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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홀로 남았더니 조회수 : 80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6-09
  첨부파일:   20190609.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홀로 남았더니

성경

32:21-25

일시

20196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의 말씀

1. 시급한 것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녀 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정상적인 어른이라면 후대를 어떻게 돕고 키울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무조건 자식이 부모 말을 들어야 한다. 부모가 생각하는 틀대로 자라야 한다. 그래서 혼내고 윽박지르고 그것은 아닙니다. 또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게 교육을 해도 잘 안 되는 것이 자녀교육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사람들에게 어떤 교육을 심어 놓았는가를 잘 알고 깨버려야 합니다. 어린 아이에게 엄마가 얘야 내가 너를 안아주고 싶은데 안아도 되겠니? 이런 엄마를 보면 인격적이고 고상하구나!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것은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교육 함정에 빠졌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우리 아이가 뭐든지 내 마음대로 하겠다. 부모가 굉장히 인격적인 것처럼 네가 원하는 것이 뭐지? 네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해. 좋아 보이지만 사단이 심어놓은 교육 함정에 빠진 겁니다. 계속해서 우리 아이를 자기중심으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판단대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는 것은 분명히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교육이라는 잘못된 틀에 갇혀 있는 겁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것이 뭡니까? 네가 주인이야. 네가 하고 싶은대로 다해. 네가 모든 것을 판단하면 돼. 이런 자식들이 나중에는 자기가 왕인줄 압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부모고 뭐고 없습니다. 이것은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교육입니다. 그리스도가 주인이시고 그리스도가 왕 되시고 우린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눈으로 봐야 하고 그리스도의 눈으로 비춰봐야 바른 겁니다. 내 마음대로 해. 네 마음대로 해. 그건 좋은 교육이 아닙니다.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뭐지? 이것을 늘 질문하고 거기에 맞춰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바른 겁니다.

2. 쓰임 받는 사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요셉은 어머니가 안 계신데 형들이 계속 괴롭힙니다. 그러면 대부분 사람들은 형들 원망하고 불평하고 나는 엄마도 왜 없지. 그러면서 인생을 이상하게 살 겁니다. 그런데 요셉을 보면 가정에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게 상처, 불평, 원망이 아니고 기도제목으로 바꾸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더 깊은 기도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사무엘이 살던 시대 교회는 완전 타락했습니다. 제사장들이 완전 타락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신앙에 잡히고 시험 들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교회를 떠납니다. 그때 사무엘은 바로 그 교회에서 기도합니다. 나는 교회를 살리는 사람이 될 거야. 나는 교회를 세우는 사람이 될 거야. 그게 사무엘입니다.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어떤 사람은 기도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그것 때문에 상처 받고 무너집니다. 그를 통해서 미스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이 얼마나 괴롭힙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을 사울 왕이 합니다. 다윗이 거기에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신앙에 잡힙니까? 이 사회는 이런 것이구나!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이 있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들은 언약궤를 모실 성전. 정말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는 성전을 세워야겠구나! 이게 온 백성이 사는 길이구나!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기도로 바꿉니다. 그 문제 때문에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런데 실패하는 사람은 그 문제 때문에 불평하고 불신앙에 잡히고 그래서 그 인생이 희미해지고 무너집니다. 실패하는 인생입니다.

3. 나의 복음

야곱은 부모로부터 들은 복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 너를 지키셔. 들은 복음입니다. 그런데 그가 형 에서를 도망가다가 벧엘에 누웠습니다. 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그 복음이 부모로부터 들은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된 겁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셨는데 이것을 몰랐구나! 이것을 모르고 내가 염려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했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시고 내 미래를 책임지시는구나!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 복음을 아는데 들은 복음 지식적 복음 무늬만 복음 형식적인 복음이 많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사단의 권세를 꺾으시고 우릴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럼 사단이 망하게 속일지라고 나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나의 모든 죄를 끝냈구나! 더 이상 죄의 종노릇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지옥 권세를 꺾으시고 천국까지 보장하셨구나! 그러니까 오늘 내가 죽을 일을 만나도 오늘 내가 죽어도 천국에서 나는 눈을 뜨는구나! 이것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는데 성도들이 그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12: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사실로 누려지는 겁니다. 복음이 나의 복음으로 체험되고 누려지기를 바랍니다.

4. 나의 말씀

성경에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이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그럼 하나님이 누구에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허공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이삭에게 하나님이 야곱에게 하나님이 요셉에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노아에게 너는 방주를 만들라. 말씀을 구체적으로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천하 만민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세에게 너는 피제사를 말해라.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베드로에게 너를 나를 따라 오너라 사람 낚는 어부되게 하리라. 제자들에게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십니다. 그렇다면 오늘 예배 가운데 나에게 주신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찾아야 합니다.

2- 홀로 남았더니

1. 밤을 지내다가

야곱이 그 소유 중에 형 에서를 위해서 선물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종들에게 보냅니다. 형 에서를 만나면 아우가 보낸 예물이라고 말해라. 야곱은 뒤에 오고 있습니다. 말해라. 야곱은 생각합니다. 내가 보낸 예물로 형을 감정을 풀면 내가 그때 형을 만나리라. 예물을 다 보내고 그 밤에 그곳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때 야곱의 심정이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겠습니까? 야곱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2. 홀로 남았더니

그리고 그 밤에 있다가 아내들과 종들과 자녀들 가진 모든 소유를 다 보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홀로 남아있습니다. 옆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내 가족이 힘이 됩니다. 평상시에는 내가 가진 물질이 힘이 됩니다. 그러나 인생에 결정적인 때는 내 주변에 어떤 사람도 힘이 안 됩니다. 내가 그렇게 의지했던 모든 것이 나에게는 힘이 안 됩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 겁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혼자입니다. 의지할 사람이 없습니다.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나와 영원히 함께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도 내가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처음 부를 때부터 내가 너와 영원토록 항상 함께 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을 하실 수 있는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3. 날이 새도록

그 밤에 어떤 사람이 야곱에게 와서 밤새 날이 새도록 씨름을 합니다. 학자들은 이 사람이 천사라고 합니다. 날이 새도록 씨름 했다는 말은 완전 기진맥진했다. 이 말입니다.

4. 어긋났더라

그런데 이 사람이 야곱이 끝까지 안 놓으니까.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쳤습니다. 그때 야곱의 환도 뼈가 어긋났습니다. 환도 뼈는 인체 중에 가장 단단하고 긴뼈라고 합니다. 그러면 인체 중에 가장 길고 단단한 뼈가 삐끗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뼈가 삐끗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야곱은 다리를 절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야곱은 자기 힘으로 살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3- 지역 점령

1. 하나님 앞에 선 사람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야곱은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다. 자기의 소중한 아내들, 생명처럼 귀한 자녀들, 땀 흘려 모았던 재산 이게 의지할 것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문제 앞에는 내 주변에 어떤 사람도 힘이 안 됩니다. 내가 그렇게 생을 걸고 모았던 돈, 지식이 힘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홀로 서게 됩니다. 내 주변에 나에게 잘 해는 사람도 영원히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소중하게 여겼던 그것이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원하여 부르셨습니다. 처음하신 약속이 너희와 함께 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이 아시기 때문에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예 내가 너희 안에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겠다.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내 인생은 누구도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님이 영원히 나와 함께 하겠다. 약속하신 겁니다. 주님이 부활 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겠다. 야곱이 너무 너무 답답하고 불안하고 힘들지만 홀로 있는 시간이지만 온전히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야곱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확인합니다. 체험합니다.

2. 천사 활동

그때 천사가 와서 야곱과 씨름을 합니다. 그는 이미 체험했습니다. 20년 전에 창28:12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가 말을 합니다.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이것을 언약으로 붙잡았습니다. 20년이 지나서 라반의 집에서 나오는데 라반이 쫓아옵니다. 그때 하나님의 천사가 라반에게 나타나서 너는 야곱에게 선 악간에 아무 말도 하지 말라. 야곱을 손대지 말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야곱은 영적인 세계를 알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은 이 체험이 반드시 있습니다. 엘리야가 이세벨 왕비가 죽이겠다고 하니 도망갑니다. 하나님께 저는 죽기를 원합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천사를 보냈습니다. 왕상19: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그리고 왕상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엘리사를 세워라. 아람 왕을 세워라. 천사를 통해서입니다. 엘리사는 도단 성에서 기도운동을 하는데 아람 왕이 군대를 보내서 도단 성을 에워쌌습니다. 사환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니까. (왕하 6: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서 지키십니다. 우리가 예배드릴 때 기도할 때 찬양할 때 영혼구원을 위해서 전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눈에 안 보이게 성령이 역사하고 천사가 동원되고 흑암이 무너집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모르니까.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합니다. 이때 흑암이 역사합니다.

3. 쉬지 말라

그래서 야곱이 밤이 새도록 씨름합니다. 이 말은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끝까지 천사를 놓지 않았습니다. 간절히 기도했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인생 문제를 해결할 분은 하나님 한분이다. 그 하나님이 믿어지기 때문에 천사를 붙들고 끝까지 씨름한 겁니다. 야곱이 홀로 남은 시간 어떤 사람도 의지할 수 없고 어떤 것도 의지할 수 없을 때 하나님만 나를 도울 수 있고 하나님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믿음이 있었던 겁니다. 에서가 400명의 군사를 끌고 오는데 얼마나 걱정됩니까? 형이 나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그대로 있구나! 얼마나 불안합니까? 가지고 있는 재산, 가족 다 보내고 하나님 앞에 섭니다. 야곱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습니다. 그게 바로 축복입니다. 우리가 문제 왔을 때 하나님께 무릎 꿇는 것이 바로 응답이고 축복의 시작입니다. 마가복음에 거지 소경 바디메오가 소리칩니다. 10: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소리를 크게 질렀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 인생 문제를 다윗의 자손 예수님은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르짖는 겁니다. 이게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주관하시고 인생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손안에 있는 겁니다. 누가복음에 12년 동안 혈루증에 걸린 여인이 나옵니다. 있는 방법 다 써도 안 됩니다. 돈도 다 썼겠죠. 그러데 어느 날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난 살 수 있다. 예수님이면 해결 할 수 있다. 이 믿음이 있었습니다. 8: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야곱이 왜 천사와 이렇게 씨름을 합니까? 끝까지 왜 천사를 놓지 않습니까? 하나님이면 할 수 있다. 이게 기도입니다.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혀있었습니다. 그때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그러니 너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라.

4. 흔적이 있는 사람

오늘 찬송가 361장을 선택했습니다. 기도하는 이 시간,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고 염려는 많이 하기 보다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야곱이 이곳에서 무엇을 체험합니까? 가장 힘을 받을 허벅지 관절이 어긋났습니다. 평생 갑니다. 평생 고질병이 되었을 겁니다. 야곱은 흔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늘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흔적으로 남은 겁니다. 사도 바울이 나는 흔적을 가졌다. 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어떤 흔적입니까? 9장에 학자들은 바울의 고질적인 병이 안질? 간질? 이런 얘기를 합니다. 바울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이 있다. 그랬습니다. 고후12장에 이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3번이나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런데 고후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흔적이 있습니다. 자만하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축복받고 사역이 잘 되면 자만합니다. 자기가 잘나서 그런지 알고요. 흔적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난 안 된다.

5. 지역 점령

지금 전도자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점령하자는 겁니다. 전쟁을 하는데 중요한 지역을 점령하는 것이 중요한 방법입니다. 적지가 보이는 곳,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곳을 점령해야 합니다. 우리의 가정, 일터가 전도지입니다. 점령해야 할 곳입니다. 말씀운동 할 수 있는 거점을 확보하는 것이 지역을 장악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전에 저희 교회에 간증했던 진수경 권사님이 계신데 이분이 계속 사역하는 것을 카톡을 통해 보내옵니다. 강단 말씀 정리한 것, 포럼 한 것, 사역하는 것을 매일 보냅니다. 이분은 지속을 합니다. 그분이 최근에 카톡을 보냈습니다. 4년 동안 서울대 앞에 본인 사무실에서 전도운동을 놓고 계속 기도했는데 생명운동이 안 일어나도 전도가 안 되는 겁니다. 4년이나요. 낙심이 되죠. 그런데 이게 사단의 전력이구나! 사단이 속이는구나! 이것을 깨닫고 사단이 내가 이것을 지속하지 못하도록 속이는구나! 생명운동이 일어나든지 전도가 되는지 상관없이 지속한 겁니다. 그리고 자기가 아는 사람들을 초청한 겁니다. 오는 사람도 있고 안 오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어느 날부터 생명운동이 일어나는 겁니다. 다락방이 열리고 교회화가 되는 겁니다. 그분의 고백입니다. 제가 이 지역을 놓고 4년 동안 흑암을 꺾고 이곳에서 생명운동이 일어나도록 기도했는데 아무 역사도 없고 반응도 없었는데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니까. 생명도 살아나고 다락방도 열리고 교회화도 되었다. 하나님은 우릴 아십니다. 이 지역복음화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16:15 루디아의 집에서 그 지역을 놓고 계속 기도하고 말씀 운동했습니다. 나중에 그 집을 통해서 지역복음화가 되었습니다. 브리스가 집을 통해서 전도운동이 확산되었습니다. 그 집이 지역을 장악하는 전초기지입니다. 여기서 그 지역을 놓고 기도하고 흑암꺾고 말씀운동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밝혀졌다. 성도님들의 집, 일터에 지역을 점령하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전도를 놓고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흑암 꺾고 있으면 하나님이 문을 여십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복음이 나의 복음이 되고 말씀이 나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혼자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겠다. 하셨습니다. 우리 집, 일터, 만남에 하나님의 최고 계획 전도계획이 있음을 알고 인도받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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