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에서와 야곱 | 조회수 : 89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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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에서와 야곱 |
성경 |
창36:1-8 |
일시 |
2019년 8월 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인 역사
1. 작은 습관
▶ 미국에 질병 통제 예방 센터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를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감염 예방 법으로 소개합니다. 2008년 유엔 총회에서는 세계 손 씻기 날을 정했습니다. 여러 가지 감염으로 인한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할 목적으로 이날을 정했습니다. 심각할 경우에 사망에 이르는 감염 질환들은 손 씻기를 통해서 많은 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지구촌 캠페인입니다. 약160년 전에 산부인과 의사인 제멜바이스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분은 환자를 대하고 수술을 할 때 손 씻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시에 산모가 고열을 앓다가 죽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산욕열이라고 합니다. 그당시 산모 6명중 1명이 이병으로 죽었습니다. 왜 이렇게 산모들이 많이 죽을까? 의사들이 연구해도 잘 모르는 겁니다. 그때까지 세균에 의해서 전염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멜바이스라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집에서 손씻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의사가 되어서도 환자볼 때 수술할 때 손씻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환자를 대하고 수술을 한 겁니다. 다른 의사들은 수술을 하면 18%정도는 죽는 겁니다. 그런데 제멜바이스는 1% 거의 안 죽는 겁니다. 뭐가 다를까? 딱 한가지가 다른 겁니다. 손을 씻는 겁니다. 그때부터 의사들이 손씻는 것이 정설이 된 겁니다. 사람이 좋은 습관이 된다는 것은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좋은 습관이 된다는 것은 자기 삶을 풍성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살리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좋은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는 반드시 댓가가 있습니다. 지속하고 반복해야 합니다. 시간이 걸리고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결국 습관으로 형성되고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습니다. 왜 우린 교회에서 말씀을 반복해서 듣고 읽고 쓰고 묵상할까요? 하나님 말씀이 습관이 돼서 내것이 되어야 합니다. 내것이 안 되면 실제문제 앞에서 무너지는 겁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말, 행동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생각, 사람을 살리는 말, 사람을 살리는 행동 이것이 습관이 되면 복된 인생입니다.
2. 날마다 죽노라
▶ 사람은 누구나 자랑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세상에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을 부러워 합니다. 세상에서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을 보고 우린 저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야 라고 말합니다. 자랑한다는 것은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나는 날마다 죽는다. 고백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과거에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가진 것도 많았고 배운 것도 많았고 그런데 자기가 가진 것, 배운 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아는데 방해가 되는 겁니다. 세상것은 많이 알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모르게 되었다. 과거에 성공했는데 그 성공 때문에 그리스도를 더 모르게 된 겁니다. 과거에 좋은 가문에서 자랐습니다. 그게 축복인데 그런데 그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모르게 된 겁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구나!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마귀를 멸하신 분이구나! 깨닫고 보니까. 내가 과거에 알았던 것 성공했던 것 가졌던 것 좋은 배경 이것 때문에 내가 그리스도를 몰랐구나! 그래서 그것이 내속에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죽지 않으면 나의 옛것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지 않으면 내가 배운 것이 나오고 내가 죽지 않으면 내가 경험한 것이 나옵니다. 사실은 우리가 경험한 것, 축복 받은 것, 응답 받은 것, 성공한 것, 힘 가진 것이 다 복인데 그것이 만약 그리스도를 아는데 방해가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아닙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옛날에 가진 것은 배설물이다. 내가 정말 그리스도를 알고 그 그리스도를 알아 가는데 내 인생 전체를 투자하겠다. 그게 바울의 인생입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내가 과거에 가진 것, 배운 것, 경험한 것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판단하고 사람을 판단하고 우리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죽는 것이 복입니다.
3. 죄인 중에 괴수
▶ 우리에게 죄가 얼마나 깊이 뿌리 내려있는지를 보세요. 죄가 뭡니까? 나쁜 짓이 죄입니다. 그런데 진짜 죄는 내가 주인 된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셔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라. 이게 얼마나 우리의 깊은 내면에 새겨져 있는지요. 이 죄가 얼마나 심각하냐면 예수님이 이 땅에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결국 내가 주인이니까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그 배후에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지만 사단에게 잡혀 있는 겁니다. 이게 인간의 방법으로 율법으로 인간의 선행, 노력, 종교로 해결이 됩니까? 오직 그리스도 한분으로만 해결이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만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내가 죄인 중에 죄수였구나! 내가 율법으로 구원받는다고 착각했구나! 내 힘으로 내 방법으로 내 노력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착각했구나! 내가 죄인 중에 괴수구나!
4. 영적인 역사
▶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지막 사역이 행1장입니다.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현장 나가는 제자들에게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왜 그럴까요? 인간의 방법으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속에 사로잡혀야만 된다는 겁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 속에 잡히지 않으면 우리는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염려에 사로 잡힐 수 밖에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짜증나고 화 날 수밖에 없는 세상을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게 뇌에 각인 됩니다. 오직 성령, 성령의 역사, 오직 성령에 사로잡히면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우리가 기도하기 위해서 잠깐 눈을 감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만 해도 우리 뇌에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수천억개 세포가 변화가 일어납니다. 사람이 낙심하고 탄식하고 포기하게 되면 뇌 세포가 깨지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으면 뇌가 힘을 얻는 겁니다. 영혼이 살아납니다. 이게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르는 겁니다. 안 믿는 겁니다. 우리가 이런 사실을 알고 믿게 되면 생각나는 모든 것을 기도로 보는 모든 것을 기도로 듣는 모든 것을 기도로 연결시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찬양할 때 말씀 들을 때 성삼위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겁니다. 하늘 보좌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을 돕고 심부를 하는 천사들이 활동하는 겁니다. 눈에 안 보이는 흑암 저주 세력이 무너지는 겁니다. 영적인 역사가 뇌에 일어나는 겁니다. 요셉이 이 일을 13년 지속했더니 어느 날 애굽에 총리가 되어 있는 겁니다. 다윗이 이 일을 30년 했더니 어느 날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겁니다. 모세가 40년을 했더니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엘리사가 몇 년을 했더니 강대국 아람 왕국과 싸우지 않고 이겼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이속에 들어갔더니 로마를 정복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축복이 구원받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겁니다. 영적인 힘입니다. 절대 망하지 않는 하나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 힘이 있으면 어떤 문제가 와도 이깁니다. 어느 날 이것이 지속되다가 24시가 되면 우리가 하나님을 24시 집중하게 되면 우리 영적 상태가 바뀝니다.
2- 야곱을 떠나
1. 에서 곧 에돔
▶ 에서는 털이 많다. 그런 뜻입니다. 에돔은 얼굴이 붉다. 건장하다. 건강하다. 남성답다. 에서는 세상말로 건강한 사람,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세상말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2. 에서의 선택
▶ 그런데 에서가 항상 선택을 하는 것은 가나안 여인들을 아내로 맞습니다. 이스마엘의 여인 중에 아내를 맞습니다. 에서는 항상 하나님과 상관없는 선택을 합니다. 믿음과는 상관없는 선택을 합니다. 언약과는 상관없는 선택을 합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여인들과 결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상을 섬기는 우상숭배 하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에서는 가나안 여인들을 택합니다. 에서는 부모 생각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 좋은대로 자기 중심의 선택을 합니다.
3. 가나안 땅에서
▶ 에서는 가나안 땅에서 복을 많이 받습니다. 많은 자식을 가지고 되고 가축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부자가 되려고 가나안을 떠납니다.
4. 야곱을 떠나
▶ 야곱을 떠나서 세일 땅으로 갔습니다. 세일 땅은 수목이 있는 땅입니다. 목축하기에 좋은 땅입니다. 롯이 소돔과 고모라 성을 택합니다. 목축하기에 좋으니까요. 그런데 나중에 롯은 망했습니다. 에서가 택한 것은 하나님의 언약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언약의 백성은 가나안 땅에 있어야 하는데 에서는 야곱을 떠납니다. 세일 땅으로 갑니다. 그게 에서의 인생입니다.
3- 네가 늘 의지하는 예수
1. 하나님의 관심
▶ 에서는 하나님의 관심과는 상관없는 일을 늘 합니다. 에서는 건강하고 힘 있고 능력 있습니다. 부인도 많고 자식도 많고 재물도 많고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것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더 부자 되려고 언약의 땅 가나안을 떠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과는 상관없는 사람들과 교제하며 사는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없는 삶을 삽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안 믿습니다. 이것이 어느 날 이렇게 된 것일까요? 아닙니다. 어릴때부터 그랬습니다. 사냥 하다 배가 고프니까 동생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팝니다. 창25: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의 축복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에서는 어릴 때부터 눈에 보이는 것 중심으로 사는 겁니다. 에서는 세상에 능한 사람이지만 문제는 언약에 관심이 없습니다.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것 물질적인 사람입니다.
2. 에서와 야곱
▶ 에서와 야곱의 차이는 뭡니까? 야곱은 언제든지 자기가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에서는 강하고 능력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 의지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야곱은 어디를 가든지 단을 쌓았습니다. 에서는 한 번도 단을 쌓은 내용이 없습니다. 야곱은 늘 하나님께로부터 영적힘을 공급받아야만 살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늘 예배를 사모합니다. 그런데 에서는 능력이 많으니까 하나님 필요없어 내 힘으로 사는 겁니다. 단을 쌓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인생의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성경에 핵심 진리는 하나님 중심, 예배 중심으로 사는 자는 승리했다. 하나님 없이 자기 힘을 의지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무너졌다. 그게 성경의 핵심입니다. 교회의 역사입니다. 사울 왕은 대단한 왕입니다. 큰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닙니다. 예배를 드리는데 사무엘 선지자가 늦게 왔습니다. 사울 왕이 기다리다가 자기가 제단에 재물을 드린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죄가 된 겁니다. 세상 적으로는 죄가 아닙니다. 신앙적인 죄입니다. 다윗은 남에 부인을 데려다가 못된 짓을 합니다. 그런데 애를 가진 겁니다. 남편을 알고 보니까 장군입니다. 다윗이 장군에게 아내와 같이 지내라. 애를 남편을 통해서 낳은 것처럼 꾸미는 겁니다. 그런데 장군이 충신이라 부인한테 가지 않고 왕궁 옆에 텐트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윗이 군대장관에게 우리야를 전쟁터에 내 보내라. 그럽니다. 그리고 어려움 당할 때 도와주지마라. 죽이는 일을 합니다. 그런 못된 짓을 한 사람이 다윗입니다. 육신적으로 보면 다윗은 못된 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윗을 축복하시고 사울은 망하게 합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사울은 자기 능력을 믿고 하나님 능력은 안 믿습니다. 이게 죄 중에 죄입니다. 다윗은 자기 연약함을 알고 자기 허물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자꾸 염려하고 인본주의를 씁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다윗이 인기가 올라가니까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자기 아들 왕 시키려고요. 그런데 다윗은 시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사울의 생각, 다윗의 생각, 사울의 머리, 다윗의 머리가 완전 다릅니다. 사울은 처절하게 망하고 미친 사람이 되어 죽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하고 하나님께 많은 영광을 돌렸습니다. 야곱이 늘 단을 쌓았습니다. 에서는 자기 힘을 의지했습니다.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야곱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에서는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내 힘을 믿습니다. 참 그들의 인생이 완전 다릅니다.
3. 영적 상태
▶ 결국은 에서와 야곱의 차이는 영적 상태가 다릅니다. 에서는 항상 나오는 것이 인본주의가 나오고 야곱은 항상 믿음이 나옵니다. 평상시에 야곱은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믿음이 나오는 것이고 에서는 평상시에 하나님을 안 믿는 영적 상태가 되니까 인본주의가 나온 겁니다. 야곱은 평상시 하나님을 믿으니까 벧엘에서 하나님께 단을 쌓고 어려운 당할 때 마다 믿음을 내 놓고 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불신앙하고 자기중심이 되고 자기생각대로 합니다. 성경에 보면 계속 이 말씀입니다. 홍해 앞에서 여리고 앞에서 요단 앞에서 가나안 앞에서 믿음을 내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예배드리는 사람이 나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믿음 없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모세 원망하고 그게 영적상태의 차이입니다. 에서가 가나안 여인들을 아내고 맞고 이스마엘 후손을 아내로 맞고 그 사이에서 나온 후대가 고라입니다. 모세에게 대항하다가 지진이 나서 250명 무리와 함께 죽은 후손이 나옵니다. 그 에서의 후대가 애돔 족속입니다. 그들은 하는 일마다 하나님의 일을 막고 하나님 앞에 대항하다가 저주받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믿음의 사람과 불신앙의 사람에 대한 답을 주십니다.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어떤 사람은 축복을 받고 어떤 사람은 저주를 받았다. 그게 영적상태에서 오는 겁니다. 우리가 축복받고 응답받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영적상태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딤후2: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 앞에서도 예배 할 수 있고 기도 할 수 있고 찬양 할 수 있다면 영적상태가 바른 겁니다. 내가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전도에 방향을 맞추고 있다면 그게 영적상태가 제대로 된 겁니다 .혼자 있어도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행복한 사람, 혼자 있어도 말씀이 생각나고 기도가 되고 혼자 있어도 여러 사람을 놓고 중보기도하는 사람.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4.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 야곱은 늘 하나님을 사모하고 언약을 사모하고 장자의 축복을 사모하고 벧엘을 사모하고 가나안을 사모합니다. 오늘 찬송가 86장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야곱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왜 그리스도입니까?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외에는 죄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외에는 사단을 꺾을 길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아니면 지옥의 문제를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로 제가 천연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거기가면 즙을 마시는데 팀이 있습니다. 대전에서 오신 여 집사님이 있는데 사람이 지성인입니다. 그런데 2년 전에 유방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암이 전이되어 인파선과 골반뼈에 암이 생긴겁니다. 여러 방법을 보다가 거기에 오게 된 겁니다. 의사 선생님이 1년 살 수 있다. 얘기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예수 믿게 된 동기를 말하는데 원래 자신은 독실한 불교집안입니다. 그런데 이웃에 교회가 있어서 아들을 7살 때 교회에 보내게 된 겁니다. 그런데 아이가 은혜를 받은 겁니다. 아이가 엄마 아빠한테 자꾸 교회 가자고 해서 교회나가게 된 겁니다. 또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말해서 집안이 전부 아이 때문에 예수를 믿은 겁니다. 아이가 그렇게 믿음이 좋고 공부를 혼자서 잘한다고 합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뇌 과학 쪽으로 올림픽이 있는데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겁니다. 영재고등학교를 다니는데 아이가 뛰어나니까 서울대학교 교수님이 아이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국가에 장학금 제도가 있는데 아이가 수소문해서 신청을 해서 국가장학금을 받습니다. 미국에서 4년동안 공부할 때 학비, 생활비를 다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엄마가 병들어 있고 1년 산다고 하니까. 1년 후에는 엄마가 없으니까. 대비해서 혼자서 다 해나가는 겁니다. 그 아이가 거기에 왔습니다. 이 집사님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더 살려주신다면 저는 전도하고 선교하고 싶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저를 불러가도 남편이고 자식한테 다 유언했기 때문에 미련은 없습니다. 그런 고백을 하는 겁니다. 정말 우리 인생이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그러니까 평안하고 여유가 있고 그 자식도 엄마가 없을 것을 생각하고 자기 혼자 인도를 받는 겁니다. 얘가 믿음도 확실하고 공부도 잘 하니까 이 아이를 통해서 전도가 되는 겁니다. 우리 후대들을 이런 후대로 키워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슬퍼도 예수고 좋아도 예수고 살아도 예수고 죽어도 예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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