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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들의 손에서 조회수 : 76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8-25
  첨부파일:   20190825.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들의 손에서

성경

37:18-24

일시

201982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복음의 흐름

1. 하나님의 은혜

지난주 신학교에서 집중 신학원을 했습니다. 방학을 지나고 학생들이 오래간만에 만나니까. 서로 할 말도 많겠죠. 수요일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제가 자려고 하는데 한 학생이 급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학생들이 교통사고가 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급히 사고현장에 갔습니다. 이미 경찰, 엠블란스 차가 와서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을 보니까. 혹시 사람이 죽지 않았을까? 생각할 정도고 큰 사고였습니다. 제가 병원에 갔습니다. 4명의 여학생이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병원까지 20,30분이 걸리는데 생각하는 것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언약궤. 내가 이 상황에서 아무 생각이 없는 겁니다. 언약궤 되신 그리스도. 이것 밖에는 생각이 안 났습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학생들은 연고지로 구급차를 타고 가고 저는 밤늦게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4명의 여학생들은 아주 상냥하고 밝고 교회사역도 잘하는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친구들이 아침에 가족들에게 학교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하고 나왔겠죠. 그런데 그 밤에 환자가 되어서 온다고 하니까 가족들이 많이 놀랐겠죠. 저는 이런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하루 하루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살겠나!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린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되는구나! 저는 이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고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죠. 그럼 구원을 못 받았다면 어떻게 되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이 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영혼이 구원받았다면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겁니다. 그렇게 슬퍼할 필요는 없겠죠. 그런데 만약 구원 받지 못하고 복음 듣지 못하고 갑자기 죽는다면 그 영혼은 어떻게 됩니까? 영원한 지옥입니다. 저는 그런 사건을 보면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2. 스스로 있는 자

하나님께서 어느 날 모세를 불렀습니다. 저 애굽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백성들에게 가라. 내 백성을 건져내야겠다. 네가 가라. 모세가 하나님, 제가 누구 길래. 저 애굽 왕 바로에게 갑니까? 제가 누구길래. 저 애굽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그들을 건져내라고 합니까? 하나님, 저를 아시지 않습니까? 네가 나이 많고 능력도 없는데 어떻게 이런 일을 하겠습니까?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모세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과 바로에게 가서 내가 보냈다고 말만 해라. 모세가 그럼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보냈다고 하는데 백성들이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당신을 보낸 하나님이 누구냐고 하면 제가 뭐라고 합니까? 이렇게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했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은 두 가지입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너를 보낸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이 땅에 스스로 있는 자는 하나님 한분 밖에는 없습니다. 이땅에 그 어떤 사람도 스스로 있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사람을 속이는 겁니다. 너는 하나님 없어도 네가 노력해서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어. 네가 스스로 노력하면 얼마든지 네 인생을 아름답게 멋지게 살 수 있어. 이게 속이는 겁니다. 심지어 네가 하나님 같이 될 수 있어. 네가 네 인생 주인이야. 너는 하나님이야. 이게 사단이 속이는 소리입니다. 이땅에 모든 종교가 하는 말이. 네가 노력하면 돼. 네가 하나님 될 수 있어. 그런 말을 마음에 담으면 사단에게 완전히 속는 겁니다. 네가 네 인생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우린 하나님 앞에 진솔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내가 내 마음대로 됩니까? 내 자식이 내 마음대로 됩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자식이 내 마음대로 안 됩니다. 내가 내 마음대로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세상이 내 마음대로 안 됩니다.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습니까? 내가 죽을때도 내가 날짜를 선택해서 죽습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진솔하게 나를 내려놓고 보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습니다. 속고 있습니다.

3. 빼앗긴 것 회복

원래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이 지은신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복을 받았는데 사단에게 다 빼앗겼습니다. 마귀, 사단은 처음부터 속이는 자요. 거짓말 하는 자입니다. 사단이 그럴듯하게 속이니까. 그게 성공이야. 그게 행복이야. 속이니까. 거기에 다 빠져서 인생 낭패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망하게 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부모님한테 인사도 안 하고 자기 방으로 쏙 들어가 버립니다. 부모가 자기 마음에 안 든다. 이거죠. 이 자식을 놓고 인생전체를 투자했던 그 엄마가 너무 마음이 슬퍼졌습니다. 내 자식 마음에서 내가 없어졌구나! 슬퍼하고 외로워합니다. TV 보느라, 게임 하느라 누가 들어와도 쳐다보지도 않는 겁니다. 마음이 빼앗긴 겁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이 다 . . 나만 합니다. 눈에 보이는 돈. . 돈만 합니다. 어떻게 성공할까? 여기에 인생이 빼앗겼습니다. 이번에 집중신학원을 하는데 류제두 장로님이 오셨습니다. 속초 출입국 관리국에서도 근무하셨죠. 부산 임마누엘 교회 장로이신데 일이 생기면 저희 교회도 몇 번 나오셨습니다. 이분이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한분은 자기를 통해서 복음받고 안수집사님이 되신 분이고 또 한분은 그 안수집사님을 통해서 복음받고 양육받고 있는 초신자입니다. 장로님을 통해서 복음받은 서상수 집사님이 자기는 사업 하느라고 밤에는 술먹고 도박하느라고 가족에 대해 아무 생각없이 산 사람입니다. 어쩌다 집에 오면 돈만 주고 가족들과 아무 대화도 없이 10년을 살았습니다. 아내한테 뭐라고만 하고 자식은 혼내기만 하고 부인도 애들도 말을 못 붙이고 10년을 산 겁니다. 그런 와중에 부인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다락방에서 남편을 놓고 기도했죠. 그러다가 집사님 사업에 어려움이 오게 되었습니다. 사업 하던 사람들이 사업이 안 되면 돈이 없어지고 그러면 같이 놀던 친구들도 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갈 곳이 없어서 집에 들어온 겁니다. 그런데 가족 아무도 자기에게 가까이 오지 않는 겁니다. 자신이 너무 비참한 겁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구나! 어느 날 시달리다가 잠도 못자고 있는데 잠자는 부인을 보니까. 죽을 것 같은 겁니다. 그래서 부인을 깨워서 나 죽겠다. 나좀 살려줘라. 부인이 남편한테 당신이 살 수 있는 길이있다. 내가 기도하고 있었다. 당신이 예수님 영접하면 살 수 있다. 남편이 너무 힘드니까. 부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예수님을 영접한 겁니다. 그리고 같이 장로님이 하는 다락방에 참여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아내와 팀이 되어서 복음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나는 지금까지 나 밖에 몰랐고 돈 밖에 몰랐고 성공 밖에 몰랐는데 사단에게 속아서 내 인생이 이렇게 빼앗겼는데 내가 하나님 만나는 길 그리스도를 알고 보니까. 사단에게 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겼구나! 내가 그리스도 한분 몰라서 사단에게 모든 것을 다 빼앗겼구나!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알고 모시게 되었는데 다 회복되었구나! 자식도, 부모도. 그런 간증을 하는 겁니다. 그분을 통해서 또 복음 받은 분이 있는데 그분도 사업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사업을 하다가 자기 문제가 온 겁니다. 이분이 집사님을 통해서 복음을 받고 그분도 다락방에 오게 된 겁니다. 이분도 똑같은 겁니다. , 성공만 생각 하고 산겁니다. 돈 더 벌려고 돈. . . 하는데 자기 인생이 이상한 겁니다. 복음을 받고 보니까. 살아가야 할 이유를 발견하게 된 겁니다. 사단에게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인생을 빼앗기고 삽니다. 그리스도를 몰라서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면 나 밖에 안 보입니다. 그리스도 없으니까. 돈 밖에는 없는 겁니다. 그리스도 없으면 성공 밖에는 없는 겁니다. 가짜입니다. 그러다 결국 망하는 겁니다.

4. 복음의 흐름

저는 이런 포럼을 들으면서 노아 시대에 방주 안에 들어가면 살았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따라간 사람들은 홍수로 다 죽었습니다. 모세 시대에 피 제사를 따른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모세를 대항하는 자들은 다 죽었고 모세를 따라갔던 사람들은 다 인도를 받았습니다. 성경은 결국 복음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교개혁시대에 루터가 말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 흐름 속에 들어간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 흐름을 막았던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무슨 은혜로 복음 흐름 속에 있습니다. 우린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도 많은데 무슨 은혜로 복음 흐름속에 있습니다. 이게 축복 중에 축복이요. 응답 중에 응답입니다.

2- 그들의 손에서

1. 죽이기를 꾀함

37장에 요셉이 아버지 심부름을 갔습니다. 아버지는 요셉에게 얘기합니다. 형들이 어디서 어떻게 짐승들을 잘 돌보고 있는지 가서 보고 와라. 요셉이 멀리 오는 것을 보고 저 놈을 죽여야겠다. 죽여서 구덩이에 던지자.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요셉이 악한 짐승에게 잡혀먹었다고 하자. 이미 죽이기를 결정하고 계획을 한 겁니다.

2. 꿈꾸는 자

요셉이 가까이 오자. 저 꿈꾸는 자가 온다. 비웃습니다.

3. 그들의 손에서

이때 큰 아들 르우벤이 그래도 요셉 생명을 해치지 말자. 그냥 구덩이에 던져놓자. 그래서 형의 말을 듣고 형제들이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4. 물이 없었더라

그런데 구덩이에 물이 없었습니다. 물이 있었다면 빠져죽었겠죠. 하나님이 살려주셨습니다.

3- 다락방 중심

1. 미움의 결과

저는 말씀을 보면서 미움이 크면 어떻게 되는가? 미움이 어디에서 싹이 났습니까? 아버지가 요셉만 채색 옷 입히고 요셉만 사랑한다. 요셉만 더 사랑한다. 아버지의 사랑을 요셉에게 빼앗겼다. 그래서 상대적 박탈감이 온 겁니다. 또 형들하고 일을 하는데 형들이 잘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요셉이 형들과 같이 잘못을 해 줘야 하는데 요셉을 안 합니다. 오히려 아버지에게 아립니다. 그리고 또 요셉이 꿈을 꿉니다. 지도자, 왕 같이 된다. 기분이 나쁩니다. 이렇게 미움은 비교의식, 상대적 박탈감. 이렇게 미움은 점점 구체화 됩니다. 여기에 사단이 역사합니다. 미워하니까 생각 속에 계속 세워집니다. 여기에 사단이 역사합니다. 성경에 보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데 가인의 예물을 받으시고 가인의 예물은 받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물을 드릴까? 이게 정상이죠. 그런데 아벨의 잘못도 아닌데 아벨을 가인이 죽입니다. 시기하고 미워해서 그렇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계속 생각하느냐? 이게 알게 모르게 뇌에 각인이 됩니다. 뇌에 각인이 되니까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사람을 미워한 적 없습니까? 미워한다고 사람을 다 죽이면 살아남을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말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습니다. 지금 요셉과 형들은 형제관계인데 미움이 들어가니까 죽일 대상이 됩니다.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기 시작하면 어느 날 마귀가 역사해서 사람 생각 속에 역사합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16: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내 평생에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해야겠다. 나도 모르게 내 속에 악한 것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것이 내속에 있습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요삼1:11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나는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 받아야겠구나!

2. 작은 일

큰 아들 르우벤이 요셉을 살립니다. 요셉을 그냥 구덩이에 던지자. 알고 보면 르우벤이 한 일이 작은 일이지만 천사의 일을 한 겁니다. 아버지 마음을 알았습니다. 겨자씨 하나가 작은 씨인데 이게 자라서 크게 되면 큰 나무가 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줍니다. 누룩은 아주 적지만 밀가루 반죽 안에 들어가면 밀가루가 맛있는 빵으로 바뀝니다. 아름다운 영향을 미칩니다. 르우벤이 한 일은 요셉을 어떻게 살릴까? 우리 인생이 내가 할 일이 뭘까? 살리는 한 사람. 내가 있어야 할 자리는 살리는 자리. 내가 생각할 것, 내가 할 말. 내가 어떻게 사람을 살릴까? 이게 하나님과 방향이 맞는 겁니다. 우리가 작은 일이라도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다면 복 있는 겁니다. 큰 응답입니다.

3. 하나님의 주권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는데 물이 없었습니다. 형들은 죽이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죽지 않게 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이 믿어지면 많은 염려가 없어집니다. (고후 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고후 4:9)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가는 길에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답답한 일도 있고 핍박도 있습니다. 그러나 망하지 않는다. 요셉이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구덩이에 빠졌지만 구덩이에는 물이 없었다. 하나님이 요셉의 인생을 책임지시고 인도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싶은데 사람들의 시기, 질투 때문에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우릴 놓치지 않습니다. 요셉이 구덩이에 빠지면 죽어야 하는데 안 죽었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그를 붙잡고 계십니다. 구덩이에 빠진 것은 불행입니다. 그 사건만 보면 요셉의 인생은 실패한 겁니다. 그런데 요셉 인생 전체를 보면 실패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건을 볼 때 어떤 문제를 볼 때 그 부분만 보면 실수합니다.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다니엘이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사자 굴로 던져집니다. 그러면 그 자체만 보면 다니엘의 인생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절대 다니엘이 망하지 않게 하십니다. 대신 다니엘을 괴롭힌 자들은 다 죽습니다. 요셉이 고난을 당하는 것은 한부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중에 사람들의 시기, 질투,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이것이 믿어지면 근심, 염려 많은 것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전체를 보지 못하면 왜 저 사람이 나한테 저럴까? 상처받고 염려하고 좌절하고 그게 속는 겁니다.

4. 다락방 중심

오늘 찬송가 260장을 선택했습니다.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주님이 나를 구하셨구나! 내가 할 일은 찬송하는 것이구나! 그렇다면 우리 중심은 죽이는 사람이냐 살리는 사람이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똑같은 형제인데 죽이는데 협력하는 사람과 똑같은 형제인데 살리는 사람. 무엇이 다를까요? 중심이 다릅니다. 사람이 왜 넘어집니까? 중심이 있는 사람은 잘 넘어지지 않습니다. 중심이 흔들리는 사람은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잘 넘어지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중심을 묻는 겁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갔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물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중심을 묻는 겁니다. 변화산에서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남았더라. 중심을 말하는 겁니다. 97: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우리가 정말 미워해야 할 것은 악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선입니다. 이것을 안 사도바울은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겠다. 모든 생각, 모든 말, 모든 일, 모든 행동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보겠다. 이게 다락방 중심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가 복음 흐름 속에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우린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면 나도 살고 이웃도 살고 교회도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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