비행기를 탔는데 과거에 함께 전도 운동했던 충성된 집사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집사님은 현대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희귀한 병에 걸려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온 교회 성도들과 본인이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치유해 주신 겁니다. 죽어야 될 사람이 살아난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전도운동을 함께 했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분이 목사님한테 시험에 들어서 목사님이 어떻게 성도들이 어떻고 불신앙과 불평을 가득 담아서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그랬다고 합니다. 그래, 자네가 나가는 교회가 그렇지. 교인들, 목사님, 그렇지.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너에 영적상태가 문제 아니냐! 네가 죽을병에 걸렸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냐. 그때 하나님만 바라봤잖아. 그때는 목사님도 문제가 안 되고 교인들도 문제가 안 되고 그때는 교회도 문제가 없었다. 지금 네가 그때와 같았다면 목사님, 교인들이 문제 있다면 기도할 것 아니냐. 네가 진짜 문제가 있다면 네 문제를 해결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될 것이 아니냐. 하나님을 바라보면 될 것 아니냐. 그러니까 그분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정말 무엇이 문제일까요? 정말 그 문제가 문제입니까? 내 영적상태가 문제입니다. 32:15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여겼도다 죽을병에 걸렸을 때는 교회문제, 성도문제, 목사님의 문제가 안 보였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봤습니다. 그런데 몸이 건강해지니까 뭔가 교회의 문제가 보이고 불평, 불만이 생기고 성도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고 목사님의 허물, 연약함이 보이고 사단에게 그 마음이 빼앗긴 겁니다. 살아가면서 부모가 어떻고 세상이 어떻고 교회가 어떻고 그런 문제가 사실일지라도 그건 문제 해결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불신앙의 말, 부정적인 말, 비판적인 말을 계속 들으면 지구가 무너질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그러면 지구가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십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겁니다. 우리 수준으로 안 되니까 우리 방법으로 안 되니까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세상에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승리할 수 있는 신분, 권세를 주신 겁니다. 우리가 이땅에서 우리 힘으로 살아갈수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릴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우리를 인도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미래까지 보장하셨습니다. 이땅에 분명히 사단이 역사하시니까 사단을 꺾을 권세를 주신 겁니다. 우리 힘으로 안 되니까 우리를 도울 천사를 보내주시는 겁니다. 우리에게는 참된 소망이 없기 때문에 천국소망을 주시고 이땅에서 천국의 축복을 누리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너와 같은 사람을 살리라고 복음전도에 축복을 주신 겁니다. 왜 염려, 근심이 많을까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분, 권세를 주셨습니다.

4. 작은 일

한 사람이 복음 앞에 서고 한 사람이 기도의 비밀을 깨달으면 그 한 사람이 결단하게 되면 사람의 눈으로 볼 때는 작은 거지만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통해서 큰일을 하십니다. 성경에 보면 한나는 아들 사무엘을 성전에 보냅니다. 아들은 언약궤 옆에 있게 합니다. 사무엘이 미스바 운동을 했습니다. 사무엘이 다윗을 기름 부어 왕으로 세웁니다. 그러면 이 엄청난 일을 누가 한 겁니까? 사실 한나가 한 겁니다. 한나가 한 일은 성전에서 기도한 겁니다. 그 교회에서 기도한 겁니다. 그 교회는 문제가 많은 교회입니다. 엘리 제사장은 영적 힘이 없습니다. 그 아들들이 제사장이 돼서 교회를 이끌어가야 하는데 타락했습니다. 교인들이 힘을 잃었습니다. 교회를 떠납니다. 한나가 몰랐을까요? 아닙니다. 다 알았습니다. 그러나 상관이 없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바라보리라. 나는 하나님께 힘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리라. 나는 내 아들을 믿음으로 키우리라. 생을 걸고 영적 싸움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꿈을 주십니다. 내가 한나의 축복을 받으면 된다. 이 꿈을 주십니다. 우리가 사무엘 같은 사람을 키우면 된다. 이 꿈을 주십니다. 이런 사무엘 같은 렘넌트들이 일어나서 교회 중직자가 되면 되는 겁니다. 세상에 풍습에 끌려 다니는 렘넌트 말고 교회에서 상처받고 교인들에게 상처나 받고 그런 약한 렘넌트 말고 부모의 부족함과 어른들의 문제 때문에 낙심하고 상처받는 그런 렘넌트 말고 사무엘 같은 렘넌트를 키워서 아, 우리 부모님이 있어서 오늘의 내가 있구나! 나는 이런 분들을 섬기리라. 이제는 힘을 얻어서 부모를 섬기리라. 내가 힘을 얻어서 교회를 살리리라. 내가 힘을 얻어서 사회를 살리리라. 이런 렘넌트. 작은 일을 한 한나를 통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97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주 예수의 은혜가 크면 다 되는 겁니다. 문제가 문제가 됩니까? 그 은혜가 더 크면 문제는 문젠데 문제에 잡히지 않는다. 나 자신과 렘넌트를 이렇게 키우기를 바랍니다.

2-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

1.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

오늘 성경에 요셉이 형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의 하나님. 이라고 합니다. 이건 요셉의 신앙고백입니다. 요셉은 자기 아버지로부터 벧엘의 하나님 얘기를 늘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이것을 아버지로부터 늘 들었기 때문에 요셉 마음에는 나의 아버지의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 고백하는 겁니다.

2. 머리 숙여 절하더라

요셉은 형들의 발을 씻기게 하고 나귀에게 먹이를 주라고 합니다. 형들을 자기 집에 초대했습니다. 같이 식사하자고 했습니다. 형들이 요셉에게 땅에 엎드려 절을 합니다. 예물을 요셉에게 드립니다.

3. 요셉이 눈을 들어

이때 요셉이 묻습니다. 너희 아버지는 안녕하시냐? 살아 계시냐? 형들이 머리 숙여 절을 합니다. 요셉이 눈을 들어 보니까. 형들 속에 친동생 베냐민이 있는 겁니다. 그 동생은 특별히 마음에 있습니다. 자기처럼 왕따 당하며 살았을 것 아닌가! 엄마도 없이 어려움을 당했을 것 아닌가!

4.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베냐민을 보면서 요셉이 너에게 은혜가 임할 것이다. 20년 만에 동생을 보면서 그러는 겁니다. 다른 방에 가서 울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형제들과 식사를 합니다. 같이 앉아서 즐겁게 식사를 했다.

3- 초청하는 다락방

1. 나타난 응답

무엇을 우리에게 주는 겁니까? 20년 전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그 말씀대로 지금 형들이 요셉에게 땅에 엎드려 절을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 이렇게 성취되고 있구나! 내가 왕따를 당하고 노예로 팔려가고 보디발 장군 집에서 누명쓰고 감옥에 가고 이 모든 일이 응답의 여정이었구나! 이것을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대로 이 일을 성취하셨구나! 환경과 문제와 사건을 과정이었구나! 말씀은 그대로 이뤄지는구나! 무엇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겁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된다.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룰 것이다. 너는 복이 될지라. 이게 사실은 안 믿어졌습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이 믿는 날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이삭에게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속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2. 말씀을 믿으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손에 잡히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셨고 그들을 인도하셨고 하나님은 그 말씀대로 성취시키셨습니다. 21: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 역사를 주관하십니까? 이 사실이 안 믿어질 때 우린 염려하고 근심합니다. 손에 잡히지 않고 보이지 않으니까 염려합니다. 꿈을 꾸게 하신 하나님이 지금 하나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봅니다.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이 말씀을 믿으면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3. 초청하는 다락방

형들을 자기 집에 초대했습니다. 같이 밥을 먹고 대화하자고요.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어가는 만남입니다. 왜 요셉은 형들을 자기 집에 초대했습니까? 형들을 살리려는 겁니다. 왜 초대했냐? 밥 먹는 목적이 아니고 형들을 살리려는 겁니다. 오바댜는 선지자 100명을 살리려고 자기 집에 초청했습니다. 내 집이 사람을 살리는 집이라면 그 집처럼 복된 집이 어디 있습니까? 2:1에 정탐꾼들이 기생 라합의 집에 들어갑니다. 이 사람들이 정탐꾼인 것을 아는데 기생 라합은 자기 집에 숨깁니다. 그리고 도와줍니다. 기생 라합이 한 일은 살리려고 정탐꾼을 숨기는 겁니다. 내 집이 사람을 살리는 집이 되는 겁니다.

4. 주님의 관심

요셉의 관심은 뭡니까? 원수 갚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메인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눈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고 있는 겁니다. 형들을 살리고 가족을 살려야지. 주님의 관심이 요셉의 관심입니다. 우리 인생이 주님의 관심인 살리는데 관심 있는 게 가장 복 있는 겁니다.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천국에서는 99명의 의인이 돌아온 것보다 더 기뻐한다. 15장에 한 가정에 두 아들이 있는데 둘째가 아버지 유산을 받아서 못된 짓을 합니다. 집을 떠납니다. 처절하게 망했습니다. 처절하게 망한 아들을 아버지는 끝까지 기다립니다. 둘째 아들이 다 망해서 돼지가 먹는 것도 못 먹을 만큼 망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내가 아버지 집에 가서 종노릇을 해야겠다. 아버지 집으로 오는 겁니다. 15:20장에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 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그 말은 아버지가 밤낮으로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들이 완전 거지돼서 돌아오는 겁니다. 달려가서 목을 안고 입을 맞춘다. 우리는 주님의 관심이 아버지의 관심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식은 부모를 포기해도 부모는 자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한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것이 주님의 관심입니다.

5. 영적인 씨앗

요셉은 고백합니다. 너희의 아버지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러면 야곱이 아들 요셉에게 무엇을 심은 겁니까? 영적인 것을 심은 겁니다. 우린 영적인 것을 심어야 합니다. 야곱이 요셉에게 한 것은 내가 에서를 피해서 도망갈 때 벧엘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나타나 말씀을 주셨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내가 너를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않는다. 너를 다시 돌아오게 할 것이다. 이 말씀을 약속으로 언약을 붙잡았다. 너는 말씀을 붙잡아라. 아버지가 한 것이 그것입니다. 내 인생 고비마다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 있었다. 에서가 400명을 이끌고 나를 쫓아오는데 얍복강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형의 마음을 바꾸셨다. 아버지가 요셉에게 영적인 것을 심은 겁니다. 농부는 심지 않으면 거둘 수 없고 잡초만 난다는 것을 압니다. 복음 심지 않으면 사람은 죽습니다. 농부는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심어야 합니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심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기도의 비밀을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영혼을 살리는 복음전도를 심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 이로다 그 영혼 속에 잘 박힌 못처럼 그리스도가 각인된 겁니다. 나는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 내가 사는 이유도 이것이다. 죽어도 좋다. 이게 복음전도 영혼을 살리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무엇을 심어야 합니까? 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신앙생활은 눈에 보이는 것, 세상의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영적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만 따라 삽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신앙생활 하는 것은 손해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회 가는 것은 시간 아까운 것이다. 교회 가서 헌신하면 밥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교회에 바치면 아깝다. 생각합니다. 불신자들 중에도 그릇이 큰 사람들은 자기의 소중한 것을 선한 일에 사용합니다. 그것을 가치 있는 인생, 보람 있는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신자 가운데 소인들은 자기밖에는 모릅니다. 그러다 죽는 겁니다. 한 부자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풍년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배불리 먹고 살겠다. 일을 하지 않아도 살겠다. 그래서 큰 창고를 지었습니다. 그 창고에 곡식을 채웠습니다.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우리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기쁨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이 무엇을 해야 합니까?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우리 인생 이유가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작은 일, 할 수 있는 일부터 지속하는 사람. 야곱과 함께 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주님의 관심은 영혼을 살리는데 있습니다. 내 집에 영혼 살리는 집, 내 인생이 영적씨앗을 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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