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이스라엘 조회수 : 85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7-28
  첨부파일:   20190728.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이스라엘

성경

35:16-22

일시

20197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너를 소성 시키겠다

1. 나를 향해 오라

마태복음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인생에 수고가 없는 사람이 누굴까요? 인생에 무거운 짐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류역사 가운데서 세상의 것을 가장 많이 가지고 누린 사람이 솔로몬입니다. 그는 전도서2:25 ,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솔로몬이 하루 식사 메뉴가 살찐 소 10마리, 초장에 소가 20마리, 100마리, 수사슴, 암사슴, 살찐 새입니다. 혼자 다 먹은 것은 아니겠죠. 늘 잔치했다는 말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짓고 왕궁을 30년 동안 지었습니다. 솔로몬의 지혜가 얼마나 컸던지 왕상10:23 솔로몬 왕의 재산과 지혜가 세상의 그 어느 왕보다 큰지라 그래서 온 세상 사람들이 솔로몬에 지혜를 듣고 얼굴을 보기 위해서 예물을 가지고 솔로몬에게 왔습니다. 아프리카에 유명한 스바 여왕도 그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가 고백하기를 내가 소문만 들었는데 왕을 만나고 보니까 소문보다 훨씬 더 지혜롭다. 고백합니다. 그 솔로몬의 고백입니다. 1: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아무리 해도 채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솔로몬이 인생 결론을 이렇게 내렸습니다.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마태복음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여기 내게로 오라는 말은 나를 향해서 오라는 말입니다. 물질도 답이 아니고 명예도 답이 아니고 지혜도 인생에 답이 아니다. 인생에 답은 오직 한분 그리스도입니다.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만이 참 길입니다. 예수만이 지옥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참 길입니다. 예수만이 참 진리입니다. 예수만이 죄와 저주에서 해방되는 참 진립니다. 예수만이 참 생명입니다. 예수만이 마귀를 꺾으시고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십니다. 그렇다면 우린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가 어느 줄, 어느 흐름 속에 있습니까?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줄, 행위의 줄, 종교의 줄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잘 한다고 하면서 그 줄을 잡고 인도를 받았고 주변 사람들도 그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게 마귀에게 속고 있는 길이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줄을 붙잡았습니다. 은혜의 줄을 붙잡았습니다. 승리의 줄을 붙잡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핍박받고 이단 누명을 썼는데 그게 축복의 길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있어야 할 참된 감사입니다.

2. 나에게 연결 시켜라

미국에 최고 암 병원이 있는데 그 병원이 엔더슨 병원입니다. 이 병원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가 한국인 김의신 박사입니다. 김의신 박사가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평안하면 암이 침범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누구나 암 세포를 가지고 있는데 마음의 평안이 흔들려 버리고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암세포가 우리를 공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이 하는 말이 찬송을 많이 부르는 성가대원들은 암이 잘 안 걸리고 암에 걸려도 빨리 회복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찬송을 늘 부르고 부르지 않는 사람은 수명이 7년 차이 난다고 합니다. 찬양할 때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서 바라볼 때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다 내게 와서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나에 멍에에다가 네 수고로움, 네 염려거리, 네 문젯거리, 네 아픔, 네 두려움, 모든 것을 연결시켜라. 많은 사람들이 성공해 놓고 어느 날 무너집니다. 축복 받아놓고 어느 날 무너집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부모가 혹시 나를 버릴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죽을지 뻔히 알면서도 하루 3번씩 감사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나의 멍에를 그리스도의 멍에에 묶어버렸다. 제가 어릴 때 저희 동네에서 또래 아이들과 연을 만들어 날리며 놀았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끈이 떨어져 버리면 그 연이 바람에 날리다가 떨어집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는 하나님과 연결된 끈이 끊어진 겁니다. 영적인 고아가 된 겁니다. 나의 무거운 멍에를 나의 수고로운 멍에를 연결시킬 곳이 없는 겁니다. 부모가 없는 사람을 고아라고 합니다. 고아의 문제는 내 문제를 연결시킬 부모가 없는 겁니다. 묶을 끈이 없는 겁니다. 평상시에는 잘 모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나는 부모가 없구나! 나는 혼자구나! 나는 외톨이구나! 나는 외롭구나! 이것을 보고 성경은 멸망아리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왜 주셨습니까? 멸망 받지 말고 그 이름을 힘입어 영생을 얻으라고요.

3. 너를 소성 시키겠다

저는 오늘 찬송가 252장을 선택했습니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 밖에 없네.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내가 너를 쉬게 하겠다. 쉰다는 것은 아무것도 안하고 논다는 겁니까? 너를 소성 시키겠다. 네 수고를 네 염려를 내 멍에를 연결시키면 네 어떤 어려움도 두려움도 염려도 내 멍에에 연결시키면 너는 새 힘을 얻는다.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바울은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힘을 주겠다. 소성케 하겠다.

4. 내게 있는 것을 찾아내라

그래서 내게 배우라. 내게 있는 것을 찾아내라. 그러면 너는 살 거다. 네 멍에를 그리스도의 멍에에 연결시켜라. 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전부 그리스도께 연결시켜라. 그것 보다 안전한 것은 없습니다. 네 인생, 네 가정, 네 후대, 네 미래를 그리스도께 연결시켜라. 그래서 내게 있는 것을 찾아내라. 뭘 찾아내라는 겁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 곧 구원의 축복입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너는 내 딸이라. 우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귀를 꺾을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고 천사를 파송해서 우리를 보호하고 지켜주십니다. 우리는 죽어도 천국에 갈뿐 아니라 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이 복음이 전세계에 전파되는 겁니다. 이 축복을 누리라는 겁니다.

2- 이스라엘

1. 라헬의 해산

35장에 보면 라헬이 아이를 낳았습니다. 고생하다가 난산을 했습니다. 라헬의 소원은 자식 낳는 겁니다. 그의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언니 레아는 자식을 쉽게 낳는데 자신은 자식이 없어서 시기하던 여인이었습니다. 요셉을 낳고 자식이 없다가 둘째를 낳았습니다. 자기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2. 라헬의 죽음

그런데 그는 자식을 낳고 죽습니다. 그래서 베들레헴 길에 장사 되어서 묘비를 세워놓게 됩니다.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어떤 사람도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라헬의 죽음을 여기에 기록해 놓았을까요? 하나님 보실 때 라헬은 똑똑하고 지혜 있지만 야곱에 신앙생활, 영적생활 하는데 방해가 되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야곱이 라헬을 좋아했습니까? 14년을 일해서 아내로 맞은 사람입니다. 그럼 이 여인이 야곱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알 수 있습니다. 그가 낳은 요셉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은 아버지가 섬기던 신 드라빔을 훔쳐서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그 말은 완전 우상에 빠진 여인입니다. 야곱이 벧엘에서 어려움 당할 때 모든 이방신을 버리자. 했는데 라헬은 끝까지 드라빔을 안 버립니다. 라헬은 야곱이 영적생활 하는데 방해가 되는 사람입니다. 또 요셉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일찍 불러 가신 겁니다.

3. 베냐민

라헬은 죽으면서 아들 이름을 베노니라고 합니다. 슬픔의 아들이라. 그런데 야곱은 베냐민이라고 고칩니다. 오른 손의 아들이다. 기쁨의 아들이다. 슬프고 죽음이지만 베냐민을 통해서 12아들, 하나님이 약속하신 12지파의 수가 베냐민으로 말미암아 채워집니다.

4. 이스라엘

요셉을 낳을 때 믿음으로 아들을 더해 주신다고 해서 요셉은 더 한다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야곱이 다시기를 떠나고 인도를 받습니다. 그가 머무는 곳에 거주합니다. 원래 야곱이지만 이제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불립니다.

3-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

1. 하나님을 향하여

오늘 말씀을 통해서 언약의 여정을 가는 우리의 인생길에 가까운 사람이 죽을 수도 있구나! 언약의 여정을 가는 길에 새 생명도 태어나는구나! 언약의 여정을 가는 길에 자식에게 문제도 일어나는구나! 그런데 이스라엘이 어떻게 합니까? 슬픔에 메이지 않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문제를 뛰어넘습니다. 그런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합니다. 과거에는 문제에 걸렸습니다. 과거에는 슬픔에 메였습니다. 과거에는 염려에 싸였습니다. 이제는 모든 사건, 모든 문제, 모든 염려, 모든 근심이 하나님을 향하는 도구가 된 겁니다. 우리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있다. 이건 복 중에 복입니다. 만약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엉뚱한데 집중되어 있다. 이게 실패 중 실패입니다. 다윗은 시와 찬양과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이름

야곱은 부모가 주신 이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이름이 이스라엘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이름이 뭘까요? 바울은 1: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린 택함 받은 자입니다. 베드로에게 말씀했습니다. 너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꿔서 너는 여러 민족의 아비가 되리라. 사라의 이름을 바꿔서 너는 여러 민족의 어미가 되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름을 주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우린 행복한 사람입니다.

3.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

야곱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게 되면 승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지 않으면 세상일에 묶이고 흔들리고 끊임없이 문제 속에 빠져듭니다. 성경에 보면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모든 일을 회복하십니다. 모세 한 사람, 피 제사 운동하게 해서 애굽에 있던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려냅니다. 우리 교회 역사를 보면 루터 한 사람을 통해서 종교개혁이 일어납니다. 우리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을 하십니다. 이 땅에 많은 사람이 망해가고 죽어가고 속고있습니다. 뭔가 불안하니까 뭐라도 붙잡으려고 합니다. 사람이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붙잡으려고 합니다. 그게 종교입니다. 사람이 내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절을 합니다. 자기가 차려 놓은 밥상에다 절을 합니다. 길이 없으니까 그렇게 합니다. 그것을 또 문화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명문 대학에 전도하러 갔는데 희한한 것을 봤습니다. 대학 정문에 학생회에서 제사를 지내는 겁니다. 상에 돼지 대가리 몇 마리를 놓고 대학생들이 귀에 코에 만 원짜리를 말아서 꽂아놓았습니다. 거기에 막걸리 한 잔 붓고 절을 하는 겁니다. 끝나고는 돈을 다 가지고 가고 절 했던 돼지 머리는 잘라서 막걸리 안주로 먹는 겁니다. 명문대학 지성인 대학생들이 거기에 법대가 그러고 있는 겁니다. 이게 흑암현장입니다. 이게 문화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께 소망이 없는 사람은 그냥 문화라는 흐름속에 살아 갑니다. 그런 사람들이 고시도 되고 그런 사람이 사회 지도층이 되는 겁니다.

4. 오늘의 선택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멈추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오늘 우린 선택해야 합니다. 과거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미래도 내가 어떻게 할 수 가없습니다. 다만 오늘 그건 내가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 겁니다. 영적상태는 오늘입니다. 과거는 끝났습니다. 미래는 아직 안 왔습니다. 내가 지금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다. 그러면 사는 겁니다. 다락방에 목사님 한분이 계신데 이분이 무릎 관절이 아팠습니다. 의사가 누워있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늘 누워있는 겁니다. 목사님이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누워 있다가 죽느니 다니면서 전도하면서 다니다가 내가 죽겠다. 그래서 나왔습니다. 다리를 절면서요. 힘은 들었지만 견딜만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병은 치유할 수 없지만 병은 이길 수 있다. 내가 무릎 관절 아픈 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이길 수는 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죽어도 좋다. 현장가서 복음 전하고 다락방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수술도 안 하고 등산 다닙니다. 생각이 사로 잡히면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만나도 나는 단을 쌓겠다. 내가 어떤 상황에도 영적인 힘을 얻어야겠다. 이러면 승리하는 겁니다. 내가 어떤 문제가 와도 오늘 나는 하나님 앞에 단을 쌓겠다. 아브라함이 그랬습니다. 조카 롯을 보내고 마무레 상수리 숲에 있으면서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았더라.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전도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6:10) 좀 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6:11)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우리가 넘어졌어도 오늘 다시 일어나면 승리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오늘 우린 우리 자리에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 내가 다시 주님 바라보면 승리합니다. 많은 사람이 불신앙에 잡혀서 불신앙에 노예가 되는 겁니다. 내 과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내 미래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오늘 내가 주님을 바라보고 오늘 내가 예배 승리하고 오늘 내가 하나님 주신 힘을 얻으리라. 이 결단하면 승리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그리스도께 내 멍에를 연결시키면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름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

  이전글 : 네 이름이 되리라
  다음글 : 에서와 야곱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