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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요셉을 위하여 조회수 : 84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9-22
  첨부파일:   20190922.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요셉을 위하여

성경

39:4-6

일시

201992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마음에 담은 것

1. 영적인 문제

아는 목사님이 암이 재발해서 부산에 있는 치유사역원에 갔습니다. 한 달에 3백만원에 부대비용 백만원 해서 4백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환자가 너무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고 합니다. 병이 많다는 것을 봅니다. 육신적인 병뿐만 아니라 영적인 문제로 오는 병은 더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의술과 의학이 발전을 했는데 영적인 병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음에 병, 신경의 병, 뇌의 병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으로 해결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병은 사단과 관계가 있습니다. 제가 몇 년전에 제주도에 사역을 갔습니다. 강의를 하고 하루는 제주시립 희망원이라는 정신병 환자들이 있는 곳에 가서 사역을 했습니다. 직원들이 수십명이 있는데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제가 물었습니다. 이곳에 온 환자들 중에서 치료가 돼서 나가는 사람들이 있냐? 거의 없다고 합니다. 제가 그분들의 안내를 받아서 환자들이 있는 방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어린 아이도 있고 노인도 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과 얘기하다 보니까 요양원에 특징이 있습니다. 환자들이 생을 마칠 때까지 거의 여기에 있다가 이곳에서 소천한다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여기는 가족들이 포기한 사람들이 온다고 합니다. 본인들도 가족들이 나를 버렸구나! 생각한다고 합니다. 증거로 가족들이 면회를 안 온다고 합니다. 그냥 돈만 보낸다고 합니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가족들이 돌보다가 정신병, 요양원에 들어갔다 나갔다 그렇게 하다가 어느 날 포기하는 겁니다. 그럼 제주도로 보내는 겁니다. 근무하는 사람들도 이사람들이 나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없고 그냥 소천할때까지 돌보고 있을 뿐입니다. 서울에는 가끔 가다가 소아정신과 병원이 보입니다. 의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지금 어린아이들 정신병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중독, 인터넷 중독, 성격장애 이런 것들이 어린아이 때부터 시달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부모와 가족들이 많이 힘듭니다.

2. 오직 복음

전북 고창에 정동훈 목사님이 있습니다. 이 목사님이 정망의 병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나갈 기약도 없고 소망도 없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원에 목사님 한분이 오셨습니다. 병원 벽에 있는 달력을 한 장 찢어서 뒤에 그림을 그리면서 예수 믿어야 할 이유 복음 설명을 한 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너무 화가 나서 대들었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이십대 청년인데 내가 왜 이런 병에 걸려서 이렇게 사냐.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이게 뭐냐! 원망하고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끝까지 복음설명을 한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자기의 강퍅한 마음을 녹이셔서 마음 문을 열고 자기도 모르게 복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뒤로부터 목사님이 계속 병원에 오셔서 복음설명을 해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내 마음에 믿어지고 또 그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나고 내 가슴에 영혼에 새겨졌다고 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병이 회복되고 살아오면서 신학을 하게 되고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자기에게 복음을 전해준 목사님 생각이 늘 나서 나를 살려준 복음, 나는 오직 이 복음만 말하겠다. 왜냐? 나를 살린 것이 복음이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도 복음이면 산다. 그래서 오직 복음만 전한다. 지옥으로 끌려가는 운명에 메인 나를 살린 것이 복음이다. 마귀에게 잡혀서 시달리고 있었던 나를 살리는 것이 복음이다. 죄로 인한 저주 가운데 고통당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나를 살린 것이 복음이다. 나를 속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를 꺾어버린 그리스도, 그래서 나는 복음만 말한다.

3. 마음에 담은 것

우리와 같이 신앙생활 하던 정춘이 집사님이 계십니다. 그 집사님이 태백으로 몇 년 전에 이사를 갔습니다. 우상숭배하던 분인데 저를 통해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받고 이분은 늘 감사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추석 전에 제 아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교회 통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겁니다. 헌금을 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추석인데 식사좀 하시라고 돈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집사님은 배운 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 시골 할머니입니다. 농사를 지을때도 밭에서 뭐가 나면 교회에 가져오십니다. 어렵게 살면서도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릅니다. 그리스도 한분 때문에 감사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집사님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데 마음에 담아서 하는 것과 그냥 습관적으로 하는 것은 완전 다릅니다. 속담에 처삼촌 벌초 하듯이.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음에 없는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생명 되신 그리스도가 들어오면 신분이 바뀝니다. 우리에게 생명되신 그리스도가 들어오면 운명이 바뀝니다. 우리에게 생명되신 그리스도가 들어오면 재앙이 떠나 갑니다. 그럼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정말 우리가 내가 운명에서 해방되었구나! 재앙이 끝났구나! 이것을 사실적으로 알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과 뜻과 소원을 위해서 살아갑니다. (고전 14: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찬송하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영으로 마음을 담아서 세상의 유행가 부르듯이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에 대한 감사가 있으면 찬양하는데 기도하는데 마음이 담깁니다.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우리가 정말 운명에서 빠져나오고 재앙이 꺾이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사람 앞에 잘 보이려고 하고 사람 눈치나 보는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다해서 하는 겁니다. 우리는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봉사도 하고 헌신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마음을 담은 봉사, 마음을 담은 헌신 이건 나에게 복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그런데 사람앞에서 하면 상처 받고 낙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마음으로 받으면 그 말씀이 나의 말씀이 됩니다. 그런데 말씀을 마음에 담지 않으면 이건 나와는 상관없게 됩니다. 우리가 지금 집중훈련을 하는데 이 훈련도 마음을 담으면 이 훈련이 전부 응답입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으로 한다면 얼마나 손해입니까. 우리에게 마음이 담기는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4. 주의 영원한 팔

오늘 찬송가 406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주님의 영원하신 팔이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그래서 우린 주의 영원하신 팔에 내 인생을 걸고 사는 겁니다. 41: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하나님이 나를 택했습니다. 나를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문제는 내가 그것을 안 믿는 겁니다. 문제 생기면 그것을 놓치는 겁니다. 나를 붙들고 계신 분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영원한 팔이 나를 붙들고 계십니다. 우린 이것을 사실로 믿고 그분께 내 인생을 맡기고 인도받는 겁니다.

2- 요셉을 위하여

1.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오늘 성경에 보면 요셉은 노예입니다. 짐승처럼 대접받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은혜를 베풉니다. 짐승처럼 살아야 되는 자기를 짐승대접하지 않고 사람 취급하는 겁니다. 자기를 인정하는 겁니다. 놀라운 겁니다.

2. 가정 총무로 삼고

요셉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는 가정 총무로 삼습니다. 전권을 위임합니다. 노예는 죽도록 노예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자기를 사람으로 대접해주고 거기에 자기 모든 소유를 관리하는 자로 세웁니다. 보디발 주변에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노예는 자기주장을 못합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주인이 요셉을 택하고 세워서 가정총무로 삼습니다.

3. 요셉을 위하여

그런데 요셉이 주관할 때부터 하나님은 요셉을 위해서 보디발 집에 복을 내렸습니다. 누군가 그 일을 맡고 있었는데 똑같은 일을 요셉이 하는데 요셉이 그 일을 맡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복음 주시는 겁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난 겁니다. 보디발이 제일 잘 아는 겁니다.

4. 여호와의 복

결국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는구나!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3- 다락방 운동

1. 복이 임한 사람

이 말씀을 보면서 요셉을 보면 하나님의 복이 임한 사람입니다. 요셉에게 되는 일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으면 절대 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요셉은 노예인데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실력이 있다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덩이기 있구나! 한 사람을 통해서 그 가정에 복임 임합니다. 한 사람 때문에 그 교회에 복임 임합니다. 우린 농담으로 얘기합니다. 저 사람은 복을 몰고 오는 사람이야. 저 사람은 복이 따라오는 사람이야. 저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가정에 복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장에도 복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회에도 복이 되는 사람이 있고 교회에도 복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상승작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운동하는 사람이 있고 응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변에서 응원하고 박수쳐주면 자기도 모르는 힘이 나온다고 합니다. 자기실력 이상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 모든 성도들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같이 예배 속에서 힘을 얻고 찬양속에서 힘을 얻고 같이 기도하면서 힘을 얻고 같이 봉사하면서 힘을 얻고 이게 전부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겁니다. 서로 보면 힘이 나고 만나며 서로 감사하고 서로 포럼하면서 힘나고 이게 복임 임한 사람입니다. 우린 어디를 가든지 복이 따라오는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 인생의 주관자

요셉의 모든 일을 보면 하나님이 다 아시고 다 주관하십니다. 애굽으로 노예로 팔려갔는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었습니다. 보디발 장군 집에 노예로 팔려갔는데 하나님이 인도하신 겁니다. 그곳에서 보디발 장군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하나님이 다 하시는 겁니다. (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139: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139: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구나! 하나님이 다 아시는구나!

3.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사람

그런데 말씀을 묵상하면서 보니까.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까? 요셉에게.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니까 요셉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방주를 짓게 했습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노아에게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내가 너와 함께 한다. 피 제사를 드려라. 그 피 제사 전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모세를 평생언약으로 붙잡고 전달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모세에게 있었습니다. 다윗에게 네가 앞으로 왕이 될건데 성전을 지어라. 다윗은 평생 그 일에 인도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다윗에게 있었습니다. 똑같은 자식들인데 요셉은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똑같은 자식인데 형들은 비교하고 이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관심 없었습니다. 어떻게 왕 자리를 잘 지킬 수 있을까? 내 자식 어떻게 왕 시킬까? 여기에 관심 있는 사울에게 하나님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목동 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을 늘 사모하고 인도받는 다윗에게 하나님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엘리 제사장은 먹을 것 탐내고 타락하고 방종합니다. 사무엘은 어릴때부터 언약궤 옆에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무엘에게 관심있습니다. 사회에서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인 이병철 회장이 자식이 여러 명이지만 셋째 아들 이건희씨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똑같은 자식이고 사랑하지만 관심있는 자식이 있습니다. 주님이 관심 갖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은 어떤 사람에게 관심이 있을까요? 요셉, 모세, 사무엘, 다윗을 보세요. 우리가 이 땅 살아가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영혼을 살릴까? 내가 어떻게 하면 후대들은 복음 앞에 세울까? 내가 어떻게 하면 복음 전하는 교회를 세워나갈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을까?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관심이 있습니다. 그냥 먹는 일, 자기 자랑하는 일, 자기 나타내려고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관심 없습니다.

4. 영적시간

요셉에게 뭐가 있었을까요? 영적인 비밀이 있었습니다. 요셉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밥먹는 시간이 있고 잠자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 일하는 시간, 쉬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왜요? 우린 육신을 가졌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시간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육신뿐 아니라 영혼이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은 영혼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영적시간이 필요합니다. 영혼이 없는 짐승은 영적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고 영혼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영적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 예배시간이 필요할까요? 왜 기도시간이 필요할까요? 왜 찬양하는 시간, 왜 성경보는 시간이 필요할까요? 우리 인간은 영혼을 가진 영적인 존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왜요? 인간은 육체만 가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영적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겁니다. 영적인 것은 눈에 안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막1:35 새벽 아직 밝기도 전에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6:12 예수님께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십니다. 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예수님께서도 영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린 인간은 영적인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영적인 존재는 육신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영적인 존재는 반드시 영적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린 이것을 확보해야 합니다. 말씀 듣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5. 다락방 운동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단을 꺾어버리셨고 우릴 죄에서 자유케 하셨고 지옥에서 해방시켜주셔서 천국 백성 되게 하셨습니다. 그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입니다. 우리는 이 은혜를 받았는데 우리가 받은 복음 그리스도가 우리를 통해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흘러가야 합니다. 음식을 먹었으면 소화시킬 수 있는 대사운동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소화시켜서 이것이 몸에서 흡수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영적으로도 똑같습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우리는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 힘을 얻고 현장으로 나가는 겁니다. 현장에서 우리가 받은 은혜를 또 같이 나누는 겁니다.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유대인들과 마가다락방 교회가 다른 점이 여기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을 어떻게 지킬까? 그런데 다락방 성도들은 매일 주일, 매일 안식일입니다. 이게 다락방 운동입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만 하나님을 바라보고 다른 날은 자기마음대로 삽니다. 매일매일 우린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매일매일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매일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매일 말씀듣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이게 다락방 운동입니다. 유대인들은 내 수입의 십일조를 계산해서 드립니다. 나머지는 자기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입니다. 내 생명도, 나의 달란트도 내 기능도 주님의 것입니다. 다락방 운동이 뭡니까? 유대인들은 성전에서만 하나님을 의식하고 삽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성전에서 집에서, 성전에서 집에서 일터에서 모든 곳에서 모든 만남에서 하나님을 의식하고 삽니다. 유대인들은 랍비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마가다락방은 전 성도들이 다 같이 말씀 운동했습니다. 전교인들이 집에서 일터에서 다락방 했습니다. 다락방 운동은 그리스도 운동입니다. 다락방 운동은 매일 운동입니다. 매일이 주일, 24시 그리스도가 주인입니다. 내 인생은 내것이 아니라 주님의 다스림 받는 것이 인생입니다. 다락방 운동은 내 자식이 아니라 주님의 자식입니다. 내것이 아니고 주님이 쓰실것입니다. 이게 다락방 운동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했던 그 운동하자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던지 마음에 담는 것이 복있습니다. 요셉인생을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봅니다. 다락방 운동은 매일 예배, 매일 기도, 매일 인도, 매일 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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