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의 사자들 | 조회수 : 84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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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하나님의 사자들 |
성경 |
창32:1-2 |
일시 |
2019년 5월 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보이는 은혜
1. 어려움이 왔을 때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면 어려움이 끝이 없습니다. 하나 넘어가면 또 다시 어려움이 옵니다. 꼭 파도치는 것처럼 어려움이 옵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법을 바꾸려고 하고 조건을 바꾸려고 합니다. 이런 시도가 나쁜 것을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에게 계속 어려움이 옵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결단을 내립니다. 조카 롯을 보냅니다. 롯이 원하는 것을 다 주고 아브라함은 그곳을 떠나 장막으로 옮깁니다. 창13:18에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이때 중요한 것을 발견합니다. 아브라함은 왜 나에게 이런 어려움이 계속 반복되는가? 결국 알고 보니 불신앙이구나! 분명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너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비 집을 떠났는데 조카는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게 숨겨진 불신앙입니다. 불신앙은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고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어려움으로 불안으로 염려로 끌고가서 착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고 내가 하고싶은 방법대로 해봤지만 결국 한계가 온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숨겨진 불신앙을 버렸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셔서 말씀을 주십니다. (창 13: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창 13: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그래서 아브라함은 불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숲속에 들어가 거주하면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영적인 힘을 얻은 겁니다. 무엇을 성경은 말씀합니까? 어려움이 왔을 때 하나님의 사인은 뭘까요? 네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봐라. 영적인 힘을 얻어라. 영적상태를 바꿔라.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올 겁니다. 그때마다 내가 노력하고 애쓰고 물론 필요하죠.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때 전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영적 힘을 얻어라. 이겁니다. 결국 우리의 영적상태를 예배속에 기도속에 들어가라. 오늘 찬송가 453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에 일 하다가. 우린 소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찬송을 지은 분의 소원은 이겁니다. 내가 이런 저런 어려움이 있지만 나는 주의 일 하다가 하나님 앞에 가겠다. 이것이 이분의 영적상태입니다.
2. 파수꾼의 사명
▶ 하나님은 우리를 이 시대 파수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겔3:1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파수꾼은 군대에 보초와 같습니다. 소리 내지 않고 은밀하게 아군을 지킵니다. 파수꾼은 백성을 지킵니다. 그런데 만약 문제가 오면 빨리 본부에 연락해서 대처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파수꾼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 우리를 가정의 파수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가정을 지키라는 겁니다. 후대의 파수꾼으로 후대를 세워라. 교회의 파수꾼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라. 민족을 살리는 파수꾼을 민족 복음화, 세계 복음화로 세우셨습니다. 마귀는 아주 간교합니다. 우리 후대를 교묘하게 무너뜨리고 교회 힘을 빼고 이게 전 세계 우상을 만들어 우상 섬기게 하고 하나님을 못 믿게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이 시대에 가정의 파수꾼으로 후대에 교회에 파수꾼으로 세우셨구나! 민족과 세계에 파수꾼으로 세우셨구나! 이것을 깨닫는 것이 적은 일이지만 이것은 미래와 관계가 있습니다. 로마서16장에 보면 바울이 소중한 일꾼들 이름을 얘기합니다. 7개의 별명이 나옵니다. 뵈뵈를 보호자,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를 동역자, 가이오를 식주인, 친척, 인정받는 자, 사랑하는 자, 수고하는 자, 별명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분들 외에 이름이 드러나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뭐했다는 겁니까? 그 시대에 복음을 지키는 일을 했다. 그 시대 복음 전하는 사람을 지키는 일을 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은 나를 가정을 지키는 파수꾼을 세우셨구나! 후대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세우셨구나! 교회를 세우는 파수꾼으로 세우셨구나! 이것을 깨닫는 것이 바른 인도를 받는 겁니다.
3. 이유가 없는 사람
▶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로마서 16장에 증인들은 이유가 없었습니다. 계산을 하면 그 시대에 마가다락방에 갈 수 가없습니다. 그들은 언약을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왜요?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에 끝. 이것을 붙잡았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셨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고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그러면 우린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만 바라보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힘만 얻으면 되는 것이다. 이게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그 시대 그 성도들은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땅에 과학이 얼마나 편리합니까? 그런데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사단의 문제를 해결못합니다. 인간에게 오는 저주 재앙을 해결 못합니다. 지옥의 저주를 해결 못합니다. 정치인, 경제인이 해결 못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한분으로 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에게 은과 금은 내게 없다.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우리가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되고 나를 다스리면 이유가 없어지는 겁니다. 무식해서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니고 진짜 이유를 알기 때문입니다. 진짜 이유는 그리스도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유가 없어지는 겁니다. 응답 못 받는 사람 특징이 이유가 많습니다. 말이 많습니다. 복잡합니다. 생각도 말도 행동도 복잡합니다. 복음은 너무 단순하고 모든 것을 뛰어넘습니다.
4. 보이는 은혜
▶ 저는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전기가 어려워서 밤에 깜깜합니다. 그런데 늘 다니던 길은 깜깜해도 상관없이 다닙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어두워도 보입니다. 늘 다니던 길이니까요. 그런데 초행길을 가면 어둡습니다. 이게 우리가 복음을 계속 누리게 되면 보이는구나! 말씀을 계속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면 뭐가 보입니다. 익숙해집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을 성경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이 사람들이 강단 말씀 붙잡고 계속 기도하고 교제 하는데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고 주께서 복음 받을 사람들을 날마다 더하셨습니다. 내적으로 영적생활이 풍성해지면 드러나서 보이는구나! 저는 깨달았습니다. 행11: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하나님의 은혜가 보였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계속 복음소식을 하고 말씀을 암송하고 말씀을 듣는 이유가 어느 날 보이기 때문입니다. 익숙해집니다.
2- 하나님의 사자들
1. 길을 가는데
▶ 야곱이 가나안으로 가는 길입니다. 왜 가죠? 창31:13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 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가는 겁니다. 말씀을 따라 가는 겁니다.
2. 하나님의 사자들
▶ 말씀을 따라 가는데 어려움이 왔습니다. 라반이 잡으러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 위기와 어려움의 순간들을 막으시고 지나고 가는 겁니다. 이렇게 가나안으로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찾아왔습니다. 천사들을 보내서 야곱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이게 놀라운 겁니다.
3. 그들을 볼 때
▶ 더 놀라운 것은 야곱이 하나님의 사자들을 만났는데 야곱은 영적 눈이 열린 사람입니다. 천사들을 보았고 알았습니다. 이미 그 이전에 야곱은 천사가 자기를 돕는 다는 것을 수없이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런 영적세계를 보고 체험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시34: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4. 하나님의 군대
▶ 그러니까 야곱이 소리칩니다. 하나님의 군대구나! 마하나임. 하나님이 성을 지키는 진지다. 하나님께서 내가 가는 길에 이렇게 천사를 보내셔서 나를 지켜주셨다. 고백하는 겁니다. 엘리사가 도단성에 있을 때 적군이 쳐들어옵니다. 시종이 불안해 합니다. 이때 엘리사가 왕하6: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눈에 안 보이는 영적세계가 있는 겁니다.
3- 새로운 시작
1. 하나님의 보호
▶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어떻게 보호하시는가? 보았습니다. 야곱의 인생을 하나님이 철저하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라반의 집에서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결혼을 해서 자녀 12을 낳습니다. 고향으로 가도록 물질의 축복도 부어 주십니다. 라반이 쫓아오는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언약을 맺습니다. 천사를 보내서 하나님의 군대가 너를 지키고 있다.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야곱이 가는 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기 때문에 야곱에게 확신을 심어주시고 천사를 보내서 지키시는 것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가 가나안으로 가는데 (출 14: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모세가 가는 길에 하나님이 천사를 앞서 보내시고 뒤에서 지키시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이렇게 보호하십니다.
2. 언약의 여정
▶ 그래서 야곱이 가나안 땅으로 언약의 여정을 가고 있습니다. 야곱은 자기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 말씀을 따라 가고 있습니다. 전도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여정, 전도자의 길을 가는 사람을 완벽하게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천사를 보내서 성도를 돕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앞서 야곱과 함께 가고 있는 겁니다. 성경을 보면 모세가 갈 때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서 지키시고 여호수아가 갈 때 하나님이 앞서 지키시고 뒤에서 지키고 다윗이 갈 때 하나님이 앞서가고 뒤에서 지키고 바울이 갈 때 하나님이 앞서가고 뒤에서 지키고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3. 영적 세계
▶ 그래서 하나님이 야곱에게 영적세계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체험하게 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육신적인 일도 소중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적인 눈을 열어주십니다. 귀신들린 무속인은 귀신의 지배를 받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귀신이 시키는 대로 말하는대로 합니다. 영적세계를 압니다. 제가 대학 때 목사님이 무속인을 조사하라고 해서 친구들과 무속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소문을 듣고 가장 용한 무속인들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총각 점쟁이한테 갔습니다. 만났는데 저와 동갑입니다. 인간적으로 친해졌습니다. 이 친구가 하는 얘기가 평상시에는 똑같은데 이 친구는 딱 귀신이 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귀신이 임하면 할아버지가 보고 싶다. 그러면 귀신이 할아버지를 보여줍니다. 목소리, 행동 다 재연합니다. 처음 온 사람의 문제를 딱 귀신이 압니다. 제가 귀신의 세계가 있구나! 저는 봤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귀신들인 사람을 봤습니다. 사역을 했습니다. 귀신이 놀랍습니다. 보통 사람이 상상 못할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성경은 영적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적인 세계를 알고 제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정말 기도해야 하는구나! 기도는 영적인 세계입니다. 영적인 세계를 알면 기도를 합니다. 귀신이 이렇게 날뛰고 알고 보니까 이 귀신이 우리 가문을 철두철미하게 망하게 했구나! 그게 보인 겁니다. 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귀신은 눈에 안 보이게 한 개인을 한 가정을 한 가문을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본격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귀신의 세계가 보이니까요. 저희 가문이 알고 보니까 귀신에게 당하고 있었습니다. 이게 보이니까. 영적 싸움하는 겁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귀신의 세계를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은 한번 당해봐야 합니다.
4. 새로운 시작
▶ 우린 전도자대회를 인도받고 있습니다. 전도자대회는 늘 하지만 집중해서 말씀을 듣고 새롭게 시작하자. 말씀 붙잡고 기도 속에서 인도를 받자.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전도계획이 있다. 이것을 생각해 보자. 이게 전도자대회입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가 자기 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찾아와서 불렀습니다. 내 백성에게 가서 말해라. 하나님이 약속을 했습니다. 출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너는 가서 출3:18에 희생 제사를 드리게 해라.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 저는 나이가 많습니다. 가진 것이 없습니다. 자기 틀입니다. 사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모르게 모세를 부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너는 가라.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부르셨습니다. 내 연약함을 하나님은 아시고 부르셨습니다. 부족함을 아시고 부르셨습니다. 우리 출생 배경이 불신자고 정말 망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다 아시고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과거에 잡혀서 자기 상처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전도자대회는 내 틀 그것 말고 하나님이 말씀 하신 것 붙잡고 인도받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온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라. 그랬습니다. 말이 안 맞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베드로가 깨닫습니다. 내 수준이 아니지. 나는 안 되지만 나는 은과 금은 없지만 내게 있는 것 이게 새로운 시작입니다. 바울이 깨달았습니다. 내게 있는 것 이것을 주면 되는구나! 치유 받고 응답받은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내게 있는 그리스도 이게 다구나! 역사가 일어났고 안 일어났고 이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리스도가 내게 있는 겁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자꾸 우리의 한계에 잡히게 하는 겁니다. 자꾸 내 과거에 잡히게 만듭니다. 베드로가 내가 그리스도를 전했더니 저 사람이 살아났네! 치유받았네! 이게 아니고 내게 그리스도가 계시구나! 이것이 응답 중에 응답입니다. 이것을 누리자는 겁니다. 이 시작을 하자는 겁니다. 우리 신학교 수요예배 때 8기 졸업생 박문수목사님이 와서 간증을 했습니다. 이 친구는 한쪽 눈이 실명되었습니다. 원래 불교 신자였는데 군대생활하면서 법회 인도를 했는데 그 다음 날 사고가 나서 눈이 실명되었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집에 와서 도움이 될까 해서 삽질을 하는데 안압이 높아져서 삽질을 못 하는 겁니다. 노동일이 안 되는구나! 친척의 소개로 직장 생활을 하는데 3일 밖에 못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1년 동안을 완전 불신앙에 잡혀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나는 이렇게 하다가는 모든 사람을 힘들게 하는 인간이 되겠구나! 그러니 죽자. 길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한분이 류목사님 테이프를 하나 준 겁니다. 그 테이프를 차에서 들었습니다. 4시간을 반복해서 들은 겁니다. 그 차에서 혼자 예수님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그렇게 찾아오셨습니다. 테이프를 계속 구해서 들으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회 나가기 전에 은혜 받고 영접하고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 고백입니다. 제자는 숨겨져 있다. 이분이 목회를 잘 합니다. 자녀들을 아주 믿음 안에 세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통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영적인 것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지키십니다. 우리가 말씀 따라 인도받으면 우리 인생을 하나님이 지키시고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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