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명을 보존하라 | 조회수 : 71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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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생명을 보존하라 |
성경 |
창42:18-21 |
일시 |
2019년 11월 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필요한 것
1. 문제를 발판으로
▶ 영월에 계신 목사님이 암이 재발해서 지난주에 소천 했습니다. 충남대학교 화학교 교수인 이계호 교수님이 계신데 딸이 유방암으로 수술 받고 회복되었는데 다시 재발이 돼서 소천 했습니다. 이 교수님이 내 딸이 먼저 하나님 나라 갔을까? 잘못된 먹을거리 때문이다. 나쁜 생활습관 때문이구나! 무리한 정신적인 환경이 오랫동안 지속해서 암이란 병이 왔구나!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병에 걸리면 한두 가지로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복합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만 치유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태초에 먹을거리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딸이 먼저 하나님 나라 갔다고 낙심하지 않고 이런 암과 병을 정복하기 위해서 음식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 때문에 넘어져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그 문제를 발판으로 삼아서 더 귀한 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는 사모님이 그 교회 성도님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하나님 나라에 갔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이 2억 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 성도님은 그 보험금은 전부 하나님 앞에 교회에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장례를 다 치르고 난 뒤에 아들 친구들을 다 불렀습니다. 그리고 위로 했습니다. 너희들의 친구가 먼저 하나님 나라 가서 얼마나 힘드냐? 너희 친구 내 아들이 먼저 하나님 나라갔다. 내 아들이 친구인 너희들에게 가장 원하는 것이 뭘까? 그것은 너희 모두를 하나님 나라에서 만나기를 원하는 것일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가 아들 친구들에게 복음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문제에 빠져서 낙심하고 슬퍼하고 무너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그 문제를 발판삼아서 더 귀한 일을 하게 됩니다. 저는 저와 우리 성도들이 이런 은혜 속에 있기를 축원합니다.
2. 마음대로 안 되는 문제
▶ 우리 주변에는 지금 정신병으로 공황으로 고소공포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우울증 정신병은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겁니다. 사람이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들어오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는 것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 자기 마음으로 스트레스 안 받아야지 하는데 알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육신의 병, 마음의 병, 정신의 병, 영적인 병 이게 시대의 문제입니다. 과학은 발달해서 편리해 졌는데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대책이 없습니다. 여기에 사단이 개입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를 해야 합니까? 사람에게 절대 불가능한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해도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강해도 사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람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영적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많이 배워도 지옥배경을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다가오는 재앙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 예수님만이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만이 흑암권세를 꺾으신 참 진리 되신 왕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지옥배경에서 우리를 해방하신 영원한 생명이 되십니다.
3. 필요한 것
▶ 그래서 우리는 정말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나에게 시키신 일이 무엇인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질문하고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남들이 잘하고 있는 것을 내가 뺏어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이건 참 필요한 일이야. 이렇게 깨달아졌을 때 그 일을 합니다. 그러면 그 일을 하고 나면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가 꼭 필요한 일에 돈을 쓰면 돈을 써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정말 필요로 하는 일,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것처럼 복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기도응답이 뭡니까?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을 아는 것이 기도응답입니다. 하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생각하는 것, 아는 것이 기도응답입니다. 나는 열심히 사는데 하나님과 방향이 안 맞는 삶을 살고 있다면 사실 실패한 인생입니다. 사32:8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생명 살리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생각하고 마음을 담고 있다면 복된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런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인도 받고 있다면 성령인도를 잘 받고 있는 겁니다.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곳에 유리조각이 있다면 그 유리조각을 치우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그 유리조각이 있으면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유리조각 치우는데 상의할 것도 없습니다. 내가 그냥 치우면 됩니다. 내 옆에 노인이 힘들어 합니다. 그럼 내가 힘닿는 데로 돕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이 일을 하는데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럼 내 주변에 그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찾아서 같이 일하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이 일은 내가 기도하면서 기다려야겠다. 기도제목으로 정하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성령인도입니다. 이 일은 내가 하는 것보다 내 옆에 있는 분이 이일을 하는 것이 더 좋겠다. 그럼 그 일을 부탁하는 겁니다. 이게 성령인도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것이고 성령인도입니다.
4. 영적흐름
▶ 지난 집중 신학원 때 박동순 목사님이 오셔서 포럼을 하는데 목사님이 목회하는 그곳이 완전히 전도관이라는 이단이 장악한 곳입니다. 그곳이 신앙촌입니다. 박태선 이 사람이 자기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죽고 없습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상처가 많죠. 그 지역에 흑암이 가득합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후대들은 완전히 무너지고 청소년들의 범죄 온상이 그 지역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내가 여기서 할 일은 영적싸움 밖에는 없다. 그런데 하나님이 조금씩 영적흐름을 바꾸셔서 그 지역에 빛을 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다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강단말씀 잡고 기도하도록 도와주는데 이분들이 살아나서 전도가 되고 있다.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이 땅에서 할 일이 뭡니까? 흑암이 가득한 이 지역에서 영적흐름을 바꾸는 겁니다. 이게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2- 생명을 보존하라
1. 하나님 경외
▶ 오늘 말씀에 보면 요셉이 그 형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형들은 전혀 눈치를 못 챕니다.
2. 생명을 보존하라
▶ 요셉이 형들에게 한명만 남기고 다 고향으로 가라. 그리고 죽었다고 하는 동생을 데리고 와라. 그래서 너희 생명을 보존하라.
3. 죽지 아니하니라.
▶ 그래서 너희가 죽은 동생의 동생을 데리고 오면 죽지 아니 하리라. 어디서도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 여기 오면 죽지 않는다. 그래서 너희가 죽지 않는 길이 있다.
4. 아우의 일
▶ 형들이 아우 요셉의 일로 인해서 서로 고민합니다. 요셉이 꿈꿨다고 했을 때 우리가 왕따 시켰지. 죽이려고 구덩이에 던지고 노예로 팔았지. 아버지께는 짐승에게 잡아 먹혔다고 거짓말했지. 참 우리가 잘못했구나! 깨달은 겁니다.
3- 빛을 비추는 다락방
1. 살리려는 지혜
▶ 여기 보면 요셉이 무릎을 꿇고 있는 형들에게 가서 내가 요셉입니다. 하고 밝히면 됩니다. 그런데 계속 형들을 정탐꾼으로 의심합니다. 형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원래 우리 형제는 12명인데 한명은 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같은 형제입니다. 요셉이 믿을 수 없다. 너희 중 한명은 인질로 남고 아버지 집에 남은 아들을 데리고 와라. 그럼 너희가 결백하다는 것을 내가 알겠다. 왜 이런 일을 합니까? 요셉은 가족 전체를 살리려는 지혜입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아무리 머리를 써도 이건 괜찮은 겁니다. 고후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세상 근심은 죽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 뜻대로 살까? 어떻게 하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많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까? 이런 근심, 이런 염려, 이런 계획은 복 있다.
2. 살리는 일을 하면 됩니다
▶ 그래서 요셉의 인생은 뭡니까? 한 마디로 살리는 일을 했습니다. 보디발 집을 살렸습니다. 감옥에서 간수장과 죄수들을 살립니다. 총리가 돼서 애굽을 살립니다. 지금도 가족을 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인생이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 살리는 일을 하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람을 살리려고 하는 것보다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사람을 살리려고 하는 것보다 기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요1서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우릴 살리려고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 죽어가는 영혼에게 내게 있는 그리스도 전하면 살아납니다. 행3장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불쌍한 사람을 봤습니다. 정말 저 사람에게 필요한 것, 저 사람이 사는 길이 뭔가? 내게 있는 그리스도를 말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운명 저주에 지옥갈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이 살아납니다. 그가 살아나서 성전에 뛰어 들어가서 하나님은 찬미하고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베드로가 한일이 나를 살린 그리스도 말했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신 겁니다. 베드로가 고넬료 집에 갔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지금 함께 하시고 죄와 저주에서 해방하신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지옥 갈 운명에서 나를 자유케 하신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나에게 참된 행복과 참된 기쁨과 참된 인생이유를 알게 하신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거기에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들이 다 살아났습니다. 우리가 나를 살려주신 그리스도만 전하면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 뭘까요? 내가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 나에게 있는 그리스도, 내 인생 주인 된 그리스도, 나의 왕이 되신 그리스도를 전하면 됩니다. 내 주변에는 정말 그리스도가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지금 이 자리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이 인도하신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우린 하나님 모르고 살았던 과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나에게 참 생명 되신 그리스도를 전해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 시간표가 돼서 내 마음이 열려서 그리스도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렇다면 내 과거처럼 이렇게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 내게 있는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겁니다. 우린 이 땅에서 살리는 일을 하면 되는 겁니다.
3. 빛을 비추는 다락방
▶ 요셉이 살던 그 시대, 요셉은 빛이었습니다. 요셉은 세상에 빛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 빛을 비추고 있으니까 죽어가던 사람이 살아가고 어둠이 물러갔습니다.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빛을 비춰라. 오늘 찬송가 510장을 불렀습니다. 우리 작은 불을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물에 빠져 헤매는 이 건져내어 살리세. 요셉은 빛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죽어가는 자들에게 식량을 공급했습니다. 어둠에서 필요한 것은 빛입니다. 요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 시대는 죄가 많아서 어두워진 것이 아닙니다. 빛을 비추는 사람이 없어서 어두워지는 겁니다. 100년 전에 우리나라는 어둠이 가득한 나라였습니다. 우상 숭배하는 나라였습니다. 돌을 깎아 거기에 절을 하는 게 우리 민족이었습니다. 그런데 100년 전에 선교사님들이 들어오셔서 그 어둡고 미개하고 못사는 우리 민족에게 빛 되신 그리스도를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민족이 복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복음을 받으니까 가정에 어둠이 무너지고 지역에 어둠이 무너지고 그래서 우리가 이 은혜 속에 살고 있습니다.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리스도는 우리를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습니다. 바울이 세상에 성공했지만 총독이지만 어둠이 가득해서 자기문제 해결을 못해서 무속인을 끼고 사는 총독에게 가서 빛 되신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총독이 살아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할 일은 빛을 비추는 다락방입니다.
4. 영적 추수
▶ 그래서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영적인 추수를 하는 전도자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전도자대회를 왜 하는 겁니까? 특별히 이 기간에 주님의 마음을 갖자. 주님의 소원을 마음에 담자.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막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이 땅에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이 예수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가득 담자는 겁니다. 눅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오신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가 전도자대회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가득 담자는 겁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이 마음을 가지고 이 일을 하자는 겁니다. 선교사님 두 분이 어느 날 만나서 서로의 사역을 포럼 했습니다. 한 선교사님은 나는 지난 3년 동안 열심히 복음을 전했는데 청년 한명만 영접했습니다. 너무 부끄럽고 답답합니다. 다른 선교사님도 열심히 사역을 했는데 딱 한명 영접했습니다. 두 선교사님이 3년 동안 각각 1명만 영접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들의 헌신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선교사님을 통해 영접한 한 청년은 아프리카의 선교의 터를 닦았다고 평가받는 오펫 선교사님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선교사님을 통해서 복음 받은 청년은 아프리카 선교에 복음의 불씨를 지폈다고 평가받는 리빙스턴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 돌아왔다. 하나님은 그 한 영혼을 어떤 일을 어떻게 하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한 영혼을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했다. 그건 영원한 축복과 관계있습니다. 우린 많은 것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것을 드리고 싶은데 우리가 한 영혼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만큼 귀한 것은 없습니다. 전도자대회를 통해서 영혼을 추수해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겠다. 이게 기도제목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정말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령인도를 받는 겁니다. 이 땅에 생명을 보존하라. 생명 살리는 것처럼 귀한 일은 없습니다. 영적추수의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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