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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벧엘로 올라가라 조회수 : 79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7-14
  첨부파일:   20190714.hwp(45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벧엘로 올라가라

성경

35:1-8

일시

2019714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말씀이 임한 사람

1. 사탄의 소리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를 속인 장본인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속인 사단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 부를 것 없다. 네가 하나님처럼 되면 된다. 이게 사단입니다. 이게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릅니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게 눈에 안 보이지만 사람들을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으로 끌고 갑니다. 이게 지금도 여러 가지로 우리를 속이고 있습니다. 네가 주인이야. 네 마음대로 해,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네가 좋은 대로 살아. 네 기준대로 살아. 사실 바울이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가 복음을 깨닫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사단의 목적은 복음을 모르게 하는 겁니다. 그래야 멸망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모르면 죽는 겁니다. 사단은 딱 하나 그리스도만 모르게 만듭니다. 세상에 많은 문제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경제로 과학으로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단에게 속아서 결국은 지옥갈 수 밖에 없는 죄의 저주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어떤 사람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게 사단이 쳐 놓은 틀과 함정에 갇혀있습니다. 올무에 걸려있습니다. 사단이 그 사람을 장악하고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아무리 잘해도 사단의 심부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이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안에 있냐? 아니면 내가 사단안에 있냐?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마귀의 자녀인 것도 모르고 삽니다. 그래서 바울이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2. 귀한 사람들

제가 일본 가서 사역을 할 때 12명을 사역했는데 강의 중간 중간에 한명씩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었고 어떻게 다락방 운동에 참여 하게 되었냐? 어떤 분은 교회를 수십 년 다녔는데 복음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다락방 성도를 만나서 복음을 깨닫고 이렇게 왔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중에는 불교 믿었던 사람, 남묘호렌게쿄, 천리교, 우상숭배 했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참 귀한 것은 이분들이 지금 다 다락방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기 집에서 모두 다락방을 합니다. 한분은 자기가 4년전까지 천리교 신자였는데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분이 4년전까지만 해도 자기 인생이 엉망진창이었다고 합니다. 자기는 열심히 바르게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 받고 구원받아서 너무 자기는 감사하고 기쁘다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내가 이 전도 흐름 속에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그러면서 자기 딸도 같이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겁니다. 한분은 불행히 감옥에 갔는데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을 받고 은혜 받고 출소해서 여기에 왔는데 그분이 통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참 귀하다 생각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기 집에 사람 초대하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초대하는 경우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복음을 받고 복음을 깨닫고 보니까 사람을 살려야겠다. 그래서 자기 집에 사람들을 초대해서 다락방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일본사람들이 참 깨끗한 것 같다고요. 그런데 일본분들이 웃으면서 거리는 깨끗하지만 집은 아니라고 합니다. 집안은 지저분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복음 운동 때문에 자기 집 정리도 하고 사람들을 불러서 생명운동 말씀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복음의 능력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복음 때문에 생활습관도 뛰어넘는 겁니다.

3. 말씀이 임한 사람

어느 날 엘리야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다가 너무 힘든 일이 생겼습니다. 이세벨이 자신을 죽이겠다고 하니까 너무 겁을 먹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 저는 더 이상 못합니다. 저를 빨리 하나님 나라로 데려가 주세요. 낙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에게 천사를 보내서 낙심한 엘리야에게 먹을 물과 떡을 주십니다. 힘을 내라. 그리고 말씀을 주십니다. 너의 후계자 엘리사를 세워라. 저 아람의 왕과 이스라엘 왕을 세워라. 그리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제자가 있다. 이런 사람을 찾아 세워라. 그런데 그렇게 힘을 잃고 죽기를 간구했던 엘리야가 힘을 얻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이 임하면 살아난다. 우리가 말씀을 듣지 못하면 영적 힘을 잃어버립니다. 결국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모세가 나이 80이 될 때까지 인생에 아무것도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서 애굽에 가서 피 제사 드리겠다고 해라. 이 말씀이 들리니까 그는 쓰임 받았고 애굽 땅에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려냈고 인도받았습니다. 우리가 말씀이 임하면 삽니다. 왜 사람들이 낙심하고 좌절할까요? 말씀이 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땅에 살아가면서 실수할 수 있습니다. 넘어질수도있습니다. 그럼 길을 가다고 넘어지면 그대로 자빠져 있습니까? 털고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가다가 넘어졌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안 넘어진 것처럼 털고 길을 갑니다. 세상은 그렇게 살면서 우리가 믿음안에 살면서 낙심할 일도 있고 상처 받을 일도 있고 어려운 일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거기에 그대로 자빠져 있습니다. 나는 이제 안돼! 하면서 자빠져있습니다. 세상에 가장 꼴불견이 사람은 길을 가다고 넘어졌으면 그냥 털고 일어나면 되는데 자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애들도 한번 보세요.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울고 있습니다. 누가 와서 자기 안 일으켜주나! 그게 꼴불견입니다. 그럼 제대로 된 부모 같으면 얘야 일어나라. 괜찮다. 그럽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다가 낙심되는 일, 힘든 일, 상처되는 일도 있습니다. 세상 이치가 그렇습니다. 이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털털 털고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백성이 이런 일이 있다고 자빠져 있고 저것 때문에 삐져서 자빠져있고 누구 때문에 상처 받아서 자빠져있고 그것이 꼴불견입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우리가 원치않게 불신앙 할때도 있고 원치않게 못된 일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때 그냥 털어버리면 됩니다. 말씀을 붙잡으면 삽니다. 그 자리에 자빠져 있지 말고 우린 가야할 길을 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일어나게 됩니다. 꼭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한 일은 아버지 약속을 붙잡고 기도 속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에게 응답이 있던 없던 하나님의 말씀 붙잡았습니다. 그럼 망했습니까? 오순절 날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니까 그들의 수준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그들이 살아가면서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내 생각, 내 방법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행2:43 이하에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그 어려운 교회가 차고 넘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이 임하면 사는 겁니다. 이게 증인입니다.

2- 제단을 쌓아라

1. 벧엘로 가라

오늘 말씀에 야곱이 위급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벧엘로 가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이게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똑같습니다. 아브라함도 네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똑같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2. 제단을 쌓아라

가서 해야 할 일이 뭡니까? 네가 옛날에 형에서를 피해서 도망갈 때 네게 나타났던 그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라. 예배를 회복해라. 마귀의 목적을 아십니까? 마귀가 예수님께 와서 시험합니다. 본론은 나에게 절해라. 예배를 뺏어갑니다. 3장의 문제가 하나님 필요 없어. 네 힘으로 살아. 이게 사단이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제단을 쌓으라고 했습니다.

3.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그래서 야곱이 한 일이 그 가족들에게 우리 벧엘로 올라가서 제단을 쌓자. 의복을 바꿔 입자. 이방 신상들을 버리자. 귀걸이 다 버리자. 그리고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우리 예배를 드리자.

4. 추격하는 자

그런데 그 길을 가는데 하나님이 그 주변 사람들을 두렵게 만들어서 한 사람도 그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셨습니다.

5. 제단을 쌓음

벧엘에 올라가서 가족들과 함께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부릅니다. 엘 벧엘이라. 나와 함께 하신 벧엘의 하나님이라.

3- 야곱의 결단

1. 절박한 문제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린 야곱에게 절박한 일이 생겼습니다. 자기 딸 디나가 추장에게 강간을 당했고 그 족속이 다 죽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두렵습니까? 이때 하나님은 해답을 주셨습니다. 벧엘로 가서 제단을 쌓아라. 우리에게 그 어떤 절박한 문제가 왔던지 하나님 앞에 나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121: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121: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121: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121: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스라엘 민족이 큰 절망 가운데 빠졌을 때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겁니다. 나라에 위기가 왔을 때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이 주신 약속입니다. 지금 야곱에게 위기기 왔을 때 하나님이 주신 방법이 벧엘입니다. 네가 하나님을 만났던 그곳에 가서 예배를 드려라.

2. 하나님의 집

벧엘의 의미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일방적인 축복입니다. 야곱이 형에서를 피해 도망갈 때 두려움 중에 쓰러진 곳이 벧엘입니다. 여기서 야곱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곳입니다. 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들은 하나님이 있습니다. 수없이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들은 복음은 자기의 지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직접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난 겁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네가 어디로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내가 너를 지킬 것이다. 너를 이곳에 돌아올 때 까지 영원히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를 당할 자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모로부터 수없이 들어왔습니다. 지식적으로는 알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문제 앞에는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벧엘에서 아버지로터 어머니로부터 할아버지 아브라함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이 바로 여기에 계셨는데 내가 이제야 깨달았다. 야곱이 어머니 아버지가 먼길을 가는데 쓰라고 준 기름()을 다 거기에 붓습니다. 자기가 돌을 베고 두려워서 잠깐 베고 있었던 그 돌을 세웁니다.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서원합니다. 하나님 바로 이곳이 성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 저에게 주신 십분에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신대로 삼촌 라반의 집까지 인도하셨습니다. 그곳에서 아내를 만나게 하십니다. 그곳에서 12자식을 얻게 하십니다. 그곳에서 약속대로 거부가 되게 하십니다. 돌아오는 길에 삼촌 라반이 쫓아오는데 하나님이 막아주셨습니다. 형 에서가 400명의 장정을 끌고 죽이려고 오는데 하나님이 에서의 마음을 바꿔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야곱을 축복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축복과 응답과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러던 중에 딸로 인한 사고가 생겼습니다. 야곱이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이때 하나님이 벧엘을 다시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3. 야곱의 결단

그래서 야곱이 결단을 합니다.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벧엘로 가자. 그곳에서 제단을 쌓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얘기합니다. 이제 우리 다 같이 벧엘로 올라가서 제단을 쌓자. 이방신상을 다 버리자. 귀걸이 다 버리자. 정갈하게 하자. 의복을 바꿔입자. 불신앙을 버리자. 세상적이고 육신적이었던 것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자. 여기에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가족들이 이방신상을 다 야곱에게 내어줍니다. 귀걸이를 다 내줍니다. 자기들에게 가장 좋은 것, 귀한 것을 다 내놓습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부모가 말한다고 자식일 듣습니까? 야곱이 결단하고 순종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가족들이 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다 같이 바라보게 됩니다. 그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결단으로 온 가족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4.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이 야곱에게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추격자, 방해자들을 막아주셨습니다. 그렇게 큰 사건이 일어났는데 한 사람도 추격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한 겁니까? 하나님이 야곱을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야곱의 인생을 한번 보세요. 쫓아오던 라반을 하나님이 막아주셨습니다. 야곱을 죽이려고 400명의 장정을 이끌고 쫓아오던 에서의 마음을 하나님이 바꿔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이 가는 인생 모든 길을 완전히 보호해 주셨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335장을 선택했습니다. 오 놀라운 나의 구주, 오 놀라운 주, 저 천군천사들 경배하네. 이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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