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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요셉을 부르매 조회수 : 80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0-13
  첨부파일:   20191013.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요셉을 부르매

성경

40:14-25

일시

2019101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귀히 여기는 사람

1. 넘어서야 할 것

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는 훈련생들이 있습니다. 조교들은 힘들지. 포기해. 진짜 조교들이 원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훈련을 이 과정을 넘어서야 사관생도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훈련생들에게 참고 견뎌서 그 과정을 넘어서라는 겁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넘어서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환경을 넘어서지 못해서 무너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을 넘어서야 합니다. 사람 때문에 시험 들고 상처받아서 신앙생활이 안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은 나를 넘어서는 겁니다. 내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넘어서야 합니다. 그래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내 자아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단이 사람에게 심는 것이 뭘까요? 네가 주인이야. 네가 기준이야. 네가 판단해. 네가 결정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결국 하나님을 거부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만듭니다. 인간이 주인이라는 의식을 심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2. 옛 틀을 깨라

예수님께서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우리에게는 옛 틀이 있습니다. 옛 틀은 내 중심입니다. 세상 중심입니다. 성공 중심입니다. 이게 나를 무너뜨리는 사단의 전략입니다. 우리는 주변에 보면 고집이 센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인도를 못 받습니다. 자기 생각이 강한 사람은 인도를 못 받습니다. 내가 보는 것, 내가 아는 것, 내가 가진 것이 정말 올바른 겁니까? 그럴 수도 있고 잘못된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로 하여금 애굽에 가서 피 제사를 드려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피 제사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가 꺾어지고 애굽에서 400년 노예생활하던 백성들이 빠져나왔습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그런데 가다가 홍해에 막혔습니다. 이 사람들이 문제가 오니까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이때 모세가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보라. 여호와께서 어떻게 하는지 보자. 그 많은 사람이 따라왔지만 구원받았지만 옛 틀을 깨지 못합니다. 모세 한 사람이 옛 틀을 깹니다. 이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위해서 여리고 성을 넘어서야 되는데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여리고를 하루에 한 바퀴 돌아라. 아무 말 하지 마라. 그냥 돌아라. 이 백성들이 쓸데없는 말이 많은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말 하지 말아라. 그리고 일곱 번째 도는날 다같이 큰 소리로 외쳐라. 그런데 여리고성일 무너졌습니다. 옛 틀을 깨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쓸데없는 말하고 불평의 말을 하고 원망하는 말을 하고 사람들과 싸움을 하는 그런 것 하지 말고 다같이 하나님의 바라봐라. 옛 틀을 깨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셔야 되는 겁니다. 참 우리에게 문제가 뭘까요? 평상시에는 모르는데 문제만 생기면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잘못된 것이 들어가서 그게 완전히 깨지고 없어지지 않으니까 문제만 생기면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혹시 몸이 불편해서 병원에 가면 의사가 처방하고 치료를 합니다. 그러면서 술, 담배 하냐고 물어봅니다. 건강에 안좋다는 겁니다. 그 말을 듣고 내가 병이 온 것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술, 담배로 온 것이구나! 하면서 깨버려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못 깹니다. 그리고 병이 다시 재발합니다. 우리 교회에 이상직 집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보디빌더하신 분인데 병이 걸린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술, 담배를 다 깨버렸습니다. 지금은 너무 좋다고 하십니다. 몸도 가볍고 실수도 안하지! 새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되면 옛 틀, 옛 것을 버립니다. 새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면 옛 것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옛 틀을 깨라, 옛 것을 버리라, 새 틀을 갖춰라. 이해는 되는데 이게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알고 좋은 것을 붙잡아야 없어지는 겁니다. 옛 날에 좋았지! 아쉬움이 남으면 절대 못 깹니다. 우리가 너무 좋은 것이 생기면 옛 것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고 그렇게 됩니다. 새것이 좋으면 옛것을 깰수있도록 도전합니다. 애들도 좋은 장난감을 주면 옛것 별로 관심 없습니다. 진짜를 가지면 가짜는 필요없습니다. 옛틀을 깨버리면 운명이 바뀝니다. 옛 틀을 깨면 재앙이 무너집니다. 너무 좋은 것이 나에게 있으면 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것이 가치없게 보입니다. 우린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시대에 맞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있다면 실수하는 겁니다. 시대에 안 맞는 것은 다 지나가고 쓰레기됩니다. 하나님과 안맞는 것이 있다면 그건 결국 없어지게 되어있습니다.

3. 귀히 여기는 사람

우리가 옛 틀이 바뀌면 사람들이 귀하에 여겨집니다. 벧전2:17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사람을 귀하에 여기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입니다. 부모님을 귀하에 여기는 사람, 선생님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교회 중직자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 목사님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내 주변에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없으면 어느 날 무너집니다. 내 주변에 귀하에 여기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영적으로 황폐해졌다는 겁니다. 엘리가 제사장이던 시대에 제사장들이 성도들에게 존경을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성도들이 상처받아서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한나는 달랐습니다. 제사장들이 문제가 많고 흠이 많습니다. 상처 받을 만 합니다. 그런데 한나는 그 교회에서 그 제사장 섬기면서 승리합니다. 아들 사무엘을 엘리 제사장에게 맡깁니다.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잡니다. 훗날 사무엘을 통해서 미스바 운동이 일어나고 교회가 회복되고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우리에게는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환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람 때문에 어려움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복음이 나에게 더 크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어도 내가 구원받은 것이 더 크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어도 내가 받은 은혜가 더 크면 상관이 없습니다. 내 인생에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없다? 그럼 영적으로 굉장한 문제가 온 겁니다. 왕하4장에 수넴 여인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이름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수넴 여인이 엘리사를 보면서 저 분은 하나님의 사람이야. 그러면서 엘리사를 잘 돕습니다. 엘리사를 위해서 수넴 여인 집에서 밥을 먹을수있도록 늘 배려합니다. 남편과 상의해서 엘리사를 위해서 쉴 공간을 다락에 만듭니다. 그리고 엘리사한테 언제든지 우리집에 와서 쉬세요. 엘리사를 귀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자식이 없습니다. 엘리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을 주셔서 아들을 주십니다. 이 축복이 없어도 귀하게 여기는 겁니다. 렘넌트들이 복음안에서 인도받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예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쓰실지 감사합니다. 내 주변에 내가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면 복있는 사람입니다. 내 주변에 다 싫은 사람이다. 이건 자기문제입니다. 불행한 겁니다.

4. 영적의사

우린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건강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영적인 병, 사람을 싫어하고 미워하고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병은 의사가 치유 못합니다. 영적인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영적인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복음 가진 사람입니다. 영적인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연히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노예가 되고 포로, 속국이 되고 그게 구약전체의 얘기입니다. 그런데 소수의 복음가진 몇 사람을 통해서 다 회복이 됩니다. 지금 이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이 영적으로 노예입니다. 포로, 속국입니다. 이분들에게 누군가 정확한 복음을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스도 한분을 설명해주지 못합니다. 베드로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주목해서 보니까 사는 길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은, 금은 없다. 그러나 내가 가진 그리스도, 내 속에 있는 그리스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런데 이 사람이 치유를 받습니다. 이 세상에는 영적인 병을 치료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 영적인 힘을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은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제 형님이 사고로 평생 고생을 하셨습니다. 제 형님을 처음 수술했던 의사선생님이 꼭 퇴근할 때 와서 형님한테 너는 나를 바라보면 안 돼. 나는 너를 치료할 수 없어. 하나님이 너를 치료하면 돼. 너는 하나님 바라보고 기도해야 돼. 늘 그랬습니다. 이땅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영적인 의사입니다. 소망이 없는 사람, 행복이 없는 사람, 시달리는 사람, 외로운 사람, 낙심한 사람, 죽고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영적의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의사로 부르셨습니다.

2- 요셉을 부르매

1. 요셉을 부르매

바로 왕이 꿈을 꾸고 너무 괴로워합니다. 관원장을 통해서 요셉을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요셉을 부른 겁니다. 감옥에서 좋은 옷을 입고 왕에게 갑니다.

2. 해석하는 자가 없다

그런데 왕이 내가 꿈을 꿨는데 해석하는 사람이 없다. 답답하다. 왕 주변에는 훌륭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자기 문제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겁니다. 많은 사람이 주변에 있지만 실제 도움이 되는 사람은 없는 겁니다. 이때 관원장이 감옥에 있을 때 꿈을 해석해준 요셉을 얘기하니까 불러와라. 내의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다.

3. 편안한 대답

이때 요셉이 임금님 저는 꿈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임금님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실 겁니다.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 임금님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생각하게 합니다.

4. 하나님이 하실 일

임금님이 두 번 꿈을 꾸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임금님을 통해서 하실 일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 꿈을 이룰 사람을 세우세요.

3- 이어지는 다락방

1. 하나님의 시간표

저는 이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때가 있구나!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구나! 감옥에 있던 요셉이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주고 나를 기억해 달라고 했는데 관원장이 이것을 2년 동안 잊은 겁니다. 이때 요셉 생각이 난 겁니다.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신 겁니다. 그래서 임금님한테 얘기한 겁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때는 완벽합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야 애굽으로 가는 겁니다. 요셉이 그 시대 보디발 장군 집에 가야 경제를 배웁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야 관원장을 만납니다. 요셉이 바로를 만나야 세계복음화를 합니다. 이게 다 하나님이 시간표 따라 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 있는 겁니다. 바로 왕이 급해졌습니다. 필요해서 요셉을 불렀습니다. 도움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으로 하여금 그 꿈을 해석하게 합니다.

2.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

그러면서 요셉은 자기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만 높입니다. 요셉이 보디발 장군 집에서 있을 때 내가 잘해서 복을 받았다고 안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감옥에 가서 내가 일 잘한다고 자랑 안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관원장이 본 겁니다. 그래서 나를 높이지 않고 하나님을 높입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인생입니다. 누가 주인이냐? 하나님이 주인인 겁니다.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로라 많은 사람들은 내가 했어요. 내가 수고했어요. 그러는데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건강주지 않으셨다면 우린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지 않고 깨닫게 하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실 겁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요셉은 다 도와주면서 다 섬기면서 다 살리면서 하나님을 높입니다. 나는 감추고 하나님만 드러냅니다.

3. 모든 문제의 해답

요셉은 무엇을 붙들고 있었습니까?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모든 문제 해답 말씀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 이다 우린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집중신학원을 할 때 대구에 박지혜 권사님이 오늘이 새날입니다. 그럼 오늘도 나는 새은혜가 필요합니다. 어떤 문제, 사건, 일이 있어도 나는 오늘 강단 말씀 붙잡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해결하셨습니다. 영적문제 있는 사람 특징이 말씀을 못듣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 받은 사람은 말씀이 나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그러면서 권사님이 성도의 최고 헌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은 틈만 나면 말씀을 듣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들으니까 말씀이 차고 넘치게 되고 말씀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명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4. 이어지는 다락방

요셉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은 이어지는 다락방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디발 장군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감옥에 간수장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관원장을 만나게 하십니다. 세월이 지나고 바로 왕이 꿈꾸게 하셔서 감옥에 있는 요셉을 왕궁으로 오게 해서 바로 왕을 만나게 하십니다. 노예출신 요셉이 어떻게 왕을 만납니까? 요셉은 자기 힘으로 이런 사람들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만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통해서 이 사람들을 다 살려냅니다. 요셉은 노예인데요. 그런데 하나님이 만남을 계속 이어지게 해서 사람들을 다 살려내게 합니다. 이게 이어지는 다락방입니다. 다락방이 이렇게 확산되었습니다. 우리 사역이 뭘까요? 내 인생이 어떻게 쓰임 받아야 할까요? 우리 관심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살리는 사람입니다. 세우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받을 축복, 받을 응답은 이어지는 다락방입니다. 복음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는 것,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것, 우리가 은혜 받았다면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살리는 일 하라고 힘을 주신 겁니다. 축복 주신 이유는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겁니다. 응답받았다면 살리는 일을 하라는 겁니다.

5. 그리스도면 됩니다

우리가 요셉의 인생을 보면 그리스도가 하셨구나! 그리스도면 되는구나! 이게 보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하나님의 방법이면 된다. 요셉이 노예라도 상관없습니다. 감옥에 가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신분이 노예라도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찬송가 94장을 불렀습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모든 사람을 하나님이 만나게 하십니다. 여기에 우리를 살리는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셨다고 했습니다. 사단을 꺽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권세를 꺾어버리셨습니다. 이것을 깨달은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그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멸망받지 말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으라고요. 그리스도면 되는 겁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 인생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그리스도께 가지고 오면 주님이 우릴 쉬게 하겠다. 그리스도면 됩니다. 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사단을 꺾으신 분이기 때문에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분이기 때문에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면 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그 사람의 영적상태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은 그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살리는 일이 이어지는 다락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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