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간직해 두었더라 | 조회수 : 77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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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간직해 두었더라 |
성경 |
창37:5-11 |
일시 |
2019년 8월 1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자유케 하리라
1. 나만 남았습니다
▶ 우상숭배를 심각하게 한 아합이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 시대 하나님께서 엘리야라는 선지자를 쓰셨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왕상17:1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 하리라. 그랬습니다. 이것을 아합 왕에게 가서 말하라고 합니다. 삼년동안 기근이 심하고 가뭄이 심했습니다.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말씀했습니다. 이제 네가 아합 왕에게 가서 말해라. 이제 비가 내리리라. 그리고 그 갈멜산에서 아합 왕이 섬기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불러 모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다 칼로 죽입니다. 이런 일들을 아합 왕이 부인 이세벨에게 말합니다. 이세벨이 이 말을 듣고 엘리야에게 사신을 보냈습니다. 내가 내일 이말 때 반드시 네 생명을 취하겠다. 이렇게 크게 쓰임 받은 엘리야가 그 말을 듣고 자기도 모르게 불신앙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도망갔습니다. 도망가다가 광야에 로뎀 나무 아래에서 죽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세요.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나은 게 없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엘리야를 어루만지시면서 일어나서 먹으라. 떡과 물을 주셨습니다. 이때 천사가 엘리야에게 묻습니다. 왜 여기 있지? (왕상 19:14)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나만 남았습니다. 이게 엘리야에 대답이었습니다. 사람이 불신앙에 사로 잡히면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 말씀이 생각이 안 나고 자기도 모르게 비교의식에 사로잡힙니다. 나만 남았습니다. 나 혼자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람 가운데도 불 가운데도 지진 가운데도 안 계셨는데 세밀한 음성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제자를 찾아 세워라. 엘리야야 너는 최고 강대국 아람 왕을 세워라. 엘리야야 앞으로 너를 이어서 이 운동할 엘리사를 세워라. 이렇게 엘리야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잘못하면 착각합니다. 어려움을 당하면 끝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더 큰 세로운 일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2. 자유케 하리라
▶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우리는 나도 모르게 사단에게 영이 잡혀 있었습니다. 죄로 인한 저주 가운데 있었습니다. 실컷 살다가 결국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메였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요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사단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죄의 저주에서 해방되게 하셨습니다. 지옥 권세에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요.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왜요? 생명의 성령이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3. 어디에 있느냐
▶ 이렇게 자유 한 사람들은 어떻게 삽니까? 사무엘이 어린 시절에 삼상3:3 언약궤 옆에 누웠더니. 그랬습니다. 이게 놀라운 은혜입니다. 그 당시에 엘이 제사장은 말씀 없었습니다. 그 교회는 어려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그런 교회문제 때문에 사람 때문에 거기에 인생을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은 사람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사람의 실수와 연약함 때문에 약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사람들의 죄 때문에 무력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엘리에 두 아들 제사장이 타락했습니다. 교회는 힘을 잃었습니다. 사람들은 은혜를 못 받고 있고 불평하고 있고 상처 가운데 있습니다. 사람들은 실망 속에 낙심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가 응답 보다 중요한 것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입니다. 지금 사무엘은 언약궤 옆에 있었다. 축복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입니다. 하나님의 응성을 듣는 곳,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곳,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곳, 사무엘은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 사무엘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모든 백성들을 다 살려냅니다. 미스바 운동을 일으키고 블레셋을 완전 꺾고 무너진 교회를 회복시킵니다. 은혜 받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을 통해서요. 응답보다 축복보다 역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는 겁니다. 다윗은 시1편에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리.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축복보다 응답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4. 영적인 힘
▶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영적인 힘을 주셨습니다. 바로가 요셉을 보면서 하나님의 영에 이렇게 감동된 사람을 어떻게 우리가 찾을 수 있으리요. 그게 영적인 힘입니다. 다윗에게 이날 이후로 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 되니라. 이 영적인 힘을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을 알았던 엘리사는 그의 선생 엘리야가 하나님 나라 갈 때 많은 성도들은 여리고에 벧엘에 머물렀지만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갑니다. 엘리사가 선생님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네게 갑절로 있기를 원합니다. 영적인 힘을 알았습니다. 그 엘리사를 통해서 도단성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 최고 강대국 아람 왕과 전쟁도 하지 않고 승리했습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을 안 바울은 빌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영적인 힘을 향해 달려갔다는 겁니다. 사람들은 육신의 힘은 보입니다. 지식의 힘이 보입니다. 건강의 힘이 보입니다. 물질의 힘이 보입니다. 거기에 인생을 투자하며 삽니다.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영적인 힘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요삼 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마가다락방에 바람 같은 불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영적인 힘이 임한 겁니다. 영적인 힘이 임하니까. 핍박, 누명 상관이 없습니다.
2- 간직해 두었더라
1. 꿈을 꾸고
▶ 오늘 성경에 요셉이 꿈을 꿉니다. 꿈은 자기 생각이 아닙니다. 무의식속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2. 내게 절하더이다
▶ 그래서 요셉이 자기가 꿈꾼 것을 형들에게 말을 합니다. 우리가 같이 밭에서 곡식 단을 묶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단이 일어서고 형님들 단은 둘러서서 절을 하더군요. 또 꿈을 꾸었습니다. 해와 달과 열한별이 네게 절을 하더군요.
3. 시기하되
▶ 형들이 요셉의 꿈을 듣고 네가 우리 왕이 되려하냐. 우리를 다스리겠냐. 그래서 형들이 더 미워했다. 전에도 미움이 가득했는데 갈수록 더 한 겁니다. 형들이 요셉 꿈 얘기를 들으면서 말하는 태도도 마음에 안 들어서 미움이 더 심해졌습니다. 그 미움은 시기가 가득하고 죽이려는 마음에 쌓여졌습니다. 사람이 미워하고 시기하는 것은 분명히 사단과 어느 날 통합니다. 이미 영적인 상태가 마귀에게 잡힌 겁니다. 그래서 죽이려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겁니다.
4. 간직해 두었더라
▶ 이 얘기를 아버지 야곱이 듣습니다. 요셉을 불러서 말합니다. 나와 모친, 형들이 땅에 엎드려서 네게 절하겠냐? 꾸짖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그 말은 마음에 간직합니다. 간직한다는 것은 보전, 보관한다는 말입니다. 가치 없는 것은 보관하지 않습니다. 소중하다고 생각하니까 보관하는 겁니다.
3- 다락방 정신
1. 하나님이 주신 꿈
▶ 이 말씀을 보면서 야곱은 자기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입니다. 내 능력과 상관없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성경을 보면 꿈같은 말씀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안 믿어지죠. 자식도 없는 75세 노인에게 이 말씀을 주십니다. 이런 꿈같은 말씀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꿈같은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이삭에게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이삭이 아직 어릴 때 아직 결혼도 안 했을 때 하나님이 주신 꿈입니다. 그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 도망할 때 벧엘에서 하나님이 꿈을 주셨습니다. (창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때 야곱이 자기가 베던 돌베개를 세워놓고 거기에 기름을 붓고 하나님앞에 서원합니다. (창 28: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그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요셉에게 해와 달과 별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꿈이죠. 그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때 주님이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주님이 베드로를 불렀습니다. 너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은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데 그 꿈은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2. 응답에 취함
▶ 그런데 요셉이 그가 꾼 꿈을 그대로 말합니다. 자기 생각을 붙인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받은 축복입니다. 그것을 형들에게 막 자랑합니다. 이일로 형들은 미워하고 시기합니다.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축복받고 응답받고 역사가 일어나면 주변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생깁니다. 같이 축복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요셉의 형들처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엡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가 받은 응답, 축복이 잘못하면 자랑이 됩니다. 간증이 아니고 자랑이 되면 사단이 틈을 탑니다. 바울은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 로라 요셉은 응답받고 축복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셉의 입이 너무 가볍습니다. 그 꿈과 그의 말로 형들이 더 미워하고 더 시기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그 언약,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간직하고 기도속으로 들어가면서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형들에게 자랑을 한 겁니다. 악의는 없지만 태도도 교만해졌고 응답과 축복을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미운 털이 박힌 겁니다.
3. 지혜롭게 되리라
▶ 이때 아버지 야곱은 요셉을 꾸짖습니다. 나와 어머니, 네 형들이 참으로 땅에 엎드려 네게 절 하겠냐? 지금 요셉은 사실 있는 그대로 말한 겁니다. 그러나 지혜가 부족했습니다. 형들을 배려 못했고 그래서 미움을 샀습니다. 잠19:20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요셉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을 꾸짖습니다. 아마 요셉은 평생 그 아버지의 꾸지람을 교훈으로 가슴에 담았습니다. 내가 받은 응답, 내가 받은 축복을 사람 앞에 자랑하지 않으리라. 지혜로운 사람은 꾸지람을 듣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꾸지람을 듣습니다. 기도의 사람은 꾸지람을 듣습니다. 야곱은 그의 형 에서의 시기를 봤습니다. 야곱은 삼촌의 시기를 봤습니다. 죽이려고 한 것을 봤습니다. 내가 축복받고 응답받았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죽이려고 하는 것을 야곱은 인생을 통해서 봤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말한 겁니다. 훈계, 책망한 겁니다. 요셉은 평생에 그것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요셉이 그 이후에 노예로 팔려가서 다른 노예들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더 많은 일을 했다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감옥에 가서 자랑했나요? 아닙니다. 요셉이 총리가 돼서 내가 꿈을 잘 해몽해 하며 자랑했습니까? 형들이 나중에 다 와서 무릎을 꿇습니다. 그때 요셉이 그래 내 말대로 되었다.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릴 살리시려고 나를 먼저 보내주셨습니다. 형들은 안심하세요. 그 실수를 그 실패를 평생에 언약으로 붙잡았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책망을 듣습니다. 이것이 요셉의 인생입니다.
4. 다락방 정신
▶ 아버지 야곱은 요셉에게 다락방 정신을 말했을 겁니다. 요셉아, 나는 형에게 팥죽 한그릇에 장자권을 샀다. 이게 평생에 시기와 질투와 미움의 대상이 되었다. 요셉아, 삼촌 라반의 집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하셨다. 그런데 삼촌이 나를 보는 눈이 바뀌더라. 그래서 피했다. 야곱은 기도의 사람이고 영적인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분명히 꿈을 주셨구나! 하나님이 주신 꿈이구나! 우리 가정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꿈이구나! 그래서 그것을 마음에 간직합니다. 이것을 언약으로 기도제목으로 붙잡습니다. 틀림없이 그 아들 요셉에게 말했을 겁니다. 하나님은 너를 통해서 세계복음화 할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에게 자기에게 약속하신 그 꿈. 너희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꿈은 이루어졌다. 내 아버지 이삭에게 주신 꿈도 이루어졌다. 나에게 주신 꿈이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너에게 주신 꿈을 이루실 것이다. 이게 기도의 사람, 영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아들에게 분명히 심어주었을 겁니다. 다락방 정신은 그래서 너는 살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너의 형들이 너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할 텐데 삼촌 라반이 시기하고 질투했다. 형 에서가 시기하고 질투하고 죽이려고 했다. 너는 이것을 마음에 담고 기도해라. 네가 평생 살면서 너에게 주신 응답, 축복, 역사를 잘못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너를 죽이려고 한다. 이것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말 복음의 사람은 다른 성도가 응답받고 축복받는 것을 보면 참 감사하다. 그것이 내 응답이고 내 축복인 것처럼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이 병이 낫고 치유 받고 은혜를 받으면 참 감사하지! 나에게도 저런 은혜가 임할 줄을 믿습니다. 소망을 갔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 화가 나고 비교하고 짜증나는 사람은 영적으로 문제가 이미 온 겁니다. 다락방 운동은 복음운동입니다. 살리는 운동입니다. 내가 사는 운동입니다. 다른 사람을 살리는 운동입니다. 다 같이 영적써밋으로 가는 운동입니다. 율법운동은 정죄하고 심판합니다. 신비운동은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게 됩니다. 선행운동은 자랑하고 우쭐하는 운동이 됩니다. 그러나 교회는 다락방 운동입니다. 잘되는 사람은 다같이 기뻐하는 운동, 안 되는 사람 다같이 도와주는 운동, 축복받은 사람, 응답받는 사람이 다같이 축하해주고 나도 소망을 갖는 운동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영적인 사람, 기도의 사람은 응답을 축복을 가슴에 간직합니다. 다락방 운동은 살리는 운동이요. 세우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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