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단을 쌓고 | 조회수 : 92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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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제단을 쌓고 |
성경 |
창33:12-20 |
일시 |
2019년 6월 3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오직 그리스도
1. 두려워 말라
▶ 성경에는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사단은 구원받은 자를 망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단이 구원받은 자를 속이는데 그 도구 중에 하나가 두려움입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젊은 여호수아가 백성을 이끌어가야 되는데 그 여호수아가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수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두려워하는 여호수아에게 내가 너와 함께 하니까 두려워하지 마라. 말씀하셨습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3천 군대를 동원해서 다윗을 잡으러 다녔습니다. 얼쩔수없이 다윗은 도망을 다닙니다. 도망 다니면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면서 삽니다. 어느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눅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제자들이 두려워 할 일이 있는데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 말씀입니다. 또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어느 날 나는 십자가를 지고 죽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두려워합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두려움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2. 말씀 따라
▶ 그렇다면 우린 말씀을 따라가면 됩니다. 요21장에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갔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죠.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베드로야 네가 나를 사랑하니 3번이나 물어보십니다. 베드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주님이 아십니다. 고백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요21: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결국 말씀대로 되어진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핍박과 두려움 속에서 어떻게 살았을까요? 행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말씀 따라서 살았습니다. 사단이 속이는 소리가 있습니다. 세상이 속이는 소리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자꾸 세상말을 줘서 두렵게 합니다. 두려워서 벌벌떨게 만듭니다. 그러나 정말 축복된 사람들은 말씀을 붙잡습니다. 그게 승리하는 겁니다.
3. 이유를 아는 사람
▶ 그렇다면 이 땅에 살면서 이유를 알고 사는 사람과 이유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반드시 차이가 납니다. 왜 학생들은 공부를 하죠? 내가 공부해야 앞으로 세상을 살 수 있다. 생각하니까 공부를 합니다. 왜 사람들이 일을 합니까? 내가 일을 해야 밥을 먹고 살지 내가 일을 하지 않으면 내 가족들이 어떻게 살겠나? 이유를 압니다. 이유를 아니까 공부도 하고 일도 하는 겁니다. 빌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우리는 선한 것을 분별하고 살아야 합니다. 사울은 자기 왕권을 자기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생각해보니까 다윗이 문제라 그래서 계속 다윗을 죽이려고 노력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다윗은 그런데 그가 왜 왕이 되어야 하죠?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는 앞으로 왕이 될 것이다. 너는 앞으로 성전을 세우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 삶을 인도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왕으로 세우셔서 왕권으로 성전을 세워서 온 백성들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구나! 이유가 선명하니까 그에게는 이런저런 일들이 상관이 없었습니다. 엘리야가 살던 그 시대 많은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내가 편안하고 좋은 것을 차지하면 된다. 그런데 엘리사는 내 민족이 사는 길은 내가 갑절의 영감을 받고 민족을 살리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원하는 것이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가 한 일이 도단성 운동했습니다. 백성 살리고 나라 살리는 운동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왜 복음을 전해야 할까요? 복음 전하는 길이 내가 사는 길이고 우리 후대가 사는 길이고 교회가 사는 길입니다. 그래서 복음전하는 겁니다. 영적싸움해야할 이유가 뭡니까? 분명히 사단이 사람을 속이고 죽이고 망하게 하고 결국은 지옥으로 끌고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망하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가는 흑암을 꺾어야 합니다. 류목사님이 간증을 했습니다. 한 성도가 불치병에 걸려서 죽음의 길에 섰습니다. 그래서 온 교회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받았습니다. 이분이 감사해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신 이유를 깨달은 겁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신 이유를 놓친 겁니다. 자꾸 교회 안좋은 모습이 보이고 목사님과 성도들의 안좋은 모습만 보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상처가 쌓이는 겁니다. 어느날 류목사님 공항에서 그분을 만났습니다. 비행기 1시간을 타고 가는데 계속 교회 불평, 성도들에 원망, 목사님께 받은 상처를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류목사님이 집사님, 나는 다 이해한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왔다. 집사님이 말한 것이 문제가 아니고 집사님 영적상태가 어떻게 이지경이 되었나요? 당신은 이미 죽었어야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서 그렇게 간증하고 예수 믿어야 한다고 했던 당신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나? 당신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되지 않나! 그분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사람이 이유를 잃어버리면 이상한 인생이 됩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아야 할 이유를 잃어버리면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사단에게 이용당합니다. 우리가 복음전할 이유를 잃어버리면 비참한 인생이 됩니다.
4. 오직 그리스도
▶ 이 땅의 문제가 뭡니까? 많은 문제가 있지만 진짜 문제는 이 땅에 모든 문제를 가져다주는 사단, 여기에 속아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로인한 재앙, 결국 이 땅에 사람들이 속고 살다가 마귀가 가는 지옥에 끌려갑니다. 이것이 이땅의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이땅의 문제를 해결하는 오직 유일한 이름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마귀의 일을 멸하신 분은 그리스도밖에는 없습니다. 결국 인간이 죄로 인한 저주를 받아야 하는데 그 죄를 생명의 성령의 법이 이 죄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유대인들이 훌륭합니다. 그런데 왜 망했을까요? 그 사람들은 메시아를 기다렸지 오직 그리스도는 필요가 없는 겁니다. 율법 잘지키고 바르게 살면되지! 오직 그리스도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망한 겁니다. 이땅의 문제가 뭡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문제지만 근원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땅의 문제는 근원적으로 영적인 문제입니다. 영적인 문제가 사단에게 잡혀있는 겁니다. 그 죄의 저주 속에 잡혀있습니다. 끌려다닙니다. 결국 이땅에서 살다가 지옥가는 운명에 메여 있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사람의 방법으로 해결을 할수있습니까? 세상은 계속 발전하는데 세상은 더 복잡해집니다. 세상은 굉장히 풍요로운데 개인은 심각한 문제 가운데 있습니다. 정말 교회가 해야할 일은 오직 그리스도만 전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훌륭한데 개인을 보면 죽어가고 있습니다. 모였을 때 보면 대단한 것 같은데 개인을 보세요. 교회가 해야 할 일은 오직 그리스도를 전하는 겁니다. 교회가 해야할 일은 영적싸움하는 겁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혹시 응답이 없다 할지라도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축복이 없다고 할지라도 사람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해야할일은 오직 그리스도 이 일을 해야 합니다.
2- 제단을 쌓고
1. 너와 동행하리라
▶ 오늘 성경에 에서가 변했습니다. 과거에서 야곱을 죽이지 못해서 미워하고 시기 질투했는데 20년이 지나도 그 미움이 사라지지 않아서 400명의 장정을 데리고 와서 야곱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에서가 바뀝니다. 그러니까 에서가 우리 같이 가자. 내가 도와주겠다. 하나님이 에서를 바꾸신 겁니다. 야곱이 가나안에 들어가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에서인데 하나님이 그 장애물을 없애버렸습니다.
2. 천천히 인도하여
▶ 야곱이 형님 앞서 가세요. 제 가족들은 연약하고 가축들은 힘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환도 뼈에 문제가 와서 천천히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것을 믿으면 사람이 여유가 생깁니다. 우리가 조급하다는 것은 뭔가가 안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니까 불안하고 염려하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겁니다. 평안하게 인도받는 겁니다.
3. 가나안 땅
▶ 야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야곱이 한 일이 뭐죠? 세겜 땅에 장막을 치고 밭은 삽니다. 아브라함이 막벨라 굴을 산 것처럼 땅을 산겁니다. 이 땅은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한 땅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땅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야곱이 그곳에 가서 땅을 사는 겁니다.
4. 제단을 쌓고
▶ 그리고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제단을 쌓은 것처럼 야곱도 제일 먼저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의 강한 하나님이라. 얘기합니다. 이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창28:4절에 보면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약속한 땅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는 겁니다. 또 서원한 것을 지키는 겁니다. 창28: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서원한 것을 20년 동안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단을 쌓습니다.
3- 소수의 사람
1. 축복된 사람
▶ 이 말씀을 통해서 야곱이 하나님 앞에 제단 쌓는 일을 제일 먼저 합니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던지 제일 먼저 하나님 생각이 나는 것은 제일 큰 축복입니다. 아브라함이 문제가 왔을 때 마므레 상수리 숲속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제단을 쌓습니다. 조카를 떠나보내고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습니다. 그런데 가병 318명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느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그래서 모리아 산에 가서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숫양을 준비하십니다. 벧엘에서 야곱이 도망가다가 두려움 가운데 있었는데 하나님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때 야곱이 한 일이 그곳에 기둥을 세우고 벧엘에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이것을 20년 동안 잊지 않는 겁니다. 예배 중심으로 살았다는 겁니다. 축복된 사람은 하나님 중심으로 삽니다. 하나님 우선순위로 삽니다.
2. 하나님의 역사
▶ 이게 언제 일어난 거죠? 형 에서가 400명의 장병을 데리고 왔을 때 야곱이 얍복강에서 생을 건 기도를 합니다. 이렇게 생을 건 기도를 할 때 에서의 마음을 바꾸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해 나가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언약가진 하나님의 백성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 그리고 야곱이 그곳에서 제단을 쌓았다는 것은 그의 인생이 예배하는 인생인데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뭡니까?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 가장 복있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뭘까? 이것을 생각하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일을 한다면 그게 복된 겁니다. 성경에 보면 기생 라합이 있습니다. 라합은 대단한 사람, 훌륭한 사람, 존경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조롱받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한 일이 여리고성에 온 정탐꾼 2명을 숨겨줍니다. 전도자를 도운 겁니다. 이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너무 귀한 일입니다. 그래서 기생 라합의 인생은 여리고성이 무너질 때 라합과 그의 가족들은 다 살았습니다. 기생 라합 한사람 때문입니다. 훗날에 다윗의 할머니가 됩니다. 예수님의 족보 속에 들어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조금만 관심가지고 방향 맞추면 우리 인생은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내가 꼭 해야 할 일이 뭘까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복있는 겁니다. 아무런 쓸모없는 일을 한다면 그건 가치 없는 인생이 됩니다. 류목사님이 복음을 깨닫고 나는 정말 전도해야겠다. 전도만 했는데 내가 받은 축복과 응답은 다 말할 수 없다. 자신은 너무 가난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열심히 돈을 모아놓았습니다. 그런데 동네에 불이 나서 평생 모아놓은 돈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게 가슴에 한이 되어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깨닫고 전도만 생각했는데 내가 받은 축복을 다 말할 수 없다. 이땅에 살면서 남에게 힘을 주는 일을 한다면 귀한겁니다. 다른 사람을 세우고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복있는 겁니다.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뭘까? 생각한다면 분별이 되는 겁니다.
4. 소수의 사람
▶ 야곱은 우선순위가 선명한 사람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가 우선순위로 사는 사람이 세상에는 많지 않습니다. 모세 한 사람이 피 제사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그 한 사람 때문에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삽니다. 소수의 사람을 통해서요. 요셉이 언약 잡았습니다. 그 요셉 한 사람 때문에 자기 고향 모든 가족을 다 살리고 애굽이 모든 사람을 살립니다. 교회가 힘을 잃고 제사장이 타락했을 때 사무엘 한 사람을 통해서 미스바 운동을 합니다. 모든 사람을 다 살리고 교회를 살려냅니다. 루디아 한 여인이 빌립보 지방에 바울이 왔을 때 그 집에서 말씀운동이 일어나고 교회가 세워집니다. 아굴라 브리스가 집에서 바울과 말씀 운동하는데 고린도 교회가 되었습니다. 소수의 사람에 의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정신이 돈 사람하고 복음에 가슴이 담긴 사람과는 같지 않습니다. 정말 복음을 가슴에 담고 이 복음을 전해야지! 가슴이 불타는 사람과 세상이 불타는 사람과는 같지가 않습니다. 어떻게든 복음을 전하고 싶고 어떻게든 기도하려고 하고 어떻게든 교회를 살리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됩니다. 그런 소수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생명있는 사람은 생명살리는 일을 하게 됩니다. 생명이 있는 조그만 새싹이 나중에는 바위도 뚫어버립니다. 생명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다 부족하지만 우리에게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생명 있는 사람을 통해서 생명운동이 일어나는 겁니다. 내가 있는 현장에서 생명운동, 말씀운동이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여기에 헌신한다면 하나님이 그 일을 통해서 일하시는 겁니다.
5. 전심으로
▶ 그래서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여기에 내가 전심할 때 하나님이 일을 하십니다. 겔37: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사람에게 말씀이 들어가면 사람이 살아나고 그 사람이 살아나서 군대가 된다. 겔47: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이 강물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들어가면 다 살아납니다. 세상 말은 사람을 영적으로 죽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마귀에게서 빠져나올 수 없고 죄의 저주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지옥의 운명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그런데 생명의 말씀이 전파되면 그 말씀을 듣고 사람들이 살아납니다. 살아날 사람들이 그 말씀에 반응을 해서 살아나는 겁니다. 이 일에 우린 전심해야 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오로지 기도에 힘쓰니라. 오로지 말씀 전하는 일에 힘쓰니라. 이게 전심입니다. 초대교회는 응답이 있든 없던 상관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은 응답이 있던 없던 상관이 없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이땅에 사단을 꺾을 유일한 이름, 재앙을 해결할 유일한 이름, 지옥 권세를 깨뜨릴 유일한 이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할 가장 우선순위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제단을 쌓는 겁니다. 이런 소수의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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