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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꾼 꿈을 생각하고 조회수 : 85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0-27
  첨부파일:   20191027.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꾼 꿈을 생각하요

성경

42:1-9

일시

2019102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원하시는 자

1. 믿음의 색깔

지난주에 제 아내가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이 친구는 제 아내 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우상숭배 하는 가문에서 자랐습니다. 어릴때부터 혼자 교회를 다니다가 결혼을 했는데 남편 가정도 우상숭배를 심하게 하는 가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가게를 하는데 사람도 착하고 성실하고 좋은데 딱 하나 예수 믿는 것을 그렇게 반대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많이 당하고 살았는데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아들 결혼을 시키는데 며느리가 예수님을 잘 믿고 전도를 많이 하는 며느리입니다. 그리고 남편이 이 며느리를 전부터 잘 알고 예뻐합니다. 자기 며느리가 되니까 남편이 아주 좋아하는 겁니다. 결과는 시어머니도 예수님을 잘 믿고 행복해하고 며느리와 같이 교회가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시누이들도 다 교회 다니고 이 한 사람 때문에요. 또 결혼식에 다른 친구가 왔는데 이 사람도 집사람 때문에 하나님을 믿게 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서울에 사는데 남편이 3급 공무원으로 은퇴를 했습니다. 성공한 거죠. 그런데 이 사람이 믿음이 없습니다. 문제만 생기면 전화해서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같이 기도하고 해결이 되면 세상으로 나가고 또 문제 생기면 기도하고 또 해결되면 세상으로 나가고 그렇게 사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어떤 사람은 너무 어려운 중에도 주님을 사랑하고 인도받는 중에 이 사람을 통해서 가족이 다 믿음안에 살고 또 한 사람은 성공하고 다 좋은데 문제만 생기면 예수는 내 문제 해결해주는 그런 믿음이라.

2. 원하시는 자들

3:13-15 예수님께서 원하는 사람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부르신 이유가 함께 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주신 메시지도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 까지 영원토록 함께 한다. 우리가 받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우릴 구원하셨는데 함께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영원한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축복을 누리고 있으면 전도도 하며 그랬습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나를 인도하시지 역사하시지 이것을 계속 확인하고 있으니까 내 주변 사람들이 보입니다. 저분에게 내가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 나와 함께 하는 그리스도, 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내 인생을 인도하시는 그리스도를 말해 줘야겠다. 이게 전도입니다. 또 귀신을 내쫓는 권세도 주기 위함이라. 이 귀신은 지금도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제사 지내게 만들고 우상숭배하게 만들고 하나님 모르게 만들고 그럽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 귀신을 꺾어버릴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권세는 위에서 주시는 겁니다. 경찰은 국가에게 권세를 주었습니다.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신분증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나라에서 경찰에게 권세를 주었기 때문에 지나가는 차도 세울 수 있습니다. 일반 시민은 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귀신을 꺾어버릴 권세를 주셨습니다. 왜요? 우린 이 땅에 살기 때문입니다.

3. 오늘의 영적상태

오늘 찬송가 384장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갈 길을 예수가 다 인도하셨다. 이 찬송을 지은 분은 크로스비입니다. 눈이 먼 사람입니다. 눈먼 사람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지금까지도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인도하신다. 그런 고백입니다. 그분의 영적상태입니다. 이 찬양을 부르면 그분의 영적상태가 우리에게 옵니다. 나의 오늘 영적상태는 전달이 됩니다. 내가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우면 전달이 됩니다. 내가 우울하고 불안하고 낙심되면 나도 모르게 옆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내가 영적 힘이 있고 그래서 평안하면 이게 전달됩니다. 내가 은혜가 충만하면 전달이 됩니다. 우리가 어려움이 있고 문제가 있고 그래도 넘어설 수 있습니다. 힘이 있고 평안하기 때문에 거기에 메이지 않습니다. 여유가 있으니까 내 주변이 보입니다. 도울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제9시 기도시간에 이게 베드로의 영적상태입니다. 9시 기도시간에 계속 주님을 바라보니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 이 사람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이게 보이는 겁니다. 6기 기도시간에 기도하고 있는데 천사가 베드로에게 고넬료를 찾아가라고 합니다. 기도할 때 영적상태가 될 때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바울이 기도하러 가다가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사람이 루디아입니다. 영적상태가 그렇게 영향을 미칩니다. 병이 전염됩니다. 영적상태도 똑같이 전달됩니다. 그 축복이 전달됩니다. 이것을 안다면 나의 오늘의 영적상태는 너무 중요합니다. 이게 내가 살고 내 주변이 사는 길입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계속 죽이려고 군대를 동원해서 옵니다. 만약에 다윗이 너무 억울해 하고 있으면 병이 들었을겁니다. 불안하고 쫓기면 얼마나 힘이 듭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병 들어 죽었을 겁니다. 그런데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상관이 없습니다. 73: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아무리 쫓기고 죽임 당해도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주님이 내 오른손을 붙드셨다. 그러니까 그것을 넘어서는 겁니다. 다윗은 왕이 된 후에도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그렇다면 오늘 영적 힘을 얻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린 매일 영적 힘을 얻는 말씀 듣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린 매일 영적 힘을 얻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나의 영적인 상태가 나를 승리하고 하고 미래를 결정합니다. 내가 만약 세상적인 생각만 가득하고 육신적인 생각만 가득하다면 어떻게 됩니까? 그게 흘러나옵니다. 우리가 만약 세상 말만 계속 듣고 불신앙의 말만 계속 듣는다면 내 영적상태는 황폐해지는 겁니다. 우리가 누구의 말을 듣느냐? 이게 모든 것입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래서 말씀을 계속 들으면 영적 힘이 생기는 겁니다. 그럼 증인되는 겁니다.

4. 행복한 사람

지난번 집중 신학원을 할 때 오산에 진락천 장로님이 오셔서 포럼을 하는데 자기는 불신자로 육신적인 것만 따라서 살다가 45살에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연약해서 예배당을 짓는데 교회 나간 지 1년 밖에 안 된 초신자인데 건축위원 3명 중에 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어려움이 있으니까 건축위원 2명은 다른 교회로 가버리고 자기 혼자 남았습니다. 끝까지 예배당을 지었습니다. 또 사업이 잘 돼서 헌금도 많이 하고 간증도 하고 다녔는데 어느 날 사업이 무너지고 빚을 수억원 남기고 완전 밑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때 그가 깨달았습니다. 교회가서 기도해야겠구나! 나에게 옛날 것 물질적인 것 세상적인 것이 각인 뿌리 체질 되었구나! 이것을 하나님이 깨버리리라고 하나님이 이 일을 허락하셨구나! 그래서 그때부터 오직 성령 안에서 동기없이 내가 구원받은 것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내가 오직 그리스도 된 것이 감사하고 행복하다. 내가 하나님 자녀된 것 너무 감사하다. 예수님이 내 인생 주인된 것 너무 감사하다.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그 복을 내가 받았구나! 그런데 처절하게 망했는데 하나님이 내가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행복하고 내가 구원받은 것 감사하고 옛날에는 돈 많이 벌고 성공한 것이 감사했는데 내가 복음 속에 있었더니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셔서 나로 하여금 전도자의 삶을 살게 하셨다. 그런 포럼을 했습니다.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내가 구원받은 것이 행복하고 오직 그리스도 된 것이 행복하고 오직 그리스도 누리고 보니까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많은 사람들을 붙여주셔서 전도가 되게 하고 교회화가 되게 하고 또 하나님이 사업을 축복하셔서 교회에 헌신하도록 복을 주셨다.

2- 꾼 꿈을 생각하고

1. 바라보고만 있느냐

오늘 성경에 보면 온 세상이 흉년들었습니다. 가나안도 마찬가지입니다. 답답하고 대책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들들이 힘이 없으니까 서로 바라만 보고 있는 겁니다. 이때 야곱이 아들들에게 서로 바라보고만 있으면 되겠냐!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가서 우리가 죽지 않도록 곡식을 사와라.

2. 요셉의 형들

그래서 아버지 말씀을 듣고 요셉의 형들이 애굽으로 갑니다.

3. 땅에 엎드려 절하매

애굽에 갔는데 거기서 요셉을 만납니다. 계산을 해보면 요셉이 노예로 팔려 갈 때가 17살입니다. 그런데 총리가 된 것이 30살입니다. 13년이 흐른 겁니다. 7년 흉년이 들어서 20년이 된겁니다. 20년이 지나서 형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애굽에 가서 총리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4. 꾼 꿈을 생각하고

이것을 요셉이 본 겁니다. 형들은 모르지만 요셉은 압니다. 이때 요셉이 20년 전에 꾼 꿈을 생각합니다. 형들은 요셉의 꿈을 비웃었습니다. 그 꿈을 없애기 위해서 왕따 시키고 죽이려고 합니다. 노예로 팝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에게 주신 꿈을 이루셨습니다. 20년이 지난 후에 이 꿈을 이루셨습니다.

3- 찾아가는 다락방

1. 꿈을 이루신 하나님

형들이 요셉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해와 달과 열한별이 무릎을 꿇습니다. 요셉이 꾼 꿈입니다.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이 이루셨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하나님이 이루셨다. 그렇다면 20년 동안 요셉의 길을 하나님이 인도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알고 보니까 왕따, 죽음, 노예, 보디발 집, 감옥, 바로왕의 꿈. 이 모든 일을 보니까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이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요셉이 그렇게 억울한 일을 많이 당했는데 딱 붙잡은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하나님이 지금 이루신 겁니다. 그 꿈이 20년이 지났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을 뿐입니다.

2. 언약을 붙잡으면 됩니다

그렇다면 요셉은 딱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어린 시절에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이게 언약입니다. 요셉은 언제 어디서고 이 언약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입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일방적으로 주신 언약입니다. 요셉에 인생에 얼마나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까? 낙심되는 일, 실망되는 일, 억울한 일, 힘겨운 일, 두려운 일이 많았는데 알고 보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입니다. 절대 언약의 백성에게는 실패가 없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언약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요셉에게 애굽의 모든 백성이 절을 합니다. 형들도 와서 절을 합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주신 언약, 20년 만에 성취가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언약만 붙잡으면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요셉이 무엇을 깨달았을까요? 하나님이 하셨군요! 하나님이 하시는군요! 하나님이 앞으로도 하십니다. 고후1: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우릴 큰 사망에서 사단에게 묶인 상태에서 건지셨습니다. 죄의 저주 가운데 그곳에서 지옥배경에 끌려다녔던 거기에서 나를 건져주셨다. 그리고 앞으로도 건져주실 것이고 우린 그분이 건져주시기를 바라면 됩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언약을 주셨습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 그런데 현재 나이가 많고 아이가 없습니다. 25년 만에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셨지만 아브라함이 안 믿어지니까 불신앙하고 염려도 하고 인본주의도 하고 그랬습니다. 알고보면 아브라함이 쓸데없는 일을 한 겁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을 때 무슨 고백을 했을까요? , 하나님이 하셨군요!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셨구나! 그럼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가면 된다.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이 뭡니까? 제자들을 감람산에 부르셨습니다. 40일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현장에 갈 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했는데 성령이 역사하셨다. 그들이 날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 따라 세계복음화했습니다.

3. 살 수 있는 길

애굽에 모든 사람, 요셉의 형들까지 모든 사람이 요셉에게 가야만 살게 되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하셨나요?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언약의 백성을 통해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애굽에 총리로 왜 세우셨을까요? 한 가지입니다. 죽어가는 애굽에 모든 사람을 살려라. 살리는 길을 말하라고 얼마나 훌륭하고 힘이 있냐 잘났냐 그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살리는 길, 그 자리에 서게 하신 겁니다. 그 시대 모든 사람이 요셉에게 가야만 살 수 있습니다. 세상은 언약 잡은 자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온 땅이 흉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셉에게 가는 사람만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한 시대 노아를 통해서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방주 안에 들어가면 삽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피 제사를 들려라. 왜 모세에게 그런 축복을 주셨을까요? 살 수 있는 사람으로. 그래서 모세의 말을 듣고 피 제사 드린 사람들은 다 살았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축복하시고 은혜 주시고 응답 주시는 이유는 살리는 사람이 되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1117일 추수감사절까지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영적인 추수를 하자. 살리는 일을 하자.

4. 찾아가는 다락방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했습니다. 그 말은 씨를 뿌리라는 겁니다. 씨를 갖고만 있지 말고 씨를 뿌려라. 그런데 씨를 뿌리는 나가는 사람이 무엇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까? 옥토가 분명히 있다. 너희가 가서 씨를 뿌리면 길가, 가시밭, 돌밭에도 떨어진다. 그런데 상관하지 마라. 그 씨가 옥토에 떨어지면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는다. 분명히 씨를 뿌리게 되면 하나님이 예배한 영혼이 분명히 있다. 그래서 가서 씨를 뿌려라. 바울이 빌립보 지방에 안 갔다면 어떻게 루디아를 만날 수 있을까요? 바울이 하나님 인도를 받아서 빌립보 지방에 가다가 루디아를 만난 겁니다. 루디아에게 생명의 복음을 말했는데 주께서 루디아 마음을 열어서 복음을 받게 했습니다. 바울 인생에 루디아는 평생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그 집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났고 빌립보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씨를 뿌리게 되면 길가, 돌밭, 가시밭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관하지 말라. 옥토가 있다. 그 옥토에 뿌려지게 되면 이런 열매가 맺어진다. 우리가 옥토입니다. 어느 날 전도자를 통해서 이 생명복음이 들려지고 믿어진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교회 나와서 예수믿고 가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나와 같은 옥토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씨를 뿌리게 되면 그 옥토에서 생명이 살아나게 됩니다.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126:7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농사하는 사람이 씨를 뿌리지 않으면 곡식을 거둘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의 씨, 복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생명의 씨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한 선교사님이 선교지에 나가서 복음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이 많은 노인이 구원을 받은 겁니다. 노인이 선교사님한테 왜 이제야 오셨습니까? 조금만 일찍 왔다면 우리 부모, 형제들이 예수 믿고 천국 갔을 텐데 왜 이제 오셨습니까? 우리 형제자매들이 지옥에 가 있습니다. 그때 선교사님이 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구원받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는데 가서 주의 이름을 말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의 이름을 말해주면 분명히 옥토가 있는데 분명히 영생주기로 작정된 자가 있는데 그것을 말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탄식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가서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이 땅에서 생명,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 이 복음 누리고 복음 안에 있는 축복 확인하고 죽어가는 내 주변의 영혼들에게 생명의 씨 예수 그리스도 전하는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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