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셉이 갇힌 곳 | 조회수 : 84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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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요셉이 갇힌 곳 |
성경 |
창40:1-8 |
일시 |
2019년 10월 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최대의 응답
1. 한 걸음뿐
▶ 말기 환자인 청년이 병원에 있다는 말을 듣고 병원에 갔습니다. 갔더니 이 친구는 누워있고 부친이 어디서 왔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로교회 목사라고 했더니 이분이 아무런 말도 안 하고 환자에 땀을 닦아 주었습니다. 제가 환자에게 가까이 갈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까 환자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친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다 듣고 이분이 내 자식이 저러고 있는데 내가 정신이 없다고 해서 기도하고 돌아왔습니다. 화요일 오후에 계속 기도가 돼서 병원에 다시 갔습니다. 모친이 있길래 제가 잠자고 있는 환자에 머리에 손을 얹고 영혼은 듣기 때문에 요5:24을 들려주고 기도하고 나왔습니다. 엄마에게 요5:24을 아들에게 말해주라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지 2시간도 안됐는데 그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제 아들이 죽었습니다. 그때 제 생각에 다윗이 고백한 것처럼 삼상20:3 나와 죽음의 사이는 한 걸음 뿐이니라 제가 2시간 전에 기도하고 돌아왔는데 그 사이에 죽은거죠. 우리가 이땅에 살아가면서 대단한 일을 해야겠습니까? 류목사님이 그런 말을 합니다. 죽는 사람을 옆에서 본적이 있냐? 자기 부친이 소천하실 때 자기 엄마한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하나님이 나를 오라고 하시는 것 같다. 당신은 자식들이 축복받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고요한 바라로 라는 찬송을 불러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 찬송을 듣는 동안에 하나님 나라 가셨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말문이 닫혀서 말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죽을때가 되면 말문이 열린 사람은 자기 의지가 아닌 말이 나옵니다.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여기서 차이가 납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마귀가 나를 데리러 왔다. 무서워합니다. 말문이 닫힌 사람은 눈을 부릅뜨고 굉장히 불안해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를 부르러왔다. 천사들이 내 옆에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어렵다 힘들다 좋다 여러 가지 말을 합니다. 아무리 잘살았어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사단에게 잡혀있다가 사단의 일을 하다가 지옥으로 갑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결정적인 시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으로 갑니다. 사단에게 잡혀 있다가 사단에 종이 된 사람, 자기는 모릅니다. 그런데 죽을 때 압니다. 그때서야 알고 사단이 내 영혼을 잡고 데리고 가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있을 때 전도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돈이 얼마나 있냐? 어떻게 살았냐? 물론 소중하지만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갑자기 사단이 데리러 온 것이 아니고 사단에게 잡혀서 늘 오다가 마지막 때에 그것을 알게 되는 겁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나와 늘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나를 지켜주시다가 하나님이 나를 데리러 오셨구나! 이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왜 살아있을 때 전도를 해야 되냐? 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약속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왜 오셨냐?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게 주님의 약속입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죽음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어떤 자도 마귀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떤 수고도 지옥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인간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것부터 발견해야 합니다. 세상에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어떤 방법으로도 마귀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인간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리스도만이 절대가능합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절망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는 절대 절망해야 합니다. 절대 절망해야만 그리스도만 소망이구나! 이게 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인간은 절대 절망의 포인트가 구원받은 수 있는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땅에 살면서 쓸데없이 불평하고 원망하고 이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원망하고 불평한다고 뭐가 바뀝니까?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가 아니면 소망이 없는 겁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쓸데없이 원망합니다. 부모 원망한다고 운명이 바뀝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 한분을 보내주시겠다고 그렇게 약속하셨고 약속대로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구나! 이 사실을 믿을 때 내 마음에 세상이 줄 수 없는 그리스도로 인한 평강이 임하는 겁니다.
3. 최대의 응답
▶ 그래서 이 사실이 믿어질 때 우리 뇌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힘이 오는 겁니다. 그게 영혼에 각인되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구나! 나는 구원받았구나! 이게 우리에게 있는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게 응답중에 최고 응답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약속하신 유일한 분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리스도가 누구냐? 인간의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인간이 아무리 수고하고 착하게 살아도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결국 지옥같이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하신다. 이보다 큰 응답이 어디에 있습니까! 세상에 우리가 가진 것은 잠시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약속은 끝날 까지 끝까지 영원합니다. 항상입니다. 그래서 사단이 구원받은 자를 넘어뜨릴 수 없기 때문에 지옥으로 끌고 갈 수 없기 때문에 딱 한가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쓸데없는데 원망하고 불평하고 그리고 분쟁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극단적인 말을 한다면 아무리 불신앙에 빠져있어도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이 이끄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가십니다. 우리가 흔들린다고 하나님의 계획이 바뀝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만왕의 왕되신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고 나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은 마음에 새기면 세상에 겁날게 없는 겁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분이 나와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4. 옛 틀을 깨라
▶ 이 사실이 믿어지면 우리에게 깨야 될 것이 있습니다. 옛 틀을 깨버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정말 참된 복이 뭐냐? 마5: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참된 복과 가짜 복음 구분하라. 그러면서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뭘 입을까? 뭘 먹을까? 뭘 마실까? 그건 이방인이 하는 염려다. 너희는 염려할 것 없다. 하늘의 새를 봐라. 들의 백화화를 봐라. 다 먹고산다. 입고산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이 뭔지 먼저 그것을 붙잡아라. 그리고 마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쓸데없이 남 판단, 정죄, 비판 하지 말고 분별하라. 그러면서 그 모래위에 세운 교회, 반석위에 세운 교회를 얘기합니다. 모래위에 세운 교회는 율법주의를 말하는 것이고 반석위에 세운 교회는 구원받는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이때 운명이 바뀌고 재앙이 무너진다. 그래서 우리는 옛 것을 깨버리면 다 되는 겁니다. 그런데 옛 것이 남아서 거기에 붙잡혀서 인생을 쓸데없이 낭비하고 있습니다. 쓸데없는 염려, 쓸데없는 걱정, 쓸데없는 두려움, 이건 옛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이 부르셔도 하나님 나라로 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가 우리 생이 끝나는 하나님 품으로 가는 겁니다.
2- 요셉이 갇힌 곳
1. 요셉이 갇힌 곳
▶ 요셉이 감옥에 갇혀있는 그곳에 왕의 술을 맡은 관원장과 떡을 맡은 관원장이 왕의 섬기다가 그들이 죄를 지어서 감옥에 왔습니다.
2. 그들을 수중 들게
▶ 그런데 이분들을 요셉이 수종 들게 되었습니다. 친위대장 보디발이 수종 들게 했습니다.
3. 근심의 빛
▶ 어느 날 이분들이 근심이 가득합니다. 어젯밤에 꿈을 꾸었는데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꿈을 해석할 사람이 없다.
4. 내게 이르소서
▶ 요셉이 그 해설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내게 말해주세요.
3- 홀로 다락방
1. 하나님이 하시는 일
▶ 이 말씀을 통해서 요셉이 감옥에 갇혀있습니다. 그런데 요셉과 전혀 상관없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왕궁에서 임금님을 잘 섬기던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감옥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왔느냐? 그 친위대장의 감옥, 요셉이 갇힌 감옥에 오게 된 겁니다. 요셉은 왜 감옥에 갔죠? 보디발이 괘씸하다고 감옥에 가게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 친위대장인 보디발이 요셉으로 하여금 관원장들을 수종 들게 합니다. 요셉은 감옥에 갇힌 노예일 뿐인데 보디발의 마음을 하나님이 움직이신 겁니다. 이건 요셉의 능력이 아닙니다. 이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요셉에게 축복과 응답 모든 것을 몰고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찌보면 하나님이 요셉만을 위해서 모든 일을 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이 하십니다.
2. 인정받는 사람
▶ 보디발이 요셉에게 관원장들 수종을 들으라고 합니다. 요셉을 감옥에 보낸 보디발이 요셉에게 수종 들게 했습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요셉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요셉의 모든 일을 해 나가시지만 인간적으로도 요셉은 사람에게도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감옥에 갔을 때도 간수장이 모든 일을 다 맡깁니다. 인정받기 때문에요. 자기를 감옥에 보낸 보디발에게도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위높은 분들이 요셉 앞에 자기 꿈, 자초지점을 다 말합니다.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 저는 이것을 보면서 깨달음이 왔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있는 죄수입니다. 노예입니다. 그렇다면 할 수 없는 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때 요셉이 감옥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왜 이래가 아니고 하나님 앞에 늘 하던대로 기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나게 하시고 축복의 사람들을 붙여주십니다. 그래서 요셉이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류목사님 모친께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류목사님이 교회를 다니다가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20살이 돼서 교회 안 다닌다면서 6년 동안 타락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광수하고 놀지말아라. 그랬다고 합니다. 이모도 엄마한테 재는 안되니까 기도하지 말아라.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역사하신겁니다. 류목사님이 내가 왜 이렇게 살았지! 교회 가고싶다. 그래서 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술집 주인이 자기가 성경들고 교회 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은 살아있다. 그랬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요셉은 감옥 안에서 주어진 장소, 한정된 장소 안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작은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자기가 한 일이 감옥 안에서 죄수들을 돌보고 관원장 두분을 수종들면서 그가 한 일은 하나님 앞에 언약 붙잡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일을 하신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누구도 막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안될일이 없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할수없었지만 하나님이 하시니까 모든 닫힌 문이 다 열렸습니다. 아브라함이 나와 아내는 나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니까 나이 100세에 이삭을 낳았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겁니다. 내가 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서 못하십니까? 그건 내 생각입니다. 요셉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이 하시니까 되는 겁니다.
4. 홀로 다락방
▶ 저는 오늘 찬송가 370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요셉이 그 감옥에서 한 일이 뭘까요? 홀로다락방. 억울하고 답답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겠죠. 그때 요셉이 한일. 홀로 다락방, 하나님 바라보고 모든 답답함을 하나님께 모든 억울함을 하나님께, 힘든 것을 하나님께 이게 홀로다락방입니다. 예수님께서 눅22:39에 습관을 따라 감람산으로 가시매 예수님께서 습관을 따라서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홀로다락방하신 겁니다. 지속 반복했을 때 습관이 됩니다. 그러면 무엇이 습관이 되었는가? 그것이 미래입니다. 예수님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깊은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상태고 승리의 길입니다. 요셉이 이런 홀로다락방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홀로다락방이 된 겁니다. 이번에 집중신학원을 할 때 박관희 목사님이 나의 영적상태를 살리는 홀로다락방 나는 어떻게 하느냐? 새벽기도 참석하고 메시지 듣고 운동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전도를 생각하는 3오늘을 정리해서 사역하는 모든 사람에게 카톡을 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낮에는 사역하고 밤에는 하루를 정리하고 기도제목 정리하고 메시지 듣고 들으면서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씀이 성취가 되는구나! 그 기쁨이 자기에게 있다고 합니다. 근심, 염려, 문제가 생길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속으로 들어가는데 세상이 줄 수 없는 영적인 힘이 있더라. 그러니까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어졌다. 나도 모르게 나에게 있는 많은 부분이 치유가 되어졌다고 합니다. 나이 20살까지 술 먹고 담배피고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치유가 되고 나는 정말 복음밖에는 없구나! 그래서 내가 사역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만 말하는데 하나님이 치유하셨다. 그래서 무조건 어떤 사람이든 복음만 주면 된다. 복음이 들어가니까 사람이 치유되더라. 복음 메시지 놓치지 마라. 복음을 붙잡아라. 이 사람이 멋진 사람이다. 가난, 상처 이 모든 것이 복음으로 바뀌니까 원망하고 비판하지 않더라. 저는 그것을 들으면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의 영적상태를 살리는 홀로다락방. 이게 나를 살리고 여기서 내가 힘을 얻으니까 다른 사람을 살리게 되는 겁니다.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수님이 습관을 따라서 감람산에 가신것처럼 일심, 전심, 지속하는 겁니다. 요셉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자기 힘으로 운명을 바꿀 수 없지만 홀로다락방. 그런데 하나님이 모든 일을 해 가십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최대 응답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겁니다. 감옥 안에 요셉을 갇혔지만 하나님은 요셉 중심으로 모든 일을 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시간을 확보하는 홀로다락방의 주역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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