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버지에게 | 조회수 : 78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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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아버지에게 |
성경 |
창37:1-4 |
일시 |
2019년 8월 1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원한 배경
1. 무대 뒤에서
▶ 제가 지난번 세계렘넌트대회 때 오전 집회를 마치고 해외 신학교들과 협약식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학교 직원들과 해외 선교사님들이 수고를 해서 이런 결과가 있었습니다. 저는 해외 신학교 책임자들과 협약식하고 악수하고 이게 저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뒤에서 수고한 직원들, 선교사님의 수고의 결과였습니다. 목요일 저녁에는 렘넌트 나잇에서 다락방 여러 부서에 책임자 목사님, 장로님들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시부터 4시부터 연습을 했습니다. 지도하는 분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출연 1시간 전부터 무대 뒤에서 준비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헌신을 합니다. 화장해주는 사람, 머리 만져주는 사람, 남자들의 나비넥타이 메주는 사람, 그리고 나중에는 점검해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뒤에서 이렇게 점검하고 수고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배드릴 때도 뒤에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청소, 음향 등 뒤에서 수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린 수고하는 분들의 수고와 헌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그리스도와 함께
▶ 제가 얼마 전에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마지막 날 밤에 사역을 했습니다. 오전에 집사님 한분이 밤에 일정을 다 마치고 나면 자신을 위해서 기도를 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분은 안수 집사님인데 교회에서 장로님으로 세우기를 원했지만 자기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출장도 많이 가고 바빠서 어렵다고 사양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분의 친한 친구가 한의사인데 한번 오라고 해서 갔는데 한의사 친구 분이 검사를 해보더니 너는 고기를 많이 먹어야 하는 체질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분이 할 수 있으면 고기로 식사를 한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몸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 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곳에 온 겁니다. 그 밤에 프로그램이 다 끝나고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자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고민, 마음에 있는 깊은 죄의식 얘기를 하는 겁니다. 건강하고 돈도 있으니까 남자들이 흔히 저지를 수 있는 것을 한 겁니다. 자기가 몸이 이렇게 아픈 것은 그런 죄로 인한 저주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돈 많고 건강하니까 타락을 한 거죠. 이게 자신을 너무 괴롭히는 겁니다. 몸이 아픈 것 보다 더요. 그래서 제가 그 집사님한테 두 가지를 얘기 했습니다. 집사님, 정말 그리스도가 집사님에 주인이냐, 그리스도를 정말 인격적으로 주인으로 모셨냐? 정말 그리스도가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해결하셨는데 그 그리스도가 집사님의 주인이고 왕이시냐? 그것부터 확인하자. 그래서 복음 설명하고 집사님이 정말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면 지금 이시간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자. 목사님 제가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모시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같이 영접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그 죄를 정말 하나님께 회개하겠냐? 네 이 죄를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예수님께서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여인을 향해서 사람들은 돌을 치려고 했지만 다시는 그 일을 하지 말아라. 그리고 그녀를 보냈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면서 집사님한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을 있습니다. 지금 성경을 펴서 읽을 테니까 이것을 평생 마음에 담고 사세요.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 2: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집사님의 허물을 그 허물로 죽어야 되는 우리를 그리스도께서 함께 살려주셨습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함께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세우실 겁니다. 이것을 꼭 붙잡고 사세요. 말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 모든 것입니다.
3. 영원한 배경
▶ 세상에 그 어떤 누구도 죄로 인한 재앙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게 우릴 속이고 망하게 하는 이 사단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지옥의 배경을 누구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막을 유일한 이름, 꺾을 이름은 그리스도 한분 밖에는 없습니다. 얼마 전에 신분을 보니까 현직 검사님이 밤에 밖에서 옷을 다 벗고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검사님이요.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데요. 성공한 사람인데요. 그런데 뭐가 문제 길래. 그랬을까요? 뭔가에 잡힌 겁니다. 그럼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이 그 밤에 옷을 벗고 돌아다녔다. 그건 드러난 것이고 평상시 그의 삶은 어떻겠습니까? 그럼 앞으로 그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그것을 보면서 우리에게 영원한 배경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우리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지금 육신적으로 바울은 감옥에 있습니다. 지금 나는 감옥에 갇혀있지만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 이것이 성도의 현주소입니다. 우리의 배경은 어디입니까? 빌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리의 배경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천국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우리의 현주소이고 우리 인생입니다.
4. 구원 받은 자의 선물
▶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보면 많은 말들을 듣고 삽니다. 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사람이 말에 따라서 기분도 좋아지고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7:21 또한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에 네 마음을 두지 말라 그리하면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듣지 아니하리라 사람들이 하는 말을 네 마음에 두지 말라. 성경은 말합니다. 어릴 때 어린이들이 읽는 이솝우화가 있는데 당나귀를 메고 가는 아버지와 아들 얘기가 있습니다. 당나귀를 시장에 팔려고 아버지와 아들이 시장에 갑니다. 그런데 한 농부를 만났습니다. 이 무더위에 당나귀를 타고가라. 듣고 보니 말이 맞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당나귀를 타고 가는 겁니다. 길을 가다가 한 노인이 그러는 겁니다. 세상 말세야 애들을 키워야 되는데 아버지만 당나귀를 타고 가는구나! 그 말을 듣고 아버지가 아들을 당나귀에 태웁니다. 또 길을 가다가 여자들이 말을 합니다. 아들은 타고 아버지는 안 타고 저게 뭐야 그럽니다. 그 말을 듣고 둘이 같이 타고 갑니다. 가다 보니까 한 농부가 말을 합니다. 이 더위에 당나귀 힘들게 두명씩이나 타고 짐승이 불쌍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사람들이 다 자기 입장에서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보면 사람들은 다 자기 생각대로 말을 합니다. 그런데 자기 생각대로 하는 말을 듣고 우리가 혼란에 빠지고 그것을 마음에 담고 인도 받는 다면 실패합니다. 우리는 사람의 말은 존중하고 참고해야 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살아야지! 사람들의 이말 저말을 듣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갑니까? 정말 우리가 영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면 우린 사람의 말에 좌지우지 당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택해 주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를 택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원하는 자들을 택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정체성입니다. 창세전에 하나님이 우릴 택하셨습니다. 우리가 잘 보면 요셉을 총리되게 한분이 누굽니까? 바로 총리되게 했지만 진짜 요셉을 총리되게 한분은 하나님입니다. 모세가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출애굽을 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한 겁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사용하셔서 출애굽을 하게 하신 겁니다. 다윗이 내가 노력해서 왕이 된 겁니까? 하나님이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 전체가 하나님 손에 달렸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죽이고 그 예수를 전하는 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바울을 이방인의 사도로 삼은 것은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우리 인생이 알고 보면 하나님이 인도해 가시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사용하신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이 말씀을 따라서 사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2- 아버지에게
1. 가나안땅
▶ 오늘 창세기37에 보면 야곱은 아버지가 사시던 땅, 약속의 땅에서 삽니다. 가나안땅은 하나님이 머물라고 하신 땅입니다. 앞으로 주님이 오실 땅입니다. 그래서 메시야를 기다리는 야곱이 거주했다. 말씀합니다.
2. 아버지에게
▶ 그곳에 있으면서 목축을 하는데 야곱의 아들들이 목축을 같이 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17살이 되었습니다. 일을 할 때가 된겁니다. 형들을 도와서 목축을 하는데 뭔가 형들에 문제가 있어서 아버지에게 말을 하고 이게 형들의 미움을 받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3. 노년에 얻은 아들
▶ 그런데 야곱은 요셉을 노년에 아들이기 때문에 다른 아들들과 다르게 특별하게 대우를 합니다. 또 엄마가 죽어서 불쌍한 마음으로 더 마음을 담아서 요셉을 생각하고 긴 옷도 지어서 입힌 겁니다. 이것이 형들의 시기 대상이 됩니다.
4. 그를 더 사랑함
▶ 그런데도 야곱은 요셉을 다른 아들들 보다 더 사랑합니다. 아버지가 요셉을 더 사랑하는 것 때문에 형들에게 미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형들이 요셉을 죽여야겠다. 생각합니다.
3- 하나님 앞에서
1. 언약의 전달
▶ 저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제 마음에 야곱은 그의 아버지 이삭이 살던 곳에 거주했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살던 곳에서 거주했다는 것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가나안땅으로 가라고 했고 아브라함은 가나안땅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들 이삭이 태어났을 때 가나안땅에 머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삭보다 형인 이스마엘은 어느 날 가나안 보다 더 좋은 땅을 향해서 갔습니다. 야곱과 에서가 같이 가나안에 살았는데 에서가 볼 때 더 좋은 땅이 있으니까 그곳으로 떠났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가나안에 거주했습니다. 언약의 계보를 이어갈 사람만 가나안땅에 머물게 된 겁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삭에게 이삭을 통해서 야곱에서 언약이 전달된 겁니다. 야곱은 얼마나 언약을 사모했습니까? 장자의 명분을 사모합니다. 이 언약이 자식들에게 전달되는 것이 야곱의 인생입니다.
2. 하나님 앞에서
▶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면 야곱의 12아들 중에 요셉이 형들에 잘못을 아버지에게 고자질합니다. 그러면 남에 잘못을 고자질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요셉이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했을까요? 이게 중요합니다. 적어도 요셉은 형들의 잘못에 같이 동조하지는 않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형들이 목축업을 하는데 하는 이유는 아버지의 일입니다. 야곱의 재산입니다. 아버지 재산을 관리하는 일을 아들들에게 맡긴 겁니다. 아버지 것을 잘 관리하는 것이 아들들의 일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볼 때 형들이 아버지의 것을 잘 관리했다면 아버지한테 와서 고자질할 일은 없었겠죠. 그런데 분명한 사실은 아버지에게 손해가 되는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요셉은 나는 일을 하는데 아버지한테 손해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 이게 중요한 말씀입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일이 바로 내 일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아버지에게 유익이 되게 하는 것이 바로 내가 할 일이다. 그런데 형들은 일을 하긴 하는데 아버지에게 유익을 주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한테 얘기한 겁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데 일하는 목적이 뭡니까? 누구에게 유익을 주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겁니다. 요셉이 만약 형들이 하는 일에 동조했다면 왕따는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요셉은 다른 겁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우린 복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린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가장 바른 겁니다. 요셉의 이런 점들이 훗날에도 인생과 연결됩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그럼 노예는 어떻게 일을 합니까? 노예는 팔려 왔기 때문에 억지로 일을 합니다. 주인이 안 보면 눈치보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요령 피우고 그럽니다. 그런데 요셉은 내가 비록 노예로 왔지만 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주인집에 유익을 주는 것이다. 노예를 많이 다루어 본 사람은 금방 압니다. 저 사람은 내 눈치를 보고 이상한 짓 하는구나! 저 사람은 눈치 보지 않고 성실하게 하는구나! 보디발이 많은 노예 중에서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은 것은 많은 노예가 있지만 요셉은 나를 위해서 일하는구나! 요셉한테 맡기면 내가 손해 보지 않겠구나! 그러니까 총무로 세운 겁니다. 요셉은 노예로 갔지만 주인 입장에서 주인의 유익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주인 마음에 든 겁니다. 그런데 다른 노예들은 어떻습니까? 그냥 마지못해서 하는 겁니다. 다릅니다. 요셉이 또 억울하게 감옥에 갑니다.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억울하다. 그러면서 원망, 불평하고 살겠죠. 그런데 간수장이 보니까. 요셉은 그곳에서도 감옥에서도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 뭔지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간수장이 볼 때 저 사람은 다르구나!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간수장이 요셉을 대우합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로가 요셉은 총리로 세운 것은 요셉을 총리로 세우면 나라가 유익하겠다. 생각한 겁니다. 요셉이 어릴 때부터 내 평생 사는데 사람에게 유익하고 하나님께 유익되는 일을 하겠다. 이것이 요셉의 인생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하나님 앞에 서서 나는 복음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내가 유익한 일을 한다면 그것처럼 복 있는 일은 없습니다.
3. 부모의 축복권
▶ 야곱은 12아들이 있는데 특별히 요셉은 편애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우리가 자식을 길러보면 잘 압니다. 정말 야곱이 요셉을 편애했을까요? 내 자식이 다 소중합니다. 그런데 야곱은 요셉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야곱은 영적인 사람입니다. 기도의 사람입니다. 야곱에게 12자식이 있지만 요셉이 영적인 아들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습니다. 삼성그룹에 이병철 회장님이 자식에게 사업을 물려주어야 하는데 이건희 회장님이 셋째 아들이었다고 합니다. 큰 기업을 이끌어 가려면 첫째 아들도 소중하고 둘째 아들도 소중하지만 셋째 아들이 맡아야만 기업이 되겠다. 아버지가 판단한 겁니다. 이것을 편애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겁니다. 자식이 미운 것이 아닙니다. 자식이 여럿이지만 이것을 해 나갈 자식은 저 자식이다. 세상도 그렇습니다. 12자식 중에 언약을 이어서 사명을 이끌어 갈 사람이 누구냐? 다 소중한 자식이지만 요셉을 보니까 가장 영적인 사람이고 가장 기도의 사람입니다. 이게 통한 겁니다. 이게 통하니까 더 그 자식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 사람이 영적인 사람이구나! 저 사람이 기도의 사람이구나! 저 사람이 사명의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시대를 아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눈물을 아는 사람이구나! 그럼 같지 않습니다. 야곱은 아버지의 장자 권을 사모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신은 둘째입니다. 정말 영적인 장자권을 사모했던 사람입니다. 형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여긴 사람입니다. 야곱은 영적인 사람입니다. 영적인 축복을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바울은 자식이 없었습니다. 바울 주변에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디모데를 내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아들같이 축복했다는 겁니다. 야곱이 요셉에게 축복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는 이드로에게 축복을 받습니다. 자기 사위지만 이드로가 축복을 합니다. 사무엘이 살던 시대에 제사장들이 타락했지만 엘리 제사장의 축복을 받습니다. 많은 생도들이 있었지만 엘리사만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 갑니다. 갑절의 영감이 내게 있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영적인 사람입니다. 바울에게는 디모데같은 축복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게 영적인 아들입니다. 부모에게는 축복권이 있는데 이 축복권이 어디에 사용될까요? 영적인 사람에게 사용되는 겁니다.
4. 다락방 운동
▶ 야곱은 그 아들 요셉과 뭐 했을까? 저는 생각했습니다. 야곱은 요셉에게 개인다락방을 했을 것이다. 자기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고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역사하셨고 이것을 그 아들에게 계속 얘기 했을 겁니다. 다락방이 뭡니까? 말씀이 어떻게 역사하시고 말씀에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게 다락방입니다. 초대교회 마가다락방 교회가 한 일이 뭡니까? 개인, 가정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한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말씀을 붙잡고 응답을 받으니까 핍박과 상관이 없었고 그들을 통해서 전도가 일어났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야곱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역이 뭡니까? 그 아들에게 이 말씀이 새겨지도록 한 겁니다. 그래서 요셉 인생은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셨다. 이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로부터 다락방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 우리가 할 일은 다락방입니다. 다락방 안에서 이루어진 일, 말씀. 사람은 말씀이 들어가야 변화되고 치유됩니다. 그럼 증인되는 겁니다. 소수가 변화 받고 치유받아야 다수에게 영향을 주는 겁니다. 개인이 치유 받고 변화되어야 이 사람이 가정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또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이게 다락방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 배경은 그리스도입니다. 천국입니다. 우리 인생은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우리 인생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서 생명 살리는 말씀운동에 우리 인생이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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