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네 이름이 되리라 | 조회수 : 88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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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네 이름이 되리라 |
성경 |
창35:9-15 |
일시 |
2019년 7월 2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복음의 흐름
1.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
▶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새로운 왕을 세울 준비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이새의 집에 가서 아들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큰 아들을 만났는데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 그랬습니다. 일곱 아들을 다 보는데 하나님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이새에게 그럽니다. 또 자식이 없냐? 막내가 있는데 들에서 짐승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 아들이 막내 다윗입니다. 다윗을 보니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바로 이 아들이라. 그래서 막내 다윗에게 기름을 붓게 했다. 이게 삼상16장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있다. 마가다락방 교회는 초라하고 성도들도 연약하고 배운 것도 없고 특별한 사람도 권세 있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교회를 사용하셔서 로마복음화를 이루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사람들에게 혹시 매력이 없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교회가 연약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라면 그 교회는 복 있는 교회입니다. 마가복음3:13에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들을 부르셨는데 왜 부르셨냐? 너희와 함께 하기 위해서 불렀다. 그리고 전도하기 위해서 불렀다. 그리고 귀신을 내쫓기 위해서 불렀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바로 그 시대가 사단에 심부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구약시대로 말하면 그들이 잘산다고 하는데 알고보면 애굽에 노예로 살고 있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이 바르게 산다고 사는데 알고 보니까. 바벨론에 포로였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산다고 사는데 그들은 로마의 속국으로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영적인 질병시대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뭔가 모르게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주 훌륭하고 똑똑하고 대단한 분들이 갑자기 자살합니다. 왜 그럽니까? 행복하면 자살합니까? 뭔가 모르게 시달리고 있는 겁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자신은 시달리고 있는 겁니다. 뭔가 모르게 잡혀있는 겁니다. 정말 사단이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정말 사단이 두려워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오직 그리스도. 사단이 꼼짝 못하는 그 이름 그리스도. 그리스도 말하는 교회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고 그리스도 말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입니다.
2. 인생의 전환점
▶ 행3장에 보면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있습니다. 40년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성전 앞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누구도 그 사람의 문제를 해결 못 합니다. 그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지도자, 똑똑한 사람, 출세한 사람들, 일반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는데 한 사람도 그 사람에게 육신적인 도움은 줄지 몰라도 그 사람의 문제를 해결 못 합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어느 날 그 성전에 들어가다가 앉은뱅이 된 사람을 자세히 주목하여 봤다고 했습니다. 정말 이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정말 이 사람의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보여주신 겁니다. 이 사람에게는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행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이 사람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이것을 베드로가 체험한 겁니다. 베드로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겁니다. 그 어떤 학자도 그 어떤 박사도 그 어떤 정치인도 해결 못했습니다. 40년 동안 한 많은 고생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잘보면 이 사람이 40년 동안 고생한 것보다 더 큰문제가 뭘까요? 40년 동안 한 많은 고생을 했는데 만약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되었다면 그 사람이 살다가 어느 날 죽음을 맞겠죠. 그 다음에는 영원한 고통, 영원한 저주가 있는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해결되는 겁니다. 정말 인간은 절대 불가능에 잡혀있습니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안 됩니다. 그런데 딱 한가지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절대 가능합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행13장에 보면 로마에 총독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뭔가 모르게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자기 집에 무속인을 끼고 사는 겁니다. 이 사람 주변에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데 자기문제 해결을 못 합니다. 자기는 시달리고 있습니다. 바울을 만나서 그리스도를 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성공하고 출세했어도 능력이 있어도 해결하지 못한 이 문제를 바울을 만나서 그리스도 깨닫는 순간 해결이 되었습니다. 바울이 이것을 확인했습니다. 우리에게 정말 그리스도가 인생에 모든 문제 답인 전환점을 맞기를 축원합니다.
3. 복음의 흐름
▶ 행5장에 보면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들이 마음에 시기가 가득해서 예수가 그리스도 됨을 전하는 사도들을 잡아서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런데 주의 사가가 옥문을 열고 사도들을 건져냈습니다. 행5:20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이게 사도들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천사들을 파송해서 감옥에 있는 사도들을 건져내시고 너는 가서 모든 백성에게 이 생명의 말씀 그리스도를 전해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그 말씀을 듣고 힘을 얻고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대제사장이 그들을 붙잡아서 얘기합니다. 우리가 이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했잖아. 이때 사도들이 고백합니다. 행5:29에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땅에는 크게 두 가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잘 산다고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사단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족하고 허물 많지만 이 복음의 흐름속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대제사장, 사두개인들은 훌륭하지만 사단의 흐름속에 복음 막는 흐름속에 있습니다. 사도들은 훌륭하지는 않지만 복음의 흐름속에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참 우리는 실수도 많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내 인생이 복음이 전해지는 이 흐름, 그리스도가 전해지는 흐름속에 있다면 우린 가장 복있는 사람입니다. 바리새인 흐름속에 있는 사람들은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복음을 막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이 알았던 몰랐던 그들은 불행하게도 사단에게 이용당한 겁니다. 지금도 복음의 흐름, 그리스도의 흐름속에 있는 것이 우리가 찾아내야 할 진정한 감사입니다.
2- 네 이름이 되리라
1. 그에게 복을 주시되
▶ 오늘 창35장에 보면 하나님이 야곱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그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참 우리는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에 끝없는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야곱에게 또 다시 찾아오셔서 복을 주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릴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하실 일이 창1:28절에 복을 주시되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인간에게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첫 마디가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은 처음부터 일류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 먼저 복을 주신 분입니다.
2. 네 이름이 되리라
▶ 야곱에게 네 이름이 이제는 이스라엘이라. 그랬습니다. 야곱은 형 발꿈치 붙잡고 나왔습니다. 그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싸워 이겼다. 무슨 말입니까? 야곱 너의 과거가 아니다. 우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에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흑암에 나라에게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겁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라.
3. 전능한 하나님
▶ 11절에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하십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에게 복은 준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4. 그 땅을 주리라
▶ 그 전능한 하나님이 그 땅을 주리라. 그랬습니다. 네가 지금 있는 이곳 이 땅을 너에게 주리라. 전능한 하나님이 하신 말입니다. 그럼 그 땅은 누구 것입니까?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하면 그건 야곱의 땅입니다.
5. 말씀하시던 곳
▶ 그래서 14절에 야곱이 한 일이 그곳에 돌기둥을 세우고 제물을 드리고 기름을 부어서 그곳을 구별하게 됩니다. 그 이름을 벧엘이라고 말했습니다.
3- 야곱의 집중
1. 먼저 주시는 은혜
▶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저 복을 주시는구나! 하나님의 목적이 뭘까요?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축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고 했습니다. 그말은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이 뭐냐면 하나님의 은혜를 회복하는 겁니다. 야곱이 30년 전에 형 에서를 피해 도망가다가 벧엘에서 두려울 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바로 30년 후에 하나님을 다시 보게 되는 겁니다. 그의 신분을 확인시키시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십니다.
2. 택함 받은 자의 축복
▶ 그렇다면 우리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시는 겁니까? 하나님은 택한 자를 반드시 축복하신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은 택한 자를 쫓아다니시면서 축복하시는 겁니다. 야곱이 벧엘에서 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가는데 삼촌 집에서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택한 자를 쫓아다니시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축복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를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많은 염려, 많은 걱정은 사실 쓸데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은 쫓아가셔서 그에게 축복하십니다. 그런데 시간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겁니다. 요셉이 보디발 장군 집에 노예로 팔려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요셉을 쫓아가셔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입니다. 감옥에 갑니다. 그럼 망합니까? 하나님이 감옥까지 쫓아가셔서 축복하십니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가 위험하면 막아주십니다. 삼촌 라반이 야곱을 쫓아올 때 하나님이 막아주셨습니다. 에서가 장정 400명을 데리고 쫓아올 때 하나님은 막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택함받은 자를 축복하시고 인도하시고 막아주셨습니다.
3. 하나님의 선포
▶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더 크게 은혜 받은 것이 있습니다.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다시는 야곱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이제부터는 이스라엘이라고 부르겠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이라고 불러주십니다. 그런 다음에 야곱에게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시면 그것은 곧 법입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시면 그 누구도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것은 변화가 없습니다. 롬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의 선포는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너는 내가 택한 아들이다. 그러면 이건 영원한 겁니다. 하나님이 선포하신 것은 영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내가 내 모습을 잘 압니다. 내가 내 모습을 보면 실망할때도 있고 낙심할 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나를 낮게 평가해서 내 속이 상할때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는 내가 가장 정확한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너는 내 아들이라. 너는 내 딸이라.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보는 내가 맞지만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내가 맞지만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내가 가장 정확한 겁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아멘으로 받는 것이 믿음입니다. 내 형편, 내 처지, 내 수준이 맞지만 정확하지 않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선포하는대로 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 될지라.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사실 안 믿어졌습니다. 자기 자신을 자기가 압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잘 압니다. 자기의 부족함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자꾸 불신앙 하는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깨달았습니다. 그렇구나! 나는 복의 근원이구나! 감당할 자가 없게 됩니다. 창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반드시 되어집니다. 창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이 말씀이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애굽에 가라. 내가 무엇인데 내가 어떻게 갑니까? 이때 출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이 나에게 선포하신 것을 꼭 붙잡기를 바랍니다. 이게 나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봐야 합니다. 내가 나를 보는 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나는 참고하면 됩니다. 우린 교만할 것이 없지만 낙심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선포하는 나를 꼭 붙잡기를 바랍니다.
4. 야곱의 집중
▶ 오늘 찬송가 430장을 선택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야곱이 이 말씀을 듣고 한 일이 뭐죠? 이 말씀을 듣고 야곱이 한 일이 벧엘에서 돌기둥을 세웠습니다. 거기다 기름을 붓고 번제를 드렸습니다. 왜 돌 기둥을 세웠을까요? 계속 보려고요. 잊지 않으려고요. 기억 하려고요. 그래, 하나님이 나를 이스라엘로 부르셨지!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문제 사건이 생깁니까? 우린 그때마다 또 잊어버리고 놓칩니다. 야곱이 돌기둥을 세워놓고 무슨 일을 하던지 오다가다 늘 돌 기둥을 보는 겁니다. 그래, 나는 이스라엘이야. 그 가족들도 돌 기둥을 볼 때 마다 이 사실을 잊지 않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곳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으려고 돌 기둥을 세웠습니다. 구약 성경을 잘 보면 항상 피 제사가 나옵니다. 그 피 바를 때 살아났다. 그 피를 바를 때 애굽이 항복했다. 그 피를 바를 때 바로 왕이 무릎을 꿇었다. 그 피를 바를 때 홍해가 갈라졌다. 그 피를 바를 때 자유 함을 얻었다. 우린 이땅에 살면서 할 일이 뭘까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뭘까요? 노력, 헌신, 물론 필요하죠.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언약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동안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주신 메시지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제자들은 그 말씀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그것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그곳에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약속하신대로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그들의 인생이 성령에 사로잡혀서 성령의 인도 따라서 결국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로마복음화를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뭘까요?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잊지 않으려고 돌 기둥을 세웠습니다. 여기에 야곱 인생을 완전히 집중했습니다. 잊지 않겠다. 계속 부르겠다. 완전 각인 시키겠다. 완전히 뿌리내리고 체질 되게 하겠다. 우리는 정말 이 벧엘의 말씀, 그리스도 이게 우리의 모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착각을 합니다. 이것 말고 또 다른 것이 있나? 교회 다니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것이 그리스도 말고 또 다른 것이 있나? 또 다른 것을 찾아다닌 것이 망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 선물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그분 안에 모든 지식, 지혜, 보화가 다 있습니다. 그 그리스도 한분 붙잡고 살라는 겁니다. 이게 성경 전체입니다. 야곱은 거기에 집중했습니다. 우리 인생이 그리스도께 집중하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이 복음의 흐름 속에 있는 것이 감사해야 할 근원적인 이유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이름이 참된 나입니다. 이땅에 야곱이 돌로 제단을 쌓은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되신 그리스도 붙잡고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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