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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의 범사에 조회수 : 84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9-15
  첨부파일:   20190915.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의 범사에

성경

39:1-3

일시

201991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원한 것

1. 위기 시대

육신적인 최고위기는 누가 뭐래도 죽음입니다. 가족들의 슬픔이 있고 이별의 아쉬움이 있는 겁니다. 그러나 죽음은 근본적인 절망은 아닙니다. 왜냐면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2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피를 바르고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홍해 앞에 백성들이 두려워하고 불안하고 또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왜요? 앞에는 홍해 바다가 가로 막았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잡으러 옵니다. 이때 모세는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위기 앞에서 주님을 바라보는 모세를 봅니다. 또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 전에 정탐꾼 12명을 보냈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이 돌아와서 우리는 메뚜기 같다. 저들은 아낙자손이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또 원망하고 불평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모세를 없애자. 이때 여호수아 갈렙이 14: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래서 결국은 위기가 도리어 기회가 됩니다. 우리는 이 사회를 보면서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진짜 위기가 뭘까요? 교회입니다. 교회가 그리스도를 선포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오직 그리스도가 안 됩니다. 사단이 발악을 하는데 교회가 약화된 겁니다. 복음이 희미해진 겁니다. 정말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이 복음의 사람입니다. 위기 앞에서 무너져버리고 불신앙에 빠지고 포기해 버리는 사람은 약한 사람입니다. 류목사님 부친이 병들어서 소천 했습니다. 있는 돈 다 쓰고 가난을 물려주고 가셨습니다. 위기입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아무것도 없는 빈손 들고 4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청소부일을 하시면서 교회 직장 가정 밖에는 몰랐습니다. 당신은 낙심할 시간도 낙심할 시간도 없었다. 그렇게 기도하고 일하고 자녀를 길렀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은 겁니다. 우리 주변에 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보면 위기가 다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당하는 위기를 다 당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의 선배들은 그 모든 위기를 기회로 삼았습니다. 저는 이런 증인들이 많이 나올 것을 믿습니다. 불평하고 낙심하고 원망하고 불신앙하는 것은 약한 겁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 네가 복이 있구나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합니다. 이때 주님이 네가 복이 있도다. 그러면서 이 반석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길 수 없다. 천국열쇠를 너에게 주겠다. 그랬습니다. 그렇다면 축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축복은 다른 것 안 하는 것, 틀린 것 안 하는 것, 망하는 것 안 하는 것, 그게 축복입니다. 가짜를 안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세 명의 제자가 변화산에 갔습니다. 변화산에 갔을 때 엘리야도 사라지고 모세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능력도 신비도 필요하지만 이게 구원할 능력은 아니다. 율법도 하나님이 주신 거지만 율법이 구원의 능력은 아니다. 이런 능력도 지나가고 율법도 지나가는데 정말 사단을 꺾어버리고 재앙과 지옥의 문제를 신비한 능력이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율법이 이것을 해결할 수 없다. 지옥 갈 운명을 해결 못합니다. 지옥에 갈 배경을 해결 못 합니다. 이 땅에 과학으로 물질로 권력 노력이 소중하지만 다가오는 저주 재앙을 해결 못 합니다. 더 근본적으로 마귀에게 잡혀있는 영혼은 해결 못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리스도만이 지옥의 배경을 해결합니다. 그리스도만이 우릴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만이 죄로 인한 저주 재앙을 해결하십니다. 그리스도만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릴 해방하시는 겁니다. 그리스도만이 마귀 권세를 꺾어버리십니다. 이게 진짜 복입니다.

3. 내 짐을 지신 주님

다윗은 많은 위기와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때 마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68: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사람들은 흔히 내 마음대로 산다고 합니다. 정말 내 마음대로 사는 걸까요? 잘 보면 그 사람은 자기를 빼앗긴 겁니다. 정확하게 보면 자기를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정말 이 땅에 문제가 뭡니까? 자기중심입니다. 18: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한 마디로 바리새인은 그리스도가 필요없습니다. 그런 바리새인들이 왜 망했습니까? 그리스도가 필요없는 겁니다. 그런데 세리는(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자기가 속고 있는 영적문제자들의 특징이 뭡니까? 자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주인이기 때문에 사실 모든 짐을 자기가 지고 있는 겁니다. 틀린 짐을 지고 있습니다.

4. 영원한 것

오늘 찬송가 435장을 불렀습니다. 주께로 가까지 주께로 가오니 우리가 누구에게 가야 합니까? 아이는 엄마에게 갑니다. 엄마면 되니까요. 다른 것이 없습니다. 아이에게는 엄마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엄마가 모든 겁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우리가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것 자체가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왜요?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결국은 나를 의지하다가 세상 의지하다가 물질 의지하다가 눈에 보이는 것 의지하다가 결국은 속는 겁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우리가 지나가는 것, 없어지는 것, 쓸모없는 것을 붙잡는다면 실패하는 겁니다. 물속에 빠진 사람이 살겠다고 지푸라기를 잡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정말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영혼을 영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린 영혼을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한 영혼을 구하면 그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우린 영원한 일에 투자하면 됩니다. 틀린 것, 잘못된 것 실컷 하다가 인생을 마무리 한다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목숨을 위해서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저 공중에 새들을 보라. 들에 백합화를 보라. 다 먹이고 입히고 마시게 한다. 그러면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합니다. 이 땅에서 살면서 입을 것 마실 것 먹을 것 이것만을 위해서 살다가 어느 날 우리 인생이 끝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입니까? 사도바울은 고백합니다.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우리를 통해서 살아난 생명, 나를 통해서 복음이 전파되서 살아난 그 영혼. 이게 영원한 겁니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신분이 있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누구도 빼어갈 수 없는 영원한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흑암은 반드시 무너지게 돼 있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는 곳에 하나님은 천사들을 동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땅에 살면서 영혼을 살리는 일, 제자 세우는 일, 후대 살리는 일이 영원한 일입니다.

2- 그의 범사에

1. 요셉을 사니라

성경에 요셉이 노예로 애굽으로 갑니다. 애굽에서 보디발집에 팔려갔습니다. 그럼 요셉의 인생은 보디발 손에 달려있습니다. 선택권이 없습니다. 자기 의지, 노력, 실력이 상관없습니다. 무력하고 무능한 노예입니다. 생명도 주인에게 달렸습니다.

2. 형통한자가 되어

그런데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요셉이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 애굽 사람 보디발 집에 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요셉이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3. 함께하심을 보며

보디발이 보니까 요셉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네! 하나님 살아계심이 하나님이 지혜 주시고 역사하시는구나! 이것을 보디발이 보았습니다.

4. 그의 범사에

보디발이 하나님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습니다.

3- 다락방의 시작

1. 일방적인 은혜

저는 이것을 보면서 요셉이 열심히 일도 했지만 이건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요셉은 어릴 때 엄마를 일찍 잃었습니다. 형들은 왕따를 시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꿈을 주었습니다. 그 형들의 시기로 말미암아 그때는 몰랐지만 그때는 힘들었지만 이게 하나님의 은혜라. 노예로 팔려가는 것이 그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었습니다. 그는 애굽에서 보디발 집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으로 하여금 볼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가나안의 틀을 벗어가네 하셨습니다. 그래서 보디발 집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보디발이 이것을 본 겁니다. 범사에 하나님이 요셉을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습니다. 요셉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성경을 보면 이게 보입니다. 아브라함은 우상숭배자인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십니다. 아무것도 아브라함이 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자 내가 저주 하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다. 이게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모세를 보세요. 80세까지 무능력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시고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할 거야. 너는 애굽땅에 가서 피 제사 말해라. 그래서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다 살려 낼 것이다. 이게 모세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2. 보디발이 본 것

그리고 보디발이 본 것이 뭡니까? 하나님이 요셉, 노예인데 함께 하시는구나!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구나! 요셉이 주인에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말한 처지가 아닙니다. 보디발이 본 겁니다. 많은 노예 중에서도 요셉을 보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본 겁니다. 이게 보디발이 본 겁니다. 성경을 보세요. 아브라함을 누가 당합니까? 이삭을 야곱을 모세를 누가 당합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들입니다. 이것을 보고 증인이라고 합니다. 증거 앞에는 누구도 할 말이 없습니다.

3. 하나님을 바라보는 능력

요셉에게 어떤 은혜가 임했을까요? 저는 하나님의 은혜가 요셉에게 임했는데 하나님을 바라보는 능력이 그에게 있구나!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구나! 형들은 먹을 것 입을 것에만 관심이 있지만 요셉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은혜속에 있었습니다. 이게 체질이 된 겁니다. 보디발 장군 집에 있으면서도 어릴때부터 체질이 되어있으니까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신 증거가 형통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어릴 때 엄마가 없었습니다. 엄마를 찾았겠죠. 그때마다 아버지 야곱이 얘기 했겠죠. 불쌍한 아이를 품고 아버지가 기도를 얘기했겠죠.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함께 하시고 인도하셨다. 삼촌을 다를 속였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하셨다. 내가 축복을 받고 돌아오는데 삼촌이 나를 쫓아왔다. 하나님이 막아 주셨다. 그런데 가나안 땅에 들어왔는데 더 큰 장벽이 있었다. 얍복강에서 에서가 나를 죽이려고 장정 400명을 데리고 왔다. 그 밤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바꿔주셨다. 또 가나안에 들어와서 길을 가는데 형들이 이웃사람들을 다 죽였다. 그 위기에서 벧엘로 올라가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주변 사람들 마음을 막아 주셨다. 요셉이 엄마 보고 싶어 울 때 마다 아빠는 그를 품고 그에게 자기 간증을 했겠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다. 너와도 함께 하실 것이다. 네가 보니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나님이 주신 꿈인데 벧엘에서 나에게 주신 꿈을 하나님께서 이루셨다. 너에게 주신 꿈도 하나님이 이루신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절대 빼앗기지 않는다. 이게 가슴에 있는 겁니다. 육신은 노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늘 바라보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사무엘이 교회가 힘을 잃고 타락할 때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잡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그는 미스바 운동을 일으켰고 노년에도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이게 축복입니다. 다윗이 이날 이후로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니라. 다윗에게 정말 축복은 복 있는 사람이 뭔지를 아는 겁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이게 축복입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 갔지만 어릴 때 뜻을 정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그가 총리가 돼서 주변 사람들한테 시기 질투를 받아서 사자 굴에 들어가지만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하나님앞에 감사하며 기도했다. 이게 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 이게 축복중에 최고 축복입니다.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기도를 놓쳤던 베드로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기도를 회복합니다. 마가다락방에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베드로가 제구시 기도 시간에, 피장 시몬 집에 가서도 제6시 기도시간에 이게 축복입니다. 문제가 있던지 없던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형통한 자가 되는 겁니다. (고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고후 4:9)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쓰레기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바람에 날려가는 존재가 압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존재입니다. 그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을 바라보는 능력. 이게 우리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4. 다락방의 시작

저는 집중신학원을 하면서 성도들에게 다락방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락방은 누가 시작한 겁니까? 다락방은 하나님이 시작한 겁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귀신 섬기는 그 시대에 노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그 노아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방주를 만들어라. 왜요? 네가 사는 길이다. 네 가정이 사는 길이고 네 후대가 사는 길이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그게 다락방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다락방을 합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할 것이다.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애굽에 가서 피 제사를 말해라. 이게 네가 사는 길이다. 이게 민족이 사는 길이다. 하나님이 모세와 다락방을 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를 알고 누리고 전달하는 것이 내가 사는 길이고 가정이 사는 길이고 후대가 사는 길입니다. 주님이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려주시고 그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현장에 변화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죠? 어떻게 구원받았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임한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진 겁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진 겁니다. 그리스도면 되는구나! 그리스도 한분이면 우리 가문의 저주가 꺾이는구나! 그리스도 한분이면 우리 영적문제가 치유되는구나! 그리스도 한분이면 후대가 사는구나! 이게 깨달아진 겁니다. 이게 깨달아진 사람들이 내게 임한 그리스도를 말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정말 해야할 일이 뭘까요? 딱 한가지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내가 그 말씀듣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 말씀 듣고 인생에 결론을 내렸습니다. 내가 그 말씀 붙잡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그럼 우리가 받은 말씀, 받은 은혜를 내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영적인 세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린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범사에 형통하게 되는 것을 보는 겁니다. 다락방은 하나님이 시작했습니다. 말씀이 내게 임하면 삽니다. 나를 살린 그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 다락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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