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셉과 함께 하시고 | 조회수 : 78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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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요셉과 함께 하시고 |
성경 |
창39:19-23 |
일시 |
2019년 9월 2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작은 오늘
1. 영적원리
▶ 건강을 타고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나아가 들면서 몸에 여러 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도 몸에 좋은 음식, 감사하는 마음, 몸에 좋은 운동, 좋은 공기를 마시면 건강을 오래 유지하게 됩니다. 반면에 늘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고 늘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규모 없는 사람은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신분이 바뀐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지만 하나님 나라의 배경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면서 삽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하면 하나님이 우릴 부르십니다. 그럼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우리 영혼은 하나님 나라로 이사를 갑니다. 복된 인생을 살다가 아름다운 믿음의 흔적을 남기고 하나님 품으로 안기를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그 영혼이 마귀에게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원하지 않지만 마귀가 가져다주는 생각 속에서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을 추구하면서 살아갑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산다고 하는데 사실은 마귀가 시키는 대로 사는 겁니다. 알고 보면 그 속마음은 지옥 같은 삶을 살다가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그 영혼은 마귀가 갇히는 지옥으로 끌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 후손들에게 영적인 대물림만 남기고 가는 겁니다. 왜 우리가 전도해야 하는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옛 틀을 깨라
▶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교복도 입고 시간에 맞춰서 학교에 갑니다. 수업시간에게 자리에 앉아야 하고 끝나는 시간에는 나와야 합니다. 이것에 적응이 안 되면 적응이 안 됩니다. 신분이 학생으로 바뀐 겁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것을 깨버리고 거기에 적응해야 합니다. 남자들은 군대를 갑니다. 제가 군대를 가니까 들어오는 날 군복을 줍니다. 제가 입고 갔던 옷은 집으로 보내고 군복으로 바꿔 입습니다. 그리고 이발소에 가서 머리를 빡빡 깎습니다. 밥을 먹는데 자기 식기를 들고 줄을 서서 밥을 타고 자기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 또 정해진 시간 안에 다 먹어야 합니다. 밥을 먹고 난후에는 자기 식기는 자기가 씻습니다. 잘때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자리에서 잡니다. 아침에 일어날때도 시간이 정해져있습니다. 내가 군인이 되었구나! 신분이 바뀌었구나! 이게 실감이 납니다. 사회에서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마음대로 행동했던 것, 이제는 안 되는구나! 이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군대에 적응하면 살아야 군인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가 과거에 사망 속에 있었는데 생명으로 옮겨졌구나! 지옥배경에서 하나님 나라로 배경이 바뀌었구나!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신분이 바뀌었구나! 마귀자녀에서 하나님 자녀로 신분이 바뀌었구나! 그래서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마귀의 손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어느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지? 사람들이 여러 가지 말을 합니다. 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 당신은 나의 왕이시고 나의 주인이십니다. 고백합니다. 바뀌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엘리야도 보이고 모세도 보입니다. 베드로가 초막 셋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눈을 잠깐 감았다고 보니까 모세도 사라지고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바뀌었다는 겁니다. 우리 인생은 오직 예수만 바라본다. 내가 모든 것이고 물질이 모든 것이고 성공이 모든 것이라고 했던 것이 아니다.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3. 인도 받는 사람
▶ 운동선수들은 시합에만 집중합니다. 그래서 시합 전에는 몸을 만듭니다. 마음도 시합에 집중합니다. 다른 사람이 뭐래하던지 시합에만 집중을 합니다. 그게 잘 인도받는 선수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복 있는 겁니다. 중요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것이 인도받는 겁니다. 해야 될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을 분별하는 것,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는 것을 분별하는 것이 인도를 잘 받는 사람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주님이 약속했습니다.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래서 그들이 정말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겠구나! 구별을 했습니다. 바울이 선교를 나가지 전에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겠다. 그래서 하나님께 집중한 겁니다. 그게 금식입니다. 내 생각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겠다. 그래서 하나님이 로마 총독을 예비하셨습니다. 행16장에는 바울이 아시아 지방에 복음을 전하려고 가는데 길이 막힙니다. 자기고집대로 내 성질대로 끝까지 갈 거야.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 자리에 멈춰 섰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기도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 밤이 드로아의 밤입니다. 밤이 맞도록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데 마게도냐 사람이 우릴 도우라. 그래서 하나님이 마게도냐로 가라고 하시는구나! 인도를 받아 가니까. 거기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루디아를 만납니다.
4. 작은 오늘
▶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는 겁니다. 우린 분명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고 오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고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오늘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면 그게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오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지! 오늘 그리스도가 나의 왕이시지! 내가 오늘 주님을 바라봐야겠다. 그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베드로가 과거에는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늘 제9시 기도시간에 피장 시몬의 집에서는 제6시 기도시간에 매일 주님의 인도를 받아야겠다. 내 성질대로 내 고집대로 살지 않겠다. 이겁니다. 내가 주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오늘 해야지! 나는 오늘 내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살릴까? 하나님 저 영혼을 살려주세요. 나는 오늘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리를 꼭 확보해야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그 자리, 그리스도를 높이는 그 자리에 내가 있어야지! 나는 오늘도 주님이 시키시는 일을 해야지! 나는 오늘도 가정에서 일터에서 교회에서 주님이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믿음의 말을 고백해야지! 이런 작은 것들이 쌓여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하고 도망갔던 베드로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베드로에게 대단한 일을 시킨 것이 아니고 내 어린양을 먹이라. 연약한 사람들, 연약한 아이들 돕는 일은 네가 할 수 있잖아!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오늘 작은 결단을 하고 오늘 작은 실천을 하고 오늘 작은 수고를 하고 오늘 작은 인내를 하고 작은 헌신을 하는 것은 분명 어느 날 열매를 맺습니다.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오늘 찬송가 510장을 선택했습니다. 우리 작은 불을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물에 빠져 헤메는 이 건져내어 살리세.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사람을 살리는 일, 이 작은 일이 열매로 나타나는 겁니다.
2- 요셉과 함께 하시고
1. 감옥에 가두니
▶ 보디발의 부인이 요셉을 성적으로 유혹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그분에게 내가 어찌 악한 일을 여호와 앞에서 짓겠습니까! 그러니까 부인이 미움으로 돌변합니다. 그래서 누명을 씌웁니다. 부인은 남편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요셉을 감옥에 가두게 합니다. 그래서 왕이 죄수를 가두는 곳에 갇힙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형통하면 잘 되는 꼴을 못 봅니다. 어떻게 하든지 틈을 타서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그래서 요셉은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습니다.
2. 요셉과 함께 하시고
▶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다. 그랬습니다. 감옥에 간수장이 은혜를 받게 하십니다. 사람에게 오해, 미움을 받고 누명을 썼습니다. 억울한 일이죠.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 또 누명을 씌우는 사람도 이 세상에 있습니다. 요셉은 의지할 사람이 없습니다. 노예입니다. 호소할 곳도 없습니다. 그를 도와 줄 사람도 없습니다. 노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셨습니다.
3.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 간수장이 은혜를 받고 나서 옥중에 모든 죄수를 관리하는 일을 요셉에게 다 맡깁니다. 그리고 다시 보지 않습니다. 완전히 신뢰를 한 겁니다. 완전 인정했습니다.
4. 그를 범사에
▶ 하나님은 요셉을 범사에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니까 요셉뿐만 아니라 요셉과 관계된 모든 사람이 은혜를 받는 겁니다.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어려움을 당하면 하나님은 더 큰 은혜로 역사하십니다.
3- 전도하는 다락방
1. 변함없는 약속
▶ 요셉은 노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변함없는 약속을 기억하고 계시는 겁니다. 노예는 죄를 지으면 그 자리에서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셉을 감옥에 가게 합니다. 알고 보면 특전입니다. 그 감옥도 왕의 죄수들이 갇힌 곳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영원한 약속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약속,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약속은 변함이 없구나! 요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이게 확인 되었습니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셉은 아버지로부터 수없이 들었을 겁니다. 요셉아, 내가 형에게 미움을 받아서 도망갈 때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이 나에게 (창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그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하나님이 내 길을 인도하시지! 요셉이 늘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를 때 약속했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이 약속 하나밖에 없습니다. 모세를 이것을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부모, 형제도 좋은 친구도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이 세상에 그 어떤 사람도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세상의 그 어떤 사람도 나에게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시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2. 하나님이 주신 것
▶ 제가 하루는 어디를 가는데 가방을 안 가져 나온 겁니다. 지갑도 휴대폰도 안 가져나온겁니다.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왜 불안하죠? 돈도 없고 연락도 못 하고 이게 불안하고 여러 생각이 드는 겁니다. 사람이 이렇게 연약하구나! 저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내 손에 있을때는 위로가 되는데 그게 없으니까 두렵고 불안한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신분권세를 주셨고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하더이다. 세계복음화의 꿈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영원히 변함이 없습니다. (요일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이건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겁니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받은 복음은 변하지 않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받은 것은 뺏길 수 있습니다. 없어질 수 있습니다. 다시 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변질되지 않습니다. 영원한 겁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동일하게 이 은혜를 주신 겁니다.
3. 중요한 사람
▶ 요셉의 생애를 보면 하나님이 요셉을 중요한 사람으로 세워갑니다. 노예인데 보디발 장군 집에서 하나님을 높이니까 중요한 사람으로 세웁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나를 중요한 사람으로 세우시는구나! 깨달으니까 내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이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이 뭔지를 분별합니다. 보디발의 부인이 유혹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이건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 것이다. 분별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중요한 사람으로 세웠으니까 이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아니야. 이건 하나님의 싫어하는 거야! 분별합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갑니다. 그때 주인 보디발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분별한 겁니다. 감옥에 가서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억울함을 말할수있는데 그렇게 안 했습니다.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사람은 할말, 할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합니다. 그가 감옥에 가서 죄수로써 하지 말아야 말 안 한 겁니다. 그러니까 간수장이 감옥에 모든 일을 다 맡깁니다. 중요한 사람일수록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택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중요한 사람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분별하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가치 없는 일에 쓸데없는 말에 인생을 낭비할 만큼 그렇게 가치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다윗은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복 있는 사람은 있어야 할 자리, 없어야 할 자리를 분별합니다. 내가 따라야 할 길, 따르지 말아야 할 길을 분별합니다. 내가 어느 길이 하나님의 인도받는 길인지를 분별합니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일이 뭔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이게 복있는 사람입니다. 롬16장에 보면 중요한 사람들이 나옵니다. 나는 전도자의 보호자가 되겠다. 나는 전도자의 동역자가 되겠다. 나는 전도자의 식주인이 되겠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나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될 거야. 나는 사람을 키우는 사람이 될 거야. 이 복음이 증거되는데 중요한 길목에 서있는 사람입니다.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사람입니다. 모세가 모세 되는 데는 장인 이드로가 있었습니다. 중요한 사람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기생 라합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사람입니다. 선지자 100명을 살린 오바댜, 중요한 사람입니다. 이땅에 살면서 필요없는 사람, 거치는 사람, 복음 전도에 방해되는 사람, 하나님 나라의 대적자, 남에게 손해가 되는 사람,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 이게 속는 인생입니다. 이 땅에 사람을 살리는 사람, 사람을 살리는 말, 사람 살리는 일 하는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4. 전도하는 다락방
▶ 요셉은 노예였지만 보디발 집을 살린 사람입니다. 살리는 것이 전도입니다. 요셉 인생은 전도하는 다락방을 했습니다. 요셉이 보디발 가정도 살려냅니다. 부인이 유혹했다고 사실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 가정을 살려야 하니까요. 감옥에 가서 간수장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다락방은 힘주는 곳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요셉은 살리는 사람, 힘주는 사람입니다. 우리 관심이 무엇입니까? 해야 할 일이 뭡니까? 나는 한번 사는 인생인데 사람을 살려야지! 사람 세워야지! 사람 키워야지! 그리스도 한분으로만 사람이 살아납니다. 그리스도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죄가 해결됩니다. 그리스도 이름 앞에서만 마귀가 꺾입니다. 그래, 나는 사는동안 정말 그리스도만 말하는 사람되겠다. 그리스도 말하는 제자를 세우겠다. 나는 사는동안 그리스도만 말해서 세계복음화에 한 부분을 담당하겠다. 이게 다락방입니다. 전도대상자를 가슴에 품고 이 사람에게 그리스도가 전파되어야 되는데 이게 전도하는 다락방입니다. 그 사람이 복음 받고 그 주변 사람들이 복음받고 이게 전도하는 다락방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이 복음은 세상 그 어느 사람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가는 곳마다 전도하는 다락방 했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전도하는 다락방이 인생이유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오늘 주님 의지하고 주님 인도받고 사람 살리는 오늘, 주님은 평생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는 가는곳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람을 살리는 전도하는 다락방 이 일에 우리 인생이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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