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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조회수 : 78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6-02
  첨부파일:   20190602.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경

32:6-12

일시

20196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유익을 주는 사람

1. 현대인

한 신학자가 현대인을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한 청년이 사하라 사막을 지나갑니다. 물도 많이 준비했습니다. 며칠 지나고 물이 다 떨어졌습니다. 결국 사막에 쓰러졌습니다. 한참 후에 눈을 떠보니까 눈 앞에 야자수가 보이는 겁니다. 죽을 날이 되니까 헛것이 보이는구나! 또 눈을 감았습니다. 그런데 귀에 물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이건 무슨 소리지. 내가 정말 죽을 때가 되었구나! 그래서 헛것이 들리는구나! 다음날 사막에 사는 베두인족이 왔습니다. 아빠와 아들이 오아시스에 물을 길러 왔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오아시스 물가 옆에서 죽어 있는 겁니다. 아들이 물었습니다. 아빠, 저 사람은 왜 물가에서 죽었지요? 저 사람이 바로 현대인이란다. 오아시스 옆에서 물을 마시지 못해서 죽었다. 비유입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몰라서 인생을 방황하고 방황하다가 하나님 만나는 그 길이 바로 옆에 있는데 그 길을 몰라서 목말라 죽는 겁니다. 1: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 빛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는데 유대인들이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몰라서 죽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육신적인 것, 물질적인 것은 많이 준비하고 있는데 결국은 그 빛 되신 그리스도를 듣지 못하고 듣지 못해서 죽는 겁니다. 16장에 보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가 나옵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죽었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천국에 있고 부자는 세상에서 풍성하게 살다가 지옥에 갔습니다. 문제는 지옥간 사람이 부르짖습니다. 나는 지옥에 왔지만 우리 가족들은 나와같이 지옥에 올텐데 여기 사람이 다시 가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 말해주면 내 형제들은 이곳에 오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이 16: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이 땅에 있는 동안 전도자를 통해서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이 가서 말한다고 믿겠냐! 현대인의 비극은 육신적으로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운데 듣지 못해서 보지 못해서 죽고 있는 겁니다. 왜요? 전도자가 없어서 그럽니다.

2. 미래를 보라

김동호 목사님이 아동센터 아이들을 데리고 비선대를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 절반이 못 갔다고 합니다. 체력이 약해서요. 요즘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만 하고 패스트푸드만 먹어서 덩치는 큰데 저력이 없다는 겁니다. 저는 그 얘기를 듣고 후대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까? 우리 후대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생각했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과 그 교회 중직자가 있습니다. 두 분이 얘기를 하는데 중직자가 하는 얘기가 자기가 아들이 혼냈다고 합니다. 내 아들이 자꾸 음대를 간다고 해서 가면 안 된다. 화가 나서 아들을 때린 겁니다. 목사님이 그럼 됩니까? 제가 음악을 전공했습니다. 저는 잘 되리라 생각했는데 실제 삶을 보니까. 밥 먹고 살기가 힘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 겁니다. 택시 운전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내가 음악 공부를 그만큼 했으면 잘 살아야 되는데 먹고 사는 것도 힘이 듭니다. 여자가 음악을 했다면 개인 레슨이라도 하는데 남자들은 개인 레슨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데 내 자식이 그 길을 또 간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그것을 들으면서 우리 후대들에게 미래에 대한 교육을 시켜야한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 직업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우리 후대들이 앞으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가르쳐야 한다. 부모가 가르칠 수 없다면 교회에서 가르쳐야 한다. 딤후2: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우리 후대들을 은혜 가운데 강해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아이들로 키워야 합니다. 이게 부모의 소망, 교회의 소망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냥 교회만 다니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의 미래를 그 아이에 맞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이게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일입니다.

3. 근본 중심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들이 중심을 물었습니다. 이것을 알게 한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16:24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그런데 사람들은 그 십자가는 생각을 안 하는 겁니다. 18장에 보면 바리새인과 세리가 성전에서 기도를 합니다. 바리새인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는 율법을 잘 지켰습니다. 저는 기도도 많이 하고 구제도 많이 하고 선행도 많이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 행위를 자랑합니다. 그런데 세리는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내 중심을 내 놓는 것이 예배요. 기도입니다. 바리새인은 자기 행위를 얘기합니다. 그러나 세리는 내놓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무슨 힘으로 살수가 있습니까?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갔습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물었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중심을 묻는 겁니다. 베드로의 중심을 확인하시는 겁니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우리 중심이 24시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되는구나! 이게 없으면 속는 겁니다. 내가 자랑할 것이 뭐가 있습니까? 오늘도 나는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내일도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면 살수가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의 중심이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왕 되셔서 그리스도의 다스림 받고 인도 받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4. 유익을 주는 사람

지난주 기도수첩에 보면 요셉에 대해 나옵니다. 저는 요셉을 묵상하면서 (39: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보디발 장관이 부자입니다. 자기 재산 전체를 관리할 책임자로 요셉을 세웁니다. 왜 그랬을까요? 요셉은 종인데 주인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은 다 압니다. 앞에서 하는척하고 뒤에서 안 하는 것을요. 그런데 요셉에게 내 재산을 관리하게 하면 나에게 유익을 줄 것이다. 생각한 겁니다. 보디발 주위에는 똑똑하고 훌륭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종에게 자기 모든 재산을 관리할 사람으로 세웁니다. 저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만약 보디발 장군이라면 왜 모든 재산을 요셉에게 맡겼겠는가? 요셉은 나를 배신하지 않겠구나! 확인이 온 겁니다. 요셉은 늘 하나님을 의식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저 친구는 나를 배신하지 않겠구나! 이게 온 겁니다. 결국 훗날에 자기 부인이 못된 짓을 합니다. 그럼 요셉이 보디발 장군에게 얘기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모님의 모든 것을 자신이 누명쓰고 가는 겁니다. 요셉은 보디발 가정을 지켜준 사람입니다. 사모를 지킨 겁니다. 가장 수치스러운 누명을 쓰고 보디발 가정을 지켜준 사람입니다. 저는 하나님께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가정에 유익을 주는 사람, 교회에 유익을 주는 사람, 사회에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번뿐인 인생을 유익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야지! 사람을 배신하고 이용하고 그건 이미 실패한 인생입니다.

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1. 두렵고 답답하여

오늘 말씀에 보면 야곱이 가나안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먼저 에서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면 에서가 환영할 줄 알았는데 군사 400명을 데리고 온다는 것을 들은 겁니다. 야곱은 에서를 압니다. 힘이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자기 재산을 두 쪽으로 나눠서 한쪽을 치면 한쪽이라도 살리겠다. 생각한 겁니다.

2. 내게 명하시기를

그리고 야곱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을 생각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가나안으로 가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말씀을 따라서 지금 가나안으로 가고 있습니다.

3. 베푸신 모든 은총

그리고 제가 아버지 집을 떠나 올 때 아무것도 없이 지팡이 하나만 들고 빈손으로 왔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복을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총입니다.

4. 주께 간구하오니

그리고 주님께 간구합니다. 내 형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두렵습니다. 그가 와서 나와 제 처자를 자식들을 칠까? 두렵습니다. 야곱이 솔직하게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다 내려놓는 겁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 앞에 벌거숭이처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그대로 드러내는 겁니다.

5.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12절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이 말씀을 붙잡고 나갑니다.

3- 말씀의 능력

1. 하나님 앞으로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야곱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찬송가 205장이 왔습니다. 나 항상 듣던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우린 듣던 말씀을 또 듣는 겁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제 마음에 이런 은혜가 임했습니다. 야곱에게 문제가 왔는데 그 문제를 어떻게 했냐? 그 문제를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문제가 끊임없이 옵니다. 이 문제가 올 때 어떻게 합니까? 그 문제를 고민하고 염려하고 걱정하고 그러다가 이 문제를 누가 해결해줄까? 이사람 저사람 찾아가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문제 있는 그대로를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갑니다. 이게 하나님 은혜입니다. 나에게 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나의 문제를 하나님은 아십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그래서 야곱은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갑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실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야곱이 이 문제를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는 겁니다.

2. 말씀 체험

하나님 주신 말씀을 요. 네 고향 네 족속으로 돌아가라.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리라. 내가 너와 반드시 함께 하겠다. 네 씨를 바다의 모래같이 셀 수 없게 하겠다. 과거에 벧엘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를 떠나지 않겠다. 반드시 돌아오게 하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문제가 왔을 때 내가 원하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주신 말씀을 붙잡는 겁니다. 야곱이 하나님 인도를 받는 방법입니다. 나에게 문제가 오면 어떻게 합니까? 점검해야 합니다. 야곱은 문제 그대로 하나님 앞으로 가져갔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찾아냈습니다. 내가 원하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찾아낸 겁니다.

3. 교회의 사명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은 뭡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왜요? 멸망 받지 말고 그 이름을 힘입어서 영생을 얻으라고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우릴 구원하시고 그 구원을 누리라고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교회의 사명은 뭡니까? 교회는 윤리 운동이 아닙니다. 구제운동 하는 곳이 아닙니다. 좋은 얘기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성경의 핵심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아라. 그렇다면 교회의 사명은 그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는 구원의 길을 말하는 겁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이유도 구원의 길을 설명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로 하여금 구원의 길을 전하는 전도자로 세우는 것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성경을 볼 때 구원의 눈, 전도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잘못 보는 겁니다. 성경에는 율법이 많습니다. 율법의 눈으로 성경을 보면 남을 정죄하고 심판하고 남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결국 자신도 죽습니다. 성경에는 윤리도 있습니다. 윤리는 선한 것이지만 윤리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신비도 있습니다. 아무리 신비한 일이 많이 일어나도 사단은 꺾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이름 앞에만 사단이 꺾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만 구원받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말하는 겁니다. 교회의 사명은 모든 성도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말하는 전도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그리스도이 제자. 이게 교회 사명입니다.

4. 말씀의 능력

제가 지난주에 목요일마다 서울 임마누엘교회에서 하는 평신도 전도전문훈련이 있어서 강의를 하는데 지난주에 끝났습니다. 책임지는 목사님과 같이 가는데 어떤 분이 전화가 와서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겁니다. 식사를 하는데 전화한 분이 자기 간증을 하는 겁니다. 이분이 일반 교회를 다니다가 2년 전에 다락방을 만났습니다. 다락방 교회를 와서 보니까 교인들이 뭘 쓰는 겁니다. 그런데 이분은 글을 모릅니다. 글씨를 못 씁니다. 목사님이 구원의 길을 쓰라고 하는 겁니다. 목사님 저는 글씨를 모릅니다. 목사님이 그럼 그리라고 하는 겁니다. 이분이 순종해서 글자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사람은 금방 되는데 이분은 몇 시간씩 걸리는 겁니다. 이것을 쓰는데 밤1시까지 쓰는 겁니다. 남편은 무시하는데 아들은 위로를 하는 겁니다. 계속 그리면서 썼다고 합니다. 어느날부터 목사님이 구원의 길을 말하면 그게 들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계속 매일 쓰는데 어느 날부터는 글씨를 아는 겁니다. 그리다가 글씨가 알아진 겁니다. 또 이해된 만큼 다른 사람에게 얘기한 겁니다. 그런데 웬일로 이 말씀을 듣고 영접을 하는 겁니다. 또 영접한 사람 중에 교회로 오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그런 얘기를 쭉 하는 겁니다. 그분이 삼계탕을 사 주셨는데 제가 요즘 닭고기를 안 먹는데 그날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분의 고백입니다. 제가 다락방을 만나서 복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길을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또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락방을 만나서 나를 통해서 교회화 된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그분이 쓴 구원의 길을 한 장 가져왔습니다. 일자무식인 사람에게 말씀이 들어가니까 자신이 살아나서 치유 받습니다. 말씀이 들어가니까. 그 사람이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교회화 된 사람도 생겼습니다. 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성소에서 나오는 그 말씀이 사람을 살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면 영혼이 살아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자랍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면 영혼이 살아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면 영혼이 치유 받습니다. 그리스도 말씀이 내것이 되면 증인이 되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내 인생이 가족을 유익하게 하고 교회를 유익하게 하고 사회를 유익하게 한다면 가장 복있는 인생입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또 어떤 일이 일어나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 앞에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내가 사는 길을 말씀 속에 있는 겁니다. 말씀이 들어가면 내가 살고 증인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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