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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삭이 경외하는 이 조회수 : 920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05-19
  첨부파일:   20190519.hwp(47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이삭이 경외하는 이

성경

31:43-55

일시

20195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말씀의 흐름

1. 세상의 문제

세상이 많이 답답한 모양입니다. 제가 유튜부에 들어가서 검색을 하다가 보니까 이런 플랜카드가 있었습니다. 범인은 보거라 얼른 자수하던지 나한테 연락해라. 지문이 여기저기 찍혀있다. 손 잘리기 전에 얼른 연락해라. 여기서 진돗개를 훔쳐간 개00는 평생 뭐 새끼다. 개구리를 잡아드신 분들은 오래 사세요. 벽에 똥칠할 때까지 또 이런 것이 있습니다. , 이놈들아 어버이날인데 뭐 없냐! 이런 플랜카드를 누가 찍어서 올렸습니다. 뭔가 많이 답답한 거죠. 제 친구 목사님이 저한테 재미있는 글을 하나 보냈습니다. 어느 병원에 게시판이 네게가 있는데 첫 번째는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분은 하루 만에 퇴원했습니다. 두 번째 게시판에는 어떤 분이 뱀에 물렸습니다. 3일만에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세 번째 게시판에는 어떤 사람이 미친개에 물렸습니다. 현재 10일 동안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만간 퇴원할 겁니다. 네 번째 게시판에는 어떤 분이 인간에게 물렸습니다. 그 후 여러 주일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무의식 상태에 있으며 회복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상처받았다. 그 말입니다. 세상을 보면 참 답답하다. 많이 느낍니다. 이런 것이 끝이 없습니다. 문제가 끝이 없습니다.

2. 기도의 축복

류목사님이 지난주 1부 예배 때 간증을 하셨습니다. 어머니 손에 이끌려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교인들이 너무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고 불신앙을 많이 하니까 자신도 믿음이 자라지 못하고 상처가 계속 쌓이다 보니까 나이 20살 때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회를 떠나서 6년 동안 방황을 하는데 처참히 망한 겁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 어머니께서 새벽기도 한번 빠지지 않으시고 기도하시면서 잠자는 자식을 발을 붙잡고 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 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세계복음화하는 목사 되게 해 달라고 자기와는 완전 안 맞는 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못돼 먹었는지 이모가 와서 제는 안 되니까 기도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자신을 바꾸셨다는 고백입니다. 자기가 늘 행패 부렸던 술집 주인이 자신이 교회를 가니까 술집 주인이 하나님 살아계시다.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기도를 우습게 보는데 기도는 우스운데 아닙니다. 교회 역사를 보면 어거스틴 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너무 타락해서 어머니 모니카가 너무 부끄러워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가 눈물로 교회 와서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 암부로스 목사님께서 한 말입니다. 눈물의 기도를 절대 망하지 않는다. 어머니 모니카가 힘을 얻어서 더 기도합니다. 어느 날 어거스틴이 변화되어 교회 역사에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전도자 대회를 하면서 현장을 변화시키는 기도문을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런 기도문이 나옵니다. 모든 문제는 변하여 응답의 문이 되게 하시고 지난날에 고통은 변하여 축복의 문이 되게 하시며 지난날의 실패는 승리의 문으로 변하는 증거가 일어나도록 주께서 역사하여 주옵소서! 지난날에 한숨은 변하여 찬송이 되게 하시고 지난날에 염려는 변하여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을 의지하던 체질이 변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인본주의를 쓰던 체질이 주만 의지하는 심령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정말 우리는 기도의 축복을 누려야 됩니다.

3. 뛰어 넘는 사람

응답 받는 사람과 응답 받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있습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이 복잡하고 말이 복잡한 사람이 있습니다. 굉장히 똑똑해 보이지만 응답은 없습니다. 응답받는 사람은 단순합니다. 무식해서 단순한 게 아닙니다. 뛰어넘었기 때문에 단순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너무 단순합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계산도 없습니다. 왜 모르겠습니까? 마가다락방에 가면 손해 봅니다. 잡혀가고 죽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아주 단순합니다. 죽어도 좋다. 모르는 것이 아니고 뛰어넘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집안이 제사를 많이 지냈습니다. 제사 지내는 것을 보면 절차가 복잡합니다. 대충하지 않습니다. 조기 방향, 사과 방향, 절도 몇 번하고 복잡합니다. 율법주의자들은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응답 못 받는 사람의 특징이 말이 많습니다. 남에 말도 함부로 합니다. 그런데 응답 받는 사람은 다 알지만 뛰어 넘습니다. 말씀 붙잡으면 살지! 기도하면 살지! 예배드리면 살지! 뛰어넘습니다.

4. 말씀의 흐름

성경에 보면 나 여호와에 말이니라.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정말 말씀 붙잡아라. (2: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복의근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아브라함은 그것이 안 믿어져서 계속 염려하고 근심하고 그랬습니다.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 말씀을 이루십니다. 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린 말씀을 계속 듣고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에 계속 붙들려지면 말씀에 영향을 받습니다. 말씀에 지배받고 영향 받으니까 나도 모르는 기쁨이 이고 소망이 오고 평안이 옵니다. 그게 축복입니다. 그래서 우린 말씀따라서 인도받는 겁니다.

2- 이삭이 경외하는 이

1. 다 내 것이라

오늘 성경에 라반이 야곱을 쫓아와서 하는 말입니다. 저 딸들 다 내 딸이야. 자식들 다 내 자식이야. 네가 가진 양떼 다 내 것이야.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라반이 생각이 전부 자기중심입니다. 그러니까 내건데 준 것처럼 생각하는 겁니다.

2. 언약을 맺고

라반이 언약을 맺자고 합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만질 수 있는 증거물을 세우자. 그래서 돌을 가져다가 돌무더기를 만들고 기둥을 세웁니다. 그리고 이 돌 무더기가 증거가 되고 기둥이 증거가 될 것이다. 나는 이제 이 무더기를 넘어서 너를 해치지 않겠다. 너도 이 무더기를 넘어서 나를 해치지 말자.

3. 이삭이 경외하는 이

그리고 같이 맹세합니다. 이삭이 경외하는 이를 가리켜 맹세했다. 아버지가 믿는 하나님 앞에 언약을 약속한다. 야곱의 가슴에 늘 아버지가 경외하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야곱이 참 복된 사람이고 또 이삭이 복된 사람이다. 생각했습니다. 부모가 아무리 훌륭해도 자식이 무너져버리면 그 부모의 아픔이 얼마나 큽니까? 부모가 부족해도 자식이 잘 되면 모든 보상을 다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후대가 나보다 나은 후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14:12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나 보다 나은 후대, 나 보다 귀하게 쓰임 받는 후대.

4. 제사를 지내고

야곱이 한 일이 증거 무더기 앞에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내고 떡을 먹고 밤을 지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 겁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합니다. 야곱을 잡으러 왔던 라반이 변해서 축복하고 갔습니다.

3- 중심이 선사람

1.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이 언약의 사람 야곱을 보호하시는구나! 라반은 야곱을 해할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라반에게 밤에 나타나셔서 야곱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마라. 라반이 야곱을 잡으러 왔다가 언약을 맺습니다. 지금 분명 라반이 더 강합니다. 그런데 라반이 안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시는구나! 라반이 미리 손을 쓰는 겁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언약의 백성 이거 하나 때문에 불꽃같은 눈으로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이것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오늘 찬송가391장을 선택했습니다.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보호하십니다.

2. 영적이 영향

야곱이 언약을 맺고 맹세를 하는데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합니다. 야곱의 마음에는 늘 아버지가 섬기던 하나님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가 뭐래도 부모의 영향을 받습니다. 부모의 삶이 후대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과 함께 모리아 산으로 갔습니다. 그 모리아 산에 가서 갑자기 아버지가 자기를 잡아서 번제의 제물로 드립니다. 거기서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숫양을 준비하십니다. 그래서 자기 대신에 숫양을 번제로 드리는 경험을 합니다. 이삭 인생 평생에 나는 모리아 산에서 죽었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셔서 숫양을 준비하셨다. 그 숫양은 피 제사입니다. 십자가입니다.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 이게 이삭에게 각인되었습니다. 그럼 이삭이 야곱을 키울 때 그 얘기를 안 했겠습니까? 아마 수없이 야곱에게 얘기했을 겁니다. 이삭이 경외하는 하나님 이름으로 맹세를 한 겁니다.

3. 구원의 감사

지난주에 렘넌트 데이를 했습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고 심일섭 목사가 헌금에 관해서 강의를 했습니다. 자기가 20대 때 하나님을 만났는데 자기 영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뀌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 밖으로 나가기가 싫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해서 교회를 보면서 헌신할 것이 없나? 찾아보니까. 교회차가 3대 있어서 차 청소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 청소를 했다고 합니다. 구원에 대한 감사가 있으니까. 자기가 헌신할 것이 없는지를 찾아본 겁니다. 자기가 일을 하고 월급을 받았는데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서 전부 헌금을 했다고 합니다. 헌금이 뭐냐? 구원에 대해 감사해서 드리는 것이 헌금이다. 십일조가 뭐냐? 내 마음에 하나님께서 중심인 것을 고백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헌금은 의무가 아니고 구원에 감사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용돈이 있는데 아이스크림을 사먹는 것이 좋은 것인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것이 더 좋은 것인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기쁨으로 헌금을 한다. 오후에 보니까. 아이들 데리고 교회 청소를 한 겁니다. 저는 렘넌트 데이를 보면서 후대들을 섬길 줄 알고 봉사할 줄 알고 헌신할 줄 알게 교육하는 것은 중요하다. 구원에 감사해서 헌신하고 헌금을 드리고 감사하죠. 드릴 줄 모르면 참된 감사를 모르는 겁니다. 세상에서도 고마운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게 아름다운 겁니다. 고마움도 모르고 사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복음을 받고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은혜를 받으면 생각이 복음적으로 바뀝니다. 내 주변사람이 다 살려야 할 사람으로 보입니다. 마음이 넓어집니다. 사람도 이해하고 사람도 용서하고 사람을 기다립니다. 은혜를 받으면 우리 삶이 헌신적으로 바뀝니다. 내가 할 일이 보입니다. 헌신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드릴 줄 알고 섬길 줄 압니다. 은혜를 못 받으면 생각이 율법으로 바뀝니다. 정죄하고 판단합니다. 은혜를 못 받으면 마음이 인색하고 좁아집니다. 자기 밖에 모르게 이기적이 됩니다. 은혜를 받는 다는 것은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4. 중심이 선사람

5.6월 전도자 대회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계속 듣자. 모든 것을 기도로 연결하자. 만나는 모든 사람을 전도대상자로 보자. 우리 몸에 있어서 중심이 무너지면 건강에 문제가 옵니다. 사람은 실수도 하고 부족하고 연약하고 허물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중심이 중요합니다. 나를 말씀 앞에 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옛날에는 나 중심 나 방법으로 살았습니다. 이게 옛 틀입니다. 새 틀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 하나님의 말씀이 뭔가? 이것을 늘 생각하는 겁니다. 옛 틀은 전부 내 생각대로 내 방법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옛 틀입니다. 그래서 말씀도 내 마음대로 고치려고 합니다. 새 틀은 나를 고쳐서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하는 겁니다. 이게 중심이 바른 겁니다. 지난주에 신학교에서 수련회를 했는데 대구 은혜교회 박지혜 권사님이 오셔서 포럼을 했습니다. 그분은 6대째 믿는 집안입니다. 예수 믿은 지 100년이 넘었습니다. 자랑스런 가문이죠. 그런데 자기는 시달리고 동생은 자폐아로 태어났습니다. 자기 생각에 나는 평생 시집도 안 가고 저 동생과 살아야겠구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자기는 결혼을 해서 자식이 셋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단인 다락방을 만났습니다. 어느 날 롬8:2절이 마음에 담겼습니다.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때부터 자기는 진짜 하나님이 믿어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기를 만나주셨다. 그때 원죄가 뭐지 사단이 뭔지 영적인 세계가 보이기 시작한 겁니다. 영적인 세계가 믿어진 겁니다. 우리 가문이 예수를 100년을 믿었지만 원죄도 모르고 사단도 모르고 영적세계를 모르는 집안 이었구나! 이게 깨달아 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 사단이 꺾이는구나! 사단에게 장악된 가문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이 권사님은 강단 말씀을 매일 듣고 읽고 이게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자기는 이렇게 하는데 하나님이 전도 문을 열어주신다고 합니다. 강단 말씀을 듣고 읽고 하는데 영적인 힘을 얻는 겁니다. 자기 삶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와도 자신은 강단 말씀. 문제를 보는 것이 아니고 강단 말씀을 보는 겁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하나님 앞에 예배 속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어떻게 하지! 이게 아니고 어떤 문제가 와도 하나님 앞에 계속 강단 말씀을 가지고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과거에 상처, 연약한 과거, 3장에 저주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 아닌가? 하나님이 나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러면 내가 복음을 깨닫기 전에 있었던 모든 상처, 모든 과거도 하나님이 알고 있었던 것 아닌가? 왜 이런 것을 나에게 허락하셨는가? 증인 되라고. 나 같은 사람을 살리라고 주셨구나! 이게 온 겁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모든 상처가 전부 발판이 되는 겁니다. 저는 오늘도 연약하지만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나는 오늘도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리스도, 강단 말씀을 펴면 나는 산다. 사람들을 양육할 때 최고 양육은 강단말씀. 자기 사역은 강단말씀. 최고 현장은 강단. 모든 문제를 예배로 강단말씀으로 풀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 영적상태가 계속해서 말씀이 들리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어려움도 문제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고 그때 말씀만 듣는데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우리가 정말 어떤 어려움,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은데 정말 말씀 속으로 오직 그리스도로 예배 속으로 강단 말씀으로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는 증인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 정리합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암송하는 말씀의 흐름이 복입니다. 믿음의 부모, 믿음의 후대가 모든 축복입니다. 중심이 하나님, 말씀, 강단속에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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