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이 주신 이름 | 조회수 : 105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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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하나님이 주신 이름 |
성경 |
창32:26-32 |
일시 |
2019년 6월 1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다른 힘
1. 원래 형상
▶ 하나님께서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만 영혼을 가지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 마귀에게 속아서 인간의 형상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결국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을 만들고 섬기면서 인간을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주요 멸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마귀를 멸하시고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저주를 꺾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만나게 하셔서 하나님 자녀로 살게 하는 복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2. 다른 힘
▶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다른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보면 아이들이 울면 천 원짜리 한 장을 주면 금방 울음을 그칩니다. 이것이 돈의 힘입니다. 아이가 짜증내면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서 입에 물리면 금방 웃습니다. 돈의 힘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보다보니까 75세 된 할머니가 38세 이상이 나가는 보디 빌딩 대회에 나가서 2등을 했습니다. 1등은 38고 2등은 할머니입니다. 자세히 봤더니 이분이 원래 허리가 안 좋았다고 합니다. 이병원 저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는데 계속 아픈 겁니다. 그러다 헬스클럽에 다니게 된 겁니다. 트레이너가 잘 도와줘서 이분이 운동을 계속하면서 허리힘이 강화되고 어깨도 펴지고 허리도 펴진 겁니다. 그래서 트레이너가 대회에 나가라고 해서 안 나가려고 하다가 나가서 2등을 한 겁니다. 이분이 뭐하시는 분이냐면 목욕탕 카운터를 보시는 분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아서 일을 하니까 운동을 전혀 못하는 겁니다. 배가 나오고 살이 찌니까 허리에 문제가 온 겁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회복이 된 겁니다. 제가 사진을 봤더니 75세 할머니가 60대 보다 젊은 겁니다. 몸 짱 입니다. 이런 운동의 힘이 있습니다. 그와 같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다른 힘이 있습니다. 말씀을 계속 듣고 읽고 쓰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면 나도 모르는 영적 힘이 나에게 옵니다. 세상을 살면서 똑같이 어려운 문제가 오는데 옛날에는 그 문제 때문에 넘어졌는데 이제는 문제가 안 됩니다. 여유가 생깁니다. 평안한 겁니다. 이게 세상 사람들이 모르는 다른 힘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도 운동만 해도 힘이 있고 돈만 있어도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적생활을 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영적 힘이 길러지는 겁니다. 이런 다른 힘이 있습니다.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3. 뜻을 정한 사람
▶ 영적 힘을 가진 한 사람 예를 들겠습니다. 다니엘이 어린 시절에 포로가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어지고 부모는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모른 것을 빼앗기고 생명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왕궁에서 심부름을 하는데 왕이 주는 진미를 먹으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안 먹습니다. 뜻을 정했습니다. 왜 뜻을 정했을까요? 우리가 나라가 왜 망했냐? 복음 놓치고 우상숭배 하다가 우리나라가 망한 겁니다. 그렇다면 나는 죽으면 죽었지 우상숭배를 하지 않겠다. 나는 죽어도 좋다. 뜻을 정한 겁니다. 이제는 우리 민족이 나라도 잃어버리고 부모도 다 잃어버렸는데 내가 살길을 하나밖에 없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다. 뜻을 정한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다니엘을 높이셨습니다. 높은 지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높아지면 시기질투를 합니다. 세상 이치입니다. 더구나 포로출신입니다. 온갖 중상모략으로 다니엘을 없애려고 하는데 흠이 없는 겁니다. 딱 하나 찾았는데 다니엘은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딱 하나 다니엘이 매일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겁니다. 임금님한테 우리가 한 달 동안 다른 이름으로 절대 기도하지 말자는 법을 정하세요. 임금이 명령을 내렸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진다. 이게 법입니다. 다니엘이 그것을 알았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마음이 약해집니다. 사람이 위치가 있으면 그 위치를 지키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만약 다니엘이 기도하게 되면 총리자리에게 내려와야 하고 사자 굴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을 뻔히 알면서 전과 같이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겁니다. 뜻을 정한 것이 그 자리에서도 변함이 없는 겁니다. 결과는 다니엘을 중사모략한 사람들은 사자굴에 들어가서 죽고 하나님은 다니엘을 살려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를 보이셨습니다. 저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냐 면요. 다니엘은 어릴 때 정한 그 뜻이 성공의 자리에서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나이가 많아졌어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면 변질될 수 있습니다. 어려울때는 주님 바라보다가 내가 성공하면 마음이 변할 수 있습니다. 나태해집니다. 내 자리 유지하기 위해서요. 사람이 안정된 생활을 하다보면 그것을 유지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죽음의 자리에 있으면 흔들릴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다니엘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뜻을 정했습니다. 나는 죽어도 좋다. 나는 하나님 바라보다가 죽는다. 나는 하나님만 높인다. 뜻을 정했습니다. 그게 평생갔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감정의 업 다운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저는 저에게 이 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이런저런 많은 일이 있습니다. 사람 때문에 상처받고 뭐 때문에 어려움 당하고 그런데 나는 죽어도 좋다. 나는 하나님만 바라본다. 나는 하나님만 의지한다. 사람 때문에 상처 받을 일 없다. 이게 뜻을 정한 사람입니다.
2-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1. 날이 새려 하니
▶ 오늘 창세기 32장에 보면 야곱이 밤이 맞도록 천사와 씨름을 합니다. 날이 새려고 합니다. 천사가 이제 그만하자. 나를 놔두라. 이제 씨름 그만 하자. 이 씨름은 천사가 걸어온 겁니다. 그런데 밤이 맞도록 씨름을 했는데 야곱이 놓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천사가 그만하자고 하는 겁니다. 나한테 축복 안 해주면 끝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이 말은 끝까지 붙잡았다는 겁니다.
2. 이스라엘
▶ 그때 천사가 네 이름이 뭐냐? 천사가 이제는 야곱이라고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고 하라. 이제는 발꿈치 붙잡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하라.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싸워서 이겼다. 너는 이제 남의 옷이나 잡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고 사람과 겨뤄 싸워 이기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이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 으로 바꿔주셨습니다. 그말은 이제는 네 방법으로 네 노력으로 네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이름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산다.
3.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 이때 천사가 야곱에게 축복했습니다. 야곱이 묻습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네가 왜 내 이름을 묻느냐?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했습니다. 야곱에게 축복한 내용이 뭘까요? 야곱이 축복을 사모했습니다. 어떤 축복을 사모했을까요? 물질적인 축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아시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4. 브니엘
▶ 그래서 야곱이 그 축복을 받고 천사를 놓습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면하고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그 뜻으로 그곳을 브니엘이고 했습니다. 브니엘 뜻은 내가 하나님을 대면했지만 하나님을 체험했지만 내가 죽지 않고 살았다.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얍복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야곱은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3- 하나님이 주신 이름
1. 기도할 때
▶ 저는 이런 깨달음이 왔습니다. 지금 야곱이 압복강에서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야곱이 언제까지 기도했냐? 천사가 놓으라고 할 때까지 놓지 않았습니다. 호세아12:4 천사와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그를 만나셨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지금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를 붙들고 계속 씨름하고 기도하는데 어떻게 했냐? 울면서 간구했다.
왜 울면서 간구했을까요?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면 나는 살 수 없다. 그리고 허벅지 관절이 어긋났습니다.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불구가 된 겁니다. 그러면 야곱은 세상의 소망을 잃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자기 힘으로 자기 방법으로 자기 재주로 살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밖에는 소망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하지 않으면 나는 절대 살수가 없습니다. 이게 야곱의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설명했습니다. 한 마음에 가난한 과부가 살고 있었다. 그 과부가 힘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당했는데 이것을 해결해줄 사람이 없다. 가난하고 힘없고 과부고 누구도 도와줄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딱 한명 자기 원한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재판관이다. 그런데 이 재판관은 하나님도 안 믿고 사람도 무시하는 거만한 재판관입니다. 그 사람한테 가서 도와달라고 하는 겁니다. 당연히 거만한 재판관이 과부의 부탁을 안 들어주죠. 그런데 가난한 과부는 낮이나 밤이나 계속 재판관을 찾아가서 나는 너무 억울합니다. 이 원한을 당신 밖에는 풀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도와달라고 하는 겁니다. 얼마나 귀찮겠습니까? 그 나쁜 재판관이지만 가난한 과부의 원한을 풀어줬다. 왜 풀어주었냐?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가난한 과부는 죽을때까지 와서 자기 원한을 얘기할꺼니까.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들어주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가난한 과부지만 자기 문제를 해결해줄 사람은 저 재판관 밖에는 없다. 그러니까 거기에 생을 걸었다. 이게 기도입니다. 지금 야곱이 정말 내 인생 최고 위기에서 내가 살 수 있는 길은 하나님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만 바라본다. 기도를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쁠 것은 없죠. 그러나 정말 하나님이 앞에서 이 문제는 하나님만 해결할 수 있다. 그 믿음이 없으면 사실은 깊은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2. 축복을 사모하는 자
▶ 야곱은 어떤 기도를 하는 겁니까? 하나님이 네게 축복하지 않으면 나는 발 하나도 움직일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는 사람입니다. 야곱은 결혼했죠. 자식 있죠. 재산있죠. 뭘 원하는 겁니까? 물질을 축복? 자식? 아닙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면 나는 살 수 없다. 야곱은 어릴때도 장자의 축복을 사모했습니다. 장자의 축복은 부모의 것을 갑절로 받는 겁니다. 사실 야곱은 부모로부터 아무것도 물려받은 것이 없습니다.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야곱이 받은 장자의 축복이 뭡니까? 조상으로부터 온 영적인 축복을 사모하는 겁니다. 지금 야곱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축복을 사모하는 겁니다. 성경을 보면 엘리야에게 엘리사라는 제자가 있었습니다. 엘리야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사만 끝까지 엘리야를 따라 갑니다. 엘리사는 육신적인 축복은 관심이 없습니다. 당신에게 있는 영감이 내게 갑절로 임하기를 원합니다. 영적인 축복을 사모하는 겁니다.
3. 하나님이 주신 이름
▶ 오늘 찬송가 338장을 선택했습니다. 왜 선택했냐? 지난주에 현장을 갔는데 저를 통해서 복음 받은 사람입니다. 그분은 교회도 안 다닙니다. 그런데 찬송가 338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불렀습니다. 이분은 어릴 때 교회를 다니다가 어떤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수십 년 교회를 안 다니고 있습니다. 이분이 찬송가 내용을 알고 부르던 말든 그러나 제 마음에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내 일생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를 원합니다. 그래 내 일생 소원이 뭐냐? 내 일생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를 원한다. 우리 일생의 소원이 뭡니까? 주님을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를 원합니다. 저는 믿음의 고백으로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고백을 받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두 번째 현장에 가서도 338장 찬송을 아시냐고 물었더니 안다고 해서 같이 불렀습니다. 처음으로 그곳에서 찬양을 불렀습니다. 제 마음을 담았습니다. 우리 인생이 내 평생소원이 뭡니까?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게 우리가 받을 축복입니다. 이미 받은 축복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주님을 찬송할 수 있다는 것이 복입니다. 살면서 날마다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복입니다.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을 할수록 영적으로 이상해지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는 부족하고 허물이 커서 날마다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복중에 복입니다. 야곱은 이 축복을 사모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어떤 축복을 주셨습니까? 네 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하라. 하나님이 새로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과거에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지만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린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이게 우리가 새로 받은 이름입니다. 예수님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앞으로 세상의 빛, 소금이 되라.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이게 우리입니다. 고기 잡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마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이게 새로운 이름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핍박하고 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바울, 주님이 부르셔서 말씀했습니다. 너는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다. 많은 임금들을 살릴 것이다. 많은 유대인을 살릴 것이다. 많은 이방인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이름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우린 사망 가운데 있었지만 이제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과거에는 흑암에 잡혀있었지만 이제는 하나님 아들의 나라로 옮겼다. 이게 우리입니다. 과거에는 마귀 자녀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과거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의의 종입니다. 우리의 분명한 사실이 뭡니까? 세상 사람들이 뭐라 해도 우린 하나님의 성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름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나입니다.
4.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
▶ 야곱은 하나님을 대면했지만 그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안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체험한 야곱이 그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 이곳이 브니엘이다.
내가 하나님과 대면했지만 죽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을 바라본다.
저와 여러분이 우리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실적으로 체험하기를 바랍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언약 잡고 기도할 때 행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보인 겁니다. 내가 봤다. 증인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봤다. 그것을 본 겁니다. 증인입니다. 바울이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어떻게 말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본 것을 말합니다. 내가 본 것 체험한 그리스도를 말한다. 다윗은 (시 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주님이 나에게 보여주셨다. 주님이 나에게 보여주셔서 나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야곱은 얍복강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을 브니엘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분명히 주의 천사를 파송하셔서 하나님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깨우쳐주시고 만나게 하시는 겁니다. 반대로 불신앙하면 사단이 우리 생각과 마음을 사로 잡아서 우리 인생을 속입니다.
5. 교회를 살려라
▶ 우리는 이번 달까지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전도자 대회는 교회를 살리는 겁니다. 우리가 교회입니다. 성도가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살아야 현장을 살립니다. 교회를 살려야 세계를 살릴 수 있습니다. 증거가 마가다락방 교회의 성도들이 살고 힘을 얻으니까 250년이나 핍박했던 로마를 복음화 했습니다. 신12:5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택하신 곳, 그 계실 곳, 하나님이 택하신 곳, 하나님이 계신 곳이 교회입니다. 이곳이 바로 어디냐? 창22장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려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아들을 데리고 3일 길을 가서 모리아 산에서 번제를 드리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숫양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양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무엇을 각인시키는 겁니까? 숫양, 어린 양을 각인 시키는 겁니다. 피 제사를 각인시키는 겁니다. 이게 아브라함의 생애, 이삭의 생애에 그 후대 야곱에게 각인된 겁니다. 바로 하나님이 임재 하는 장소, 하나님이 역사하는 그 장소, 숫양의 비밀을 가르친 그 장소, 피 제사를 가르친 그 장소가 바로 교회입니다. 대하3:1 솔로몬이 성전을 짓습니다. 솔로몬의 고백입니다.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그곳이 모리아 산입니다. 거기에 성전을 짓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정하신 곳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서 복음이 선포되기를 원하십니다. 그 교회를 통해서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그 교회를 통해서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세우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사무엘이 살던 시대 교회가 타락했습니다. 제사장이 타락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교회 욕을 합니다. 사무엘이 상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무엘은 사람들이 손가락질 한 그 교회에서 기도생활을 합니다. 하나님 이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이게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교회입니다.
삼상7: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블레셋은 마귀입니다. 마귀 사단이 사무엘이 사는 동안 그 교회를 공격하지 못했습니다. 교회가 회복되었습니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한지 아십니까?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디 가서 일을 해도 늘 마음은 가정에 있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반대로 가정 생각이 안 난다? 비정상적인 사람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의 마음 중심은 성전에 있었다. 정상적인 성도는 마음에 늘 교회가 있습니다. 행20: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교회 직분자가 왜 필요하죠? 교회를 보살피라고요. 복음의 사람 바울에게 염려가 하나 있습니다. 고전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바울의 염려는 세상의 염려가 아닙니다. 미래에 대한 염려가 아닙니다. 교회가 혹시라도 복음을 놓칠까봐서 이 복음을 변질시킬까봐. 바울의 모든 염려는 교회에 대한 염려입니다. 사단은 교회를 어지럽힙니다. 이간질시킵니다. 교회를 지키는 사람을 세우는 것이 전도자 대회입니다. 교회를 살리는 사람을 세우는 것이 전도자 대회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뜻을 정한 사람에게는 다른 힘이 있습니다. 정말 언약의 백성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이름, 힘 가지고 교회를 살리고 현장과 후대와 민족을 살리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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