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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은혜로 주신 것 조회수 : 96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6-23
  첨부파일:   20190623.hwp(49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은혜로 주신 것

성경

33:1-11

일시

201962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재생산 시스템

1. 영적상태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있습니다. 또 마음에 들지 않는 일도 있습니다. 또 속상한 일도 있습니다. 이 세상은 천국같이 아름답고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끊임없이 크고 작은 일들이 있습니다. 다윗이 왕으로 있을 때 아들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창피하고 부끄럽고 힘들지만 왕궁에서 도망가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때 시무이라는 사람이 다윗을 저주합니다. 피를 흘리는 자여 사약한 자여 가거라. 그러면서 돌을 던지는 겁니다. 이때 다윗의 신하들이 시므이를 죽이겠습니다. 합니다. 다윗이 시므이가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이 시므이에게 다윗을 저주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는 삼하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이런 고백을 합니다. 우리는 사람 일 때문에 세상 일 때문에 끊임없이 문제가 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님이 선으로 갚아주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다윗은 이런 고백을 하는 겁니다. 다윗은 노년이 되어서 고백합니다.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을 바라보겠다. 이겁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나는 주님을 찬양하겠다. 문제 때문에 어려움 때문에 억울함 때문에 마음을 뺏기지 않겠다. 이겁니다. 저는 이 다윗의 고백을 보면서 다윗이 승리할 수밖에 없는 영적상태가 되어졌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문은 사단의 손아귀에 잡혀 있었던 가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 거기서 빠져나왔습니다. 지옥 갈 운명에 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를 거기서 빼내주셨습니다. 가문의 저주 속에 있었습니다. 우상섬기고 귀신 섬기는 가문에 있었는데 하나님이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가슴속에 하나님 저는 평생 다윗의 찬양이 저의 찬양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와 성도님들은 누구 때문에 무슨 일 때문에 속지 않고 다윗처럼 평생에 하나님 바라보고 하나님 찬양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영적인 힘

어느 날 바로 왕이 꿈을 꾸었는데 너무 불안한 겁니다. 그래서 꿈을 해몽하는 사람들한테 얘기를 해도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그때 한 신하가 와서 임금님 제가 감옥에 있을 때 한 청년이 제 꿈을 해몽해줬는데 그 청년을 불러서 물어보시지요? 그래서 감옥에 있던 요셉을 불렀습니다. 바로 왕을 꿈을 요셉이 해몽을 합니다. 앞으로 7년 동안은 풍년이 들겁니다. 그리고 7년은 흉년이 올 겁니다. 이것을 대비해서 7년 풍년때 곡식을 창고에 저장해서 7년 흉년을 대비하세요. 말합니다. 바로 왕이 요셉의 지혜를 보고 41: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그래서 요셉을 총리로 세웁니다. 요셉이 비록 감옥에 있었지만 세상이 알지 못하는 영적인 힘이 있었다는 겁니다. 어린 다윗에게 사무엘 선지자가 기름을 붓습니다. 너는 왕이 될 것이다. 기름 부을 때 여호와의 신이 크게 감동되니라. 다윗은 어릴때부터 성령충만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이게 우리가 가져야 할 영적힘입니다. 엘리야가 하나님 품으로 갈 때 엘리사가 끝까지 따라 갑니다. 네가 원하는 것이 뭐냐? 엘리사가 저는 선생님에게 있는 영감의 갑절을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40일동안 감람산에 부르시고 마지막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우리에게 진정한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혼란스럽습니다. 우리는 사람 관계도 끝없는 갈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직장 때문에 일 때문에 얼마나 어려움을 당합니까? 영적인 힘이 없으면 우리는 불신자처럼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위로부터 주시는 영적인 힘을 공급받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그랬습니다. 이 영적인 힘을 사모하고 이 힘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3. 영적 뿌리

지금 우리나라 시골 학교가 점점 문을 닫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없어서 그럽니다. 오래전에 우리 정부가 산하제한 정책을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 보면 동네 어디든지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이런 포스터가 있었습니다. 또 몇 년이 지나고 나서는 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자. 알게 모르게 결혼을 하게 되면 아이를 하나만 낳아야 하는구나! 그래서 결혼을 해서 아이를 셋 이상 낳으면 부끄러운 마음이 들고 그랬습니다. 사람이 교육을 계속 하게 되면 받게 되면 그게 뿌리가 내립니다. 제 또래 분들은 그래서 자식이 하나, 둘입니다. 왜냐면 교육을 계속 받아서 각인이 되고 뿌리가 내린 겁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이게 나도 모르게 뿌리내리는 겁니다. 우리가 기도하기 위해서 몸부림 치고 전도를 늘 생각하고 이게 알게 모르게 체질이 됩니다. 여호수아 6장에 보면 여리고 성을 정복할 때 하루에 한번씩 그 성을 돌아라. 그리고 절대 입을 벌리지 말아라. 그리고 7째날 일곱 번 돌고 큰 소리를 질러라. 이게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그럼 왜 여리고 성을 돌 때 아무말도 하지 말아라. 그랬나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쓸데없는 말을 하고 불안하다고 불안해. 또 힘들다고 힘들어 하면서 불평하고 이게 우리에게 체질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으면 알게 모르게 이게 체질이 됩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이 뿌리 내리고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4. 재생산 시스템

우리나라는 정책적으로 다자녀, 아이를 많이 낳는 가정에게 해택을 줍니다. 이 시대는 애를 많이 낳는 것이 애국입니다. 저는 그런 정책을 보면서 교회에서도 재생산, 이게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우리 후대들을 복음 앞에 세우고 또 많은 믿음의 후대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겁니다. 우린 어떤 후대를 세워야 합니까?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는 그리스도를 누리고 말하는 그런 후대,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했다. 이 해방된 복음을 누리고 말하는 후대, 이런 후대를 세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오셨는데 그 마귀의 일을 멸하신 그리스도를 누리고 전하는 우리의 후대 이게 우리가 가져야 할 영적재생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이런 제자, 후대를 세우는데 생을 걸어야 합니다.

2- 은혜로 주신 것

1.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장정 400명을 데리고 오는 것을 야곱이 봅니다. 사실 야곱은 형 에서가 두려워서 종들을 먼저 보내고 말했습니다. 에서를 만나면 말해라.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큰 부자가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형님께 예물로 드려라. 왜요? 야곱은 형 에서에게 이것을 전달하기를 원하는 겁니다. 형님, 제가 고향 땅에 가는 것은 아버지 유산이나 상속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화친하기를 원하는 겁니다.

2. 그들 앞에서

그러나 에서가 400명의 무장한 군인들을 데리고 오는 겁니다. 야곱이 이것을 보면서 형 에서가 나를 죽이려고 하는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 야곱이 자기 가족들 재산을 모두 뒤에 놔두고 에서와 장정 400명이 있는 그들 앞에 당당하게 나아갑니다. 그 당시 풍습대로 일곱 번 땅에 굽혀 절을 합니다. 그런데 에서가 달려와서 야곱을 맞이하고 입을 맞추고 서로 울었다.

3. 은혜로 주신 것

그러고 나서 에서가 야곱아 지금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나님이 제게 은혜로 주신 가족입니다. 그리고 에서한테 인사를 시킵니다. 그리고 또 묻습니다. 동생아 나에게 주신 짐승들은 뭐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겁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건데 형님한테 드리는 겁니다.

4. 하나님의 얼굴

형 에서가 나도 많다. 아닙니다. 형님한테 드립니다. 제가 형님의 얼굴을 보니까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게 축복했으니 형님 받아주세요. 형 에서가 받았다. 이게 오늘 말씀입니다.

3- 지속할 사람

1. 하나님의 역사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는 야곱은 원래 무서워도 두려워서 벌벌 떨던 사람 아닙니까? 형 에서가 두려워서 가족과 짐승들을 먼저 보내고 혼자 얍복강에 있었습니다. 그 얍복강에서 이제는 하나님밖에는 바라볼 것이 없을 때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셔서 그와 씨름하게 하셨습니다. 야곱의 소망을 하나님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만 바라보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네 이름이 뭐냐? 이제부터는 너는 야곱이라고 부르지 마라. 이스라엘이라고 불러라. 너는 지금까지 형 발꿈치나 붙잡고 사람이나 바라보고 사람 의지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 이제 너는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당당한 사람이다. 이런 은혜를 받고 보니까 야곱에게 있던 염려 근심 걱정이 다 사라진 겁니다. 겁을 먹고 벌벌 떨던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야곱은 형 에서와 장정 400명 앞에 당당하게 서게 된 겁니다. 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장정 400명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내 길을 인도하신다. 그리고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이 나로 하여금 이 길을 가게 하셨다. 가나안땅에 들어가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계획은 분명하다. 그런데 야곱을 죽이려고 쫓아왔던 에서의 마음을 하나님이 바꿔버린겁니다. 하나님이 그 에서의 마음에 있었던 미움을 바꿔버린 겁니다. 에서의 마음을 치유하신 겁니다. 야곱을 보는 순간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래서 에서를 보고 달려와서 서로 안고 입맞추고 한 겁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신 겁니다.

2. 다른 힘을 가진 사람

야곱이 하나님이 주신 다른 힘을 가지게 된 겁니다. 너는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사람의 발꿈치나 붙잡고 사람이나 의지하고 사람 눈이나 의식하고 사람 눈치나 보는 사람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과 겨뤄서 당당히 이긴 사람이다. 얍복강에서 기도를 체험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영적 힘을 가지고 에서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에서 앞에서 문제 앞에서 겁을 먹고 두려워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하나님이 이끌어가는 사람. 이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서 내 길을 인도하고 계시는구나! 분명히 나를 가나안땅에 들어가도록 이끌고 계시는구나! 여기에 대한 확신이 생긴 겁니다. 내가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분명한 것이다. 이게 분명해진겁니다. 우리가 힘이 있으면 문제 앞에서도 여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힘이 있으면 어려움 앞에서도 편안합니다. 우리가 힘이 있으면 겁먹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 하나님은 내 길을 인도하셔, 하나님은 분명히 이 길을 가게 하시는 거야! 하나님의 계획이야! 하나님의 뜻이야! 하나님의 소원이야! 이게 분명하니까 겁날것이 없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을 확인하게 된겁니다.

3. 하나님이 주신 은혜

야곱이 고백합니다. 이 가족은 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로 주신 가족들입니다. 이 많은 짐승은 하나님이 저에게 은혜로 주신 재물입니다. 야곱은 원래 빈손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도망갔던 그가 많은 가족을 이루고 많은 짐승을 데리고 온 겁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의 특징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 바울은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 하나님의 은혜구나! 내가 이제까지 산 것도 하나님의 은혜구나! 내가 웬 은혜로 복음운동 흐름속에 있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복음 전하는 자리에 있는 것 하나님의 은혜구나! 저는 오늘 이 시간도 같이 이곳에서 예배할 수 있는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구나! 깨닫게 됩니다. 예배 자리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우린 이런 은혜를 받았습니다.

4. 내가 사는 길

야곱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내가 사는 길이 뭘까요?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다면 그게 가장 복 있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있다면 그게 가장 복있는 겁니다. 야곱이 얍복강에 있었습니다. 왜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 장소 그게 야곱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얍복강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그를 찾아오셨고 그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셨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그 자리가 있다면 그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내가 뭘 할려고 발버둥치고 내가 계획대로 내 방법대로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하나님이 내길을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그 자리 그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홍복자 집사님이 지난주에 포럼을 하는데 고백을 합니다. 친구 한분한테 복음을 전해서 영접을 했습니다. 내가 전도하는 일을 하니까 내가 사는구나! 내가 힘을 얻는구나! 우리가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것 이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5. 지속할 사람

저는 찬송가 430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제가 아는 한 성도님이 있는데 이분은 원래 천주교에 다녔던 분인데 복음을 깨닫고 다락방 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본인은 계속 은혜를 받는데 사업이 어려워서 부도가 났습니다. 그래서 수학 과외를 하는데 다육이라는 식물이 있는데 그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자기 남편이 일도 안 하고 만날 술만 먹는 겁니다. 알콜중독이죠. 자기는 과외하고 돌아오면 농장에서 일을 하고 얼마나 피곤합니까? 남편이 술만먹고 일도 안 하고 얼마나 힘이 듭니까? 그래서 남편이 너무 너무 미운 겁니다. 죽지도 않고 저렇게 살아서 술만 먹고 도와주지도 않고 미운 겁니다. 그러나 일을 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고 그런데 어느 날 계속 복음 듣다가 내가 저 남편을 버릴수도 없고 죽일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말한다고 듣지도 않고 그래서 농장에 찬송가 430을 틀어놓고 찬양을 한 겁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찬양을 듣고 부르면서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남편을 한쪽에 앉아서 술만 마시고 쳐다보면 밉고 찬양하면 힘나고 그런 겁니다. 또 쳐다보면 밉고 찬양하면 힘나고 그래서 이분이 생각한 겁니다. 나는 남편이 있든 없던 상관없다. 내가 저 남편 쳐다보면 내가 영적으로 죽으니까. 나는 절대 찬송만 하겠다. 그렇게 일을 하면서 찬송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왠일이죠? 남편 쳐다보면서 일을 하면 일이 힘든데 찬송을 하면서 아니까 힘들지 않게 일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 찬송이 힘이 있구나! 내가 남편을 쳐다보면 남편 죽이고 나 죽이고 그런데 내가 주님을 찬양하면 내가 사는구나! 그래서 계속 찬양하면서 일을 하니까 자신도 모르게 힘이 나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날 술만 먹던 남편이 하도 듣다 보니까 자기도 찬양을 했다고 합니다. 이 남편이 여보 미안해. 일을 돕겠다. 이 집사님의 고백입니다. 내가 살면 다 사는건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저 남편이 미워서 죽을지경이라. 남편이 미워서 죽일지경이니까 남편이 미운 아니고 내가 죽더라. 그런데 내가 찬양하면서 영적으로 사니까 나는 행복해지고 남편은 변화되고 다른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내가 살면 다 사는 겁니다. 나를 살리는 것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길입니다. 이번 달까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전도자 대회는 복음운동, 생명운동, 지속할 사람으로 내가 서는 겁니다. 또 복음운동 생명운동 지속할 사람으로 세우는 것이 전도자대회입니다. 생명은 반드시 생명을 낳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운동을 지속하는 겁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면 비도 오고 바람도 붑니다. 그러면 비도 오고 바람 불고 기분 나쁘다고 일을 안 합니까? 직장생활도 그렇습니다. 공무원은 20년 이상 일을 하면 국가에서 연금을 지급합니다. 20년 일을 한 것은 대단한 겁니다. 힘들 때 그만두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20년 지속했다는 것은 대단한 겁니다. 우리가 생명운동, 복음운동을 사단이 얼마나 방해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사단이 절대 지속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다른 일에 분주하게 해서 절대 생명운동 복음운동 못하도록 사단이 속입니다. 우린 이땅을 살면서 응답도 받고 축복도 받고 역사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 억울한 일도 있고 상처받을 수도 있고 오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운동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입니다. 우린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생명 살리는 일을 하자는 겁니다. 이것을 지속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는 날 가는 겁니다. 바울은 많은 역사와 축복을 응답으로 받았습니다. 또 바울은 많은 핍박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 바울의 고백입니다.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이땅에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오해받는 일, 억울한 일, 상처받는 일, 상관없고 축복과 응답과 역사도 상관없이 생명운동 복음운동 하고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지속해서 살고싶고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영적인 힘을 얻고 뿌리 내리면 재생산이 됩니다. 결국 영적상태를 관리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의 진정한 고백은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사는 겁니다. 평생 복음운동 생명운동에 지속해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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